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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응원하며 더 가까워진 사제, 동부교육지원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큰 호응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스승과 제자의 특별한 응원, 최고의 순간Ⅱ’ 운영 결과, 참가자 만족도가 98.73%를 기록하는 등 높은 교육적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동부 지역 중학교 9개교 34개 희망교실, 교사와 학생 258명이 함께 축구와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사제 간 소통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운영 결과, 2차 야구 경기 관람 프로그램의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참가자 만족도는 긍정 응답률 98.73%를 기록했으며 ‘매우 만족’응답은 89.87%로 나타났다.또한 전체 참가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재참여 의향도 96.81%에 달해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호응을 확인했다.참가 학생들은 “선생님과 더욱 가까워진 것 같다”, “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고 응답했으며 교사들도 “학생들과 더욱 하나가 되는 시간이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이는 학교 밖 체험활동이 교사와 학생 간 상호 이해와 신뢰를 높이고 교육취약학생의 학교 적응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했음을 보여준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교사와 학생이 함께 응원하고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정서적 성장과 사제 간 신뢰 형성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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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4개 시·도, 공동 취업박람회 참가기업 모집
대전광역시 시청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세종시·충청북도·충청남도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2026년 충청권 내일이음 취업박람회’ 참가기업을 8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충청권 4개 시·도가 처음으로 공동 개최하는 행사다.충청권 우수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해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권역 간 인재 순환과 고용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박람회는 10월 16일 청주오스코에서 열린다.충청권 우수기업의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을 비롯해 취업 역량 상담, 채용 설명회, 정책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모집대상은 대전·세종·충북·충남 소재 첨단바이오헬스 및 미래모빌리티 분야 기업이다.참가기업은 자격요건과 채용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한다.선정된 현장 참여기업 110개사에는 면접 공간 제공, 기업 홍보, 구직자 현장 면접 지원 등 다양한 채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문인환 대전시 경제국장은 “이번 취업박람회는 충청권 4개 시·도가 함께 추진하는 초광역 일자리 협력의 대표 행사”며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찾을 기회를, 구직자에게는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우수 인재 채용을 계획하고 있는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참가기업 모집은 8월 28일까지 진행한다.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충청북도기업진흥원 누리집 또는 박람회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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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앙로지하상가·한밭도서관에 실내 정원 조성
대전시, 중앙로지하상가·한밭도서관에 실내 정원 조성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식물과 교감할 수 있도록 중앙로지하상가와 한밭도서관에 총사업비 5억원을 들여 실내 정원을 조성하고 시민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환기가 어렵고 공기질 관리가 중요한 중앙로지하상가에는 공기 정화에 도움이 되는 식물로 원기둥을 감싸 입체형 실내 정원을 조성했다.삭막했던 지하 공간이 생기 있는 녹색 공간으로 바뀌어 상인과 방문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많은 시민과 학생이 찾는 한밭도서관 4층 벽면에는 식물로 채운 실내 정원을 조성했다.독서와 학습이 이뤄지는 공간에 자연을 더해 시민들이 식물과 함께 휴식하며 마음의 안정을 느낄 수 있는 생활 속 정원으로 가꿨다.대전시 관계자는 “정원은 단순히 보고 쉬는 공간을 넘어 시민의 일상에 자연을 더하는 삶의 반려 공간이 돼야 한다”며 “이번에 조성한 실내 정원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자연의 위로를 받는 도심 속 오아시스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시민 생활과 가까운 곳에 정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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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여름철 급류 사고 대응 역량 높인다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소방본부는 최근 집중호우로 하천 수위가 급격히 상승하는 등 급류 사고 위험이 커짐에 따라 구조대원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8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급류구조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에는 각 소방서 구조대원 등 총 30명이 참여한다.8월 4일에는 119특수대응단 다목적구조훈련장에서 급류 구조 이론교육을 실시하고 8월 5일부터 7일까지는 충북 단양군 하덕천교 일원에서 실제 급류 환경을 활용한 현장훈련을 진행한다.훈련은 급류 사고 발생 시 구조대원의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강 읽기 및 위험 요인 분석 △자기구조 및 급류 횡단 △직접 접촉 구조 △드로우백 및 로프 구조시스템 운용 △보트 구조 △장애물 극복 훈련 등 실전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특히 실제 급류 환경에서 반복훈련을 실시해 구조대원의 현장 판단 능력과 팀 단위 구조 역량을 강화하고 급류구조 표준 기술을 숙달하는 데 중점을 둔다.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하고 종합 평가 기준을 충족한 교육생에게는 급류구조원 자격이 부여된다.이준서 대전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은 “급류 사고는 예측이 어렵고 짧은 시간에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구조대원의 전문성과 협업이 필요하다”며 “실전과 같은 반복훈련을 통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구조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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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전도서관 ‘한국 상상의 동물들 ’ 개최
동대전도서관 ‘한국 상상의 동물들 ’ 개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동대전도서관은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상상력을 알리기 위해 그림작가이자 수필가로 활동하는 이혜리 작가의 ‘한국 상상의 동물들 展’을 8월 26일까지 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해태, 백호, 기린 등 한국 신화와 전설에 등장하는 상상의 동물을 그림 작품으로 선보인다.작품 속 동물들은 단순한 상상의 존재를 넘어 우리 선조들의 삶과 가치관, 소망을 담은 문화적 상징이다.관람객은 동물마다 담긴 의미와 이야기를 따라가며 우리 전통문화의 깊이와 풍부한 상상력을 자연스럽게 만나볼 수 있다.전시는 동대전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동대전도서관 누리집 또는 정보서비스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동대전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우리 전통문화가 지닌 풍부한 상상력을 새롭게 발견하고 그 안에 담긴 상징과 이야기를 이해하며 전통문화에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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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민생현장 속으로 대덕구, 중구 전통시장 방문
대전시의회, 민생현장 속으로 대덕구, 중구 전통시장 방문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10대 대전광역시의회는 지난달 출범 직후부터 민생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4일 대전시의회 조성칠 의장과 김영미 부의장을 비롯해 고제열, 김기흥, 권인호 의원은 관내 주요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시장 내 점포들을 직접 둘러보며 민생 현안을 점검했다.전통시장 현장방문은 폭염과 물가 상승, 소비 심리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은 법동, 중리, 문창, 부사 전통시장을 방문했다.이번 일정은 지난 7월 25일 동구 중앙시장, 중구 태평시장, 서구 도마큰시장 및 한민시장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 1차 행보에 이은 ‘2차 전통시장 현장 방문’ 이다.대전시의회는 이번 민생 현장 방문에서 서민경제의 뿌리이자 지역 상권의 한 축인 전통시장을 찾아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실질적인 민생 안정 방안을 찾는데 고심하고 있다.이날 간담회에서 조 의장과 의원들은 상인회 관계자들은 머리를 맞대고 전통시장 재활성화를 위한 깊이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상인들은 현장에서 느끼는 고충을 털어놓으며 △빈 점포 활용 방안 △온라인 쇼핑 입점·판매 △시장 점포에 한정한 환급제 선별 운용 △문화관광형시장 조성사업 선정 △주변 관광자원 연계 여행·체험 프로그램 △화재감지기 오작동 정비와 쿨링포그 성능 보강 △명절시즌 농축산물 환급지원 확대 등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을 논의 했다.간담회를 마친 의원들은 직접 시장을 둘러보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폭염에 따른 물가 동향을 직접 체감하면서 시장을 찾은 시민들의 불편 사항은 없는지 세심히 살폈다.조성칠 의장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의 장기화로 인해 현장에서 체감하는 상인들의 고통이 매우 크다”며 “서민 삶의 터전인 전통시장이 활력을 되찾아야 대전 경제 전반에 온기가 돌 수 있는 만큼, 오늘 수렴한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들이 단순한 청취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정책과 예산으로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대전시의회는 ‘시민의 일상, 의회가 함께한다’라는 의정구호 아래 민생 중심의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번 1·2차 전통시장 방문 결과를 바탕으로 집행부와의 협의를 거쳐 실효성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 대책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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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대청호 추동수역 녹조 대응 총력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대청호 추동수역 녹조 대응 총력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대청호 추동수역에 조류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4일 김태수 본부장이 현장을 찾아 조류 발생 현황과 상수원 관리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금강유역환경청은 대청호 추동수역의 유해 남조류 세포 수가 1mL당 1000개를 2주 연속 넘어서자 지난 3일 오후 6시를 기준으로 조류경보 ‘관심’단계를 발령했다.올해 추동수역 조류경보는 폭염에 따른 높은 기온과 일조량 증가, 늦어진 장마로 인한 외부 비점오염원 유입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보다 19일 빨리 발령됐다.유해 남조류 증식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이에 따라 상수도사업본부는 조류경보 단계별 대응계획을 즉시 가동하고 △상수원 조류 저감 △원수·정수 수질 모니터링 △정수처리 공정 강화 등 분야별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상수원 조류 저감을 위해 문의·회남 수역에서 유입되는 녹조를 차단할 수 있도록 조류 차단막과 인공식물섬 등 환경기초시설을 최적 상태로 운영하고 있다.지난 4월부터는 취수탑 앞에 수중폭기시설 54기를 가동하는 등 상수원 관리에도 힘쓰고 있다.조류 감시체계도 강화했다.평상시 월 1회 실시하던 분석을 지난 6월부터 원수는 주 2회, 정수는 주 1회로 확대해 지오스민과 2-MIB 등 냄새 유발 물질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아울러 오존처리와 입상활성탄 흡착 공정을 갖춘 고도정수처리시설을 통해 냄새 유발 물질과 미량 유해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있다.특히 지난 7월 24일부터 분말활성탄을 선제적으로 투입하는 등 원수 수질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김태수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조류경보 단계별 대응 계획에 따라 취수원부터 가정 수도꼭지까지 수돗물 생산·공급 전 과정을 엄격히 관리하고 있다”며 “수질 모니터링 강화와 최적의 정수처리 공정 운영을 통해 시민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차질 없이 공급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대청호 조류 경보제는 7월 31일 문의수역 ‘관심’단계 발령을 시작으로 문의수역 133일 회남수역과 추동수역은 각각 119일간 발령됐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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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여름방학 중 학부모 학습 상담 운영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학습지원대상학생을 자녀로 둔 학부모 중 희망자 20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기간인 8월 4일부터 14일까지 학부모 학습 상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학부모 학습 상담은 기초학력보장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자녀의 학습과 관련해 학부모가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가정 내 긍정적인 학습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했다.상담은 총 3단계로 진행한다.먼저 1차 사전검사는 비대면으로 진행하며 온라인을 활용해 학부모는 ‘부모 양육 스트레스’검사를, 학생은 ‘학습표준화검사’를 실시한다.2차 상담은 대면으로 진행하며 사전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의 인지적·정서적·행동적·환경적 요인과 학부모의 양육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학생 특성에 적합한 학습 동기 향상 및 학습 태도 개선 방법, 학습전략 등을 안내한다.이를 통해 부모와 자녀가 서로를 이해하고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학력 향상 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더불어 상담 결과를 토대로 개별 맞춤형 학습컨설팅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학생에게는 학습종합클리닉센터 학습 코칭지원단의 학습 상담 및 코칭 또는 전문 지원 기관 연계 서비스를 지원한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자녀의 학습적인 어려움을 고민하는 학부모에게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학생의 학습 문제를 다각적으로 이해하고 부모와 자녀 간 긍정적인 관계 형성과 학습 성장을 지원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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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2026년 교육공무직원 신규임용자 교육 운영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8월 4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교육공무직원 신규임용자 270명을 대상으로 현장 적응력 향상과 공직 윤리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신규 교육공무직원이 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과 조직 적응 능력을 높이고 청렴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총 7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오전 교육은 개강식 및 연수 안내를 시작으로 부교육감 특강인 ‘오감만족 대전교육을 향한 새로운 출발’을 진행해 교육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상호 존중과 협력의 가치, 청렴한 공직문화의 중요성을 함께 공유한다.오후 교육에서는 ‘학교 노사관계의 이해와 교육공무직원 노무관리’를 주제로 노동관계 법령과 학교 현장의 노무관리 사례를 살펴보고 이어 ‘청렴, 신뢰받는 교육공동체의 시작’을 통해 공직자가 반드시 갖추어야 할 청렴의식과 공직윤리를 교육한다.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이번 교육이 신규 교육공무직원들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책임감과 청렴의식을 갖춘 교육공동체의 일원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교육공무직원의 전문성과 직무역량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대전시교육청 전진석 부교육감은 “대전교육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앞으로 함께 소통하고 협력해 모두가 행복한 대전교육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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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역사 탐구대원 박물관으로 모인다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한밭교육박물관은 2026년 여름방학 기간 중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2026년 하반기 3미 역사탐구교실’의 참가자 선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3미 역사탐구교실은 초등학생들의 흥미와 재미를 높이고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해 우리나라 역사를 심층 탐구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오는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총 3개 주제로 박물관 교육실과 전시실에서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한다.참가자 접수는 지난 7월 22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해 총 429명이 신청했으며 추첨을 통해 회차별 24명씩 총 96명의 참가자를 확정했다.미선정자는 대기자로 전환했으며 추가 대기 접수는 각 회차 전날 오후 4시까지 한밭교육박물관 누리집에서 상시 신청할 수 있다.선정자 중 취소자가 발생하면 즉시 대기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해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밭교육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학예연구실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한밭교육박물관 고영규 관장은 “여름방학과 광복절을 맞아 학생들이 우리나라의 문화유산과 독립운동의 역사를 몸으로 체험하며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