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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현장지휘관 지휘역량 강화 교육 실시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소방본부는 10일 둔산소방서 대강당에서 현장지휘관의 상황판단 능력 향상과 화재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지휘역량 강화 특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화재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현장지휘관의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 능력을 높이고 현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주요 화재사고의 성공·실패 사례를 분석·공유하는 실전 중심 교육을 통해 위험요인 예측 능력과 현장 통제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교육에는 각 소방서 현장대응단장과 팀장, 119안전센터장, 구조대장 및 팀장 등 현장지휘관 80여명이 참석했다.강의는 경기도소방학교 장동휘 소방위가 맡아 화재 성상에 따른 위험 징후 식별, 대상물별 화재 특성 이해, 현장 위험요인 분석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또한 플래시오버, 백드래프트, 붕괴·폭발 등 실제 화재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고위험 상황의 대응 방안도 함께 다뤄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대전소방본부는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지휘관의 재난 대응 전문성을 높이고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한 현장지휘 체계를 확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재난현장에서 지휘관의 판단은 대원의 안전과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핵심 요소”며 “실전 중심 교육과 사례 공유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현장 대응 역량과 안전관리 수준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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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반부패 청렴시책 PLAY’ 본격 운영
대전시, ‘반부패 청렴시책 PLAY’ 본격 운영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6월 8일부터 ‘3 실천 간부릴레이’를 시작으로 3개월간 전 직원이 참여하는 ‘반부패 청렴시책 PLAY’를 집중 운영한다고 밝혔다.‘반부패 청렴시책 PLAY’는 직무관련자와의 식사, 선물, 갑질 등 3대 부패요인을 근절하고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대전시가 중점 추진하는 ‘반부패 3 운동’과 연계해 직원들의 청렴 실천 의지를 높이고 조직 내 청렴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시는 이번 ‘3 실천 간부릴레이’를 시작으로 △6월 반부패 추진계획 이행점검 회의 및 청렴모닝 캠페인 △7월 청렴라이브 및 청렴소통 간담회 △8월 부패대응 모의훈련 및 청렴룰렛 이벤트 등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청렴시책을 운영할 계획이다.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반부패 청렴시책 PLAY’ 가 직원 모두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청렴행정을 실현하고 청렴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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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이규호 주무관, 토목품질시험기술사 합격
대전시 이규호 주무관, 토목품질시험기술사 합격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수질개선과 이규호 주무관이 2026년 정기기술사 제138회 ‘토목품질시험기술사’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토목품질시험기술사’는 공사의 안전성과 품질확보를 위해 건설현장의 품질관리 계획 수립부터 건설자재 특성 분석, 품질시험 및 경영 관리까지 토목 공사 전반의 품질을 총괄하는 최고 수준의 국가기술자격이다.이 주무관은 지난 20년간 상수도와 하수도, 하천, 도로 등 다양한 토목 분야에서 근무하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기반시설을 관리·정비해 왔다.이를 통해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규호 주무관은 “공직 생활을 하며 쌓아온 다양한 토목 분야의 시공 실무 경험이 기술사 합격에 큰 밑거름이 됐다”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품질관리 역량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대전시 건설공사의 품질 향상과 안전 확보에 기여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정주 여건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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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백호 윤휴 선생 추모문화 활성화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시의회, 백호 윤휴 선생 추모문화 활성화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15일 오후 2시 대전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백호 윤휴 선생 추모문화 활성화 정책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이번 정책토론회는 조선시대 경학설을 주창한 백호 윤휴 선생의 일생과 대전에 기반을 둔 학자로서의 업적을 살펴본다.또 선생에 대한 추모문화 기반 마련을 위해 대전시 문화유산 지정 등의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민경배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는 이번 토론회는 백호 윤휴 선생과 우암 송시열 선생의 관계에 대한 탐구와 조선시대 대전시 지역의 학문적·정치적 상황을 고증한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날 토론회는 ‘백호 윤휴 선생 추모사업의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이덕일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장이 발표할 예정이다.토론에는 강대훈 열린정책뉴스 대표이사, 고제열 전 공정사회시민연대 대표, 박경덕 중구문화원 사무국장, 윤원기 뉴스마을 편집장, 이기전 산성마을신문 대표, 최창희 (사)단재 신채호 기념사업회 이사, 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이 참석한다.민경배 의원은 조선시대 대전에 기반을 둔 윤휴 선생을 기리고 정치적·학문적 역사를 조명하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백호 윤휴 선생의 업적을 시 문화유산으로 지정하는 등 추모문화 기반을 마련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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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AI를 넘어 교육의 본질을 탐구하다
수업, AI를 넘어 교육의 본질을 탐구하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미래교육 인사이트 특강을 대전 관내 초등교원을 대상으로 6월 10일과 18일 24일 등 3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수업 인사이트 특강은 교사들이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며 공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수업에 대한 통찰과 이해를 위해 심도 있게 톺아보는 자리이다.또한 수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자 3회의 시리즈로 운영되고 있다.제1차 특강은 ‘일상수업나눔, 수업의 변화를 탐구하다’라는 주제로 수업과성장연구소 신을진 소장이 초등교원 120명을 대상으로 강의할 예정이다.2차는 ‘학생 참여형 수업, 학생의 주도성을 탐구하다’라는 주제로 신은정 공주교육대학교 겸임교수의 특강이 진행되며 제3차는 ‘학생평가, 학생의 성장을 탐구하다’라는 주제로 서일초등학교 손준호 수석교사의 특강이 이루어진다.이번 특강은 ‘수업, AI 를 넘어 교육의 본질을 탐구하다’라는 주제로 수업의 본질적 방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함께 경험하고 수업과 평가에 대한 전문성 신장을 지원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3회 특강 모두 대면으로 대전시교육청에서 진행되며 300명 이상의 초등교원이 참여할 예정이다.초등교육과 안효팔 과장은 “교육의 초심을 회복하는 성장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수업혁신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앞으로도 이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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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6년 학교 배수로 정비 사업 지원 완료
대전시교육청, 2026년 학교 배수로 정비 사업 지원 완료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026년 3월부터 6월까지 관내 19개 학교를 대상으로 배수로 정비 지원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교 현장에서 자체적으로 처리하기 어려운 배수로 내 퇴적물과 오염물질을 전문업체가 흡입하고 준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는 여름철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배수 저하와 침수 피해 등의 문제를 사전에 예방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사업 대상 선정 과정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신청 학교를 직접 방문해 배수로 현황과 퇴적 상태 등을 점검하고 현장 측량을 실시했다.이후 현장 조사 결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동, 서부 초등학교 12개교, 중학교 6개교, 고등학교 1개교, 총 19개교를 대상으로 약 189톤의 퇴적물을 준설 완료했으며 향후 관련 사업으로 학교 급식실 그리스트랩 청소를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학교지원센터 관계자는 “배수로 정비는 집중호우로 인한 학교 시설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학교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시설 관리 부담을 덜고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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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진로융합교육원, 2026년 고등학교 학교장 진로교육 역량강화 연수실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정선희 원장 소속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은 6월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관내 고등학교 교장 2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고등학교 학교장 진로교육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어제의 지식, 오늘의 변화, 내일의 교육’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미래 교육 패러다임 변화에 대한 학교 관리자의 인식을 제고하고 학교급별 진로교육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교육 및 산업 현장 중심의 체험형 연수로 진행되어 실질적인 인식 전환을 도모했다.연수 첫날인 8일에는 서울대학교를 방문해 중앙도서관과 규장각을 견학하며 지식의 역사와 뿌리를 확인했다.이어 서울대 사범대 권오현 명예교수를 초청해 ‘변화하는 미래 교육에 대응하는 학교 관리자 리더십’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변화하는 대입제도와 교육과정에 발맞춘 학교 관리자의 ‘교육과정 리더십’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하고 분임별 협의를 가졌다.둘째 날인 9일 오전에는 판교 중앙창업체험센터를 찾아 테크노밸리 투어와 함께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김효정 본부장으로부터 ‘창업가정신의 이해와 활용’에 대한 특강을 들었다.오후에는 경기 성남시에 위치한 네이버 1784 사옥으로 이동해 로봇 친화형 빌딩 시설을 견학했다.아울러 네이버 웨일팀과 함께 ‘웨일 교육 플랫폼 소개 및 블렌디드 수업 체험’을 진행하며 에듀테크를 활용한 미래 교실의 가능성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대전진로융합교육원 정선희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대학과 기업 등 최전선의 현장을 방문해 실질적인 진로교육 콘텐츠를 발굴할 수 있을 것이다”며 “학교 관리자 간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대전 지역 고등학교 진로교육이 한층 더 내실화되고 협력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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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교원 생태전환교육 직무연수 운영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6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초, 중등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생태전환교육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해 교원의 생태전환교육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학생들의 환경 감수성을 함양하고 학교 현장의 환경교육을 내실 있게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수업 모형과 실천적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편성했다.세부 교육 내용으로는 탄소중립과 자원순환 중심의 수업 콘텐츠를 직접 설계해보는 ‘학습자 중심의 생태전환교육 수업 설계’ 와 학교 현장의 실제 우수 사례 및 교육과정 재구성 노하우를 공유하는 ‘학교 현장을 위한 생태전환교육 방법과 사례’,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지구인으로서의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기후위기 시대, 행성의식을 가진 지구인 되기’등 다양한 참여형 역량 중심 과정으로 다채롭게 구성했다.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선생님들이 학교 환경교육을 이끄는 핵심 주체로서 실천적 역량과 환경 감수성을 함께 갖추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후위기 시대에 발맞춰 교육 현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맞춤형 생태전환 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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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심리 역량 강화 상반기 운동부지도자 연수 개최
스포츠심리 역량 강화 상반기 운동부지도자 연수 개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6월 4일과 9일 양일간 대전동부교육지원청 3층 대강당에서 관내 초등학교 55명, 중학교 72명, 고등학교 77명 총 204명의 학교 운동부지도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상반기 학교 운동부 지도자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교 운동부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청렴 교육과 더불어, 학생선수들의 지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전문적인 심리 코칭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건강하고 신뢰받는 학교 운동부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효율적인 연수 운영을 위해 대상별로 나누어 총 2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1차 연수는 고등학교 학교 운동부지도자를 대상으로 2차 연수는 초, 중학교 학교 운동부지도자를 대상으로 각각 실시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운동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대표 1인 선서 및 청렴 실천 다짐 대회’ 와 감사관에서 진행한 ‘학교 운동부지도자 청렴 교육’ 이 마련됐다.이어서 이현영 박사를 초빙해 현장 중심의 실전 가이드를 배울 수 있는 ‘학생선수를 위한 심리코칭언어와 현장 적용 가이드’특강이 심도 있게 진행됐다.체육예술건강과 김희종 과장은 “이번 연수는 최일선 운동부지도자들의 청렴 의식을 고취하고 현장 중심의 심리 코칭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선진형 학교 운동부 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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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퇴직예정자 미래 설계 연수 실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대전시교육감 소속 퇴직예정 지방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퇴직예정자 미래 설계’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퇴직 이후 삶에 필요한 연금, 재무, 건강, 디지털 활용, 인문 소양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교육 첫날에는 공무원연금공단과 한국교직원공제회 등 전문 강사를 초빙해 공무원 연금 이해와 노후를 위한 세무 상식 등 실질적인 재무 정보를 제공한다.둘째 날에는 AI 와 스마트기기 활용법을 통해 디지털 환경 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전문 강사의 강의를 통해 건강보험 제도와 신체 회복 관리 등 건강한 노후 준비 교육도 함께 운영한다.마지막 날에는 군산근대역사박물관, 근대미술관 및 경암동 철길마을 등을 방문하는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설계하는 힐링형 연수도 진행할 예정이다.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퇴직은 공직 생활의 마무리가 아닌 새로운 삶의 출발점이다”며 “퇴직예정자들이 안정적으로 미래를 준비하고 의미 있는 제2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