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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세출·계약 실무 강화 교육 실시
대전교육연수원, 세출·계약 실무 강화 교육 실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지난 7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대전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및 사립학교 직원 40명을 대상으로 ‘세출·계약 실무 2기’ 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세출·계약 분야 담당자의 업무 전문성을 높여 투명하고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4월 실시한 ‘세출·계약 실무 1기’과정이 학교회계 전반과 전자입찰 기초 실습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2기는 다수공급자계약 등 심층적인 계약제도를 다룬 심화과정으로 구성됐다.교육생들은 학교회계 운영의 기본 원칙을 토대로 예산편성 단계별 처리 방법을 배우고 실제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K-에듀파인시스템의 처리 경로를 익혔다.이후 학교에서 체결하는 주요 계약에 대해 공사, 물품, 용역 분야별 사례를 살펴보고 조달청 산하 공공조달역량개발원의 전임교수를 초빙해 다수공급자계약과 2단계 경쟁제도 이해의 시간도 가졌다.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세출과 계약업무는 교육행정의 신뢰성과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인 만큼 실무 중심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가 우리 지방공무원들이 현장에서 정확하고 책임감 있게 업무를 수행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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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와 코딩이 만나는 여름 방학 디지털 창작 체험
독서와 코딩이 만나는 여름 방학 디지털 창작 체험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8월 3일부터 12일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독서와 코딩 교육을 연계한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독서를 바탕으로 사고력과 디지털 역량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디지털 수사대 가짜 뉴스 판독기’를 주제로 단순한 독서 체험을 넘어 함께 책을 읽으며 정보를 분석하고 진위를 판별하는 방법을 익히며 인공지능과 코딩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가짜 뉴스 판독기’를 제작하는 활동으로 운영된다.수강료는 무료이며 7월 16일 오전 10시부터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선발은 추첨 방식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독서를 바탕으로 비판적 사고력과 디지털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의성과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융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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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680억원 예산 투입, 153개교 대상 시설공사 추진
여름방학 680억원 예산 투입, 153개교 대상 시설공사 추진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7월부터 시작되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노후 환경개선사업을 위해 약 68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고 밝혔다.대전시교육청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학생들의 안전과 관련한 시급한 사업을 우선 반영했으며 전년보다 125억원 증액한 예산을 편성해 총 153개교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주요 사업으로는 급식실 및 냉난방 개선, 수목 전정 사업, 외부 환경개선, 내진보강사업, 공간혁신 및 교실 수선사업을 진 행하며 시설공사를 조속히 추진해 관련 예산이 70% 이상을 3분기 내 집행될 수 있도록 예산을 관리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여름방학 공사는 폭염으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한 휴게실 설치와 안전펜스 설치를 통한 학교와 공사구역 분리 등 근로자와 학생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에 두고 추진할 예정이다.아울러 청렴 문자 발송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병행해 투명한 학교시설공사 문화 조성에도 신뢰도를 높일 방침이다.시설과 백승영 과장은 “교육환경은 우리 아이들이 배우고 성장하는 가장 소중한 공간인 만큼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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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로·진학 설명회 개최
2026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로·진학 설명회 개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특수교육원은 7월 15일 오후 2시 대전시동부교육지원청에서 특수학교 및 특수학급 학생, 학부모, 교사 등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로·진학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 교사에게 필요한 대학 진학 및 취업 관련 양질의 정보를 제공해 진로 탐색과 진학 설계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를 위해 장애학생의 취업, 대학 진학과 관련된 7개 취업기관과 6개 대학교의 관계자가 참여했다.설명회는 총 2부로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대전발달장애인훈련센터, 대전직업능력개발원, 굿윌스토어, 동그라미파트너스, 유성구 및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SK 행복 키움과 행복 디딤 등 7개 기관에서 취업 정보를 안내했다.2부에서는 우송정보대학, 한경국립대학교, 나사렛대학교, 광주교육대학교, 안산대학교, 대구대학교 등 6개 대학에서 장애학생과 관련된 진학 정보를 안내했다.설명회를 마친 후 각 대학과 기관에서는 학부모와 학생의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수요자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또한 설명회에 참여한 기관 이외에 다양한 취업 기관과 대학에 대한 최신 정보를 담은 ‘2026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로·진학 정보 자료집’을 제작해 참석자들에게 제공했다.특히 학부모의 참여도가 매우 높았으며 자녀의 미래 진로와 관련된 정보에 관심을 가지고 귀 기울이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그동안 자녀의 취업과 진학에 대해 궁금증과 관심이 많았는데이 자리가 이해와 도움을 얻는 좋은 계기가 됐고 필요한 유익한 정보를 많이 습득해 매우 만족스러웠다”고 소감을 전했다.대전특수교육원 류재상 원장은 “장애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와 취업 지원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안내해,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함께 학생의 미래 설계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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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활용으로 연구학교 보고서 작성 역량 높인다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7월 16일 연구원 소강당에서 연구학교 담당 부장 및 교사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연구학교 운영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연구학교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연구계획서 및 연구보고서 컨설팅,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이번 연수는 연구학교의 연구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일반화해 학교 현장에 확산할 수 있도록 연구 보고서 작성 역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에서는 ‘연구학교 보고서 작성의 실제’를 주제로 대전갈마초 황지연 수석교사가 강의를 진행한다.연구보고서 작성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핵심 요소와 효과적인 서술 방법, 생성형 AI 를 활용해 연구보고서의 완성도를 높이는 방안, 우수사례 등을 중심으로 실제 작성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내용을 공유할 예정이다.연구학교 운영 보고서는 연구 과정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일반화해 학교 현장에 확산하는 중요한 자료이다.이번 연수를 통해 연구학교별 우수 사례와 연구 성과가 완성도 높은 보고서로 정리되고 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자료로 확산되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이중재 교육연구지원부장은 “연구학교의 성과는 우수한 교육 실천을 학교 현장에 확산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연구학교의 연구 과정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일반화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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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 전문상담인력 소진예방 연수 실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7월 16일 중구 문화동 소재 사토리스튜디오에서 대전동부 위센터 전문상담인력을 대상으로 소진 예방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최근 심신 회복 프로그램으로 활용되고 있는 디톡스 아로마테라피를 기반으로 ‘아로마 솔트’를 직접 제작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위센터 상담 과정에서 누적되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기돌봄 역량을 높여, 심리·정서 위기 학생들에게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연수에 참여한 한 전문상담교사는 “상담 현장에서 학생들의 어려움을 함께하다 보면 소진이 오기도 하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스트레스를 돌아보고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더욱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전문상담인력의 건강한 회복은 위기 학생 지원의 출발점이다”며 “앞으로도 전문상담인력이 지속적으로 상담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소진 예방과 상담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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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민선 9기 지영한 정무경제과학부시장 임명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제25대 정무경제과학부시장에 지영한 전 대전 CBS 대표를 16일 자로 임명했다고 밝혔다.1965년생인 지 부시장은 대전고등학교와 충남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대전 CBS 보도제작국장 및 본부장, CBS 논설위원, 대전 CBS 제15대 대표 등을 역임했다.특히 오랜 기간 지역 언론 현장에서 활동하며 지역 현안에 대한 높은 이해와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쌓아왔으며 언론계와 지역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소통과 조정 역량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대전시 관계자는 “지 부시장이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의회와 언론, 경제계 등 각계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민선 9기 주요 정책과 현안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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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대전시,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주민등록과 실제 거주사실을 정확하게 일치시켜 주민등록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7월 20일부터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법’에 따라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조사로 비대면 디지털 조사와 방문조사를 병행해 진행된다.비대면 디지털 조사는 7월 20일부터 9월 7일까지 정부24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조사 대상자는 반드시 자신의 주민등록지에서 정부24 앱에 접속해 응답해야 하며 같은 주소지에 거주하는 세대원 중 1명이 세대를 대표해 참여할 수 있다.위치정보를 활용해 실제 거주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이다.비대면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 중점조사 대상 세대는 9월 8일부터 11월 9일까지 방문조사 대상이다.특히 100세 이상 고령자와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포함 세대, 사망의심자, 복지 취약계층, 장기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아동 포함 세대 등 중점조사 대상은 비대면 조사에 참여했더라도 방문조사를 받게 된다.방문조사는 동 행정복지센터 공무원과 통장이 직접 거주지를 방문해 실제 거주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박민범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정확한 주민등록 관리와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중요한 조사”며 “주민등록이 효율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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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식 개최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6일 오후 2시 시청 2층 로비에서 6·25전쟁 당시 대전지구전투에서 희생된 미군 전사자 818명을 추모하고 전승을 기념하는 ‘제11회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식’을 개최했다.대전지구전투는 미 육군 제24사단이 막대한 희생을 치르며 북한군의 남하를 지연시켜 인천상륙작전의 발판이 된 낙동강 방어선 구축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지연전투로 평가받는다.그 숭고한 희생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2013년 육군 제32사단이 처음 전승기념식을 개최했으며 대전시는 2016년 제4회 기념식부터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이날 기념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제이슨 로젠스트라우크 미 제2사단 부사단장, 김지면 제32사단장, 백동흠 대전경찰청장, 오재덕 대전지방보훈청장과 양철순 6·25 참전 유공자회 대전지부장, 보훈단체장 및 회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특히 미 제24사단 전우회장인 타이 핸더슨 부부가 방한해 기념식에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허태정 대전시장과 제이슨 로젠스트라우크 미 제2사단 부사단장 등 주요 내·외빈은 기념식에 앞서 보라매공원 호국영웅비를 찾아 헌화와 분향을 했으며 이어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열린 기념식에서는 국민의례와 순국선열 및 미군 전사자에 대한 묵념, 추모기도, 대전지구전투 약사보고 기념사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허태정 대전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76년 전 뜨거웠던 그 여름, 이곳 대전에서 미 제24사단 장병들은 북한군의 압도적인 공격 앞에서도 끝까지 맞서 싸우며 유엔군이 본격적으로 투입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벌어줬다”며 “낯선 이국의 땅에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희생한 미군 장병들과 모든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올해는 한·미동맹 73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며 “대전시는 앞으로도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식을 이어가며 미래 세대에게 굳건한 호국·안보 정신을 계승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대전시는 대전지구전투의 역사적 의의와 미군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 15일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 학술세미나를 개최했으며 대전지구전투 전승 기념 조형물 설치 사업 등을 추진해 호국보훈도시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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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7회 이차전지산업 기술교류 네트워킹 데이’ 성료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7월 16일 D-유니콘라운지에서 ‘제7회 이차전지산업 기술교류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하고 지역 이차전지 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산·학·연 협력 기반 확대를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이날 행사에는 대전시 이차전지산업 기업협의회 소속 기업을 비롯해 산·학·연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전문가 강연과 교류의 시간을 통해 최신 산업 동향을 살펴보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국내 배터리 대표기업인 삼성 SDI 송재혁 마스터가 ‘인공지능 시대 도래에 따른 차세대 전지 수요 확대 및 전고체 전지 상용화 전망’을 발표하며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이어 한국기계연구원 이택민 실장은 ‘인공지능 디지털트윈 기반 자율제조 기술’을 주제로 기술과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김해진 단장은 ‘글로벌 TOP 지능형 이차전지 전략연구단 출범과 대전 이차전지 생태계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하며 연구단의 추진 방향과 지역 이차전지 산업의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주제 발표 이후에는 기업과 연구기관 간 기술협력과 공동연구, 사업화 연계 방안 등을 논의하는 교류의 시간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협력 기반을 다졌다.양승찬 대전시 미래전략산업실장은 “인공지능과 전기차 산업의 성장으로 이차전지 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기업과 연구기관 간 기술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대전이 이차전지 핵심기술 혁신거점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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