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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위센터, 부모-자녀 소통·공감 마음 잇기 프로그램 운영
대전서부위센터, 부모-자녀 소통·공감 마음 잇기 프로그램 운영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오는 9월 5일 아이키친 대전도안점에서 ‘부모와 자녀 간 소통·공감 마음 잇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의 참가 신청 기간은 7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이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대전서부위센터 전화를 통해 접수한다.학업중단 위기 학생과 학부모에게 심리·정서적 안정과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이 행사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공감 능력을 높여줌으로써 학생의 학교 적응력을 높이고 학업 중단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운영 대상은 최근 2년 이내 대전서부위센터 찾아가는 학교상담, 학업중단 숙려제, 전문치료지원사업, 대학생 멘토링에 참여 경험이 있는 학생의 가정 중 20가족이다.선정은 저소득 가정을 비롯해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조손가족을 우선으로 하며 최근 3년 이내 동일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은 제외된다.세부 프로그램은 학부모 대상 자살예방 리터러시 교육, 학생 대상 생명존중교육,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푸드아트 쿠킹 클래스로 구성해 진행된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태관식 교육지원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가족의 건강한 성장을 통해 학생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학업을 지속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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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미래교육을 이끌 교육행정 핵심역량을 키우다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7월 20일부터 30일까지 9일간 유·초·중등 교육전문직원 임용자 23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교육전문직원 임용자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AX 시대의 급변하는 교육정책 환경과 학교 현장의 요구를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이에 대한 실질적인 정책 기획 및 현장 대응 역량을 갖춘 교육전문직원의 성장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이를 위해 대전교육연수원은 교육감 특강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대전교육의 방향’을 비롯해 ‘일 잘하는 교육전문직원의 비밀 무기’, ‘AX 시대 미래학교와 교육전문직의 역할’, ‘국가교육정책의 이해와 기획보고서 작성’, ‘지방교육예산 및 계약 실무’등 미래교육을 이끌 교육전문직원의 핵심역량을 기를 수 있는 교육과정을 편성했다.특히 ‘현장과 정책을 잇는 교육행정 실무 탐구’에서는 대전시교육청 교육국 주요 부서의 현직 장학사와 신임 교육전문직원 임용자를 멘토와 멘티로 매칭해, 현업 중심의 실무를 직접 탐구하고 교육청 내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멘토링을 운영한다.이를 통해 연수생들이 교육행정 실무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현장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또한, 고강도 직무 환경 속에서 교육 리더로서의 감성과 소통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오케스트라, 어우러짐의 아름다움’, ‘마음챙김 명상’, ‘명화에서 찾는 소통의 미학’등 인문·예술 기반의 소양 교과도 함께 편성해 연수의 완성도를 높였다.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전문직원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임용자들이 미래교육을 이끌 핵심역량과 정책적 안목을 갖추고 오감만족 대전교육을 실현하는 교육 리더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대전교육 현장의 신뢰받는 동반자이자 전문성을 갖춘 변화의 핵심 인재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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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청렴한 사립 중등교사 채용 역량 강화 지원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7월 16일 시교육청 701호 회의실에서 관내 사립 중등학교 및 특수학교 법인 업무담당자 6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사립학교 중등교사 채용 업무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사립 학교법인의 채용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사 채용 과정의 투명성과 청렴도를 높이고 실무자들의 전문성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대전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사립 임용시험 과정에서 최종합격자가 선발되지 않아 발생하는 공백을 방지하기 위한 ‘사전 예방 대책’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이와 함께 실무 중심의 사례 강의와 활발한 질의응답을 진행해 담당자들이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대전시교육청은 채용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수험생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공립 교원 및 교육전문직으로 구성·운영하는 ‘사립 중등교사 임용시험 출제평가위원단’의 외부 평가위원을 사립 법인이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권장했다.중등교육과 강의창 과장은 “이번 연수가 사립학교 중등교사 채용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학교법인 육성과 청렴한 사학 채용 문화 정착을 위해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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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2026년 유아 대상 도서관 사업 운영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교육부의 유보통합 및 학생 독서교육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2026년 ‘유아 대상 도서관 사업’을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유아 대상 도서관 사업’은 AI 시대에 요구되는 문해력 등 핵심 역량 증진을 위해 독서교육을 강화하고 책과 연계한 다양한 놀이와 체험활동을 제공함으로써 유아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창의성 등 통합적 발달을 지원하고자 마련했다.이 사업은 창의 체험 책놀이활동 ‘찾아오는 달달 창의체험’,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그림책 기반 인형극인 ‘그림책 인형극’, 첫 만남 도서 지원 및 연계 독서 활동 키트를 제공하는 ‘처음 만나는 책 꾸러미’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먼저 시행하는 ‘찾아오는 달달 창의체험’ 프로그램은 유치원 및 어린이집별로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및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노애수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들이 책과 친해지고 긍정적인 독서 경험을 쌓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아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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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수학문화관, ‘2026 수학문화아카데미 2기’ 성료
대전수학문화관, ‘2026 수학문화아카데미 2기’ 성료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정보원 부설 대전수학문화관은 7월 15일 목원대학교 콘서트홀에서 개최한 ‘2026년 수학문화아카데미 2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음악에 수를 놓다’를 주제로 음악과 수학이 어우러진 특별한 강연과 공연을 선보였다.관내 학생과 학부모, 교원, 교육전문직원, 시민 등 약 380여명이 수학문화아카데미에 참석하며 많은 관심을 보였다.이번 수학문화아카데미는 대전수학문화관이 주최하고 목원대학교 및 국가수리과학연구소가 협력해 운영했으며 음악 속에 담긴 수학적 원리와 예술적 감동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토크 콘서트와 챔버오케스트라 공연을 결합한 융합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행사에서는 국가수리과학연구소 김민중 연구원과 블리스 챔버오케스트라 윤서연 대표가 상호 대화 형식으로 음악 속에 담긴 수학적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해설했으며 음계와 비율, 리듬과 패턴 등 음악과 수학의 관계를 관객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 목원대학교 관현악학부 교수와 학생, 블리스 챔버오케스트라는 수학적 요소가 담긴 클래식과 영화 음악 등의 연주를 선보이며 해설과 공연이 어우러진 수준 높은 무대를 펼쳤다.참석자들은 음악을 감상하는 동시에 그 안에 담긴 수학적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며 수학을 보다 친숙하게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대전교육정보원 이영주 원장은 “이번 수학문화아카데미가 음악과 수학의 아름다운 조화를 통해 학생과 시민들이 수학을 더욱 친근하게 이해하고 일상 속에서 수학의 가치와 즐거움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융합형 수학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수학 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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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IBK기업은행, 중소기업 금리 부담 완화 맞손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와 IBK 기업은 행은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중소기업 이차보전 금리우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대출이자의 일부를 지방자치단체 등이 지원해 기업의 이자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 이번 협약은 20일 체결됐으며 고환율·고금리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덜고 자금 조달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 기업이 대전지역 내 IBK 기업은행 영업점에서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을 대출받으면 대전시의 이차보전 지원과 함께 IBK 기업은 행의 추가 우대 금리가 적용된다.이에 따라 지역 중소기업은 기존 1.5~2.5%의 이차보전 지원에 IBK 기업은 행의 최대 1% 추가 금리 감면 혜택을 더해 최대 3.5%까지 금리 인하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된다.이번 협약을 통해 올해 하반기에는 50개 이상의 기업이 금리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자금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하반기 신청은 오는 27일부터 가능하며 자금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된다.권경민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이번 협약은 IBK 기업은 행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덜고 경영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며 “지역 중소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금융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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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수족구병 증가… 영유아 감염 예방수칙 준수 당부
대전시, 수족구병 증가… 영유아 감염 예방수칙 준수 당부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여름철 영유아를 중심으로 수족구병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가정과 어린이집·유치원에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최근 대전지역 표본감시 의료기관의 수족구병 의사환자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12.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6명보다 약 2배 증가했다.특히 7월 첫째 주에는 0~6세 영유아의 수족구병 의사환자분율이 외래환자 1000명당 68.3명으로 나타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수족구병은 주로 5세 이하 영유아에게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발열과 함께 손·발·입안에 붉은 반점이나 물집이 생기는 것이 특징이다.환자의 침과 콧물, 물집의 진물 등 분비물이나 오염된 장난감, 문손잡이 등을 통해 쉽게 전파된다.대부분 7~10일 이내에 자연적으로 회복되지만, 고열이 지속되거나 구토, 경련, 팔다리에 힘이 빠지는 증상 등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예방을 위해 서는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기저귀 교체·배변 후 손 씻기 △장난감과 공동 사용 물품 소독 △기침 예절 준수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수족구병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고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염력이 높은 발병 후 1주일 동안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원을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김기환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집단생활을 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최근 수족구병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며 “가정과 어린이집·유치원 등 보육시설에서는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손 씻기와 장난감 소독 등 개인위생과 환경 관리를 철저히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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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과학도시 대전의 정체성 담은 독서 프로그램 운영
한밭도서관, 과학도시 대전의 정체성 담은 독서 프로그램 운영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한밭도서관은 대한민국 과학수도 대전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 과학 읽는 도시, 대전’ 사업을 추진한다.광역대표도서관인 한밭도서관이 과학문화·연구기관과 협력해 마련한 이번 사업은 일상 속 독서를 통해 창의적 사고를 키우고 과학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올해 프로그램은 7월 25일 한국천문연구원 김상철 책임연구원을 초청한 특별 강연으로 진행된다.강연에서는 천문학 연구 성과와 연구 과정, 우리나라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망원경 구축 사업 등을 소개하고 과학자의 일상을 주제로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아울러 관련 주제 분야 추천 도서 목록을 제공하고 강연 후에는 대전시민천문대 견학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한밭도서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과학을 연구자만의 영역이 아니라 시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생활문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고 독서와 과학이 어우러진 미래형 지식문화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프로그램은 대전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참가 신청은 대전시 OK 예약서비스를 통해 접수 중이다.자세한 사항은 자료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 “‘ 과학 읽는 도시, 대전’은 시민의 과학적 소양을 높이고 미래세대의 창의적 성장을 지원하는 독서문화 프로젝트”며 “도서관을 중심으로 과학과 시민을 연결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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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땅 지킴이 학습동아리’로 지적행정 혁신 이끈다
대전시, ‘땅 지킴이 학습동아리’로 지적행정 혁신 이끈다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올해로 14년째를 맞은 ‘땅 지킴이 학습동아리’를 운영하며 지적·공간정보 분야의 제도 개선과 신기술 활용 방안을 연구하고 시민 중심의 토지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한 정책 발굴을 추진하고 있다.‘땅 지킴이 학습동아리’는 대전시와 5개 자치구 지적직 공무원 12명으로 구성된 연구모임이다.월별 정기모임과 수시모임을 통해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과 인공지능·드론 등 측량 신기술 활용, 공간정보 기반 행정서비스 확대, 지적제도 발전 방안 등을 연구했다.특히 인공지능과 공간정보 등 최신 디지털 기술을 지적행정에 접목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시민 편의를 증진하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했다.올해는 대전시와 5개 자치구가 각각 1건씩 제출한 총 6건의 연구과제가 접수됐다.접수된 과제는 ‘공간정보 빅데이터를 활용한 등록사항 정정 Process 활용성 제고’를 비롯한 인공지능과 공간정보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로 구성됐다.제출된 연구과제는 학습동아리 평가 심사를 거쳐 최우수 과제를 선정했으며 최우수 연구과제로 선정된 대전시의 ‘로컬 LLM 기반 지적행정 특화 업무지원 프로그램 도입 제안’과제는 오는 11월 국토교통부가 개최하는 지적세미나에 대전시 대표 과제로 출품할 예정이며 우수 연구성과는 지적정책 개선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정책 제안 등 시정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최종수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땅 지킴이 학습동아리’는 인공지능과 공간정보 기술을 활용해 지적행정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연구모임”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확하고 신뢰받는 토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와 제도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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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제297회 임시회 제2차 회의 개회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제297회 임시회 제2차 회의 개회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15일 제297회 임시회 제2차 회의를 열고 기획조정실, 대전충남행정통합준비단, 시민안전실, 대변인, 홍보담당관 소관 조례안 2건을 심사하고 대전교통공사 정관 변경 보고를 청취한 데 이어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통해 시정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인미동 위원장은 상위법 개정에 따른 조례가 적기에 정비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를 주문했다.또한 대규모 사업 조정 시 의회와의 충분한 사전 협의와 질의사항에 대한 사후 이행을 강조했으며 외국인 유학생 정착 지원의 실효성 확보와 시민이 공감하는 시정 홍보 강화를 당부했다.고제열 부위원장은 미분양 아파트 취득세 감면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와 대형 투자사업의 추진 방향 및 기준을 명확히 제시할 것을 주문했다.또한 타 시도의 행정통합 사례를 정책에 반영하고 농촌지역 안전망 구축과 뉴미디어를 활용한 시민 소통, 대전만의 특색을 살린 홍보 전략 마련을 당부했다.김영미 위원은 상위법 개정에 따른 조례 정비를 신속히 추진하고 체육진흥기금과 청소년육성기금 확충계획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또한 재정 구조조정 기준을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국민안전체험관의 국비 확보와 시민이 체감하는 체험형 안전교육 콘텐츠 강화를 당부했다.최대성 위원은 체육진흥기금의 안정적인 관리와 국제교류사업의 성과 중심 추진, 외국인 주민 정착 지원의 실효성 강화를 주문했다.또한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빈틈없이 운영하고 홍보대사 운영은 단순한 인원 확대보다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인재를 발굴·육성하는 방향으로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권인호 위원은 주민참여예산 확대와 청년자율예산제·대전청년의회 연계를 제안하며 시민 참여 기반의 재난 대응체계와 지역사회 중심의 안전정책 마련을 주문했다.또한 홍보예산의 객관적인 성과 분석과 평가체계 마련, 홍보대사 운영의 체계적인 관리와 성과 점검 강화를 당부했다.위원회는 이날 대전광역시 사무위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대전광역시 시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하고 대전교통공사 정관 변경 보고를 청취했다.한편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는 16일 제3차 회의를 열어 소방본부, 대외협력본부, 행정자치국, 명품디자인담당관, 인사혁신담당관 소관 안건 심사와 주요업무보고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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