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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성칠 의장 “대전 공공형어린이집 보육인 1,000여명 한자리에”
2026-08-29 15: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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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특수교육원,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 무지개복지공장과 업무협약 체결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특수교육원은 4월 28일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 무지개복지공장에서 ‘장애학생 맞춤형 직업 체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장애학생이 직업 체험을 통해 직무 역량을 높이고 소속감을 느끼며 취업에 대한 꿈을 키워 직장과 사회에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기 위해 추진했다.협약 내용은 장애학생 맞춤형 직장 체험 프로그램 운영, 장애학생 보호자 대상 기관 안내 및 직장 체험 홍보, 장애학생을 위한 효과적인 홍보 사업 적극 협력 등으로 구성했다.체험 분야는 마스크 포장 및 검수 직무와 생활용품 부품 조립 및 검수 직무로 나누어 진행한다.추진 일정은 6~7월 중 직장 체험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고등학교와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9월부터 11월까지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체험은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운영하며 대전특수교육원은 학생 모집과 홍보에 주력할 계획이다.두 기관은 2024년부터 장애학생 보호자 대상 진로 기관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해 정보를 제공해 왔으며 2025년에는 취업 지원 지역 협의체를 구성해 장애학생의 취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등 꾸준히 협업해 왔다.대전특수교육원 류재상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장애학생의 직업 재활에 지속적으로 힘쓰며 장애학생이 직장에서 성공적인 적응과 사회 진출을 이루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 진로 직업 역량을 키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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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채용 시험 평균 경쟁률 6.6대 1 기록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026년 교육공무직원 채용 시험 원서 접수 결과, 8개 직종 291명 모집에 총 1923명이 지원해 평균 6.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 평균 경쟁률인 4.3대 1에 비해 상승한 수치로 교육공무직에 대한 높은 사회적 관심과 선호도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직종별 접수 현황은 교육복지사 31.5대 1, 돌봄전담사 28.6대 1, 특수교육실무사 19.8대 1, 청소실무사 13.8대 1 순으로 나타났다.또한 당직실무사는 6.7대 1을 기록했으며 가장 많은 인원을 채용하는 조리실무사는 188명 모집에 326명이 지원해 1.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이외에도 기숙사생활지도사 15.0대 1, 수련지도사 2.5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향후 채용 일정은 5월 16일 1차 시험을 거쳐 6월 면접 심사를 실시하며 7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최종 합격자는 9월부터 관내 공립학교 및 교육행정기관에 순차적으로 배치된다.행정과 정현숙 과장은 “응시자분들의 많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 절차를 통해 지원 인력을 적기에 배치해 교육 현장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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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학교운영위원회 역량강화 연수 실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4월 28일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학교운영 위원회 위원 30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운영 위원회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 중심의 다양한 교육 정책 추진 기반을 강화하고 학교운영 위원회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높여 소통과 협력 중심의 대전 교육 실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연수에서는 인생성장지원협동조합느티나무 최미숙 대표가 ‘자녀의 마음을 지키는 대화’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상호 존중과 공감을 바탕으로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실질적인 소통 방법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 대전자운중학교 성재현 교장은 ‘학교운영 위원회 기능과 역할’을 주제로 실무 중심의 강의를 진행했다.특히 실제 학교 현장에서의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운영 위원회의 핵심 역할과 효과적인 안건 심의 방법을 쉽게 풀어 설명해 위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참석한 한 운영 위원은 “학교운영 위원의 의무와 역할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건강한 학교 참여를 통해 학교 중심의 교육 자치가 실현되고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 위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 공동체 간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운영 위원의 역량과 지혜를 모아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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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초, 도솔산 숲길에서 함께한 쓰담 달리기 실천
대전서부초, 도솔산 숲길에서 함께한 쓰담 달리기 실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초등학교는 환경 보호와 인성 교육을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인 ‘쓰담 달리기’행사를 4월 27일 실시했다고 밝혔다.쓰담 달리기 행사는 쓰레기를 담으며 걷기 운동을 통해 학생들이 바른 인성을 실천하는 계기를 만들고 환경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학교를 둘러싸고 있는 도솔산 일대에서 열렸으며 걷기와 숲 체험, 환경 정화 활동을 결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6학년 학생과 교사는 함께 도솔산 숲길을 산책하며 오감을 활용해 숲을 체험하고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숲길에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체득했다.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 선생님들과 함께 쓰담 달리기를 하면서 평소에 자주 찾는 도솔산이 깨끗하게 변화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다”며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해지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대전서부초등학교 조은자 교장은 “쓰담 달리기 행사를 통해 교육 공동체가 건강을 기르면서 동시에 환경 보호 가치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이번 쓰담 달리기는 학교 교육 공동체가 함께하는 환경 실천 체험으로서 학생들이 지속 가능한 미래 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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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중부권 AI 교육 협력의 새 지평 열다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4월 28일 충남대학교 융합교육혁신센터 컨벤션홀에서 ‘모두의 AI 중부권 미래 교육 거점 구축을 위한 AI 인재 양성 포럼 및 업무협약’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전·세종·충남 교육청과 충남대학교, 국립공주대학교, 공주교육대학교,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참여하는 다자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AI 기반 교수·학습 모델의 학교 현장 실증 및 성과 확산과 미래 교육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번 협약은 대학, 교육청, 전문기관 간 역할을 분담해 에듀테크와 AI 기반 교수·학습 모델을 학교 현장에 실증하고 그 성과를 확산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에듀테크 활용 수업 사례 발굴과 성과 분석 및 공유, 정책 및 교육과정 개선 연계까지 포함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각 기관은 협력을 통해 교원 및 학생의 AI 활용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며 지역 기반의 지속 가능한 교육 혁신 모델을 공동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행사는 기조강연,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특별강연,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했다.기조강연에서는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임문영 부위원장이 ‘AI 시대 지식 리더십과 대학교육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하고 이어 KERIS 정제영 원장이 ‘모두를 위한 AI 교육’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협약식에서는 각 기관장이 참여해 공동 협력 의지를 확인하고 AI 교육의 미래 방향과 정책 과제를 중심으로 토론이 이루어졌다.이번 협력은 공공기관 간 협력을 기반으로 추진되는 만큼, 대전시교육청은 공정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청렴한 행정을 실천할 계획이다.특히 AI·디지털 교육 확대 과정에서 데이터 활용과 교육 자원 연계 등 사업 운영 전반에 있어 책임성과 윤리를 고려한 정책 추진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AI 시대의 교육은 특정 기관이 아닌 지역 전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협력의 결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학과 교육청, 전문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학생과 교원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AI 교육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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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과학연구원, 교실 변화를 위한 교육자료 개발 역량 강화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4월 28일 소강당에서 제38회 교육자료전 입상자와 유·초·중·고·특수학교 희망 교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제55회 전국교육자료전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이예나 교사를 강사로 초빙해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교육자료 개발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교육 현장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제38회 교육자료전 계획서 입상자는 국어, 과학, 음악 분야에서 문해력, 미디어 문해력, 과학 탐구력, 인공지능과 함께 만드는 음악 등 창의적인 주제와 아이디어로 교실 수업 적용을 통한 우수 교육자료를 개발하고 있다.오는 7월 대전대회 심사를 거쳐 전국대회 출품은 물론 전시회도 개최할 예정이다.교육자료전은 교원의 창의적 수업 설계와 교수·학습 방법 개선을 위해 매년 다양한 교과와 분야에서 참신한 주제와 우수한 교육자료를 발굴하고 있으며 각급 학교에 개발 자료를 보급해 현장 전반에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이중재 교육연구지원부장은 “교사의 열정이 담긴 교육자료는 학생 중심 교육을 실현하는 중요한 밑거름이다”며 “교원의 전문성 향상과 교육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도 질 높은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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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지방공무원 ‘기획력 향상’ 교육 실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대전시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기획력 향상’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공무원의 핵심 역량인 기획 보고서 작성 능력과 효과적인 의사 전달 능력을 동시에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교육 첫날에는 기획 보고서 작성의 이해, 실무 보고서 작성 실습 등 실질적인 문서 작성 역량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사례 기반 학습을 통해 현업 적용도를 높인다.둘째 날에는 인정받는 보고 브리핑 기술, 신뢰를 높이는 스피치 전략 교육이 진행되어 공직자의 발표 력과 전달력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킬 예정이다.또한 행복한 커피 이야기, 숨 명상 체조 등 힐링 프로그램을 병행해 교육생들의 집중도와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이번 과정은 보고서 작성과 발표 역량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이다”며 “공직자의 정책 기획력과 조직 내 소통 능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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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즐기는 특별한 책 어드벤처‘산성랜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부설 산성어린이도서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새롭게 기획한 독서 문화 체험 프로그램 ‘산성랜드’를 오는 5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활동을 통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가족 단위 이용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주요 프로그램은 사서와 함께 책을 읽고 춤을 추는 ‘부끄럼쟁이 토끼를 구해줘’, ‘나만의 토끼 키링 연구소’등 체험 활동과 4가지 미션을 수행하고 선물을 받는 스탬프 투어 등 총 9개의 행사로 운영한다.참여 방법 및 세부 일정은 산성어린이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도서관을 찾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경험과 추억을 쌓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전 지역 대표 어린이도서관으로서 독서 기반의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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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디지털 콘텐츠 창작 프로그램 운영 학교 모집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초·중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고 컴퓨팅 사고력을 기르고자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는 ‘디지털 콘텐츠 창작 프로그램’의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예술 및 정보 교과와 연계한 디지털 기반 콘텐츠 창작 체험을 지원하며 관내 초·중학교 36개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매년 학교 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어 디지털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를 기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이다.특히 올해는 영상 분야 ‘일상 숏폼 만들기’, 인공지능을 활용한 ‘인공지능 활용 진로 포트폴리오’등의 강좌를 신설해 학생들에게 디지털 트렌드에 발맞춘 다채로운 콘텐츠 기획 및 창작 경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전문 강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하며 활동에 필요한 교구와 재료 등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에서 전액 지원한다.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디지털 도구와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경험을 통해 디지털 문해력을 향상시키고 준비된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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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옥계초, 머물고 싶은 도서관으로 미래 교육 공간의 모델 제시
대전옥계초, 머물고 싶은 도서관으로 미래 교육 공간의 모델 제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옥계초등학교는 학교 공간 혁신 사업인 ‘꿈꿔온도서관’을 통해 ‘꿈빛나래도서관’을 구축하고 학교 도서관 현대화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있다고 밝혔다.꿈빛나래도서관은 세 개의 교실 및 복도를 통합해 조성한 복합형 독서·학습 공간으로 학생들의 다양한 배움과 소통이 이루어지는 열린 공간으로 재구성했다.편안한 독서 환경과 함께 모둠 활동, 문화·예술 활동, 휴식 등이 가능한 구조로 설계되어 학생 중심의 미래형 학교 도서관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특히 지난 4월 27일에는 충청북도 교육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독서 교육 활성화 관리자 직무 연수’의 일환으로 충청북도교육청 소속 초등 교장과 교감 및 독서 교육 연구회 회원 32명이 대전옥계초등학교를 방문했다.방문단은 꿈빛나래도서관 공간을 둘러보며 공간 조성 방식과 활용 사례를 살펴보고 학교 공간 혁신을 통한 독서 교육 활성화 방안을 공유받았다.이날 연수에서는 꿈빛나래도서관 구축 과정과 운영 방향, 학생 참여 중심 독서 교육 실천 사례를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연수에 참가한 한 관계자는 “공간의 변화가 학생들의 학습과 독서 태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대전옥계초등학교 박순일 교장은 “우리 학교 도서관은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다양한 배움과 경험이 확장되는 복합형 교육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 공간을 활용한 창의적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