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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교육 현장 ‘굳건한 보안태세 확립’ 지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안전한 교육 환경과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구축하기 위한 ‘보안실천서신’을 각급 학교장 및 각 기관장에게 발송했다고 밝혔다.이번 실천서신은 최근 공공기관과 교육계를 겨냥한 사이버 위협과 보안 침해사례가 지능화되고 다변화됨에 따라, 교육 현장의 방심을 경계하고 안보 및 보안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굳건한 보안태세 확립을 위한 실천서신의 주요 내용으로는 첫째, 개인정보 관리 체계를 가동해 학급 명부와 성적 자료 등 모든 개인정보 파일은 반드시 암호화해 저장하고 업무 목적 외 출력이나 외부 반출을 엄격히 금지하며 불필요한 정보는 규정에 따라 즉시 파기할 것을 강조했다.둘째, 일상 속 정보보안 수칙 생활화로 업무용 컴퓨터 비밀번호의 정기적 변경, 이석 시 화면 잠금 기능 생활화, 출처가 불분명한 이메일과 링크 열람 금지 및 승인되지 않은 비인가 소프트웨어나 유에스비 등 저장매체의 사용 금지를 강조했다.셋째, 기관장이 함께 만드는 자율적 보안 문화 조성을 위해 학교장과 각 기관장이 직접 사항을 점검하고 정기 교육을 통해 소속 직원의 보안 의식을 고취하도록 당부했다.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보안은 단순히 비밀을 감추는 규제가 아니라, 우리 교육 시스템의 연속성을 보장하고 국가 행정의 안전성을 지키는 기본 책무”며 “대전 교육이 가장 안전하고 신뢰받는 교육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모든 교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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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과 만난 돌봄, 여름방학은 책과 함께 놀자
도서관과 만난 돌봄, 여름방학은 책과 함께 놀자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부설 산성어린이도서관에서 책을 통한 인문학적 성장 발달 지원을 위해 초등학교 돌봄과 연계한 ‘2026년 도서관과 돌봄 캠프’를 새롭게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펀한 주제가 있는 여름방학 독서 돌봄’ 이란 슬로건 아래 세 가지 영역별 주제도서와 연계한 영어회화 역할 놀이, 3D펜 공예, 한국사 보드게임 등 다양한 독후 활동을 결합한 도서관 특화 돌봄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운영은 도서관 인근 대전산성초등학교 1~4학년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해당 학교에서 7월 29일부터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산성어린이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학생들에게 책과 함께하는 즐거운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인근 초등학교와의 돌봄 사업 협력으로 지역 내 독서를 기반한 상생 돌봄 프로그램 기획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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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부 전문상담인력 사례 공유 수퍼비전으로 고위기 학생 상담 역량 강화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7~8월 관내 위센터 전문상담인력을 대상으로 동·서부 연계 수퍼비전을 실시해 고위기 학생 상담 역량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수퍼비전은 7월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를 시작으로 8월에는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에서 이어진다.동·서부 위센터 전문상담인력 14명이 각 교육지원청의 고위기 학생 상담 사례를 함께 공유하고 전문가 자문을 받으며 지역별 상담 경험을 폭폭하게 나누는 협력 체계를 통해 보다 촘촘하고 전문적인 상담 지원 역량을 높일 예정이다.사례 발표를 맡은 한 전문상담교사는 “상담 과정에서 느꼈던 고민과 한계를 솔직하게 나누며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 같다”며 “다양한 사례에 대한 전문가의 피드백과 동료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상담자로서의 역량을 한 단계 더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이번 수퍼비전은 동·서부 위센터가 상담 사례와 경험을 함께 나누며 전문성을 높이는 협력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 간 연계를 강화해 전문상담인력의 사례 이해와 개입 역량을 높이고 고위기 학생들에게 더욱 촘촘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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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무더위 대비, 학교 냉·난방기 유지관리 강화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교직원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총 75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10개 학교를 대상으로 노후 냉난방기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그동안 긴축재정 기조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올해 관련 예산을 적극 확보해 초등학교 8개 학교, 중학교 2개 학교 등 총 10개 학교의 노후 냉난방기 교체를 추진한다.이번 공사는 여름방학 기간 중 착공해 오는 9월까지 교체를 완료할 계획이다.한편 이번 교체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학교들은 냉난방기 시운전과 자체 점검을 마쳤으며 이 과정에서 발견된 14건의 정비 사항에 대해 교육청이 기술지원을 실시해 현재 100% 정상 가동 중이다.이처럼 철저한 사전 대비를 통해 여름철 무더위 대응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번 교체 사업에 포함되지 않은 노후 냉난방기에 대해서는 오는 2027년까지 전면 교체를 완료할 계획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시설지원과 김종희 과장은 “긴축재정으로 재원 확보가 어려운 여건이었으나 예산을 반영해 노후 냉난방기를 최대한 교체하고자 노력했다”며 “이번 교체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학교에 대해서도 사전 점검 및 기술지원을 통해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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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진 대전시교육감,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 선수 격려 방문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오석진 교육감이 인천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7월 14일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격려 방문에는 오석진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와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장 일행이 함께 참석해 훈련에 매진하는 학생들을 응원했다.오석진 교육감은 가람관 1층 가람카페에서 대회 준비 현황을 보고받은 뒤, 동아리실로 이동해 학생들의 훈련 상황을 직접 참관하며 격려했다.올해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는 기계설계 CAD, 산업제어, 용접, 보석가공 등 4개 직종에 총 11명의 선수가 출전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인천시 일원에서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2026년 전국기능경기대회에 대전시 직업계고에서는 총 18개 직종에 54명의 학생이 참가한다.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전국기능경기대회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출전 선수들과 지도교사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학생들이 대회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청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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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바다처럼 청량한 청렴 캠페인 실시
파란 바다처럼 청량한 청렴 캠페인 실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7월부터 10월까지 수련원 가족캠프 참여자를 대상으로 ‘청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청렴 캠페인’은 수련원을 방문하는 대전교육가족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청렴 캠페인으로 각종 해양캠프 및 수련활동 참여자 입소 시 수련원 직원들이 현관에서 청렴 피켓과 어깨띠를 두르고 직접 제작한 청렴 물티슈를 나누어주며 청렴에 대한 관심을 유도함으로써 홍보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직원들이 순환하며 청렴 메시지 피켓팅을 실시 함으로써 참여 및 관심도를 높이고 직장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직원 연수를 강화하는 등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대전학생해양수련원 박동진 원장은 “이번 청렴 캠페인 활동이 투명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우리 수련원을 방문하는 대전교육가족들에게 청렴 실천 의지를 전달하는 소통의 창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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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장직 인수위원회, 성과보고회 개최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장직 인수위원회는 14일 시청 대강당에서 성과보고회를 열고 약 한 달간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이번 성과보고회는 지난 6월 9일부터 운영된 대전광역시장직 인수위원회의 주요 활동을 결산하고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허태정 대전광역시장과 박정현 인수위원장을 비롯해 인수위원 및 자문위원, 관계 공무원,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 제안을 함께 살펴봤다.분과별 보고에서는 민선 9기 시정 운영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이 제시됐다.자치행정분과는 시민주권과 인권 기반의 약화, 행정 신뢰 저하 문제를 진단하고 기존 사업을 단순히 폐기하기보다 시민 체감도와 재정 책임성, 공공성을 기준으로 재설계할 필요성을 강조했다.교육문화예술체육분과는 시설 중심의 투자 위주 사업을 지적하고 제2 문화예술복합단지 재검토와 보물산 프로젝트에 대한 시민 숙의 절차 도입을 제안하는 한편 문화 · 교육 정책의 중심을 시설 위주에서 시민 경험 중심으로 전환할 것을 주문했다.경제과학산업분과에서는 AI·AX 대응역량 강화와 산업단지 개발 과정의 위험요인 관리 필요성을 제시했으며 도시주택교통분과에서는 트램과 대형 도로·철도사업의 공정·재원·수요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체계적인 관리체계 구축을 핵심과제로 꼽았다.마지막으로 여성환경복지분과는 환경 정책의 토목사업 중심 추진 경향을 지적하고 대규모 시설 사업과 현금성 복지 사업에 대한 책임 있는 재조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박정현 인수위원장은 “인수위원회 활동기간은 민선 8기 현안 사업을 되짚어보고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을 정립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민선 9기는 시민주권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시민의 의견이 시정의 기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한 달 동안 민선 9기 대전시정의 이정표를 세우는 데 헌신해 주신 인수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선 9기는 시민께 드린 약속은 철저히 지키되, 시민에게 부담이 되는 사업은 정직하게 설명하고 바로잡겠다. 또한 예산과 행정력을 시민 삶과 직결된 분야에 집중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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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식 블로그, ‘네이버 메이트’ 2개월 연속 선정
대전시 공식 블로그, ‘네이버 메이트’ 2개월 연속 선정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시 공식 블로그가 네이버 인공지능 콘텐츠 지원 프로그램인 ‘네이버 메이트’국내여행 부문에 2개월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네이버 메이트’는 네이버 인공지능 브리핑 인용 수를 비롯해 서비스별 운영 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분야별 우수 채널을 선정하는 프로그램이다.대전시 공식 블로그는 지난 6월에 이어 7월에도 국내여행 부문 ‘네이버 메이트’에 선정됐다.특히 2026년 7월 초 기준 최근 6개월간 인공지능 브리핑 누적 인용 수 227만 회를 기록하며 ‘네이버 메이트’에 선정된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최상위권의 인용 실적을 기록하며 콘텐츠 경쟁력을 입증했다.현재 구독자 4만 200여명을 보유한 시 공식 블로그는 주요 시정 소식은 물론 대전시 소셜미디어 기자단이 직접 취재한 콘텐츠를 통해 시민의 시선으로 바라본 대전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하고 있다.이를 통해 대전의 관광·문화 콘텐츠가 네이버 검색 환경에서 폭넓게 활용되며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는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네이버 메이트’ 2개월 연속 선정은 대전시 공식 블로그의 콘텐츠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것으로 대전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와 시정·관광 홍보 효과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네이버 메이트’ 선정은 양질의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 온 대전시와 시민 기자단의 성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대전의 매력과 시정 소식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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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하반기 문화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한밭도서관은 9월 1일부터 11월 20일까지 대전시민을 대상으로 독서·문화·예술 분야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문화학교 프로그램으로는 르네상스부터 인상주의에 이르는 서양미술사를 배우는 ‘유럽 미술관 기행’, 영화로 재탄생한 고전문학을 통해 삶의 본질을 살펴보는 ‘영화로 읽는 고전문학’, 시 낭송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우는 ‘행복한 시 읽기, 힐링 시낭송’등 3개 강좌를 개설한다.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으로는 책 속의 좋은 글귀를 다양한 소품에 캘리그라피로 표현해 보는 ‘좋은 글, 캘리그라피를 만나다’, 인물 캐리커처를 직접 그려보는 ‘나도 캐리커처 예술가’,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오일파스텔 드로잉’등 생활 속 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3개 강좌를 마련한다.하반기 문화프로그램 수강 신청은 8월 4일 9시부터 대전광역시 OK 예약서비스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에서 독서와 예술을 함께 즐기고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문화 향유와 평생학습을 지원하는 알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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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곤충생태관 반딧불이 불빛체험 개최
대전곤충생태관 반딧불이 불빛체험 개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자연에서 보기 어려운 반딧불이를 가까이에서 관찰하며 생태의 신비를 체험할 수 있는 ‘반딧불이 불빛체험’을 7월 24일부터 8월 17일까지 대전곤충생태관에서 개최한다.이번 체험 행사에는 대전곤충생태관에서 직접 번식·사육한 살아있는 반딧불이 4만여 마리를 선보인다.관람객들은 어두운 체험 공간에서 반딧불이가 실제로 빛을 내는 모습을 직접 관찰하며 생명의 신비와 자연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다.체험은 무료로 운영되며 운영 시간은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입장권은 체험 당일 오전 10시부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배부하며 입장권 소지자에 한해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아울러 행사 기간인 7월 24일부터 26일까지는 충남대학교 그린바이오 혁신융합대학 사업단과 함께 대전곤충생태관 개관 1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박익규 대전시 농생명정책과장은 “반딧불이의 빛은 아이들에게는 신비로운 추억을, 어른들에게는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온 가족이 함께 생태의 가치와 환경 보전의 의미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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