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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새마을회,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5백만원 기탁
충주시새마을회,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5백만원 기탁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새마을지도자충주시협의회,부녀회는 민족 고 유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5백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협의회,부녀회에서 2024-2025년까지 우륵문화제 기간 동안 운영한 먹거리 부스의 수익금으로 마련했다.2년동안 문화제 기간에 먹거리를 관광객 및 시민에게 제공해 발생한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명절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정기환 회장은 “2년동안 문화제 먹거리부스를 운영하면서 회원들의 땀과 보람이 들어 있는 수익금을 지역의 이웃들과 나눌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고 충주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수 있는 새마을운동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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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산림조합, 추석맞아 관내 홀몸어르신 위한 성금·물품 기탁
충주산림조합, 추석맞아 관내 홀몸어르신 위한 성금·물품 기탁 “성금 100만원과 100만원 상당 임산물 꾸러미 전달하며 온정 나눠” 사 업 명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충주산림조합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홀몸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충주산림조합은 22일 충주시청 3층 시장실에서 성금 100만원과 100만원 상당의 임산물 꾸러미 10박스를 충주시자원봉사센터에 기탁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이동석 충주시장과 심재이 충주산림조합장, 심영자 충주시자원봉사센터장이 참석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번에 전달된 임산물 꾸러미는 대추즙, 영양갱, 말린 나물류 등 어르신들의 건강을 고려한 우수 임산물로 구성됐으며 시가 10만원 상당의 10박스가 준비됐다.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충주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관내 홀몸어르신 가정에 순차적으로 배분될 예정이다.충주산림조합은 지난 5월 어린이날에도 장애아동을 위한 성금과 물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심재이 조합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에게 작게나마 온기를 전하고자 조합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이동석 충주시장은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을 잊지 않고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주는 충주산림조합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과 물품이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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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충북본부, 충주역 신축역사 고객맞이 행사 시행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코레일 충북본부는 22일 충주역 신축역사 영업 개시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기념해 풍성한 고객맞이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코레일 충북본부장을 비롯해 이종배 국회의원, 충주시장, 충주시의회 의장,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장 등 주요 내외빈과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신역사의 영업 개시를 함께 축하했다.행사는 총 2부로 나뉘어 다채롭게 진행됐다.1부는 △신역사 소개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의 가야금 축하 공연 △테이프 및 떡케이크 컷팅식 △축하 메시지 작성 이벤트 △고객인사 및 다과증정 시간이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진 2부에서는 충주역 관련 퀴즈와 충주역 응원 메시지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증정하며 고객 참여를 유도했다.이날 제공된 기념품은 충주역 캐릭터 여행용 파우치, 기념 수건·우산 세트 등으로 구성되어 새로운 충주역의 출발을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게 했다.한편 지난 9월 4일부터 영업을 시작한 충주역 신역사는 지역의 상징인 우륵의 가야금 모양을 형상화한 외관이 특징이다.기존 역사 대비 약 4배 규모로 대폭 확장됐으며 편의시설도 확충해 더 쾌적하고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김종현 충북본부장은 “충주역 신축역사 영업개시를 오랫동안 준비해 온 만큼 새로운 충주역의 출발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 식음료점과 개방형 커피숍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대학 라운지와 문화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충주역이 충북을 대표하는 철도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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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어울림센터,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북북부지사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사회복지법인 숭덕원 충주어울림센터와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북북부지사은 22일 추석 명절맞이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공단은 충주어울림센터를 방문해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북북부지사 전직원이 직접 모은 성금으로 구매한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2023년부터 맺은 인연으로 설날과 추석 명절맞이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한국산업인력공단 충북북부지사 안성욱 지사장은 “국가의 인적자원개발을 선도하는 사업을 다양하게 수행하면서 지역사회의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공단이 되도록 하겠다”며 “자원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한금희 관장은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북북부지사 직원들의 정성이 모여 마련된 의미있는 기금을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및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따듯한 마음으로 기탁 해 주신 후원금은 정신재활서비스 지원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충주어울림센터는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을 대상으로 사회적응, 취업지원, 일상을 통한 회복지원,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일상생활과 회복을 돕는 정신재활시설로 문의사항은 충주어울림센터 043)856-0509로 연락하면 된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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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국유림관리소, 충북 지역 군 지원 병력 대상 ‘찾아가는 산불진화 안전교육’ 실시
충주국유림관리소, 충북 지역 군 지원 병력 대상 ‘찾아가는 산불진화 안전교육’ 실시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국유림관리소는 대형화·연중화되고 있는 산불을 공동 대응하기 위해 제19전투비행단 등 충북 지역 내 7개 부대 군 장병 13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불진화 안전교육’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5월 11일부터 시작한 이번 교육은 군 지원병력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산불 진화 역량 강화를 위해 △산불진화 이론 △산불 현장 안전수칙 및 대피요령 △등짐펌프, 개인진화도구 등 장비 사용법 숙달로 구성됐다.교육에 참여한 제19전투비행단 장병은 “2025년 의성발 경북 산불로 인해 군 시설에도 피해가 있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장병들이 산불에 대한 안전의식과 대응능력이 보다 향상됐다”며 소감을 밝혔다.조창준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 현장에서 군 병력 지원은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군 병력이 산불 현장에서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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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민·관 협력‘재난감시 고층CCTV’확대 구축 완료
충주시, 민·관 협력‘재난감시 고층CCTV’확대 구축 완료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민·관 협력을 통해 도심 고층 아파트 단지에 재난감시용 고층 CCTV를 확대 설치하고 더욱 촘촘한 입체적 도시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시는 ‘재난감시 고층 CCTV 확대 설치 사업’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심 내 고층 건물을 활용해 기존 지상 위주 방범용 CCTV의 감시 사각지대와 한계를 극복하고 화재·풍수해 등 각종 재난 발생 시 넓은 지역의 상황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관내 주요 고층 아파트 단지인 충주 푸르지오, 충주 3차 푸르지오, 충주센트럴 푸르지오 등 3개 단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간 협력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해 행정의 효율성과 의미를 더했다.새롭게 설치된 고층 CCTV는 충주시 통합관제센터와 실시간으로 연계되어 도심 전체 상황을 다각도로 모니터링한다.이를 통해 재난 발생 시 초동 대응력이 크게 향상되고 신속한 골든타임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시는 고층 CCTV가 촬영한 영상을 스마트시티 시민서비스와 연계해 오는 23일부터 ‘실시간 도시영상’형태로 일반 시민에게 공개한다.시민 누구나 PC나 모바일을 통해 충주시청 누리집 ‘스마트시티 서비스’메뉴, 전용 웹페이지, 또는 네이버에서 ‘충주 도시관제’를 검색해 언제 어디서나 충주시의 생생한 도시 전경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안창숙 정보통신과장은 “이번 사업은 민과 관이 힘을 모아 시민 안전 인프라를 확충한 모범적인 협력 사례”며 “고층 CCTV를 적극 활용해 재난 상황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도시 충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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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석 충주시장, 추석 연휴 비상근무자 응원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현장 소통 프로젝트인 ‘현장 밀착 DAY 2탄’을 개최하고 추석 명절 휴식을 반납한 채 비상근무에 나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충주시가 매달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현장 밀착 DAY’는 시민과의 자연스러운 소통을 통해 시정 의견을 수렴하고 주요 현안 사업장을 점검하며 격려와 관심이 필요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 소통 프로젝트다.지난 8월 성공적으로 진행된 1탄에 이어 이번 명절 연휴를 맞아 2탄으로 그 발걸음을 이어갔다.이동석 충주시장은 23일 명절 연휴 기간 민생과 안전의 최일선을 지키는 비상근무 기관을 릴레이로 방문해 근무자들의 묵묵한 헌신에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먼저 민생 치안 및 안전을 책임지는 충주경찰서와 충주소방서를 비롯해 서충주지구대 및 119안전센터를 방문했다.이 자리에서 이동석 시장은 현장 요원들의 노고에 응원을 표하며 시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태세 확립을 당부했다.이어 시에서 운영하는 하수처리장과 대형폐기물처리센터 등 시민 일상과 직결된 주요 시설 현장을 방문해 기관별 명절 종합대책을 점검했다.현장 상황실과 비상 대응체계를 면밀히 살피는 한편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충주시 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동석 시장은 “이번 명절에도 기꺼이 민생 현장을 지키는 영웅들이 있기에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다”며 “시민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는 현장 근무자들이 앞으로도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소통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시는 앞으로도 더 많은 현장의 목소리를 다방면으로 청취하고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현장 밀착 DAY’를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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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가을 감성 가득한 ‘제23회 충주 알밤축제’10월 3일 개최
충주시, 가을 감성 가득한 ‘제23회 충주 알밤축제’10월 3일 개최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의 가을 대표 축제인 ‘제23회 충주 알밤축제’ 가 오는 10월 3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소태면 소태초등학교 일원에서 개최된다.이번 알밤축제는 자연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마련된다.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인 ‘알밤줍기 체험’은 참가비 2만원으로 밤 1상자를 직접 수확해 가져갈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행사장에서는 충주 특산물인 알밤을 비롯해 표고버섯, 오미자, 밤꿀 등 우수한 임산물 직판장이 운영되며 군밤, 밤막걸리, 밤떡 등 풍성한 향토 먹거리도 함께 선보인다.특히 청년임업인이 직접 운영하는 밤 마들렌, 밤 쿠키 등 트렌디한 밤 디저트 부스도 마련되어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이 밖에도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매직 풍선쇼와 마술 공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온 가족이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변준호 산림과장은 “제23회 충주 알밤축제는 충주의 자랑스러운 밤과 함께 자연 속에서 가족들이 어우러져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며 “가을이 선사하는 풍요로움을 만끽하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 산림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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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7년 생활임금 시급 1만 2,630원 확정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소속 근로자와 출자·출연기관, 민간위탁 수탁기관 근로자의 실질적인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7년도 적용 생활임금을 시급 1만 2630원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충주시는 지난 18일 ‘충주시 생활임금위원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생활임금액 및 적용 대상 범위를 심의·의결했다.이번에 확정된 2027년 생활임금 시급 1만 2630원은 2026년도 생활임금보다 13.5% 인상된 금액이다.이는 2027년 정부 최저임금보다 1930원 높은 수준이며 주 40시간 근무 기준 월급으로 환산하면 263만 9670원에 달한다.생활임금은 근로자가 최소한의 인간적·문화적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저임금 이상의 수준을 보장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시는 이번 심의에서 최저임금 인상률과 지역 물가상승률, 가계지출 수준은 물론 고용노동부의 정부 적정임금 가이드라인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실효성을 높였다.2027년도 생활임금 적용 대상은 △충주시 소속 근로자 △충주시 출자·출연기관 소속 근로자 △충주시 사무 민간위탁 수탁기관 소속 근로자 등이다.단, 국·도비 보조사업에 따른 일시 채용 근로자나 이미 생활임금 이상의 임금을 수령하는 근로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시 관계자는 “어려운 지자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지역 근로자들의 실질적인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의 선순환을 고려해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근로자들의 복지 증진과 건강한 노동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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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호 품은 계명산… 걷기와 건강 챙기는 ‘노르딕워킹’ 큰 호응
충주호 품은 계명산… 걷기와 건강 챙기는 ‘노르딕워킹’ 큰 호응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계명산의 아름다운 숲길과 충주호의 수려한 경관을 활용한 ‘계명산 노르딕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건강한 산림 여가 활동 확산에 나서고 있다.노르딕워킹은 일반적인 걷기와 달리 전용 스틱을 이용해 팔의 추진력을 더함으로써 상·하체를 모두 사용하는 효과적인 전신 운동이다.복잡한 장비 없이 스틱 하나로 숲길을 걸으며 운동과 산림욕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최근 일상 속 건강관리와 산림레포츠를 접목한 운동으로 주목받고 있다.시는 노르딕 전문 지도강사를 초빙해 지난 5월부터 혹서기인 7~8월을 제외하고 매월 1회씩 시민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지난 16일에도 참여자들이 기본 교육을 통해 올바른 걷기 자세와 스틱 사용법을 익힌 뒤, 계명산 테마임도 약 9km 구간을 직접 걸으며 노르딕워킹을 만끽했다.특히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계명산 테마임도는 울창한 산림과 충주호의 호수 경관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최적의 숲길이다.휴양림을 찾는 관광객은 물론 일반 시민들도 자연 속에서 걷기와 산림휴양을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산림관광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충주시는 앞으로 계명산 테마임도를 활용한 노르딕워킹, 트레일러닝 등 다양한 산림레포츠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할 방침이다.아울러 계명산 정상부 전망대 조성 예정지를 비롯해 자연휴양림, 치유의숲, 테마임도, 종댕이길 등 주변 자원과의 연계를 강화해 걷고 쉬며 충주호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복합 산림관광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계명산 테마임도는 걷기와 산림레포츠를 즐기며 충주호의 수려한 경관을 만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계명산의 매력을 더욱 친숙하게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올가을 계명산 단풍과 함께하는 노르딕워킹 프로그램은 10월 16일과 11월 20일 총 2회가 남아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충주숲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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