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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천 살리기 녹색새마을운동 EM 흙공 던지기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소하천 살리기 EM 흙공 던지기를 실시 했다.흙공은 인체에 무해한 80여종의 유용 미생물이 포함돼 악취, 독성 제거에 뛰어난 효과 있으며 흙공 1개당 3.3㎡의 정화 작용으료 6개월간 지속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협의회는 6.19일 회원 40여명이 참여해 발효기간을 거친 수질정화용 흙공 200개를 신니면 요도천에 투척해 하천 살리기 운동에 앞장서고자 한다.정기환 시협의회장은 “흙공이 우리지역 하천의 수질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시협의회에서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녹색새마을운동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고 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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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찾아가는 치매 원스톱 서비스’ 시동
충주시, ‘찾아가는 치매 원스톱 서비스’ 시동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보건소는 치매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22일 충주시노인복지관 남부분관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치매 ONE-STOP 서비스’ 운영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노인의 접근성을 높이고 치매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치매안심센터 전문인력이 복지관과 경로당 등 현장을 직접 찾아가 치매 선별검사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올해 사업은 노인복지관과 치매안심마을 경로당 등 관내 50개소에서 640여명을 대상으로 전개된다.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치매 고위험군 미검진자, 노인공익활동 참여자 등이 주요 검진 대상이다.검진은 인지선별검사를 활용해 기억력, 주의력, 언어·수행 기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시는 검사 결과에 따라 진단·감별검사 연계, 고위험군 등록 관리, 치매안심센터 서비스 연계 등 촘촘한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특히 노인복지관에서 노인공익활동에 참여하는 노인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센터가 복지관을 직접 찾아가 검진을 실시한다.검진 참여자에게는 일자리 활동 시간 3시간을 인정해 주는 인센티브를 제공해 참여율을 적극적으로 높일 계획이다.검사 결과 인지 저하자와 경도인지장애자는 집중관리 대상자로 등록해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추적검사를 실시하고 치매예방 및 인지강화교실과 연계한다.치매 확진자는 맞춤형 사례관리 대상자로 지정해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배회감지기 대여, 장기요양보험 신청 연계 등 통합관리 서비스가 제공된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조기검진부터 진단, 사례관리, 서비스 연계까지 이어지는 촘촘한 치매안전망을 구축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 예방 및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에 발견할수록 적절한 관리가 가능해져 중증화를 늦추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며 “찾아가는 검진을 통해 더 많은 시민이 편리하게 혜택을 받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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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 표창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22일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으로 선정된 직원 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시는 올해 상반기 접수된 적극행정 추진사례 10건을 대상으로 시민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과제의 중요도 및 난이도,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이후 실무 심사와 전 국민 투표, 적극행정위원회의 최종 심의·의결을 거쳐 총 6명의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심사 결과 최우수상은 정부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국비 311억원을 확보하고 충주 수소도시 기반 마련에 기여한 신성장산업과 박태우 주무관이 차지했다.이어 우수상은 유휴 공공시설을 활용해 어르신 여가·복지 서비스를 확대한 노인복지과 강세경 주무관과 원주시와 협력해 노후 교량의 재난 위험을 선제적으로 해소한 도시계획과 전준호 주무관이 각각 수상했다.장려상은 국가보훈대상자용 바우처 택시 ‘보훈콜’을 도입한 복지정책과 채희경 주무관, 사거리 안전지대 해제로 주차 공간을 확보한 차량민원과 조원형 주무관, 음식물 폐기물 수거용기 세척사업으로 도시환경을 개선한 자원순환과 이도엽 주무관에게 돌아갔다.이번에 선정된 우수공무원에게는 표창과 함께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부여, 포상휴가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가 제공된다.특히 올해부터는 최우수상 3일 우수상 2일의 포상휴가를 추가 부여하는 등 보상체계를 강화했다.이를 통해 열정적으로 일하는 직원들의 사기를 드높이고 조직 내 적극행정 분위기를 한층 더 고취한다는 방침이다.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직원들이 기존의 규제나 관행에 얽매이지 않고 창의적이고 능동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공직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이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행정 성과를 계속해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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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올해도 지속 확대 운영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지난 2022년부터 시행해 온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사업을 올해도 지속해서 확대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저하될 때 발생하는 질환으로 극심한 통증과 함께 신경통 등의 심각한 후유증을 남길 수 있어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시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접종 대상자 중 66.7%가 접종을 완료하는 등 그동안 높은 접종률을 기록해 왔다.시는 올해 역시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올해 접종 지원 대상은 충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거주 중인 62세 이상 시민과 61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다.단, 과거에 이미 대상포진 백신을 접종한 이력이 있는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접종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과 접종일 기준 1개월 이내에 발급받은 주민등록 초본을 지참해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접종이 가능한 관내 의료기관 현황은 충주시보건소 또는 충주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충주시는 일반 시민은 매년 2세씩, 기초생활수급자는 매년 1세씩 지원 대상 연령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으며 오는 2027년까지 60세 이상 모든 시민이 무료 접종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대상포진은 한 번 발병하면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의 큰 고통을 유발하는 질환”이라며 “가장 효과적인 예방 수단인 백신 접종을 통해 건강한 노후를 지키실 수 있도록 아직 접종하지 않은 대상자분들은 서둘러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본인의 과거 접종 이력 확인이나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 보건소 질병관리과 예방접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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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평생학습관, ‘2026 상반기 강사 역량강화 교육’ 성료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평생학습관은 지난 20일 평생학습관 중회의실에서 관내 평생학습 강사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 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역 평생학습 강사들의 전문성을 높여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최신 교수법과 학습자 간 소통 역량을 강화해 평생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주요 교육 과정은 시대적 흐름에 맞춰 △AI GPT 를 활용한 평생학습 강사 업무 효율화 실무 △건강한 관계 파트너링 과정 등으로 내실 있게 구성됐다.특히 평일 강의와 본업 등으로 평소 시간적 여유가 부족한 강사들의 근무 여건을 적극적으로 고려해 주말 시간대에 일정을 특별 편성·운영 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여한 한 강사는 “평일에는 강의 일정 때문에 전문 연수에 참여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주말을 활용해 꼭 필요했던 생성형 AI 활용법과 현장 소통 기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강사들의 현실적인 여건을 배려해 준 충주시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하정숙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강사들의 전문성이 한층 깊어져 시민들에게 더욱 질 높고 창의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강사와 시민 모두가 만족하는 양질의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학습도시 충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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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농협 방울토마토 공선회, 제철 토마토 500박스 기탁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농협에서 운영 중인 방울토마토 공선회가 22일 지역 내 아동들을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대추방울토마토 500박스를 충주시에 기탁했다.충주농협 방울토마토 공선회는 지난 2011년부터 16년 째 매년 정성껏 키운 대추방울토마토를 지역사회에 기부해 오며 아동들에게 한결같은 온기를 전하고 있다.이날 기탁된 대추방울토마토는 탄금공원 제1주차장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시설 등 44개소에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전달됐다.홍진화 공선회장은 “농업인들이 땀 흘려 재배한 농산물을 우리 아이들과 나눌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돌아보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1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매년 잊지 않고 지역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충주농협 방울토마토 공선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신선한 농산물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충주농협 방울토마토 공선회는 25명의 회원이 뜻을 모아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750톤에 달하는 우수한 품질의 대추방울토마토를 생산해 대형마트와 충주시 공식 농특산물 쇼핑몰인 ‘충주씨샵’등에 판매하고 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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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현안림동 자유총연맹, 쾌적한 하천 가꾸기 앞장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교현안림동 자유총연맹위원회는 20일 오전, 교현천 일원에서 하천변 쓰레기 수거 등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활동에는 자유총연맹 회원 15명이 동참해 하천 주변에 무단 방치된 각종 쓰레기와 생활 폐기물을 일제히 수거했다.회원들은 시민들이 자주 찾는 교현천변을 깨끗하게 정비하며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과 하천 보전에 구슬땀을 흘렸다.김재근 위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깨끗한 자연을 가꾸는 일에 힘을 모을 수 있어 깊은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환경보전뿐만 아니라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교현안림동 자유총연맹은 정기적인 환경정화와 다각적인 나눔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상생 발전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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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레가족봉사단 15기 “전통시장을 밝히고 환경을 가꾸는” 봉사활동 진행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자원봉사센터는 둥글레가족봉사단 15기 가족들과 함께 충주시 전통시장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지역 전통시장 환경 개선과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가족봉사단원들은 시장 주변과 골목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쾌적한 시장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또한 가족들이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고 생활 속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봉사활동에 참여한 ‘기쁨이 3배 가족’박지우 학생은 “우리 지역 전통시장을 직접 깨끗하게 정리해 보니 더욱 애착이 생겼다”며 “가족과 함께 봉사활동을 하면서 환경을 지키는 일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됐고 앞으로도 꾸준히 실천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심영자 센터장은 “가족이 함께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며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자원봉사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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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시설관리공단, 환경의 날 맞아 목재문화체험장 체험부스 운영
충주시시설관리공단, 환경의 날 맞아 목재문화체험장 체험부스 운영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6월 20일 호암생태공원에서 열리는 2026 환경의 날 기념 환경 한마당 행사에 참여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목재문화체험장 체험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친환경 소재인 목재의 가치와 활용성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최한다.공단은 행사장 내 체험부스 ‘손끝으로 느끼는 자연, 나무야 놀자’를 운영하며 시민들이 목재의 특성과 쓰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주요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탄소퍼즐 만들기와 공룡자동차 만들기가 진행된다.참가자들은 사포와 색연필, 나무망치 등 수공구를 직접 사용해 목재를 다듬고 조립하는 과정을 체험하며 목재의 친환경적 가치와 특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특히 탄소퍼즐 만들기 체험은 목재가 탄소를 저장하는 친환경 자원이라는 점을 알리고 공룡자동차 만들기 체험은 나무를 활용한 창의적 만들기 활동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공단은 이번 체험부스 운영을 통해 환경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시민들이 자연 친화적인 목재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목재문화체험장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공단 관계자는 “환경의 날을 맞아 시민들이 친환경 소재인 목재의 가치와 중요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에게 유익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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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덕꿈터, 라운디 카페와 중증장애인 현장훈련 협약 체결
숭덕꿈터, 라운디 카페와 중증장애인 현장훈련 협약 체결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사회복지법인 숭덕원 숭덕꿈터와 라운디 카페는 2026년 6월 17일 충북공동모금회 신청사업 '중증장애인 현장중심 직업훈련 현장 ON, 나의 JOB ON'의 일환으로 중증장애인의 직업능력 향상과 사회적 자립 지원을 위한 현장훈련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훈련처·훈련기관·훈련생 간 협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현장훈련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충주시 칠금동에 소재한 라운디 카페는 훈련처로서 중증장애인에게 실제 직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훈련생의 현장 적응과 직무 수행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훈련생들은 실제 근로환경에서 다양한 직무를 체험하며 직무능력과 적응력을 높이고 향후 취업 연계 가능성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원활한 현장훈련 운영을 위해 라운디 카페 전자영 대표가 숭덕꿈터를 방문해 참여 훈련생을 대상으로 사전 직무교육을 진행했다.교육은 베이커리 카페에 대한 이해, 직장생활의 기본 자세, 제빵 시 유의사항 및 위생수칙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카페에서 실제 판매하는 제과·제빵 제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을 통해 훈련생들의 직무 이해도와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숭덕꿈터 박용선 원장은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훈련 기회를 제공해 주신 라운디 카페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중증장애인의 직무 경험을 확대하고 현장훈련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라운디 카페 전자영 대표는 “베이커리 카페는 다양한 직무를 경험할 수 있는 현장인 만큼 참여자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며 “이번 현장훈련이 직무능력 향상은 물론 향후 취업으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숭덕꿈터 박용선 원장과 라운디 카페 전자영 대표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숭덕꿈터 소개 사회복지법인 숭덕원이 운영하는 장애인직업적응훈련시설로 충주시 금가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작업능력이 낮은 장애인에게 직업적응훈련과 일상생활훈련 등을 제공해 기초작업능력을 습득시키고 보호고용 및 경쟁고용 시장으로의 진입을 지원하고 있다.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