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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연수동 지사보, ‘한여름 건강 청춘 ’과일꾸러미 지원
충주시 연수동 지사보, ‘한여름 건강 청춘 ’과일꾸러미 지원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연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한여름 건강 청춘 ’과일꾸러미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독거어르신 및 장애인 25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협의체 위원들은 제철 과일로 알차게 구성한 꾸러미를 대상 가구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이웃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는 등 온정을 더했다.김현수 위원장은 “위원들이 정성을 모아 직접 포장한 과일이 무더위로 지친 어르신들과 장애인분들의 건강과 활력을 되찾는 작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김대년 연수동장은 “손수 과일꾸러미를 정성스럽게 준비하며 지역 복지를 위해 애써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연수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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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니면 새마을협의회, 저소득 홀로 어르신에 생필품 기탁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신니면 새마을협의회는 12일 지역 내 저소득 홀로 어르신의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신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휴지와 컵라면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관내 저소득 홀로 어르신 16가구를 방문해 전달했다.위원들은 물품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함께 살피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진태영·이종숙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협의회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에 최용원 신니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과 따뜻한 마음이 어르신들께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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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현2동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장학금’ 전달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교현2동주민자치위원회는 12일 교현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한 장학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날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 내 거주하는 품행이 단정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중·고등학생 10명을 선정해 총 26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음민수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작은 격려와 응원이 되어 학업에 더욱 매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변봉준 전 시의원님의 뜻을 이어받아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윤헌중 교현2동장은 “지역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교현2동 주민자치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이번 격려를 발판 삼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사랑의 장학금’은 변봉준 전 시의원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2004년 교현2동 행정복지센터에 5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한 것을 시작으로 2013년 야현신협의 후원이 더해져 매년 지역 학생들에게 전해지고 있다.현재까지 총 247명의 학생들에게 62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든든한 지역 인재 양성의 초석이 되고 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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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전통문화회, ‘2026년 하반기 문화유산지킴이 행사’ 전개
충주전통문화회, ‘2026년 하반기 문화유산지킴이 행사’ 전개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전통문화회는 지난 8월 11일 충주시 성내동 관아공원에서 ‘2026년 하반기 문화유산지킴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지난 2000년 10월에 창립된 충주전통문화회는 전국 문화유산 답사를 통해 역사와 문화를 공부하고 문화유산 지킴이 활동 및 문화유산해설사 자원봉사 등을 통해 소중한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는 지역의 대표적인 단체다.문화유산 지킴이 행사는 충주전통문화회에서 매년 3회 이상 꾸준히 이어온 활동으로 충렬사 춘·추계 제향 시 주변 환경정비는 물론 8월 둘째 주 화요일에 진행된 이번 행사 등 다양한 관내 문화유산 보호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또한, 이러한 문화유산지킴이 활동은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매년 전국 및 도 단위 행사에 참여해 교류·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문화유산 보호 역량 증진에도 앞장서고 있다.박부규 충주전통문화회장은 “관내 문화유산 보호를 위해 비록 크진 않지만 그동안 꾸준히 노력해 왔다”며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들이 더욱 널리 알려져 중원문화의 중심인 충주의 가치가 빛나길 바란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문화유산 보호와 홍보를 위해 오랫동안 묵묵히 활동해 주고 계신 충주전통문화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관내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에 앞장서는 단체로서 앞으로도 많은 활약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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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여성단체협의회, ‘나누면’에 라면 100만원 후원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12일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충주시 나누면’ 사업에 100만원 상당의 라면 후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사)충주시여성단체협의회가 운영하는 무인카페 ‘카페온’의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지역사회 내 고립·은둔 위기 가구를 돕기 위해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충주시 나누면’은 공유공간을 거점으로 복지 사각지대 주민을 발굴하고 1인 가구의 결식을 예방하는 사업으로 무상 제공하는 라면이 주민들의 일상적인 접근을 돕는 매개 역할을 하고 있다.손한옥 (사)충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우리 이웃의 삶을 직접 보듬는 실질적인 온기로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충주의 구석구석까지 따뜻한 보살핌이 미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광훈 충주종합사회복지관장은 “전해주신 진심 어린 마음은 복지관을 찾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자 용기가 될 것”이라며 “보내주신 정성이 헛되지 않도록 도움이 가장 절실한 곳에 정확하고 세심하게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충주시 나누면’은 지난 2025년 3월 5일 개소식을 시작으로 연수동 주공 2단지 내 1호점과 충주시 보건소 복합복지관 내 2호점을 운영하고 있다.각 호점 내 ‘마음을 남겨주세요’함을 통해 접수된 요청 사항을 바탕으로 상담, 생활 안전 지원, 맞춤형 서비스 연계 등 촘촘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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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E 홍광표 대표, 앙성면 화재 피해 성금 300만원 기탁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앙성면은 12일 앙성면과 인접한 경기도 여주시 점동면 소재 GIE 홍광표 대표가 최근 동막마을에서 발생한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을 돕기 위해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앙성면과 인접한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는 홍광표 대표가 지역의 경계를 넘어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마음으로 마련해 그 의미를 더했다.전달된 성금은 화재 피해 가구의 신속한 생활 안정과 피해 복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홍광표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지난 5월에도 앙성면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이번 화재 피해 주민을 위한 나눔에도 선뜻 동참하며 깊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홍광표 대표는 “화재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하루빨리 어려움을 극복하고 일상을 되찾는 데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이에 최정희 앙성면장은 “지난 5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에 이어 이번에는 화재 피해 가구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홍광표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과 함께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피해 주민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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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1% “사랑의 라면 나눔”
행복1% “사랑의 라면 나눔”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새마을문고중앙회충주시지부는 종합사회복지관에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라면”을 전달했다.8.11일 새마을문고충주시지부는 충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셀프 라면 코너를 운영하면서 후원을 받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지역민들이 십시일반 참여해 모금한 행복1% 후원금으로 1440개사랑의 라면 나눔사업을 전개하면서 충주시종합사회복지관과 단체간의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도 함께 진행했다.권오락 문고회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기에 우리 주위의 취약계층을 돌보는 공동체 정신으로 촘촘한 복지 서비스를 전개하게 됐으며 아울러 따뜻한 마음으로 행복 1% 후원에 동참해 주신 후원자님들의 후원금이 소중하게 잘 쓰여져서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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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상고 중학생 여름방학 진로체험캠프 운영
충주상고 중학생 여름방학 진로체험캠프 운영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상업고등학교는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충주시 관내 6개 중학교 3학년 학생 57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중학생 여름방학 진로체험캠프’를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중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계고 학과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단순한 학교 및 학과 소개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결과물을 만들어 보는 실습·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참가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를 높였다.학생들은 3개 조로 나뉘어 이틀 동안 4개 학과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순환하며 체험했다.경영회계과·경영관리과에서는 모의주식 투자와 금융게임을 통한 금융경제 체험을, 스마트 IT 과에서는 생성형 AI 와 로봇 축구, 바이브코딩 체험을 진행했다.관광레저과에서는 칵테일과 음료 만들기 및 바리스타 체험을, 외식조리과에서는 지중해식 브런치 만들기와 플레이팅 체험을 진행하며 각 분야의 직업 세계를 직접 경험했다.수료식과 만족도 조사를 통해 학생들이 이틀간의 체험을 돌아보고 자신의 진로와 진학 방향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다.안상희 교장은 “이번 캠프가 중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미래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충주상고의 다양한 학과와 우수한 교육환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중학교와의 진로교육 연계를 강화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주상업고등학교는 경영·회계 및 경영관리 분야를 비롯해 스마트 IT, 관광레저, 외식조리 등 다양한 직업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진로·진학과 취업을 연계한 현장 중심의 직업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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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이동석 시장과 함께하는 직원 소통데이’ 첫 개최
충주시, ‘이동석 시장과 함께하는 직원 소통데이’ 첫 개최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12일 시정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묵묵히 소임을 다해온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제1회 ‘이동석 충주시장과 함께하는 직원 소통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소통데이는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맡은 바 소임을 다한 직원과 뚜렷한 성과를 창출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앞으로 매월 소통데이를 운영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적극적이고 창의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사례를 공유하고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제1회 소통데이에는 적극행정, 업무 노고 성과 창출, 기피업무 수행, 반복민원 대응 등 다양한 업무 여건 속에서도 뚜렷한 성과를 거둔 6급 이하 직원 10명 내외가 참석했다.이동석 충주시장은 직원들과 편안한 분위기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경청했다.특히 보이지 않는 곳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처리하며 시정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충주시 관계자는 “이번 소통데이가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도전적이며 창의적인 공직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공정한 보상과 소통이 활성화되는 조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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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석 충주시장, 공정한 가치로 시정의 본질 지켜야
이동석 충주시장, 공정한 가치로 시정의 본질 지켜야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이동석 충주시장이 공정한 자세로 책임을 다하는 행정의 역할에 대해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이동석 시장은 11일 주관한 현안업무회의에서 “시정의 모든 정책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행정 기준에 따라 결정, 운영되어야 한다”며 “외부 여론이나 특정 세력의 압력에 흔들려 시정의 신뢰와 본질을 흐리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내부 논의사항을 함부로 노출하거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려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이어 “장시간 인허가 문제가 정리되지 않은 채 지역 경제와 관광 산업 발전을 원한다는 여론 속에 운영 중인 활옥광산에 대해 시에서는 일관된 대응논리 없이 소극적인 태도를 보여왔다”며 활옥동굴 문제를 언급했다.그는 “폐쇄된 갱구를 개방하고 채굴 목적인 장소에 관광객을 입장시키는 등 안전이 확보되지 않는 상황이 해결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며 “어떠한 발전도 안전에 우선할 수는 없다”고 확고한 의지를 보였다.아울러 “충주시 전체가 일관된 관점을 가지고 각 부서별로 맡은 바 책임에 적극적으로 임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 기준으로 대응해 나갈 것”을 지시했다.이동석 시장은 “공직사회가 한목소리, 한뜻으로 움직여야 시정의 신뢰도 바로 설 수 있다”며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소명을 잊지 말고 공정의 가치를 철저하게 지켜가자”고 말했다.
202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