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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폭염 대비 가축 스트레스 완화에 1억5천만원 투입
청주시, 폭염 대비 가축 스트레스 완화에 1억5천만원 투입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특별교부세 1억5천200만원을 투입, 축산농가에 가축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를 조기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올여름 폭염이 지난해보다 심해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시는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과 가축 복지 향상을 위해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를 선제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고온 스트레스 완화제를 사료와 함께 급여하면 폭염으로 인한 가축의 성장 둔화, 산유량 감소 등 피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지원 대상은 한우·젖소, 돼지, 가금류, 염소, 사슴, 꿀벌 등을 사육하는 축산농가 1997호다.지원 규모는 약 352만 마리에 달하며 완화제는 각 구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농가에 전달될 예정이다.시는 이번 완화제 공급 외에도 가축재해보험 가입 지원, 축사 지붕 열차단 도포제 살포 등 총사업비 31억원 규모의 기후변화 대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가축 관리 요령 홍보, 폭염 취약 농가 현장 지도 등 다각적인 대책을 병행해 여름철 축산 피해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이 갈수록 심해지는 상황에서 이번 지원이 축산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가축 관리 요령 홍보와 현장 지도를 강화하는 등 종합적인 지원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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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푸르미스포츠센터 리모델링 완료… 7월 1일 재개장
청주시, 푸르미스포츠센터 리모델링 완료… 7월 1일 재개장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흥덕구 휴암동 푸르미스포츠센터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오는 7월 1일부터 수영장을 비롯한 센터 내 모든 시설을 재개장한다고 29일 밝혔다.푸르미스포츠센터는 2009년 조성된 이후 시설 노후화로 인해 타일 파손과 탈락, 미끄럼 사고 우려 등이 제기돼 왔다.이에 따라 이용객 만족도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시는 연간 38만명이 이용하는 푸르미스포츠센터의 노후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리모델링 공사를 지역현안사업으로 추진했으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억원을 투입해 지난 1월부터 시설을 새롭게 정비했다.이번 공사를 통해 목욕탕, 사우나, 화장실, 탈의실 등 주요 편의시설을 리모델링했으며 수영장 이용객의 미끄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수영장 데크 타일 교체도 완료했다.시는 재개장에 앞서 이용객의 안전한 시설 이용을 위해 자체 위험성 평가를 실시하고 오는 7월 1일부터 수영장과 목욕탕 등 센터 내 모든 시설을 정상 운영할 계획이다.이봉수 시 환경관리본부장은 “공사 기간에 푸르미스포츠센터 재개장을 기다려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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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기적의도서관, 어린이 대상 여름방학 특강 풍성
청주기적의도서관, 어린이 대상 여름방학 특강 풍성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립도서관 소속 청주기적의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알찬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7월 18일부터 8월 25일까지 ‘여행’을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연령과 흥미를 고려한 정규 프로그램 3개와 방학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특별 프로그램 3개로 구성됐다.정규 프로그램은 △‘딩동~ 책 속 여행 엘리베이터’△‘여름 독서교실’△‘그림책으로 떠나는 맛있는 미술 여행’등이다.특별 프로그램은 △‘팝업책으로 떠나는 여행’△‘웹툰 창작소’△‘어린이 천문우주 과학 교실’등으로 연령별로 나눠 운영된다.또한 유아 및 초등 도서관 이용자라면 누구나 상시 참여할 수 있는 도서관 미션 이벤트 △‘미라클 탐정대’도 마련돼 도서관을 찾는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민경록 청주기적의도서관장은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여행’ 이라는 설레는 주제를 통해 어린이들이 책 속에서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도서관이 제안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유익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청주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특별 프로그램은 7월 1일 오전 10시부터, 정규 프로그램은 7월 3일 오전 10시부터 각각 접수가 시작된다.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청주시립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청주기적의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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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흥덕보건소, 장애인건강보건관리사업 유공 장관표창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청주시 흥덕보건소는 26일 ‘2026년 장애인 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에서 장애인건강보건관리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흥덕보건소는 그동안 장애인과 예비장애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건강관리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해왔다.특히 참여자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해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전통 장단을 배우며 신체활동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 ‘장구교실’과 식물 가꾸기를 통해 심리적 안정 및 소근육 활동 향상을 지원하는 ‘원예교실’등이 있다.이 밖에도 흥덕보건소는 다양한 재활·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장애인의 건강한 일상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또한 재가 장애인을 위한 건강상담과 방문재활서비스, 장애인식개선 홍보 등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장애 친화적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흥덕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재활프로그램과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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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테크노폴리스 접근성 높인다… 청주시, 지방도 개통
오창테크노폴리스 접근성 높인다… 청주시, 지방도 개통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청원구 오창읍 오창테크노폴리스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공사로 인해 우회 운영해왔던 지방도 507호선을 26일부터 정상 개통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신설하는 진입도로는 오창읍 가좌리와 후기리를 연결하는 총연장 3.0km 규모 도로로 오창테크노폴리스 일반산업단지의 접근성을 높이고 원활한 교통망을 구축하기 위해 2020년부터 공사가 진행됐다.총사업비는 499억원이 투입됐다.그동안 지방도 507호선 구간 통행 박스 확장 및 램프 신설 공사로 인해 출퇴근 시간대 교통혼잡과 물류 이동에 불편을 겪어왔다.이번 지방도 개통으로 차량 흐름이 한층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지방도 개통을 우선적으로 시행하고 잔여 세부 공사 및 행정절차를 진행해 올해 최종 준공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오창테크노폴리스 진입도로 개통으로 산업단지와 주변 지역의 교통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도시 기반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도로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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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민원담당공무원 마음치유 힐링프로그램 운영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26일 청남대에서 대민 업무 처리로 감정노동을 겪고 있는 민원담당공무원 42명을 대상으로 마음치유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으로 인한 민원담당공무원의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신 안정과 재충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직원들의 마음 건강을 돌봄으로써 궁극적으로 시민들에게 더 나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날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청남대를 관람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의 시간을 가졌다.이어 심신 안정을 돕는 ‘아로마 오일 싱잉볼 명상 체험’등 자가돌봄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스트레스와 불안을 해소하는 시간을 보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직원들은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마음을 정리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큰 호응을 보였다.민원과 관계자는 “최일선 현장에서 다양한 민원을 응대하며 지친 직원들이 잠시나마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마음 건강을 돌볼 수 있는 다양한 힐링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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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오창호수공원 등 신규 지명 11곳 제정 추진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오창호수공원을 비롯한 지역 내 신규 지명 11건의 제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에 의결된 지명은 △교통 7건 △들 1건 △거주 1건 △골짜기 1건 △여가 1건 등 총 11건이다.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거나 비공식적으로 사용해 온 명칭을 공식 지명으로 정비하고 지역의 역사와 생활문화를 반영한 전통지명을 발굴·보존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교통 분야에서는 기상청사거리, 율봉지하차도, SK 로사거리, 매봉사거리, LG 화학사거리, 선거관리위원회사거리, 교육원사거리 등 7개 지명이 새롭게 제정됐다.대부분 시민들이 이미 관행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명칭이거나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확인이 필요한 장소로 공식 지명 제정을 통해 행정의 정확성과 시민 안전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여가 분야에서는 시민들의 대표 휴식공간인 오창호수공원이 공식 지명으로 제정됐다.그동안 해당 공간은 ‘문화휴식공원’과 ‘오창호수공원’ 이라는 명칭이 혼용되면서 시민들이 이용에 혼선을 겪어왔으나, 주민 의견을 반영해 오창호수공원으로 명칭을 일원화했다.또한 상당구 가덕면 청용리 일원에는 ‘가래들’, ‘꼴미’, ‘씨앗골’등 지역에서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던 전통지명을 새롭게 제정했다.이들 지명은 지역의 지형적 특징과 역사, 생활문화가 담긴 명칭으로 지역의 정체성을 계승하고 향토 문화유산을 보전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날 의결된 지명은 앞으로 충청북도 지명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올해 하반기에 최종 고시될 예정이다.고시 이후에는 국가기본도와 각종 공공지도, 포털 지도 서비스 등에 공식 반영돼 보다 정확한 위치정보 제공과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게 된다.전태웅 지적정보과장은 “지명은 단순히 위치를 표시하는 명칭이 아니라 지역의 역사와 문화, 주민들의 삶이 담긴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명 정비와 전통지명 발굴을 통해 지역의 고유성을 보존하고 시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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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산남동 행정복지센터 주차 공간 확대 조성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서원구 산남동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방문객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주차장 설치사업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산남동 행정복지센터는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활발히 운영되면서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청사 내 주차 공간이 협소해 주차면수 확대를 요구하는 주민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시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사용자 중심의 주차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6억3천여만원을 투입, 청사 부지에 철골 조립식 주차장 설치공사를 추진했다.이번 공사로 주차 공간은 기존 20면에서 총 34면으로 약 70% 확충됐다.이에 따라 청사 방문객의 주차 불편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주민자치 프로그램 이용 편의 향상은 물론 청사 주변 불법 주정차 감소, 교통 흐름 개선에도 기여해 주민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시 관계자는 “산남동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하게 청사를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시민특별시 청주’를 만들어가기 위해 공공시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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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대청호에 뱀장어 치어 1만500마리 방류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26일 문의면 대청호 수면에 뱀장어 치어 1만500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방류하는 치어는 충청북도내수면연구소에서 유전자 검사와 전염병 검사를 마친 우량 극동산 뱀장어다.전장 10cm 이상, 무게 2g 이상의 건강한 치어로 선별됐다.시는 방류된 치어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방류 시기 동안 불법어업 지도·단속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뱀장어는 강과 바다를 오가며 성장하고 산란하는 대표적인 회류성 어종이다.내수면 어족자원 증대를 위해 지속적인 인공방류가 필요한 고부가가치 품종으로 꼽힌다.안남인 시 축산과장은 “내수면 어족자원 보호를 위해 치어 방류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며 “수중생태계 보호와 어업생산력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해 대청호와 달천천 일대에 뱀장어, 쏘가리, 동자개 등 5만2천여 마리를 방류했다.올해도 7월부터 9월까지 쏘가리 1만2천200마리, 동자개 2만7천마리를 추가 방류할 계획이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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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성별영향평가 우수개선 사례집 7년 연속 발간
청주시, 성별영향평가 우수개선 사례집 7년 연속 발간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시정 전반에 성인지적 관점을 반영하고 시민 모두가 평등한 혜택을 누리는 정책을 확산하기 위해 ‘2025년 청주시 성별영향평가 우수개선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시는 이번 발간으로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성별영향평가 우수개선사례집 7년 연속 발간을 이어가게 됐다.이번 사례집에는 청주시가 2025년에 추진한 182건의 성별영향평가 과제 중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양성평등 실현 기여도가 높은 19개의 우수 정책 개선 사례가 수록됐다.주요 개선 사례로는 △청주시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조례 △제3차 청주시 평생학습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청년희망날개 지원사업 △다목적 CCTV 사회안전망 구축 △도농화합 상생 한마당 △아동복지관 멘토링 프로그램 등이 포함됐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례집은 시 정책 추진 과정에서 성인지적 시각을 적용해 시민의 불편을 해소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성별영향평가 우수사례를 활용해 시민 누구나 평등한 혜택을 누리는 포용적인 청주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이번에 발간된 우수개선사례집을 전국 성별영향평가센터 및 여성정책연구기관, 시 본청·사업소 등에 배부해 정책 기획 및 사업 추진 시 성인지 역량을 높이는 지침서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