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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토건 김영호 대표,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200만원 기탁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성심토건 김영호 대표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24일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김 대표는 도전1리 이장으로도 활동하며 평소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힘써오고 있다.이번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의 학업을 응원하고 미래 인재 성장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김영호 대표는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학업에 전념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관심을 갖고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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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대상 먹거리 나눔 활동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대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먹거리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나눔 활동에는 협의체 위원 14명이 참여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며 먹거리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특히 이날 전달된 먹거리는 어르신들이 선호하고 먹기 편한 쑥절편으로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위원들은 먹거리 전달과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이 없는지도 세심하게 확인했다.홍원순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대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지원, 복지 사각지대 발굴, 특화사업 추진 등 다양한 복지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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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영춘 북벽 물고기정원, 노란 해바라기 물결 ‘활짝’
단양 영춘 북벽 물고기정원, 노란 해바라기 물결 ‘활짝’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영춘면 북벽 물고기정원에 노란 해바라기 물결이 펼쳐지며 주민과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군에 따르면 올해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북벽 물고기정원 내 해바라기 정원을 조성했으며 최근 해바라기가 활짝 피면서 영춘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이번에 조성된 해바라기 정원은 수려한 북벽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노랗게 피어난 해바라기는 북벽의 웅장한 절경과 조화를 이루며 여름철 사진 명소이자 힐링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현재 북벽 물고기정원에는 해바라기뿐만 아니라 알록달록한 백일홍 등 다양한 꽃들이 함께 피어나 정원을 찾는 이들에게 한층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오랜만에 지역에서 활짝 핀 해바라기를 마주한 영춘면 주민들의 반응도 뜨겁다.주민들은 “오랜만에 영춘면에서 활짝 핀 해바라기를 볼 수 있어 마을 전체가 환해진 기분”이라며 “이번 해바라기 정원 조성을 계기로 더 많은 관광객이 영춘면을 방문하고 지역에 활기가 더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군은 이번 해바라기 정원의 시범 조성을 시작으로 계절별로 다양한 꽃을 감상할 수 있는 자연친화형 정원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오는 하반기에는 북벽 물고기정원에 ‘능소화 포토존’을 추가로 조성해 방문객들이 계절마다 색다른 풍경과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북벽 물고기정원이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꽃이 어우러진 영춘면의 새로운 힐링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원 가꾸기와 인프라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과 특별한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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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유관기관 협력으로 위기청소년 맞춤형 지원 강화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은 지난 23일 단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관으로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열고 지역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단양경찰서 단양교육지원청, 관내 중학교, 단양군가족센터, 성폭력상담소, 지역아동센터 등 청소년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위기청소년 사례를 공유하고 각 기관이 보유한 상담, 교육, 복지, 보호 서비스 등을 연계해 청소년에게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통합지원체계를 강화하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는 지역사회 내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청소년안전망의 핵심 협의체다.군은 이번 회의를 통해 기관별 역할을 점검하고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이 상담과 보호, 교육, 복지 서비스를 연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더욱 촘촘히 다져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위기청소년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려면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들이 필요한 도움을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청소년안전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단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개인상담, 심리검사, 위기지원, 문제예방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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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숙 부띠끄, 단양 취약계층 여성 위한 의류 나눔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김창숙 부띠끄에서 기탁한 여성 의류를 지역 내 취약계층 여성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협의체는 지난 4월 여성 의류 브랜드 김창숙 부띠끄를 운영하는 마담에이츠로부터 여성 의류 1041점, 약 5천300만원 상당을 기탁받아 지역 내 저소득층 여성과 한부모가정,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순차적으로 배분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기탁된 의류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의류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협의체는 대상자별 수요와 여건을 고려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의류가 전달될 수 있도록 읍·면 및 복지 관계기관과 연계해 배분을 진행하고 있으며 6월 말까지 전달을 완료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의류 나눔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취약계층이 일상생활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맞춤형 지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김창숙 부띠끄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의류를 기탁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김영길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의류를 기탁해 주신 마담에이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정성껏 전달해 실질적인 생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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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2명 채용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이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2명을 채용한다.이번 채용은 정부의 일자리 창출과 지방세입 확충 정책에 따른 체납관리단 확대 운영 방침에 맞춰 추진된다.군은 체납자 실태조사와 맞춤형 징수 활동을 통해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고 지방재정의 안정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선발된 체납관리단은 오는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간 근무하며 체납자 전화상담과 납부 안내, 현장 방문을 통한 실태조사 등 체납징수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원서 접수는 오는 29일까지 단양군청 재무과 징수팀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대리 접수는 허용되지 않으며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채용 일정과 자격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단양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군 재무과 징수팀으로 하면 된다.김기창 재무과장은 “체납관리단은 체납자의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납부 안내와 필요한 지원 연계까지 담당하는 현장 중심의 역할을 맡게 된다”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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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빗물받이 위치 ‘한눈에’… 집중호우 침수 막는다
단양군, 빗물받이 위치 ‘한눈에’… 집중호우 침수 막는다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이 여름철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빗물받이 위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표식 설치에 나섰다.군은 오는 30일까지 시외버스터미널부터 단양고등학교 구간 수변로 일원 빗물받이 69개소를 대상으로 위치 표식을 제작·부착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짧은 시간 많은 비가 쏟아지는 집중호우 상황에서 빗물받이 위치를 신속히 확인해 침수 피해에 빠르게 대응하고 빗물받이 내 쓰레기 무단투기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빗물받이는 도로 위 빗물을 하수관로로 흘려보내 도로 침수를 막는 핵심 배수시설이다.하지만 담배꽁초, 낙엽, 생활쓰레기 등이 쌓이면 배수 기능이 급격히 떨어져 도로 침수와 보행 불편,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이에 군은 침수 취약 구간인 수변로 빗물받이 앞 경계석에 위치 표식을 부착해 평상시는 물론 우천 시에도 빗물받이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표식은 야간이나 비 오는 날에도 눈에 잘 띄도록 고휘도 야광 시트를 활용해 제작되며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문구도 함께 넣어 주민과 관광객의 자발적인 환경정비 참여를 유도한다.군은 이번 표식 부착으로 집중호우 시 현장 대응 속도를 높이고 빗물받이 막힘을 사전에 예방해 수변로 일대의 원활한 배수 환경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수변로 인근 한 주민은 “비가 많이 올 때 빗물받이가 쓰레기나 낙엽으로 막히면 도로에 물이 고여 불편할 때가 있었다”며 “위치가 잘 보이게 표시되면 관리도 쉬워지고 쓰레기 투기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단양읍 관계자는 “빗물받이는 작은 시설처럼 보이지만 집중호우 때 도로 침수를 막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수변로를 이용하는 주민과 관광객들도 빗물받이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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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장애인복지관, 장애인복지일자리사업 참여자 대상 안전 및 직무 교육 실시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2일 복지관 내 장애인복지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사업 이해도 향상을 위한 정기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올초 진행된 기본교육에 이어 마련된 이번 교육에서는 사업 운영지침 안내를 시작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 개인정보보호교육, 존중하는 근무문화 교육이 다각도로 다뤄졌으며 특히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여름철 건강관리 및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의 중요성 등 현장 안전사고 예방수칙을 집중적으로 교육하는 시간을 가졌다.현재 참여자들은 단양노인전문요양원, 단양야간학교, 문화예술회관 등 지역 내 다양한 기관에 배치되어 주차관리, 환경정리, 실버케어 등의 직무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으며 복지관은 이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교육과 현장 모니터링은 물론 애로사항 청취를 통한 근무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김경섭 관장은“장애인복지일자리사업은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자립 지원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앞으로도 참여자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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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AI 돌봄로봇으로 어르신 돌봄 안전망 넓힌다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이 AI 돌봄로봇을 활용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본격 추진하며 초고령사회 지역 돌봄 안전망 강화에 나선다.군은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AI 돌봄로봇 ‘초롱이’ 200대를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등에게 6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보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돌봄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인공지능 기반 돌봄로봇을 활용해 어르신의 정서 안정, 건강관리, 생활 모니터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에 보급되는 ‘초롱이’는 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자연스러운 쌍방향 대화와 감성 교감이 가능한 돌봄로봇이다.기존 단순 응답 방식의 돌봄기기와 달리 이용자의 말과 상황을 반영한 대화가 가능하며 일상 대화를 통해 정서적 고립감을 줄이고 생활 반응을 살피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해당 로봇은 지난 3월 24일 진행된 AI 반려봇 기능 시연과 현장 선호도 조사에서 기술력과 활용성을 높게 평가받아 최종 보급 기종으로 선정됐다.보급 대상자는 충북에 거주하는만 60세 이상 노인 또는 장애인 가운데 경증 치매 및 치매 고위험군, 인지장애 증상자, 만성질환자, 우울 증상 또는 진단 확정자, 실제 독거 형태로 생활하는 돌봄 필요자 등을 중심으로 선정됐다.군은 돌봄로봇 보급 이후 대상자별 이용 상황과 건강·정서 상태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또 하반기인 8월 하순부터 9월 초순 사이에는 돌봄 실무 인력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해 현장 관리와 디지털 복지 대응 능력을 높일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AI 돌봄로봇은 단순한 기기 보급을 넘어 어르신의 일상 대화, 정서 지원, 건강관리까지 돕는 새로운 돌봄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복지 현장에 적극 접목해 돌봄 공백을 줄이고 어르신들이 더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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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단양군지회, 6·25전쟁 음식 체험 행사 개최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한국자유총연맹 단양군지회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0일 단양읍 수변로 일원에서 ‘6·25전쟁 음식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6·25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아 전쟁 당시의 어려웠던 생활상을 되돌아보고 순국선열들의 희생으로 지켜낸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들이 보리주먹밥, 보리개떡, 삶은 통감자 등 당시 허기를 달래던 음식을 함께 나누며 전쟁의 아픔과 생활고를 간접적으로 체험했다.또한 참가자들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가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졌음을 되새기며 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조성복 회장은 “이번 6·25전쟁 음식 체험 행사가 참가자들에게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순국선열들의 희생에 감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안보의식 함양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단양군지회는 앞으로도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군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안보의식 함양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