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주덕읍 새마을협의회, 광복절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주덕읍 남녀새마을협의회는 7일 다가오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주덕읍 곳곳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을 통해 협의회는 주덕읍 주요 도로변 일원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태극기 달기 참여를 독려하며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행정복지센터 청사 앞에 ‘태극기 바람개비’를 설치해 방문하는 주민들이 광복절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친숙하게 느끼고 자연스럽게 되새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주덕읍 남녀새마을협의회는 조국의 광복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광복의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광복절을 앞두고 이 같은 태극기 달기 운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이날 직접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한 안태희 주덕읍장은 “이른 아침부터 태극기 게양에 함께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겨 주신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이 주민 모두가 광복절의 참뜻을 기리고 애국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8-07
-
충주시보건소, 영유아 중심 ‘수족구병’ 확산 주의 당부
충주시보건소, 영유아 중심 ‘수족구병’ 확산 주의 당부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보건소는 최근 수족구병이 지속해서 증가함에 따라, 만 6세 미만 영유아가 집단으로 생활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비롯해 키즈카페·수영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철저한 개인위생 준수를 당부했다.수족구병은 감염된 사람의 침, 가래, 콧물, 대변, 수포 진물 등 분비물과의 접촉이나 비말을 통해 전파되며 오염된 물이나 물건을 매개로도 감염될 수 있다.주요 증상으로는 발열, 인후통, 식욕부진에 이어 발열 후 1~2일째 손바닥과 발바닥 등에 수포성 구진이 나타나며 볼 점막·잇몸·혀 등 입안에도 구내병변이 발생한다.대부분 7~10일 이내에 자연 회복되지만, 철저한 개인위생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다만 드물게 뇌막염, 뇌염, 폐출혈 등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특히 감염된 영유아가 수일 내 사지위약 등 급성 이완성 마비증세를 보일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찾아 전문적인 진료를 받아야 한다.충주시보건소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올바른 손 씻기와 장난감 소독 철저 등 예방 수칙 준수를 독려하고 있다.또한 유아기의 바른 손 씻기 습관 형성을 통해 감염병 예방을 도모하고자 지속적인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보건소 질병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07
-
신니면 지사보, 고독사 예방 위한 ‘맞춤형 유제품 배달 사업’ 추진
신니면 지사보, 고독사 예방 위한 ‘맞춤형 유제품 배달 사업’ 추진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신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고독사 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적극 나선다.신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독사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사회적 고립 가능성이 높은 관내 취약계층 10가구를 선정해 주 2회 유제품을 배달하는 영양 지원 및 안부 확인 사업을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고독사 위기 가구에 정기적으로 유제품을 전달함으로써 균형 잡힌 영양을 지원하는 한편 배달 과정에서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지속적으로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유제품 배달 과정에서 대상자의 부재나 이상 징후가 발견될 경우 즉시 신니면 행정복지센터로 상황을 공유해 신속한 응급조치와 추가 복지 서비스 연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튼튼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이성진 위원장은 “전달되는 유제품과 안부 한마디가 고독사를 예방하는 소중한 연결고리가 될 것”이라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따뜻한 신니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이에 최용원 신니면장은 “솔선수범해 주시는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촘촘한 복지망으로 고독사 없는 안전한 신니면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8-07
-
성내충인동 지사협, 거동불편 어르신께 맞춤형 침대 지원
성내충인동 지사협, 거동불편 어르신께 맞춤형 침대 지원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성내충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매칭 사업의 일환으로 216만원 상당의 침대 3대를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바닥 생활이 어려운 거동불편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협의체는 평소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통해 확인된 거동 불편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침대 지원이 필요한 3명을 선정해 각 가정에 침대를 직접 설치·지원했다.침대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바닥에 앉고 일어나는 것이 항상 힘들었는데 침대가 생겨 훨씬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게 됐다”며 “세심하게 살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손수자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성내충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지원, 주민 참여형 특화사업 등 다양한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08-07
-
칠금금릉동, 직능단체와 함께 여름철 관광객 맞이 청결 활동 펼쳐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칠금금릉동행정복지센터는 7일 새벽, 관내 직능단체와 함께 충주공용버스터미널 인근에서 민·관 합동 청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청결 활동에는 향기누리봉사회, 자유총연맹, 체육회 등 3개 직능단체 회원들과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참여해 공용버스터미널 주변 주요 보행로와 상가 밀집 지역 일대를 정비했다.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터미널 인근 도로변과 보행로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 담배꽁초, 불법 투기물 등을 수거하며 구석구석을 깨끗이 정비했다.특히 본격적인 여름철 피서 시기를 맞아 충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또한 이번 활동은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줍깅’행사와 병행해 추진되어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터미널 주변의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참여자들의 건강도 함께 챙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이무영 칠금금릉동장은 “이른 아침 청결 활동에 동참해 주신 직능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여름철 충주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칠금금릉동 행정복지센터는 매월 첫째 주 금요일마다 직능단체가 합동으로 관내 청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08-07
-
영동군, 황간휴게소 로컬푸드 행복장터 여름철 판촉 행사 실시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황간휴게소 로컬푸드 행복장터 상·하행선 매장에서 여름 휴가철 이용객을 대상으로 지역 농특산물 판촉 행사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황간휴게소 이용객에게 영동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행복장터 이용 활성화와 출하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7일부터 17일까지 11일간 진행된다.행사 첫날에는 복숭아와 포도 등 영동군의 제철 과일을 비롯해 호두 찹쌀떡과 식초 음료 등의 시식·시음 행사가 진행됐다.영동 관련 이벤트 행사 등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함께 마련돼 행사장을 찾은 이용객들의 호응을 얻었다.특히 행사 기간 중 행복장터에서 농특산물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재방문 할인쿠폰 1매가 지급됐다.쿠폰을 발급받은 고객은 발급일 다음 날부터 30일 이내에 해당 행복장터를 다시 방문해 농특산물을 구매할 경우 구매금액의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할인쿠폰은 1인 1일 1매 지급을 원칙으로 하며 다른 할인 행사나 쿠폰과 중복해 사용할 수 없다.또한 행복장터 적립금을 활용해 운영되는 만큼 가용 재원이 소진될 경우 쿠폰 지급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영동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여름 휴가철 황간휴게소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영동군의 신선한 제철 과일과 우수한 가공식품을 알릴 수 있었다”며 “재방문 할인쿠폰 지원이 행복장터 이용 활성화와 지역 농특산물 판매 확대, 출하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07
-
영동군, 2026년 집중안전점검 ‘최우수’ 기관 선정
영동군, 2026년 집중안전점검 ‘최우수’ 기관 선정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충청북도 주관 ‘2026년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 집중안전점검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지난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진행된 집중안전점검의 성과를 공유하고 안전점검의 실행력과 실효성 강화를 위해 충북도 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됐다.평가는 △일반 사항 △점검 대상 선정 △점검 방법 △ 후속 조치 및 이력관리 △안전문화 확산 등 5개 분야, 31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군은 특히 안전점검에 대한 기관장 관심도, 주민참여도, 점검이력관리 노력 및 성과환류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집중안전점검 기간 기관장과 부기관장이 참여하는 현장점검 및 점검회의를 확대 추진 했으며 관내 80개소에 대한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면서 열화상카메라, 절연저항측정기, 반발경도측정기 등 전문장비를 적극 활용했다.또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전광판, 현수막, 포스터, 배너, 스티커 제작 등 오프라인 홍보와 함께 SNS 활용, 유튜브 영상 제작 등 온라인 홍보를 강화했다.이밖에 안전보안관, 지역 자율방재단 등 민간단체와 함께 합동 안전 캠페인을 적극 추진했으며 자율 안전점검표 작성 이벤트를 개최해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정영철 영동군수는 “이번 성과는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유관기관과 전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협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안전점검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통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영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집중안전점검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2015년부터 전국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는 국가 정책 과제로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하고 국민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되는 범국가적 안전 진단 활동이다.
2026-08-07
-
영동군, 8,250 농가에 49억 5천만원 공익수당 지급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2026년도 충청북도 농어업인 공익수당 지급 대상자에게 오는 10일부터 읍면을 통해 공익수당 선불카드를 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농어업인 공익수당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조성하기 위해 2022년부터 시행된 사업으로 영동군은 올해 8250 농가에 49억 5천만원을 지급한다.공익수당은 농어가당 60만원을 영동군 관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하며 사용기간은 2027년 8월 31일까지이다.지원 대상은 신청 연도를 기준으로 1년 이상 충북 도내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경영주로 지속적인 영농활동과 도내 거주를 이어온 농어가에 한정된다.다만 신청 직전 연도의 농어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이상인 자, 보조금 등 부정수급자, 농업 관련 법규 위반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군 관계자는 “농어업인 기본소득 보장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아울러 관련 법률 개정으로 농어업인 공익수당 지급 제외 사항 중 농업 외 소득 기준이 상향될 예정이어서 이번에 제외된 신청자들의 추가 선정 여부도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26-08-07
-
2026 영동군체육회장배 유도페스타 성황리 개최
2026 영동군체육회장배 유도페스타 성황리 개최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영동중학교 유도관에서 열린 ‘2026 영동군체육회장배 유도페스타’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대회에는 도내 11개 시군에서 학생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가해 영동에 머물며 스포츠와 교류를 함께 즐기는 축제 형식으로 진행됐다.기존의 하루 일정으로 치러지는 대회와 달리 이번 유도페스타는 참가자들이 4박 5일간 영동에 체류하는 체류형 스포츠 행사로 운영됐다.경기 성적뿐 아니라 선수와 지도자들이 서로 기량을 나누고 우정을 쌓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번 행사는 체육대회를 넘어 참가자들의 지역 체류를 통해 숙박·음식점 등 지역 상권 이용을 활성화하고 영동의 관광자원을 알리는 계기가 되는 등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영동군체육회 관계자는 “유도페스타가 스포츠를 통한 화합은 물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체류형 스포츠 축제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행사를 발굴·육성해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유도페스타는 스포츠와 관광, 지역경제가 함께 어우러지는 체류형 체육행사의 가능성을 확인하며 지역과 체육인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스포츠 모델로 의미를 더했다.[8월 10일] 동정 및 행사 영동군 동정
2026-08-07
-
충북교육청, 안전한 민원상담 환경 조성 위한 운영
충청북도교육청 전경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7일 학교 현장에서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교직원과 민원인 모두가 안전한 민원상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도 교육활동보호공간 운영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도내 각급 학교에 안내했다고 밝혔다.이번 가이드라인은 학교 규모와 건물 구조, 예산 등을 고려해 학교 유휴공간을 활용한 민원상담실 구축과 운영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학교 여건에 맞게 자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하되, 안전과 개인정보 보호, 교육활동 보호 기준은 우선 반영하도록 제시했다 가이드라인에는 △민원상담실 설치 목적과 기본 원칙 △공간 유형별 배치 기준 △단독·겸용 운영 기준 △CCTV와 비상벨 등 안전장비 설치 기준 △녹음기 운영 및 개인정보 보호 △학교 자체점검 체크리스트 등을 담았다.특히 민원상담은 사전 예약과 지정 장소 이용을 원칙으로 하고 학교 여건에 따라 유휴공간을 활용한 상담실 운영 방안을 제시했다.또한 상담 담당자의 비상 퇴로 확보와 외부 지원 인력의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공간을 구성하고 교육활동 공간으로 민원인이 직접 출입하는 것을 최소화하도록 권고했다.이번 가이드라인은 지난달 13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한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활동보호공간 구축 현장 컨설팅’에서 수렴한 학교 현장의 의견도 반영해 마련됐다.학교에서 자주 제기한 질문을 FAQ 형태로 정리하고 관련 법령과 학교 자체점검 체크리스트를 함께 수록해 학교가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박경원 교육활동보호센터장은 “이번 가이드라인이 학교별 여건에 맞는 안전한 민원상담 환경을 조성하고 정당한 민원 소통과 교직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실효성 있는 교육활동 보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