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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보건소, 여름방학 맞아 구강건강 배달서비스 운영
옥천군보건소, 여름방학 맞아 구강건강 배달서비스 운영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보건소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생활인과 종사자,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구강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며 구강건강 증진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사회복지시설 생활인과 성장기 아동·청소년에게 예방 중심의 구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하고 구강질환을 조기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건소는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찾아 생활인과 종사자를 대상으로 올바른 칫솔질 방법, 구강위생관리 요령, 불소의 효과 등을 중심으로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충치 예방을 위한 불소도포도 함께 진행했다.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는 구강보건센터에서 구강검진을 실시하고 개인별 구강 상태에 맞춘 구강보건교육을 제공했다.이와 함께 치석 제거, 치아 홈메우기, 불소도포 등 예방 중심의 구강진료를 실시해 성장기 치아 건강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보건소 관계자는 “구강건강은 전신건강과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평소 예방 중심의 구강관리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구강보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 모두가 건강한 구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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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통영 여름캠프 성료
옥천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통영 여름캠프 성료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경남 통영시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한 ‘2026년 통영 여름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캠프에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참여하는 초등학교 4~6학년 청소년 22명이 참가했으며 다양한 해양체험과 문화활동을 통해 도전정신과 협동심을 기르고 특별한 여름방학의 추억을 쌓았다.참가 청소년들은 바다 수영장과 수상트램폴린, 씨카약, 해양안전체험장 등 다양한 해상활동을 체험했으며 통영 밤바다 야경 투어와 루지 탑승 등 지역 문화·관광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며 자연 속에서 도전과 배움의 시간을 가졌다.캠프 기간에는 참가자 안전교육과 건강 상태 확인, 활동별 안전수칙 안내 등 철저한 안전관리를 실시했으며 인솔 교사들의 세심한 지도 아래 모든 프로그램을 안전하게 운영했다.캠프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해양체험을 하며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고 잊지 못할 여름방학의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이번 여름캠프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해양체험을 통해 도전정신과 협동심을 기르고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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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마을 탑제’ 충청북도 무형유산 신규 종목 지정예고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지역 고유의 민속 신앙이자 주민 화합의 장으로 이어져 온 ‘옥천 마을 탑제’ 가 8월 7일 충청북도 무형유산 신규 종목으로 지정 예고됐다고 밝혔다.옥천 마을 탑제는 돌탑을 중심으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전통 제례다.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제물을 마련하고 소지를 올리는 등 일련의 전통 의례를 함께 행하는 방식으로 전승돼 왔다.이번 지정 예고에서는 옥천 마을 탑제가 민간의 자생적 신앙에서 비롯돼 철거와 훼손의 위기 속에서도 현재까지 이어져 왔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또한 자연에 대한 경외와 상부상조의 공동체 정신을 마을 제사로 구현해 옥천만의 고유한 민속문화를 형성했다는 점도 지정 가치를 인정받았다.특히 금강 유역에 자리한 옥천의 자연환경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돌을 쌓아 탑을 조성하는 방식은 지역의 향토성을 잘 보여주며 다른 지역의 동제와 구별되는 특징으로 꼽힌다.현재도 마을 주민회와 보존회를 중심으로 전승이 이뤄지고 있어 지역사회 통합에도 기여하고 있다.이번 지정 예고는 국가유산청·충청북도·옥천군이 추진한 ‘미래무형유산 발굴·육성사업’의 성과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수행기관인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은 기초조사부터 학술연구까지 체계적으로 진행하며 옥천 마을 탑제의 역사성과 문화유산적 가치를 규명해 왔다.옥천 마을 탑제는 마을마다 고유한 제의 방식이 전승되고 있으며 특정 개인이 아닌 마을 주민 전체가 전승의 주체라는 특성이 있다.이에 따라 특정 보유자나 보유단체를 별도로 인정하지 않는 충청북도 최초의 공동체 종목으로 지정될 예정이다.충청북도는 8월 7일부터 30일간 지정 예고를 통해 각계의 의견을 수렴한다.이후 오는 11월 충청북도 무형유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지정 여부를 확정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옥천 마을 탑제의 충청북도 무형유산 지정 예고는 오랜 세월 마을 공동체가 지켜온 소중한 지역 문화가 제도권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며 “앞으로도 소멸 위기에 놓인 전통문화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전승 공동체가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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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면 행정복지센터, 면정홍보 카카오톡 채널 본격 운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 청산면은 주민들에게 주요 군정·면정 소식과 생활밀착형 정보를 신속하고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지난 3일부터 ‘청산면 행정복지센터’카카오톡 채널 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카카오톡 채널에서는 주요 군정 시책과 제도 변경 사항을 비롯해 농업·복지·경제·주거 분야의 각종 보조·지원사업, 기간제근로자 및 공공일자리 채용정보, 쓰레기 수거일과 공공시설 운영시간 등 생활정보, 지역 행사와 교육 프로그램 등 주민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소식을 제공한다.특히 신청기한이 있는 지원사업과 채용정보는 공고 시기에 맞춰 안내하고 필요한 경우 마감 전 한 차례 더 알림을 제공해 주민들이 신청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채널은 청산면 주민뿐 아니라 출향인과 유관기관·단체, 청산면 소식에 관심 있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가입 방법은 카카오톡 상단 검색창에서 ‘청산면’을 검색한 뒤 검색 결과의 ‘채널’메뉴에서 ‘청산면 행정복지센터’를 선택해 노란색 ‘채널 추가’버튼을 누르면 된다.청산면은 주민들이 정보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어려운 행정용어와 긴 문장을 줄이고 대상·기간·장소·신청방법·문의처 등 핵심 내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형태로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김규태 청산면장은 “지원사업이나 채용정보 등 주민 생활에 필요한 소식을 제때 알지 못해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는 정확하고 유익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는 소통 창구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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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충북교육청·SK하이닉스 등 6개 기관, ‘청소년 AI 심리상담 사업’ 추진 위해 맞손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10일 도청 여는마당에서 충북도교육청, SK하이닉스, 충청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과 청소년 AI 심리상담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청소년의 우울·불안·자해 등 정서적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AI 기반 심리상담 서비스와 전문상담 연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기관들은 AI 기반 심리상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이를 탑재한 무인 상담기기를 청소년시설 등에 설치·운영해 청소년의 심리상담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또한 AI를 통해 감지된 정서적 위험 신호를 전문상담기관과 연계해 고위험군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신용한 충북도지사는 “청소년의 마음건강은 지역의 미래를 지키는 가장 중요한 투자”며 “이번 협약을 통해 AI 기술과 전문 상담을 접목한 새로운 정신건강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청소년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상담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민관이 함께 협력해 충북을 청소년 AI 심리상담의 선도모델로 육성하고 전국으로 확산할 수 있는 성공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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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도민 생활 속으로 찾아가는 ‘온동네 AI디지털체험존’ 시범 운영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가 도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장소에서 최신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온동네 AI디지털체험존’을 충주시청 민원실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도내 시군 전역으로 확대 운영한다.이번 체험존은 기존의 단순한 디지털 기기 교육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도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첨단기술을 손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충청북도 AI디지털배움터가 도민 곁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기획됐다.체험존에서는 도민들이 최신 기술을 손쉽게 접하고 다룰 수 있는 세 가지 핵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첫째, AI 마음케어 체험에서는 인공지능으로 마음 상태를 검사하고 음성으로 고민을 말하면 AI 상담사가 공감과 위로를 건네는 심리케어 기술을 경험할 수 있다.둘째, 웨어러블 로봇 체험에서는 인간의 신체 능력을 보조·강화하는 피지컬 AI 기술을 도민이 직접 착용하며 체험하는 기회가 마련된다.셋째, 키오스크 체험을 통해 실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키오스크를 직접 조작해 보며 디지털 기기 활용 역량을 높일 수 있다.충북도는 이번 체험존 운영을 통해 지역과 연령에 관계없이 모든 도민이 AI 시대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는 포용적 디지털 환경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원길연 도 정보통신과장은 “이번 온동네 AI디지털체험존은 도민들이 일상적인 방문 공간에서 다양한 AI 기술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충주시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도민 맞춤형 디지털 체험 기회를 도내 전역으로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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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대추 과실 비대기 병해충 관리 강화 당부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농업기술원은 대추 과실 비대기를 맞아 도내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주요 병해충 예찰 강화와 적기 방제 철저를 당부했다.최근 대추연구소는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위해 보은군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지역 대추 농가를 대상으로 합동 컨설팅을 실시했다.그 결과, 일부 과원에서 콩꼬투리혹파리와 미국선녀벌레 발생이 확인돼 철저한 예찰과 초기 방제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콩꼬투리혹파리는 어린 과실을 가해해 기형과와 조기낙과를 일으켜 상품성을 떨어뜨리며 미국선녀벌레는 가지와 잎의 즙액을 빨아 생육을 저해하고 그을음병을 유발할 수 있다.병해충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과원을 수시로 예찰해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초기 발생 시 등록된 약제를 적기에 살포해야 한다.특히 콩꼬투리혹파리 피해를 받은 과실은 즉시 제거해 과원 밖으로 반출·폐기함으로써 2차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또한 미국선녀벌레는 기주 범위가 넓어 과원뿐만 아니라 인접한 산림과 주변 수목에도 서식하므로 과원과 주변을 함께 방제해야 효과를 높일 수 있다.충북농업기술원 대추연구소 김리나 연구사는 “과실 비대기에는 철저한 병해충 예찰과 적기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병해충 발생 정보와 재배관리 기술을 적기에 제공하고 안정적인 대추 생산을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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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어린이택견단, 신규 공연 ‘중원웅비’ 제작… 9월 1일 첫선
충주어린이택견단, 신규 공연 ‘중원웅비’ 제작… 9월 1일 첫선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국가무형유산 택견과 충주의 매력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릴 충주어린이택견단의 새로운 공연작품 “중원웅비”제작이 완료됐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제작은 충주시와 한국택견협회가 공동으로 추진했으며 충주중원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의 후원으로 진행됐다.이번에 선보이는 “중원웅비”는 택견의 전통 몸짓 중 ‘활갯짓’ 이 지닌 아름다운 곡선을 펼쳐 보이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대중에게 친숙한 국악관현악 곡 ‘고구려의 혼’을 미래 택견을 상징하는 충주어린이택견단의 이미지에 맞춰 새롭게 편곡해 완성도를 높였다.작품명인 “중원웅비”는 택견의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 택견단이 종주도시 충주의 젊은 미래를 힘찬 날갯짓으로 이끌어간다는 의미를 담아, ‘미래도시, 젊은 충주’라는 시정 비전과도 맞닿아 있다.안무는 충주시립택견단 이예림 단원이 맡았으며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의 라이브 연주가 더해져 한층 생동감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중원웅비’는 오는 9월 1일 오후 7시 30분 충주국가유산야행 사전행사인 ‘미래택견 Project- ’에서 처음 공개된다.이후 우륵문화제 기간에는 충주시립우륵국악단과 협연 무대를 이어갈 계획이다.한국택견협회 김광수 부총재는 “충주어린이택견단은 전통무예를 통해 젊은 세대가 충주의 미래를 이끌어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문화콘텐츠”며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택견 종주도시 충주의 브랜드 이미지를 확산하고 전통무예 문화 콘텐츠를 널리 알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시 관계자는 “어린이택견단의 신작 ‘중원웅비’는 단체의 경쟁력을 한층 드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9월 1일 첫 초연과 우륵문화제 협연 무대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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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AI로 완성하는 농산물 온라인 마케팅 실전 교육’ 운영
충주시, ‘AI로 완성하는 농산물 온라인 마케팅 실전 교육’ 운영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온라인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AI로 완성하는 농산물 온라인 마케팅 실전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농산물 유통 환경이 온라인 중심으로 급변함에 따라, 농업인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농산물을 직접 홍보하고 새로운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오는 8월 18일과 25일 두 차례에 걸쳐 오후 1시 30분부터 각각 4시간 동안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연구관 소교육장에서 진행된다.주요 교육 내용은 스마트스토어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접목한 상품기획, 상세페이지 작성, 홍보 콘텐츠 제작 등으로 알차게 구성됐다.교육생들은 실습을 통해 직접 온라인 콘텐츠를 만들어 보며 농장의 고유한 특성과 농산물의 강점을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노하우를 익히게 된다.모집 대상은 충주시에 거주하는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재 스마트스토어를 운영 중이거나 청년농업인인 경우 우선 선발 혜택이 주어진다.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8월 13일까지 충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한 후, 전화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관내 농업인들의 AI 활용 능력과 온라인 마케팅 경쟁력이 한층 높아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다양한 수요를 적극 반영한 디지털 농업 교육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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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도서관, 9월부터 ‘하반기 문화학교’ 운영
충주시립도서관, 9월부터 ‘하반기 문화학교’ 운영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립도서관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풍요로운 일상을 영유할 수 있도록 ‘하반기 문화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하반기 문화학교’는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14주간 시립도서관에서 진행되며 수강 신청은 오는 8월 24일까지 충주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이번 문화학교는 △명심보감 강독과 서예 △영어책놀이 △모던 민화 등의 기존 인기 강좌와 더불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내가 만드는 AI 동화책과 성인 대상의 △영화감상과 함께하는 클래식 인문학 산책 등 신규 강좌가 추가됐다.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더욱 유익하고 풍성한 문화생활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특히 개설된 10개 강좌 모두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립도서관으로 문의하거나 충주시립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이 문화학교를 통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이를 통해 도서관에서 평생학습의 즐거움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