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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원, 자녀 문제행동 개선을 위한 코칭 상담 지원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특수교육원은 자녀의 행동 문제로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학부모를 지원하기 위해 ‘따뜻한 대화, 온담 학부모 상담소’를 운영한다.이번 상담소는 학부모의 심리적 안정을 돕고 양육 효능감을 높이며 자녀의 긍정적 행동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상담은 특수교육원 행동중재지원센터 상담실에서 진행되며 필요 시 비대면 상담을 병행한다.행동지원 전담교사가 문제행동의 원인을 분석하고 긍정적 훈육 방법과 효과적인 규칙 설정, 일관된 양육 전략 등을 지원하며 대상자 희망에 따라 1:1개별 상담 또는 가족 상담 형태로 운영된다.상담소는 연 2회 운영되며 1학기는 13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된다.학기별 8가족을 대상으로 매월 2가족씩 선정해 가족별 주 1회, 회기당 90분씩 4주간 상담을 지원한다.이번 상담소에는 총 59명의 학부모가 신청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모집 인원을 초과함에 따라 자녀의 문제행동 정도와 보호자의 참여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했다.최명옥 특수교육원장은 “온담 학부모 상담소는 가정에서 실천 가능한 양육 전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라며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자녀의 긍정적 행동 변화를 돕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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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초등교육 현장지원 역량 강화
충북교육청, 초등교육 현장지원 역량 강화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3일 자연과학교육원에서 실력다짐 초등교육 현장지원단 221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워크숍을 개최했다.실력다짐 초등교육 현장지원단은 교육과정 수업 평가 기록 놀이 기초학력 영역에서 학교를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교원 중심 지원체계로 모든 학생의 주도적인 배움 실현을 목표로 운영된다.2026학년도 현장지원단은 총 221명으로 핵심교원과 교육지원청 추천교사, 교육전문직원 등으로 구성됐다.분야별로는 △교육과정 지원단 53명 △수업코칭단 50명 △평가지원단 78명 △학교생활기록부 지원단 27명 △놀이지원단 13명이며 기초학력지원단은 별도 계획에 따라 운영된다.이번 워크숍은 초등교육 정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현장지원단의 역할을 정립하고 분야별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학교 현장 지원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실용과 포용의 충북교육’을 주제로 정책특강, 분야별 연수, 지원단별 협의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실질적인 현장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분야별 연수에서는 △교육과정 △수업 △평가 △학교생활기록부 △놀이 등을 중심으로 운영돼 지원단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현장지원단은 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과 연계해 연수, 컨설팅, 워크숍, 사례나눔, 자료개발 등 다양한 방식으로 학교 현장을 지원할 예정이다.윤건영 교육감은 “초등교육 현장지원단은 학교를 가장 잘 이해하는 교원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지원체계”며 “학교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분야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충북 초등교육의 내실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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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생성형 AI 기반 업무지원 서비스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3일 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에서 생성형 AI 이해와 활용 확산을 위한 ‘생성형 AI 기반 업무지원 서비스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본청과 교육연구정보원 전 직원을 비롯해 직속기관과 교육지원청 희망자 약 250여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기반 업무지원 서비스의 효과적 활용을 통해 반복적이고 비효율적인 행정업무를 줄이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생성형 AI 기반 업무지원 서비스는 공문서 작성, 보고서 요약, 자료 분석 등 반복적 행정업무를 지원하는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이다.교육은 전문강사를 초청해 진행됐으며 주요 내용은 △생성형 AI 기반 업무지원 서비스 활용 방법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 사례 △AI 활용 시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유의사항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교육청에서 제공하는 생성형 AI 기반 업무지원 서비스의 실제 활용 사례를 시연하고 공문서 작성, 보고서 정리, 자료 분석 등 행정업무에 적용 가능한 활용 방법 안내에 중점을 두었다.또한 정보보안 지침에 따른 비공개 자료 보호와 개인정보 유출 방지 등 안전한 AI 활용 방안을 함께 안내해 실무 적용 시 유의사항을 강조했다.윤건영 교육감은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를 행정업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교직원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강화해 보다 효율적인 교육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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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교육원, 과학기술교육진흥협동조합과 업무협약 체결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진로교육원은 13일 진로교육원에서 과학기술교육진흥협동조합과 과학기술 분야 진로교육 활성화 및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학생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과학기술 및 AI 디지털 분야와 연계한 교육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진로교육원 진로체험 프로그램 및 교육강좌, 특강 지원 △진로교육 관련 연구 자문 자료 공유 등 학술 교육 교류를 중심으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과학기술교육진흥협동조합은 AI 디지털 분야 전문가를 중심으로 구성된 기관으로 재능기부와 산 학 연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교육 기회 확대와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진로교육원은 학생들에게 미래 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진로체험과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현장 중심의 전문가 특강과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설계 역량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윤호 과학기술교육진흥협동조합 이사장은 “조합의 전문성과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미래 사회 핵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진로교육 현장과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실효성 있는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조선진 진로교육원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첨단 과학기술과 AI 디지털 분야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계기”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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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고 점심시간 학교가 무대가 되다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진천고등학교는 충청북도교육청 2026년 주요업무계획의 핵심 정책인 ‘나도 예술가’를 반영해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경험하고 표현할 수 있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나도 예술가’정책은 ‘하늘 아래 모든 곳이 무대가 되는 예술교육’을 비전으로 학교 안팎에서 학생들의 예술 참여와 표현 기회를 확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이에 진천고는 음악실을 개방형 공간으로 리모델링해 문을 열면 곧바로 공연이 가능한 ‘열린 무대형 예술공간’을 구축했다.특히 13일 점심시간에는 밴드 동아리 학생들이 음악실 앞 열린 공간에서 버스킹 공연을 진행했다.짧은 시간의 공연이었음에도 많은 학생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관람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공연은 밴드 동아리 학생들이 시험 준비로 지친 친구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기획했으며 관람 학생들은 음악을 감상하며 일상 속 예술을 경험했다.이번 버스킹은 교실과 무대의 경계를 허물고 학교 공간 어디에서나 예술이 이루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하늘 아래 모든 곳이 무대가 되는 학교’라는 정책 취지를 현장에서 구현한 활동으로 평가된다.나은정 진천고 교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예술 활동은 정서적 안정과 공동체 의식 형성에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나도 예술가’정책을 바탕으로 학교 일상 속 예술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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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생명산업고 창업농 지원으로 영농 정착 돕는다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에 위치한 충북생명산업고등학교는 창업농 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졸업생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고 청년 창업농 육성에 나선다.생명산업고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관리하는 미래농업선도고교로 2020년부터 ‘청년 창업농 지원센터’를 운영하며 교육과정을 창업 실무 중심으로 구성해 왔다.센터의 핵심인 ‘창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은 자본과 경험이 부족한 졸업생에게 실질적인 창업 기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학교 소유 농지 1만 3400여㎡를 저렴하게 임대해 희망 작물을 직접 재배하며 경영 실무를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43명이 참여해 청년 농업인으로의 성장을 준비하고 있다.가시적인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학교 농지를 임대해 2년 차 농업인으로 활동 중인 허선웅 씨는 지난해 매출 1억 2000만원을 달성하며 학교의 인큐베이팅 프로그램과 농지 임대 지원이 창업 초기 정착에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학교는 사업 활성화를 위해 2021년 농림축산식품부 실습장 지원사업을 통해 첨단 비닐하우스 3동을 구축했으며 최근 보수 공사를 완료해 실습 환경을 개선했다.아울러 13일 설명회와 특강을 시작으로 화훼 및 다양한 원예작물 재배 지원을 본격화할 계획이다.박영민 충북생명산업고 교장은 “청년 창업농을 꿈꾸는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학생들의 도전이 농업의 미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에는 14개 팀 28명이 고추, 대추, 초화류 등 다양한 작물을 재배하며 현장 실무 역량을 쌓았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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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대상 수학 멘토링 운영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예성여자고등학교는 자율형 공립고 2.0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중학생의 기초학력 향상과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신장을 위한 ‘2026. 지역 중학생 대상 수학 멘토-멘티 재능기부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고등학생이 멘토가 되어 중학생과 1:1로 매칭되는 학습 지원 활동으로 단순한 교과 지도를 넘어 학생 주도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 교육격차를 완화하고 학교 간 배움의 연결을 확장하는 데 의미가 있다.충주예성여고 1~3학년 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하고 충주여자중학교와 충주예성여자중학교 등 관내 중학교 1~3학년 여학생들이 멘티로 참여해 학습 수준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매칭을 통해 개별화된 학습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프로그램은 홍승환 수학 교사의 지도 아래 13일부터 7월까지 총 10차시에 걸쳐 매주 월요일 방과 후 시간에 운영된다.사전 진단을 바탕으로 기초 개념 학습, 단원별 문제 풀이, 취약 단원 보완, 오답 분석 및 시험 대비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시험 기간에는 핵심 개념 중심으로 집중 운영해 학업 성취 향상을 지원한다.또한 일정 시간 이상 성실히 참여한 학생에게는 문제집 등 학습 자료를 제공해 참여를 독려하고 멘토 학생들은 학습 지도와 함께 고등학교 생활, 과목 선택, 학습 방법 등을 공유하며 멘티의 진로 탐색과 학습 방향 설정을 돕는다.멘토로 참여한 최소윤 학생은 “문제를 알려주는 것을 넘어 공부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과정이 의미 있었다”며 “멘티가 이해하는 모습을 보며 저 역시 개념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지현옥 충주예성여고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이 배움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지역 기반 교육 모델”이라며 “학생 주도 활동을 통해 배움이 학교를 넘어 지역으로 확장되는 의미 있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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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교육원, ‘청렴과 안전의 날’ 운영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해양교육원은 13일 본원 세미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과 안전의 날’행사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해양교육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비상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청렴 의식을 높여 신뢰받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안전 선서문 낭독 △해양체험교육 안전 매뉴얼 안내 △청렴 교육 △응급처치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안전 매뉴얼 안내에서는 해양활동 전 시설 장비 점검과 현장 점검 절차를 중심으로 사전 준비와 대응 체계를 점검했으며 이어진 응급처치 교육에서는 심폐소생술 등 위기 상황 대응 방법을 익혔다.청렴 교육에서는 민원 대응 과정에서의 공정성과 책임성을 강조하고 청렴한 공직 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방안을 공유했다.해양교육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직원들의 안전 민감도를 높이고 각종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조직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종한 해양교육원장은 “안전은 사전 준비를 통해 확보할 수 있으며 위기 상황에서도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며 “청렴과 안전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해양체험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해양교육원은 17일 해양체험 예정 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해 체험활동의 안전성을 높이고 인솔 교원의 역할을 안내할 계획이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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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청소년문화의집, 제7회 청산생선국수축제서 ‘물고기 팔찌로 행운 잇기’ 체험 부스 운영 성료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청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청산면 청소년지도위원들은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청산생선국수 축제장에서 ‘물고기 팔찌로 행운 잇기’체험 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체험 부스는 생선국수 축제 홍보를 위해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직접 회의를 통해 프로그램을 기획·선정한 것으로 참가자들은 축제를 연상시키는 물고기 팔찌를 만들며 청산면과의 인연을 이어가는 시간을 가졌다.축제 기간 동안 체험 부스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참여가 이어졌으며 행운을 상징하는 물고기 팔찌 만들기를 통해 가족과 친구 간 화합과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특히 청소년운영위원들의 밝고 친절한 안내는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청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장 박 군은 “2023년부터 생선국수 축제 체험 부스에 참여해 왔는데, 방문객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할 수 있어 힘들지만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축제의 주체로 참여해 청산의 전통과 자연을 알리는 데 기여한 점이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소통하며 성장하는 청소년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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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문화예술회관 5월 기획공연, ‘2026년 행복드림 신춘음악극’ 개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1일 오후 3시와 7시, 옥천문화예술회관에서 5월 기획공연 2026년 행복드림 신춘음악극 ‘봄날의 춘애’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봄날의 춘애’는 7080 음악을 중심으로 구성된 추억 감성 음악극으로 관객들에게 행복했던 그 시절로의 추억 여행을 선사하는 작품이다.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해 온 ‘춘애’할머니가 어느 봄날 특별한 소식을 계기로 시간의 흐름을 거슬러 올라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공연 시간은 120분이다.관람료는 5000원이며 티켓은 옥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4월 13일 오후 1시부터 4월 30일 오후 1시까지 예매할 수 있다.예매 기간 중 4월 13일부터 4월 25일까지는 옥천군민을 대상으로 한 선예매가 진행되며 관외자는 4월 26일부터 잔여 좌석에 한해 예매가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부모님께 효도 선물하기 좋은 공연으로 추억 감성 음악극‘봄날의 춘애’를 통해 행복한 추억 여행이 되길 바란다“며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던 음악들의 향연을 통해 추억 여행의 풍미와 감동을 느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