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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촌 왕진버스’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제공
충주시, ‘농촌 왕진버스’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제공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의료시설 접근이 어려운 농촌지역 주민들을 위해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농촌 왕진버스는 병·의원, 약국 등 의료 인프라가 도심에 비해 부족한 농촌지역을 대상으로 전문 의료진의 진료와 다양한 건강교육, 상담 등 찾아가는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올해 충주시는 1억2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4개소 순회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한다.각 지역별 운영기관으로는 충주농협, 서충주농협, 동충주농협, 북충주농협이 등이 참여해 의료 취약지역 농업인들을 위한 검진을 실시한다.첫 운영은 충주농협이 오는 15일 충청북도단재교육연수원 북부분원에서 시작하며 이후 지역별 장소를 확정해 순차 운영할 계획이다.검진에서는 침술 부황 물리치료 등 한방진료와 시력측정 및 돋보기 제공과 함게 혈압체크 한방의약품 제공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약 300여명의 주민들에게 제공해 의료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한편 15일 현장에는 충주시장 권한대행 김진석 부시장을 비롯해 농협 충북본부장, 충주시지부장, 농협 관계자 등이 참석해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의료진 등을 격려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은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건강과 복지를 위한 다양한 지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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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6 의료급여제도 바로알기’ 책자 발간
충주시, ‘2026 의료급여제도 바로알기’ 책자 발간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의료급여 수급자들이 복잡한 지원 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적기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2026년 의료급여제도 바로알기’책자를 제작·배부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책자는 올해 변경되는 의료급여제도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료급여지원제도 △이용 시 유의사항 △의료급여기관 이용 방법 △연장승인 및 선택의료급여 제도 등 필수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시는 제작된 책자를 관내 2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복지시설, 병·의원 등에 배부했다.특히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방문 상담 시 맞춤형 교육 및 홍보 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이은옥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책자가 의료급여 수급자들이 병·의원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이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충주시는 수급권자의 건강한 삶 유지를 위해 건강생활유지비와 요양비 지원을 비롯해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 △중증질환 등록 △본인부담 보상금 △청·장년층 틀니·임플란트 지원 △재가 의료급여 사업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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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대학생과 함께 ‘디자인 간판’ 으로 거리 바꾼다
청주시, 대학생과 함께 ‘디자인 간판’ 으로 거리 바꾼다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주관하는 ‘2026 청년참여형 옥외광고 디자인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서원대학교와 함께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사업대상지는 상당구 남일면 효촌송암1길 일대이며 노후화되거나 불법으로 설치된 간판을 철거하고 지역의 정체성과 청년들의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 간판으로 전면 교체할 계획이다.프로젝트는 이달부터 본격 추진돼 연내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이번 프로젝트는 기존의 획일적인 간판 정비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대학과 연계해 대학생 예비 디자이너들이 소상공인 점포의 특성을 직접 분석하고 그에 맞는 맞춤형 옥외광고물을 설계하면, 청주시가 이를 제작·설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한편 시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공모에서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선정됐다.청년 디자이너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시경관 개선에 접목하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시 관계자는 “청년과 지역 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형태의 공공디자인 사업을 통해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지속가능한 경관 개선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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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민소통 플랫폼 ‘청주시선’, 가입자 2만5천명 육박
청주시 시민소통 플랫폼 ‘청주시선’, 가입자 2만5천명 육박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가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시민참여 플랫폼 ‘청주시선’의 가입자가 2만5천명에 육박하며 대표 시민소통 채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시는 지난 2월 26일부터 4월 5일까지 39일간 청주시선 신규회원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 결과, 총 434명의 신규회원이 추가로 가입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회원 가입 후 행사 기간 내 설문조사에 1회 이상 참여한 시민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생활가전제품과 모바일상품권 등 경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총 161명에게 경품이 지급될 예정이다.당첨자는 오는 15일 청주시선 누리집에 발표된다.연령대별 신규 가입자는 30대가 147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40대 105명, 20대 이하 95명, 50대 이상 87명 순으로 나타났다.2020년 6월부터 운영 중인 청주시선은 현재 시민패널 2만 4628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그동안 100여건의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정책에 반영하는 등 시민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왔다.특히 시는 온·오프라인 홍보와 청주사랑상품권, 모바일상품권 등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시민 참여를 꾸준히 확대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이 가입자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또한 설문조사 참여율이 높은 시민패널을 대상으로 연 1회 시상을 실시하는 등 참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도 추진 중이다.시 관계자는 “청주시선은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핵심 소통 창구”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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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민족예술제, 18~19일 문화제조창서 야외행사 개최
청주민족예술제, 18~19일 문화제조창서 야외행사 개최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지난 11일 개막한 제33회 청주민족예술제 ‘와유 페스티벌’ 이 전시와 공연 프로그램에 이어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문화제조창 잔디광장에서 야외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예술제는 ‘예술, 다섯 갈래의 흐름’을 주제로 한 100인 전시를 시작으로 공연과 야외 체험행사가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시민참여형 축제로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예술 행사로 주목받고 있다.앞서 문화제조창 3층 갤러리6에서는 청주민예총 소속 작가 100여명이 참여한 전시가 열려 서예, 사진, 전통미술, 민미협 작품, 문학작품 등 200여 점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또한 4월 16일과 17일에는 문화제조창 5층 공연장에서 청주민예총의 대표 연극 프로그램인 ‘와유극장’ 이 이틀간 운영된다.16일에는 퓨전 국악 인형극 ‘동구의 고무신’, 17일에는 국악 뮤지컬 ‘파란설화’ 가 무대에 올라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이어 열리는 야외행사는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타라와 함께하는 ‘힐링음악회’, 국악관현악단 더불어 숲의 ‘함께 여는 소리숲’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이와 함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특히 ‘무대를 빌려드립니다’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참여형 공연이 진행되며 ‘어린이 캠프’, ‘벌룬·버블 매직쇼’등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공연 콘텐츠도 풍성하게 운영될 예정이다.시는 잔디광장을 중심으로 시민들이 자유롭게 머물며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 따뜻한 봄날 일상 속 여유와 문화적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와유 페스티벌은 전시,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참여형 예술축제”며 “이번 야외행사 역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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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당보건소, 공감재가복지센터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지난 13일 상당구 서운동에 위치한 공감재가복지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치매환자 실종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해당 기관을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했다고 밝혔다.치매극복선도단체는 치매 친화적인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치매환자나 배회 어르신을 발견할 경우 신속히 임시 보호하고 경찰에 신고하는 등 지역 내 안전망 구축에 기여한다.이번 교육에서는 치매환자 실종 예방을 위한 대응 요령과 발견 시 행동 수칙 등을 중심으로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전달됐다.공감재가복지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역 주민들에게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실종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해 치매환자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방영란 상당보건소장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해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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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기업하기 좋은 도시’ 도약… 괴산기업비즈니스센터 개관
괴산군, ‘기업하기 좋은 도시’ 도약… 괴산기업비즈니스센터 개관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지역 기업들의 경영 활동을 밀착 지원하고 비즈니스 네트워크의 허브 역할을 수행할 ‘괴산기업비즈니스센터’를 건립하고 14일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괴산읍 제월리 대제산업단지에서 열린 개관식에는 송인헌 괴산군수, 김영환 충북도지사, 김낙영 괴산군의회 의장, 관내 기업인과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센터는 총 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892.66㎡ 규모로 조성됐다.내부에는 기업 홍보관과 비즈니스 회의실 등 기업 간 소통과 경영 활동에 필요한 맞춤형 시설을 갖췄다.센터는 관내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접수하는 통합 창구 역할을 수행하며 △경영 컨설팅 △마케팅 지원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 등 창업부터 성장까지 전 과정을 돕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군은 센터를 통해 현장 밀착형 행정 서비스를 강화해 ‘기업하기 좋은 괴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 계획이다.송인헌 군수는 “센터 개관으로 관내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보금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곳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이끄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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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장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맞춤형 복지사업 본격 추진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장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장연면사무소에서 2026년 2차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연합모금사업과 매칭금사업 추진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협의체 위원 20여명이 참석해 민관 협력으로 위기가구를 발굴 등 복지안전망 구축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올해 장연면 매칭금 사업으로는 고령과 장애, 질병 탓에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생활SOS 지원사업을 펼친다.전등과 가스 차단 타이머 교체, 도시락과 생필품 전달, 긴급 의료비 지원에 이르기까지 실생활에 꼭 필요한 혜택을 전할 계획이다.또한 연합모금사업으로 △아동들의 화려한 외출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스위트홈’△우리집 안심생활 맞춤형 지원사업 △장수명인 존경 기록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장명덕 민간위원장은 “협의체의 노력이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도록 책임감을 갖고 활동하겠다”고 말했다.박광규 공공위원장은 “협의체의 활동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민관이 협력해 살기 좋은 장연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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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청천면, ‘걷다보니 통장부자’ 현장 지원 나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청천면은 ‘걷다보니 통장부자’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돕기 위해 현장 지원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현장 방문은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의 참여 장벽을 낮추고 건강 증진과 소득 창출이라는 사업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 됐다.면 주민복지팀 4명은 면내 경로당 10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사업 취지와 참여 방법을 설명했다.스마트폰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을 위해 전용 어플리케이션 설치 및 사용 방법을 1:1로 안내했다.경로당을 찾은 한 어르신은 “직원들이 직접 와서 하나하나 알려주니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꾸준히 걸으면서 건강도 챙기고 소소한 혜택도 받을 수 있어 기대된다”고 말했다.이현주 면장은 “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현장 지원과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라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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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귀농귀촌단지 기반조성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귀농귀촌단지 기반조성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귀농귀촌단지 기반 조성사업은 쾌적한 주거공간을 조성하고 도시민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하는 전액 군비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5호 이상의 입주예정자를 확보하고 진입도로를 포함한 사업 부지를 100% 확보한 단체다.입주예정자의 50% 이상이 도시민으로 구성되어야 한다.지원 항목은 △진입로 및 단지 내 도로 포장 △상수도 공급관로 연결 및 지하수 개발 △하수관로 연결 △배수·전기·통신 시설 등 공공 기반시설 설치 비용이다.다만, 사업 신청자는 관계 법령에 따라 각종 인허가를 득하고 진입도로를 포함한 사업 부지를 100% 확보해야 한다.신청은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군은 서류 심사와 현장 확인, 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사업의 타당성과 시급성을 검토한 뒤 최종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다.안미숙 소장은 “괴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예비 귀농·귀촌인 단체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도시민들이 안정적으로 괴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괴산군은 2021년 소수면 들꽃마을을 시작으로 2022년 칠성면 송동리, 2023년 문광면 대명리, 2025년 괴산읍 신흥리 등 귀농귀촌단지에 기반시설을 조성해 왔다.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