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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6년 상반기 민방위 집합교육 추진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증평군은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2026년 상반기 민방위 집합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민방위 사태 발생 시 대원들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임무와 역할을 명확히 숙지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민방위 교육은 증평군 주관으로 진행되며 1~2년 차 대원과 민방위대장, 기술지원대 대원들은 집합교육을 이수해야 하고 3년 차 이상 대원들은 사이버교육으로 대체할 수 있다.집합교육은 총 496명을 대상으로 민방위대장과 대원의 임무와 역할 인지, 화생방 상황 대처 능력 함양, 응급상황 시 처치 방법 숙지를 중점으로 진행된다.민방위대원 집합교육은 14일부터 17일까지 매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증평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실시되며 민방위대장 교육은 20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증평군청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교육은 기간 내 원하는 날짜에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으며 타 시·군·구에서 이수해도 인정된다.3년 차 이상 민방위대원들은 오는 6월 30일까지 사이버교육을 이수하면 된다.증평군 민방위 관계자는 “민방위 사태 발생 시 대원의 역할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임무와 역할을 명확히 숙지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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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40억원 투입 ‘괴산 기업 비즈니스센터’ 개관
충청북도 도청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도가 기업 정주여건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괴산 기업비즈니스센터’ 가 4월 14일 개관했다.이날 개관식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송인헌 괴산군수, 이태훈 충북도의회 의원 및 유관기관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센터 개관을 축하했다.행사는 △사업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괴산 기업 비즈니스센터는 충북도와 괴산군이 각각 20억원씩, 총 40억원을 투입해 조성한 시설로 지상 2층 연면적 872.66㎡ 규모로 마련됐다.센터 내에는 공유오피스, 회의실, 도서관, 헬스장 등 입주기업과 근로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편의시설이 들어섰다.이번 센터 개관은 기업 활동에 필요한 공간과 편의 기능을 함께 갖춘 지역 산업 지원 기반이 확충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특히 기업에는 소통과 협업, 회의와 업무를 위한 실용적 공간을 제공하고 근로자들에게는 보다 쾌적한 여건 속에서 일하고 휴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기업 비즈니스센터는 기업 정주여건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시설로 지역 기업의 활동 기반을 보완하고 근로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인프라로 활용될 예정이다.충북도는 지난 3월 제천 바이오밸리 비즈니스센터 개소에 이어 이번 괴산 기업 비즈니스센터 개관을 통해 도내 산업 현장의 지원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나가고 있다.김영환 지사는 “괴산 기업 비즈니스센터가 기업과 근로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공간으로 운영되어 지역 산업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기업 지원 기반이 원활히 조성·운영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북도는 앞으로도 기업 기숙사 구축 및 근무환경 개선 지원 등 ‘기업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직장이 근로자와 가족 모두의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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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올해 695,753명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충청북도 도청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도가 일자리 69만5753개 창출과 고용률 72.2% 달성을 목표로 하는 ‘2026년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발표했다.‘2026년 충청북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지역고용정보네트워크에 공시 이번 계획은 고용정책기본법에 근거해 2022년 말 공시한 민선 8기 일자리종합계획을 토대로 단체장이 2026년 지역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공표하고 지역의 책임성·자율성을 높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차년도 전국 지자체 대상 일자리대상 평가 기준이 된다.올해 주요 이행과제로 5대 핵심과제인 △지역일자리 거버넌스 완성 △원하는 일자리가 풍요로운 생태계 완성 △인적자원 수급균형을 위한 최적시스템 가동 △누구나 소외없이 일할 수 있는 지역 구현 △일과 생활이 조화로운 명품 일터 실현을 위해 95개 사업, 4389억원을 투입한다.특히 도에서는 금년도 연차별 세부계획을 통해 비경제활동 인구의 노동시장 유입 확대, 청년 여성 중장년 맞춤형 일자리 지원, 산업 수요 기반 인력 양성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이를 위해 반도체 바이오 이차전지 등 주력산업 중심의 일자리 창출과 전문인력양성을 통해 미래 산업 대응력을 강화하고 단순한 일자리 수 확대를 넘어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및 복지 강화 등 고용의 질 개선을 중점 추진한다.또한, 도시근로자 도시농부 일하는 기쁨 등 혁신형 일자리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포함 비경제활동인구의 노동시장 진입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이제승 충북도 경제통상국장은 “그간 충북도는 도시의 유휴 인력을 기업과 농가에 연계한 도시근로자, 도시농부 사업 등 혁신적 일자리를 통해 ‘충북형 모델’을 정착시켜 왔다”며 “올해에는 첨단산업 중심 인력양성과 고용의 질 개선 정책을 강화해 미래 일자리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충북도는 2025년 지역일자리 공시제 평가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해 전국 최고 수준의 일자리 정책으로 그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고용률 73.2%로 전국 2위, 실업률 1.7%로 전국 최저를 기록하는 등 양적 지표 역시 우수한 실적을 보이고 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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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14년 연속 ‘기업하기 좋은 도시’ 선정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1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14년 연속 1위에 올랐다.이번 수상으로 시는 지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14년 연속 같은 부문 정상 자리를 유지하게 됐다.iMBC, 동아닷컴, 한경닷컴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소비자가 직접 설문에 참여해 부문별 최고 브랜드를 가리는 행사로 브랜드의 객관적인 경쟁력을 측정하는 지표로 활용된다.올해 해당 부문에 총 8개 지자체가 경합을 벌였으며 충주시는 기업 중심의 소통 행정과 신산업 인프라 확충 등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확대 성과를 인정받아 대상을 거머줬다.주요 평가 요인으로는 △중부내륙선 철도 개통에 따른 교통망 확충 △권역별 맞춤형 신산업단지 조성 △고등기술연구원 충청캠퍼스 유치 등 산학연 협력 생태계 구축 등이 꼽혔다.특히 편리한 지리적 접근성과 기업 친화적인 적극 행정이 소비자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분석됐다.시는 이번 수상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서의 위상을 대외적으로 재확인했으며 우량기업 유치에도 더욱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은 “14년 연속 선정은 충주의 기업 환경이 전국 최고 수준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중부내륙권 신산업도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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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공정하고 더 투명하게” 충북도, 감사자문위원회 개최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4월 14일 ‘2026년 제1회 감사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감사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한 자문을 실시했다.이날 위원회에서는 ‘2026년도 감사운영 계획’ 전반에 대한 자문과 함께,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도 향상과 공직기강 확립, 예방 중심의 감사체계 강화 방안이 폭넓게 논의됐다.충북도는 이번 감사자문위원회를 통해 감사행정의 전문성·공정성·실효성을 높이고 단순한 지적 중심을 넘어 사전 예방과 제도 개선 중심의 감사 운영체계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특히 사전 컨설팅감사 활성화와 고충민원 조사 강화는 현장 행정의 애로를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도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실질적 대안 마련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아울러 반부패·청렴도 향상 종합대책과 복무감사 및 공직비위 근절 대책을 통해 공직사회에 대한 도민 신뢰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감사자문위원회는 올해 감사운영의 방향을 점검하고 보다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며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투명하고 책임 있는 감사행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위원회 자문 결과를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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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은 덜고 대비는 든든.충북도, 풍수해보험 집중홍보
충청북도 도청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도가 이달부터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의 사전 가입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풍수해·지진재해보험은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중앙 및 지방정부가 보험료의 55~87%를 지원하는 정책보험으로 주택, 농·임업용 온실, 소상공인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태풍, 호우, 강풍, 대설, 지진 등으로 인한 재산 피해를 보장하며 저렴한 비용으로 실질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80㎡ 기준 단독주택의 경우’ 26년 기준 연간 보험료는 3만6900원으로 일반의 경우에도 약 13% 정도만 자부담하게 되며 최대 8천만원이 보장된다.특히 재해취약지역 내 저소득층은 정부에서 보험료를 전액 대납해 충북도는 이들을 중심으로 우기철 이전 가입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안내와 라디오 홍보 추진 등 가입률 제고에 힘쓸 방침이다.정진훈 충북도 자연재난과장은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은 예기치 못한 자연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활 안정을 지키는 중요한 안전장치”며 “가입 이후 발생한 재난부터 보상이 가능하므로 도민께서는 우기철 이전에 꼭 가입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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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호암직동․문화동 짜장데이 맞아 나눔 행사 잇따라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에서 짜장데이를 맞아 지역 곳곳에서 어르신을 위한 나눔 행사가 이어지며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경로당 어르신 약 300여명이 참여했으며 상가번영회와 향기누리봉사회 회원들은 전날부터 정성껏 준비한 짜장면과 다과를 제공하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안동찬 회장은 “짜장면은 정이 담긴 음식이라고 생각한다”며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행사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윤용운 회장은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며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또한 충주시 문화동 소재 중식당 ‘천우’도 같은 날 짜장데이를 맞아 지역 어르신과 주민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천우는 약 200여명의 지역 노인과 주민을 대상으로 행사를 진행했으며 서동호 대표는 정성껏 준비한 짜장면 50그릇을 관내 경로당 2개소에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기원했다.이번 나눔은 평소 문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공헌을 이어온 서동호 대표의 뜻에 따라 마련됐다.서동호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천우는 경로당 나눔 외에도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매장을 방문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짜장면 무료 급식 행사를 진행하며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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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현동새마을, 취약계층 위한 염소탕 나눔 펼쳐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지현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13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염소탕 나눔 행사를 펼쳤다.새마을협의회 일동은 환절기 기력 저하로 건강에 적신호가 오기 쉬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영양가 높은 보양식을 제공하고자 행사를 추진했다.이날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염소탕을 2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건강을 확인하고 이웃의 정을 나눴다.강수묵 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이웃들이 건강하게 지내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겠다”고 밝혔다.이미경 지현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따뜻한 지현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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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곳곳 ‘꽃길 조성’ 활발, 산불감시원·주민 함께 봄 단장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곳곳에서 봄을 맞아 꽃길 조성 활동이 활발히 이어지며 도시 전반에 생기를 더하고 있다.노은면에서는 산불감시원 9명이 14일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감시 활동과 함께 마을 진입로와 상습 쓰레기 투기 지역 등 유휴지에 팬지와 비올라를 식재해 꽃밭을 조성했다.이번 활동은 ‘산불 없는 푸른 노은면’을 구현하고 주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추진됐으며 산불 위험 지역을 정비한 뒤 꽃을 심어 화재 요인을 줄이고 마을 경관을 개선하는 효과를 거뒀다.한편 노은면은 앞으로도 산불감시원과 주민이 함께 물주기와 잡초 제거 등 사후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같은 날 교현2동에서도 새마을협의회를 중심으로 ‘꽃길 가꾸기 사업’ 이 추진됐다.법원사거리와 금릉로 도로변, 복지회관, 새마을 꽃동산 등 주요 생활 공간에 계절 꽃을 심어 봄철 내내 꽃향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29통 통장과 인근 상인들도 참여해 상가 주변 화분을 함께 가꾸는 등 주민 참여형 활동으로 진행되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꽃길 조성과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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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면 향기누리봉사회, 반찬 봉사로 ‘따뜻한 마음’ 실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엄정면 향기누리봉사회은 14일 지역 내 홀몸노인 30여 가구를 대상으로 반찬 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향기누리봉사회는 손수 준비한 소불고기, 메추리알장조림, 멸치볶음, 된장국 등을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이날 봉사활동은 환절기 건강관리에 취약한 노년층의 결식 예방 및 기력 보충과 함께 이웃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자는 취지로 마음을 모아 준비됐다.오은숙 향기누리봉사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드시고 따뜻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으로 어르신들께 사랑과 정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선용 엄정면장은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반찬을 직접 만들어 전달해주신 향기누리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지속해서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