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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 2025년 문화예술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 2025년 문화예술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감성을 키울 ‘2025년 문화예술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며 신청은 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스포츠 활동을 경험하며 창의력을 발휘하고 건전한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3월부터 9월까지 운영되며 △드럼 △바이올린 △댄스스쿨 △포켓볼 △그래비트랙스 △체스 △피클볼 △댄스교실 등 총 8개 강좌가 개설됐다.
특히 올해 신규 개설된 ‘그래비트랙스’ 와 ‘체스’ 과정은 놀이와 교육이 결합된 프로그램으로 자연스럽게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3월부터 9월까지 운영되며 신청은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장병란 가족행복과장은 “이번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예술과 스포츠를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건강한 여가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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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8일부터 모바일주민등록증 발급 개시
괴산군, 28일부터 모바일주민등록증 발급 개시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오는 28일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개시를 앞두고 시스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말 11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기기를 설치하고 작동 여부 점검을 마쳤으며 담당자 대상 온라인 교육을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 두 차례 진행했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신원 확인이 필요한 공공기관 및 금융기관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무인민원발급기에서도 본인 확인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기존 지문 인식이 어려웠던 군민들도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통해 서류 발급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두 가지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다.
첫 번째 방법은 행정복지센터에서 제공하는 QR코드를 촬영해 발급받는 것으로 수수료는 무료다.
두 번째 방법은 IC주민등록증을 신청하는 방식으로 행정복지센터 또는 정부24에서 신청 가능하며 수수료는 1만원이 소요되며 IC주민등록증을 발급받으면 재발급 시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다.
군 관계자는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순조롭게 개시해 군민들께서 편리하게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사용할 수 있도록 시행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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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600억원 투입해 정비·활성화 추진…안전한 하천, 관광 명소로
괴산군, 600억원 투입해 정비·활성화 추진…안전한 하천, 관광 명소로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2025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하천 정비 및 종합관광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괴산군은 정비된 하천 환경을 기반으로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총 6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주요 정비 사업으로는 △동진천·성황천 종합관광활성화사업 △음성천·성황천 지방하천 재해복구사업 △소하천·지방하천 재해복구사업 21건 △소규모 소하천 정비사업 25건 △대규모 소하천 정비사업 5건 △국가하천 유지보수사업 12건 △국가하천 유지관리 14건 △지방하천 정비 및 준설 10건 △청천신월천 정비사업 등을 추진한다.
괴산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하천 환경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조성하는 동시에 하천을 활용한 관광 인프라를 확대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동진천·성황천 종합관광활성화사업’은 하천 정비뿐만 아니라 관광 자원 활성화 사업이다.
동진천과 성황천을 정비한 후 에코브릿지, 음악분수, 체험형 관광시설 등을 조성해 괴산을 대표하는 친환경 관광지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군은 수변 공간을 활용한 관광 명소 개발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괴산군은 하천 정비와 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해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이루고자 한다”며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관광 자원을 개발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괴산군은 2025년 사업 추진을 위해 행정 절차를 철저히 준비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과의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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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농업인대학, 2025년 과정 추가 모집
영동군 농업인대학, 2025년 과정 추가 모집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지역 농업의 특화 발전을 위한 품목별 전문 농업인력 육성을 목적으로 ‘2025년도 영동군농업인대학’ 과정 운영을 변경하고 추가 모집을 한다.
이번 추가 모집 학과는 △스마트정보학과 △와인학과 두 개 과정으로 각 학과별 10~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스마트정보학과는 혁신기술을 농업에 접목해 소득 향상을 도모하는 과정이며 와인학과는 K-와인에 대한 이해와 부가가치 실현을 목표로 한다.
교육 과정은 2월 28일까지 신청을 받아 11월 졸업식까지 진행되며 학과별로 총 15여 회, 70시간 이상의 이론교육과 실습, 현장 견학 등이 포함된다.
모집 대상은 영동군에 주소를 두고 실거주하는 군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스마트정보학과는 △유튜브 △AI △스마트스토어 등 도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매체를 농업에 활용하는 방안을 배우는 과정으로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입학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2월 28일까지 입학원서를 구비해 농업기술센터로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 및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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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동절기 정지 공사 및 용역 재개로‘지역경제 새활력’도모
영동군, 동절기 정지 공사 및 용역 재개로‘지역경제 새활력’도모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동절기 각종 건설사업에 대한 공사 및 용역 정지 명령을 21일부터 해제한다.
군은 그간 일시 정지됐던 공사 70건, 용역 21건, 총 91건 390억원 규모의 건설공사·용역을 일제히 재개하기로 했다.
앞서 군은 동절기 한파에 따른 기온 하강으로 인한 각종 시설공사의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 등을 우려, 지난해 12월 20일부터 2달여간 각종 건설공사 사업에 대한 공사 정지를 조치했다.
군은 일시정지 기간 동안 노반 침하와 붕괴 우려가 있는 공사 현장 전반에 대해 안전·시설 점검을 했으며 도로 성토와 다짐 등을 적극적으로 지도하는 등 산업재해 예방에 주력했다.
군은 동절기 일시 중지됐던 건설공사들이 일제히 재개됨에 따라 건설 경기 불황 등 여러 대내외적 요인으로 침체돼 있는 지역경제에도 활력이 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그간 중단했던 여러 공사와 용역 사업들이 계획된 공정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사업의 조기 발주는 물론, 견실 시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꼼꼼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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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계약심사제로 2억 7천만원 예산 절감…공사 품질 향상까지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계약심사제 운영을 통해 2024년 한 해 동안 약 2억 7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20일 군에 따르면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고 사업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철저한 원가 분석을 기반으로 한 계약심사제를 운영하고 있다.
계약심사제는 군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등에서 발주하는 공사, 용역, 물품 구매 등의 원가산정 적정성을 사전에 심사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예산이 과다 혹은 과소 책정되는 것을 방지하고 사업 목적물의 품질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또한 원가계산의 전문성을 활용해 사업비의 적정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불필요한 비용을 줄여 군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영동군은 도비 보조사업을 제외한 △종합공사 3억원 이상 △전문공사 2억원 이상 △용역사업 7천만원 이상 △물품의 제조 및 구매 2천만원 이상 사업을 대상으로 계약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대형 공사는 물론, 비교적 규모가 작은 사업에서도 원가를 철저히 분석해 불필요한 예산 지출을 막고 있다.
영동군은 2024년 한 해 동안 총 342건의 사업을 계약심사 대상으로 선정해 심사를 진행했다.
이 중 △공사 135건 △용역 87건 △물품구매 120건을 포함해 총 2억 7천만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
군 관계자는 “계약심사제는 단순히 예산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사업의 품질을 고려한 합리적이고 정확한 원가 분석을 최우선으로 진행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재정의 효율적인 운영과 안전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2023년에 총 130건의 사업에 대해 계약심사를 진행해 1억 6,724만원의 예산을 절감한 바 있다.
군은 앞으로도 계약심사제를 지속 운영해 지역 재정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예산 절감과 사업 품질 향상을 동시에 달성하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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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민원 처리 담당자 보호를 위한 휴대용 보호장비 추가 도입
옥천군, 민원 처리 담당자 보호를 위한 휴대용 보호장비 추가 도입
[충청중심뉴스] 충북 옥천군이 민원 처리 담당자의 안전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휴대용 보호장비를 추가로 도입했다.
민원 처리 담당자는 민원인과의 소통 과정에서 폭언·폭행 등 예기치 못한 상황에 자주 노출된다.
이는, 단순히 개인의 안전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민원 서비스의 질적 저하로 이어진다.
이에 군은 목걸이 형태로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초경량 웨어러블 카메라’를 추가 도입해 민원 담당자의 업무 여건을 개선할 방침이다.
정지승 종합민원과장은“이번 웨어러블 카메라는 위험에 노출된 민원 담당자의 업무 환경을 개선하고 나아가 민원 서비스의 품질을 올리고자 한다”며“주민과 함께 믿음 행정을 구현해 행정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추가로 도입되는 장비의 원활한 사용을 위해 지난 18일 민원 처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용자 교육을 완료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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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전통문화체험관에서 신명나게 즐겨요
옥천전통문화체험관에서 신명나게 즐겨요
[충청중심뉴스] 충북 옥천군이 옥천전통문화체험관 내 관성관에서 ‘성심2025#1’을 2월 23일까지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무료로 진행되며 2024년도 하반기 정규강좌인 △전통가구 경상, △낙화공예, △염색공예 수강생들의 작품들로 구성됐다.
또한, 옥천전통문화체험관에서는 전통병과 체험과 공예 체험으로 이루어진 자율형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중인데,전통병과 체험은 쑥개떡, 바람떡 만들기이며 공예 체험은 기와 컬러링, 전통매듭 팔찌 만들기 등이다.
군 관계자는“군민들이 이번 체험을 통해 자신의 소양을 계발하고 일상의 여유를 즐기길 바란다”며“올해 상반기 정규강좌의 수강생을 이달 안에 모집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5년도 상반기 전통문화체험관 정규강좌는 2월 25일부터 3월 7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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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집중안전점검대비 ‘주민신청제’ 운영, 4월 말까지
옥천군, 집중안전점검대비 ‘주민신청제’ 운영, 4월 말까지
[충청중심뉴스] 충북 옥천군이‘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앞두고‘주민신청제’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주민신청제는 관내 주민들이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시설을 군에 직접 건의하는 제도로 신청이 들어오면 공무원뿐만 아니라 전문가들이 합동으로 위험 여부 등을 점검하고 그 결과를 신청인과 관리주체에게 공유하는 제도이다.
신청자는 옥천 군민 누구나 가능하며 신청 대상은 마을회관, 경로당, 교량 등 공공·민간 분야 소규모 생활 밀접 시설이다.
단, 공사 중인 현장, 소송시설, 법적 점검 대상 시설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전신문고 앱 포털 및 옥천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길 바라며 신청서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건설·산업팀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군은 위험도, 설치연도 등을 고려해 대상 시설을 선정 해 오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합동으로 집중점검 할 계획이다.
김희종 안전건설과장은“평상시 안전이 의심 가던 시설들을 직접 신청하시면 전문가들과 함께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며“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 안전망 구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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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로컬푸드직매장, 새단장을 위한 임시휴업 실시
옥천 로컬푸드직매장, 새단장을 위한 임시휴업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북 옥천군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이 일정 기간 임시휴업에 들어가 내부 시설 등을 전면 검토한 후 재개장할 예정이다.
2019년 5월 첫 시작을 알렸으며 이번 새단장을 통해 노후화된 전산장비를 교체하고 내부 시설 등을 보수해 소비자들의 편의를 향상하고자 한다.
오는 2. 27.~3. 1. 3일간 휴업에 들어가며 생산자와 소비자를 맞이할 새단장을 마친 후 3. 2.에 재개장한다.
한편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은 464명의 출하 농가에서 530여 농축산물·가공식품을 납품하고 있으며 1만 4천여명의 소비자 회원이 이용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매출액 290억원을 돌파하고 100만명이 방문했으며 2024년 한 해에만 68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했다.
이는, 2019년 개장 이후 최대 실적으로 충청북도 로컬푸드직매장 중 매출 1위의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황규철 옥천군수는“옥천군의 생산자와 소비자 회원들을 위해 이번 내부공사를 진행하게 됐다”며“직매장은 앞으로도 끊임없이 매장 환경을 개선해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2025-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