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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환경연구원, 노로바이러스 원인 집단식중독 예방을 위한 선제감시 강화
충북보건환경연구원, 노로바이러스 원인 집단식중독 예방을 위한 선제감시 강화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집단식중독 예방을 위해 지하수를 식품용수로 사용하는 식품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2월 24일부터 4월까지 노로바이러스 오염 감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시 사업은 식품용수로 사용되는 지하수의 노로바이러스 오염 여부를 사전에 파악해 바이러스성 식중독을 예방하고 식품업체의 위생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실시된다.
감시 대상은 지하수 부적합 이력이 있거나 지하수를 사용하는 HACCP 미지정 식품제조업체, 지하수 사용 집단급식소, 전년도 미검사 업체 등 총 23개소 시설이 해당된다.
검사 결과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될 경우, 해당 시설 및 시·군 관할 기관에 즉시 통보해 오염된 지하수 사용을 금지하고 소독 및 위생 개선 조치 등을 통해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지하수를 사용하는 23개 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는 모든 시설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주로 겨울철에 발생하며 구토, 설사, 오한, 발열 등의 증상을 유발한다.
주로 오염된 물이나 음식 섭취를 통해 감염되며 환자의 분변이나 구토물, 침, 오염된 손 등을 통해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전국적으로 노로바이러스 감염 환자는 지난해 11월 첫째 주부터 증가 추세를 보였으며 1월 4주 기준 469명으로 최근 10년 내 가장 높은 발생 수준을 기록했다.
윤건묵 보건연구부장은 "식품용수로 사용하는 지하수 관정은 주변을 깨끗하게 유지하고 물탱크에 염소 소독 등 수처리 장치를 설치해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연구원도 식중독 예방을 위한 감시 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도민의 건강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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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충청북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50개 단체, 671백만원 규모 지원 신청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지난 2월 14일까지 도내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도내 총 50개 비영리민간단체가 참여해 671백만원 규모의 사업을 신청했다.
비영리민간단체가 제출한 사업은 향후 사업부서와 총괄부서의 검토를 거쳐 투명성을 한층 높이고 3월 중순에는 공익사업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사업 선정 및 지원 금액이 결정된다.
위원회에서 선정된 사업과 금액은 3월 말 충청북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관련 사항은 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청북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은 행정안전부 선정 기준에 근거해 5년 연속 공익활동 지원사업 선정된 단체의 사업을 심사 제외하고 단체마다 1개 사업만 지원한다.
이 사업은 단체 운영비를 제외한 공익활동 지원사업에 소요경비를 지원하며 5년 연속 보조금을 지원받은 단체는 6년 차에 한정해 1년 한시적으로 지원 제한하며 7년 차부터는 다시 보조금 신청 자격을 인정하고 있다.
5년 연속 지원단체의 1년간 한시 지원 제한제도는 재정이나 단체 운영 측면에서 열악한 신규 지원 신청단체 등에 보다 폭넓은 지원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실질적 기회 형평성을 제고하기 위함이다.
이에 충청북도는 한정된 보조금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용해 특정 단체에 보조금 지원이 편중되지 않도록 하고 정책 사각지대를 줄여 공익활동 지원을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사업의 공익성을 제고하며 단체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한다.
도는 비영리민간단체의 재정적 자립을 위해 비영리민간단체 공익 활동 지원 사업뿐만 아니라 업무 유형별 단체를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거나, 다양한 공모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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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장애인복지증진 공모사업 추진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든든하고 활력있는 장애인복지를 견인할 2025년도 장애인복지증진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일반회계 부문의 △장애인 사회참여 증진 △장애인 의사소통 증진 분야에 각각 4천만원과 2천3백만원, 복지기금 부문의 △장애인식 개선 분야에 2천만원의 예산을 배정하고 공모 분야별 배정된 예산 범위 내에서 적합한 사업을 심의해 선정한다.
올해 지원 규모는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며 도 복지 시책 및 정책 수요를 고려한 공모 분야 설정과 사업 선정으로 공모사업 효과성을 높일 계획이다.
한편 도는 2008년부터 장애인단체 활성화 및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한 자체 공모사업을 추진해 연평균 10여 개 이상의 장애인단체 사업을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공모사업 신청은 1년 이상 활동 실적이 있는 도 단위 장애인 분야 비영리법인 및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가 대상이며 신청서 제출은 오는 3월 5일부터 3월 12일까지 충북도 장애인복지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도 누리집 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장애인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장기봉 도 보건복지국장은 “장애인복지 및 장애인단체에 활력이 되는 공모사업 추진에 도 장애인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 든든하고 행복 더하는 장애인복지 실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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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바이오톡스텍과 첨단재생바이오 육성 업무협약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25일 첨단재생바이오 글로벌 혁신특구 사업자에 대한 비임상 시험 지원을 위해 바이오톡스텍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첨단재생바이오 제품개발 과정에서 고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는 비임상 등 단계를 효율적으로 관리해 기업 및 병원이 부담해야 하는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한편 국내·외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가능성을 한층 높이게 됐다.
본 협약의 주요 내용은 △글로벌 혁신특구 참여 기업 및 병원에 대한 비임상 시험 연구비 할인 혜택 △특구사업자의 성공적인 비임상 시험 추진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 △첨단재생바이오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한 산·학·연·병 공동 연구·협력 강화 등이다.
김영환 지사는 “국내 최고 수준의 오송 바이오클러스터 기반과 비임상 인프라, 상용화 지원 노하우를 갖춘 바이오톡스텍의 기업 지원 역량이 어우러져, 세포·유전자 치료제 개발 기업·병원에 대한 상호 보완적 지원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첨단재생바이오 생태계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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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기본 교육 실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25일 충주시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에 대해 직무와 소양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장애인 일반형 일자리 참여자로 선정된 8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기초 직무능력 향상과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장애인일자리사업 지침 안내와 안전보건과 성희롱 예방 교육 등이 진행됐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 장애인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해 소득 보장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유형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으로 자립지원과 직장 생활의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현재 일반형 일자리 참여자는 시청 각 부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우체국 등 공공기관에 배치되어 행정 보조, 환경 정화 활동, 우편물 분류 등의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으로 인해 일자리 참여자들은 본인 업무의 전문성을 빠르게 기르고 근무 안전 인식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직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역량을 키우고 안전에 유의하며 사업에 참여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충주시는 장애인분들의 욕구를 바탕으로 맞춤형 일자리를 적극 발굴해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와 경제적 자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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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5년 상반기 지역사회 재활협의체 회의 개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보건소는 25일 보건소에서 2025년 상반기 지역사회 재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장애인의 재활 및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민·관 협력체를 활성화하고 지역 보건의료와 복지 자원의 통합적 운영을 도모함으로써 장애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회의에는 충주의료원, 충주시자원봉사센터, 충청북도 장애인종합복지관, 충청북도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등 주요 관계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각 기관의 역할 강화와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지역사회 재활협의체는 장애인의 재활과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구성된 민·관 협력체로 지역 보건의료와 복지 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해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다양한 자원 간 정보 공유와 상호 연계를 통해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사회의 재활 자원 적극 개발 및 발굴 △자원 간 다양한 의사소통 채널로 서비스 중복 방지 △건강 보건 사례관리를 통한 장애인 욕구 맞춤 통합적 서비스 연계 등을 논의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개선 방안을 올해 재활사업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재활사업 관계 기관과 협력적 동반관계를 구축하고 이것을 바탕으로 장애가 있어도 살기 좋은 충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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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 기초과정 교육생 모집
충주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 기초과정 교육생 모집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3월 20일부터 4월 24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도시농업 기초과정 교육을 농업기술센터 소교육장에서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도시농업에 대한 기초 이론과 실습으로 충주시민에게 생활 속 원예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도시농업의 가치 중요성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시농업 기초과정 교육은 총 120명을 대상으로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충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생 모집 기간은 오는 3월 10일까지이며 충주시통합예약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교육 과정은 도시농업에 대한 이해, 작물 재배 기술, 토양관리, 병해충 진단 및 방제, 실내 정원 조성, 허브 및 기능성 식물 활용 등 다양한 실습과 함께 진행된다.
실습 과정에서는 실제로 식물을 심고 가꾸는 방법을 배우며 이를 통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원예 기술을 익힐 수 있다.
충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시농업 기초과정 교육을 시작으로 시민들이 도시농업을 쉽게 접하고 나아가 원예 활동을 통해 농업 기초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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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점포 환경개선 사업 시행.최대 200만원 지원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소상공인의 경영 환경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2025년 점포 환경개선 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충주시에 사업장을 두고 창업한 지 6개월 이상이 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점포 시설개선비 공급가액의 80%를 지원해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주는 사업이다.
1개소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 항목은 △실내장식 △간판 교체 △디지털시스템 △이동 약자 편의시설 설치 등이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220여 개소로 신청자 중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특히 만 19세~39세 청년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총 1억원 이내에서 우선 지원해 청년 자영업자의 안정적인 성장을 도울 예정이다.
또한, 올해는 지원 대상을 늘려 프랜차이즈 가맹점도 지원할 계획으로 더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오는 26일부터 3월 28일까지 해당 점포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점포 환경개선 사업은 2018년부터 시행하면서 실제 경영환경에 도움을 주는 체감형 지원 사업으로서 소상공인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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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충청북도새마을회와 엑스포 성공개최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충청북도새마을회와 엑스포 성공개최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24일 제천에 소재한 제천시청 의림지실에서 충청북도새마을회와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조직위와 충청북도새마을회가 상호협력해 엑스포 홍보를 지원하고 단체관람에 적극 협조하고자 마련됐다.
앞으로 조직위, 충청북도새마을회는 △엑스포 단체 관람 및 홍보 협조 △새마을회 회원 단체관람에 따른 정보제공 및 관람편의 제공 △기타 각 기관의 발전과 상호협력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을 함께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충청북도새마을회는 올해 9~10월 엑스포 기간동안 약 19만명의 충청북도새마을회원들이 행사장에 다녀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예정이며 조직위원회는 엑스포장을 방문하는 새마을회 단체관람객들이 행사장을 방문해서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창규 제천시장은 “새마을운동의 근면, 자조, 협동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새마을회 지도자분들과 회원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약 19만명의 충청북도새마을회 회원들이 엑스포 행사장을 방문해, 편안하고 즐거운 관람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북도새마을회는 지난 13일 충청북도새마을회관에서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개최하는 등 엑스포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2025년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일간 제천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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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천연물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 모집
제천시, 천연물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 모집
[충청중심뉴스] 제천시와 충북테크노파크 한방천연물센터가 천연물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할 기업을 3월 5일부터 4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천연물 지식산업센터는 천연물산업 관련 영세 창업기업과 중소·벤처기업의 입지 애로를 해소하고 집적효과를 제고해 지역의 천연물산업을 선도하는 강소기업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아래 조성됐다.
오는 4월 완공 예정인 천연물 지식산업센터는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48실의 임대형 기업 입주공간과 사무실, 근린생활시설, 회의실 등의 기업지원시설을 갖추고 있다.
신청 대상은 제조업, 지식산업, 정보통신산업 등을 영위하는 기업이며 신청 마감 후 입주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입주자로 선정되면 5월 중 입주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천연물산업은 우리 시의 전략산업으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한방천연물센터를 비롯한 천연물산업의 재배에서부터 완제품 생산까지의 전주기 혁신 인프라와 연계해 입주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