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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구)세명기업사 폐기물 불법매립지 안정화사업 중간 점검 나섰다
부여군, 구)세명기업사 폐기물 불법매립지 안정화사업 중간 점검 나섰다.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폐기물 불법매립지 안정화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등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그 간의 용역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31일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5개 마을 주민대표, 전문가, 관계 공무원, 용역 수행사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용역 추진 현황 설명 △전문가 자문 △주민 의견 청취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장암면 장하리 산34-1일원에 소재한 해당 불법매립지는 1998년부터 2018년까지 사업장폐기물을 처리하던 폐기물처리업체의 불법매립으로 인한 침출수, 악취 등 피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었으며 부여군은 지난 4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안정화사업 설계 용역을 본격 추진해 왔다.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연직차수벽, 침출수 정화시설 등의 설계 방향이 제시되어 논의했으며 추후 공법 선정을 거쳐 최적의 공법을 선정할 계획이다.이용우 군수는 “주민들에게 환경권을 되돌려주고 군정에 신뢰를 확보하는 것이 사업의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사업 추진 과정과 오염 방지대책을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설명하고 소통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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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에어로케이, 업무협약 체결
부여군-에어로케이, 업무협약 체결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30일 에어로케이항공(주)과 지역관광 활성화 및 상생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보유한 자원을 연계해 부여군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부여의 역사·문화 자원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추진됐다.이 자리에는 이동유 부여 부군수와 채정훈 에어로케이항공(주) 영업운송본부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부여군과 에어로케이항공(주)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마케팅 및 업무 기획 △지역 특화 관광상품 개발 △항공노선과 연계한 여행 프로그램 운영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광수익 증대를 위한 협력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이동유 부여 부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부여군만의 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항공교통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해 더 많은 관광객이 부여를 찾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가장 많이 보유한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진면목을 보여줄 수 있도록 에어로케이항공과의 협력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에어로케이항공 측은 “부여가 가진 관광자원의 가치는 상상 그 이상이다”며 “우리 항공사는 부여가 역사·문화적 가치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항공 접근성을 강화하고 글로벌 관광수요에 부응하는 신규 관광상품의 개발과 운영에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에어로케이항공(주)는 2016년 5월에 설립된 국내 항공사로 청주국제공항을 거점으로 국내외 18개 노선을 운항하고 있으며 ‘사람을 위한 따뜻한 항공사’를 비전으로 합리적인 비용과 실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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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수기, 벼 병해충 방제 철저히 합시다
출수기, 벼 병해충 방제 철저히 합시다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생육 벼의 출수기를 앞두고 병해충 피해 예방과 안정적인 쌀 생산을 위해 벼 병해충 집중 방제기간을 오는 8월 1일부터 10일까지로 정하고 농가의 적극적인 공동방제를 당부했다.벼 출수기는 이삭이 패고 꽃이 피는 시기로 수량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이며 이 시기에는 고온다습한 기상 상황으로 벼멸구, 혹명나방, 이화명나방 등의 해충과 도열병, 세균성벼알마름병 등의 병해 발생 가능성이 높아 적기 방제가 필요하다.특히 벼멸구와 혹명나방이 잎과 줄기에 피해를 주어 생육을 저해하고 수확량을 떨어뜨릴 수 있어 병해충 발생이 확인되면 농약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해 적용 약제를 즉시 살포해야 한다.또한 피해가 주변 논으로 확산하지 않도록 공동방제 기간에 맞춰 방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농약 살포 시에는 등록 약제와 희석배수, 사용 시기 및 횟수를 반드시 준수하고 강풍이나 강우가 예상되면 약제 비산과 약효 저하를 고려해 방제 시기를 조절해서 시행해야 한다.부여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출수기 벼는 병해충 피해에 민감한 만큼 농가에서는 논을 자주 살피고 벼 병해충 집중 방제기간을 준수해 적기에 공동방제해 주시기 바란다”며 “군민들의 안정적인 벼 생산을 위해 병해충 예찰과 방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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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에스코 부여군굿뜨래장학회 장학금 5백만원 기탁
㈜대경에스코 부여군굿뜨래장학회 장학금 5백만원 기탁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경에스코는 부여군청을 방문해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백만원을 (재)부여군굿뜨래장학회에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이날 기탁식에서 이강수 대경에스코 이사는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을 이어가고 각자의 꿈을 실현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이에 이용우 부여군수는 “부여의 장학사업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보여주신 대경에스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의 학업 및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장학사업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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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온기로 전하는 위로” 부여군 자원봉사단체, 호우 피해 농가 복구에 ‘구슬땀’
“따뜻한 온기로 전하는 위로” 부여군 자원봉사단체, 호우 피해 농가 복구에 ‘구슬땀’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농가에 지역 자원봉사단체의 따뜻한 손길이 전해졌다.부여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0일 장암면 일대 호우 피해 농가를 대상으로 부여군새마을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피해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인해 수확을 앞둔 수박하우스가 침수되면서 발생했다.출하를 앞둔 농작물의 피해로 농가의 어려움이 더 커진 가운데, 피해 소식을 접한 부여군새마을회 회원들은 이웃의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자발적으로 복구 현장을 찾아 힘을 보탰다.이날 봉사자들은 폭염 속에서도 침수 피해를 본 수박 하우스의 넝쿨 제거와 하우스 부자재 정리 등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은 갑작스러운 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큰 위로를 전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줬다.피해 농가 주민은 “수확을 코앞에 두고 갑작스러운 폭우로 막막하기만 했는데, 자원봉사자들이 내 일처럼 달려와 힘을 보태주셔서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었다”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용우 부여군수는 “갑작스러운 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기꺼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부여군새마을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 함께하는 자원봉사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여군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한 자원봉사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등 자원봉사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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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면, 폭염 취약계층 안부 확인으로 어르신 안전 지킨다
구룡면, 폭염 취약계층 안부 확인으로 어르신 안전 지킨다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구룡면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85세 이상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안부 확인을 한다고 밝혔다.이번 안부 확인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고령 독거노인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것으로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대상자에게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확인할 계획이다.특히 안부 확인 과정에서 냉방기기 사용 여부, 충분한 수분 섭취, 외출 자제 등 폭염 행동요령도 함께 안내하고 이상 징후가 발견될 경우 즉시 가족 및 관계기관과 연계해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유인순 구룡면장은 “폭염은 고령의 독거노인에게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재난인 만큼, 지속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보호체계를 구축해 폭염 피해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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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이 에너지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2026년 연탄쿠폰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부여군청 전경
[충청중심뉴스] 이번 연탄쿠폰사업은 오는 8월 10일까지 신청받으며 주민등록등본상 주소지에서 가정 난방용으로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소외계층이 지원 대상이다.선정된 가구에는 디지털연탄쿠폰 형태로 가구당 57만 6천 원이 지원되며 쿠폰은 오는 10월 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쿠폰은 한 가구당 1명에게만 지원할 수 있으며 전년도 대상자 중 금년도에도 대상자로 선정되면 기존에 발급받은 카드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재발급이 필요 없다고 밝혔다.다만 에너지바우처 대상자는 중복 신청이 불가하지만, 하절기 금액만 사용하였으면 신청할 수 있다.부여군 관계자는 “연탄쿠폰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대상자분들께서는 신청 기간 내에 빠짐없이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신청 및 문의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부여군청 담당 부서로 하면 된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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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 정림사지’ 실행계획 보고회 개최
부여군,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 정림사지’ 실행계획 보고회 개최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28일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 정림사지’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실행계획 보고회를 열고 행사 운영 방향과 콘텐츠 구성, 안전관리 및 홍보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 정림사지’는 부여군과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백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오는 9월 7일부터 27일까지 21일간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정림사지 일원에서 개최된다.올해 행사는 백제의 고대 지식과 기술을 담당했던 사비의 박사를 주제로 그들이 남긴 지식과 문화유산을 현대적인 미디어아트 재해석해 선보인다.관람객은 정림사지 곳곳을 이동하며 사비박사의 지혜와 문화유산을 만나고 직접 콘텐츠에 참여하는 몰입형 전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행사장은 △사비 지식의 기원과 사유를 체험하는 ‘빛의 원형’△국가유산 속 지혜를 발견하는 ‘빛의 유산’△과거의 유산을 미래로 이어가는 ‘영속의 숲’등 3개 구역으로 구성된다.정림사지 오층석탑을 활용한 프로젝션 매핑을 비롯해 레이저 아트, 라이팅 아트, 미디어 조형물, AI 디지털 드로잉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며 행사는 오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금요일과 토요일 추석 연휴에는 오후 10시 30분까지 연장 운영하고 지역 상권과 연계한 이벤트도 함께 추진해 관람객의 체류시간을 늘리며 야간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이용우 부여군수는 실행계획 보고회에서 “축제와 행사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다양한 콘텐츠가 관람객의 지역 상권 방문과 소비로 이어져 실질적인 경제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해 달라”며 “6년 연속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이전 행사와 차별화된 콘텐츠와 높은 몰입감을 선보일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이고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모든 관계자가 함께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부여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유산 정림사지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첨단 디지털 기술로 새롭게 조명하고 세계유산을 활용한 대표 야간 문화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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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면, 2026 공익직불제 맞춤형 교육 진행
구룡면, 2026 공익직불제 맞춤형 교육 진행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구룡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과 29일 이틀간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공익직불제 의무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구룡면 농산업지원팀이 주최한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등 온라인 교육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미이수자들의 직불금 감액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익직불금을 신청한 농·임업인은 농업·농촌 및 임업·산림의 공익기능 증진 관련 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하며 미이수 시 직불금 수령액의 10%가 감액된다.이에 구룡면은 기본형 공익직불제 207명, 임업·산림 공익직불제 44명 등 총 251명의 교육 미이수자를 대상으로 집합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은 농업인들이 제도의 취지와 필수 준수사항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관련 시청각 교육으로 진행됐다.유인순 구룡면장은 “바쁘신 농번기임에도 필수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석해 주신 농가 및 임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단 한 분의 주민도 미이수로 인해 직불금이 감액되는 불이익을 겪지 않도록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세심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룡면은 향후 지속적인 이행 점검과 홍보 활동을 통해 지역 농가의 소득 안정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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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농사 첫걸음 돕는다
부여군, 농사 첫걸음 돕는다.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농업기술센터가 농촌 지역으로 이주한 귀농 귀촌인과 청년농업인의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오는 8월 4일부터 ‘2026년 하반기 신규 농업인 기초영농 기술교육’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교육은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과 최신 농업정보를 제공해 신규 농업인의 영농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신규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농기계 활용 실습부터 부여군 주요 특화 작목 재배 기초교육 등 체계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또한 작물 재배에 필요한 기본적인 이론과 기술 습득은 물론, AI 마케팅 및 농기계 실습 등 변화하는 농업 흐름에 발맞춘 실용 역량을 함께 기르게 된다.부여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초 영농기술 습득뿐만 아니라 AI 마케팅, 갈등관리, 농기계 실습까지 겸비해 신규 농업인이 영농 현장에 빠르게 적응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귀농 귀촌인과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