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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창업과정 성황리에 마쳐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창업과정 성황리에 마쳐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2일 직업교육훈련 과정 중 창업과정인 부여밤 소비 활성화를 위한 K-디저트 제품개발 창업 실무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교육은 전국 최고 수준의 생산 경쟁력을 자랑하는 ‘부여 밤’을 활용해 디저트 제품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경력보유 여성들의 실전 창업 역량을 강화해 지역 정착형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교육은 약 2개월간 150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총 16명의 교육생이 전 과정을 성실히 수료했다.특히 떡제조기능사, 제과 실습뿐만 아니라 AI 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등 시대 흐름에 맞춘 창업 실무교육도 병행해 수료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수료식에서는 교육생들이 직접 개발한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이는 시식회를 함께 진행해 실전 감각과 경험을 쌓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수료생들은 이번 직업교육훈련을 발판으로 실제 창업을 위해 도전할 예정이며 수료 이후에도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교육생들에 대해 지속적인 취·창업 상담 및 연계 등의 사후관리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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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 양성평등기금지원사업 ‘함께 굽는 행복’ 프로그램 진행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양성평등기금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된 “함께 굽는 행복”프로그램을 통해 여성장애인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여성장애인이 겪는 성별과 장애에 따른 이중 차별을 완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형성해 사회 적응력을 높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참여자들은 서로 손을 맞잡고 반죽을 하고 오븐 앞에서 웃음을 나누며 빵을 구웠다.단순한 제과제빵 활동을 넘어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과정이 됐으며 완성된 빵은 11일 오후 12시에 지역아동센터와 삼신보육원 아동들에게 전달됐다.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따뜻한 마음이 담긴 빵을 먹으며 좋아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참여자들 역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굽고 나누는 과정에서 행복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히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함께 굽는 행복”프로그램은 단순한 나눔을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행복을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자리로 자리매김했다.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눔과 행복의 가치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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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내 손안의 도서관’
언제 어디서나 ‘내 손안의 도서관’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홍산공공도서관은 전자책·오디오북 등 17만여 권의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운영 중이라고 12일 밝혔다.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는 충남도립대학교와 협약해 진행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이용이 가능한 독서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의 독서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해당 서비스는 6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되며 홍산공공도서관 누리집 회원가입을 완료한 주민이라면 누구나 최대 10권까지 대출할 수 있다.다만, 6월 한 달간은 대출 권수 제한 없이 무제한 이용이 가능하다.대출 권수 및 기간은 이용 추이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이용은 PC 와 태블릿, 모바일 등 다양한 기기에서 가능하다.PC, 태블릿 이용자는 홍산공공도서관 누리집 메인화면의 ‘구독형 전자책’배너를 클릭한 뒤 원하는 도서를 검색해 열람하면 된다.모바일 이용자는 ‘부커스 앱’을 다운로드 한 후 기관명에 홍산공공도서관을 입력하고 도서관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로그인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도서관 운영 시간과 방문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는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가 주민들의 일상 속 책 읽는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독서 환경에 맞추어 누구나 편리하게 지식과 정보를 접할 수 있는 디지털 독서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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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 진행
부여군,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 진행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11일 보건소 다목적실에서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보건교사와 급식 업무 담당자 100명을 대상으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예방 교육을 진행했다.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은 세균, 바이러스 등에 오염된 물이나 음식 섭취로 인해 주로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장관 증상을 보이는 질환을 말한다.이날 교육은 건양대학교 이미향 간호학과 교수를 초빙해,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살모넬라, 비브리오패혈증, 병원성 대장균 등 수인성 식품매개 질환과 예방법을 설명하고 급식 시설 위생 및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교육했다.부여군보건소는 역학조사반을 구성해 질병관리청, 충청남도와 24시간 비상 방역 체계를 유지하며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설사 환자 집단발생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부여군보건소 관계자는 “오늘 교육은 수인성·식품매개 질환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최근 극한 폭염으로 인한 높은 온도와 습도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이 발생할 수 있으니 철저한 손 씻기, 음식 익혀 먹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등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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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여흥민씨고택 두지역살이 미리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부여군, ‘여흥민씨고택 두지역살이 미리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국가민속유산인 여흥민씨고택을 활용한 체류형 프로그램 여흥민씨고택 두지역살이 미리 살아보기 참가자를 오는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행정안전부 고향올래 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는 청년예술인 한 달 살기 사업에 앞서 운영되는 사전 체험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이 고택 생활과 지역의 문화유산 등을 직접 경험하며 부여와 의미 있는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두지역살이’는 현재 거주지 외에 또 하나의 생활 거점을 두고 정기적으로 지역에 머물며 지역과 관계를 맺는 새로운 체류 방식이다.부여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 관광을 넘어 지역의 문화와 일상을 경험하고 향후 장기 체류와 관계인구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프로그램은 총 4회차로 운영되며 △1차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2차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차 8월 7일부터 9일까지 △4차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각 2박3일 일정으로 진행된다.참가자들은 국가민속유산인 여흥민씨고택에 머물며 부여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첫째 날에는 국립부여박물관과 정림사지 등 주요 역사문화자원을 둘러보는 야간투어가 진행되며 둘째 날에는 지역의 자연·생활·문화 자원 탐방과 부여10품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마지막 날에는 체험 결과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부여군 외 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2인 이상 가족 또는 친구 단위 팀이며 부여에 관심이 있고 SNS 를 통한 홍보 활동이 가능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자는 체험 후기와 사진 등을 개인 SNS 에 게시해야 한다.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민속유산인 여흥민씨고택에서 머물며 부여의 역사와 생활 문화를 깊이 있게 경험할 특별한 기회”며 “부여와 새로운 관계를 맺고 지역의 매력을 직접 느껴보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참가 신청은 6월 30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청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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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면 새마을부녀회, 독거 어르신 160여 가구에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구룡면 새마을부녀회, 독거 어르신 160여 가구에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구룡면 새마을부녀회가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구룡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구룡면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열무김치 담그기 및 나눔 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단과 시원한 여름나기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이른 아침부터 복지센터에 모인 각 마을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을 다해 김치를 담그고 담근 김치를 독거노인 160여 가구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을 살폈다.권미경 구룡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열무김치가 어르신들의 여름철 입맛을 돋우고 시원한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건강한 에너지를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구룡면 새마을부녀회는 이번 나눔 행사 외에도 관내 홀몸 어르신들과 자매결연을 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살기 좋은 구룡면을 만들기 위해 여러 방면에서 솔선수범하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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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암면 적십자봉사회, 환경사랑 실천 봉사
장암면 적십자봉사회, 환경사랑 실천 봉사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장암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1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곡리 유촌 저수지 일원에서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여름철을 맞아 주민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합곡리 유원지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유원지와 도로변 일대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 정화에 구슬땀을 흘렸다.또한, 깨끗한 마을 만들기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임영규 장암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환경 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적십자봉사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자발적인 봉사와 나눔 실천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장암면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장암면 적십자봉사회는 환경 정화 활동을 비롯해 취약계층 지원, 재난 구호, 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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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자율방재단, 2026년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교육 진행
부여군 자율방재단, 2026년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교육 진행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현장 활동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여성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자율방재단원 68명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충청남도 노사민정협의회 주관으로 최근 기후변화로 폭염 일수가 증가하고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온열질환의 주요 증상과 응급조치 방법 △폭염특보 단계별 행동 요령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의 중요성 등 여름철 안전 수칙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또한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응 방법도 함께 안내됐다.특히 자율방재단원들은 폭염 취약계층 예찰 활동과 재난 예방 활동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현장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온열질환 예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부여군 관계자는 “최근 폭염이 일상화되면서 현장 활동 인력의 건강 보호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함께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재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여군은 폭염특보 발효 시 무더위쉼터 및 그늘막 운영, 예찰 활동 강화, 폭염 예방 홍보 등 다양한 폭염 대응 대책을 추진하며 군민 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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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산면 새마을협의회 클린농촌단, 환경 정화와 재활용 실천으로 깨끗한 외산면 만들기 앞장 -
외산면 새마을협의회 클린농촌단, 환경 정화와 재활용 실천으로 깨끗한 외산면 만들기 앞장 -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외산면 새마을협의회는 마을 환경 정화를 위해 ‘외산면 새마을협의회 클린농촌단 사업’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쓰레기는 제로 마을 미소는 배로”라는 슬로건 아래,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힘을 합쳐 외산면 내 쓰레기가 쌓여 있던 곳곳을 깨끗이 정화했다.회원들은 주요 도로와 이면도로 공공장소 등 평소 관리가 어려웠던 지역을 돌며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재활용품을 꼼꼼하게 분리·수거했다.이러한 정화 활동으로 외산면 일대는 한층 청결하게 정돈됐고 지역 주민들은 보다 쾌적해진 마을 환경에서 일상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한영규 새마을협의회장과 박순화 부녀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함께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직접 발로 뛴 오늘의 노력이 쌓여 외산면이 더욱 깨끗하고 자랑스러운 고장이 되어가고 있음을 실감하며 앞으로도 ‘쓰레기 제로 미소 가득한 외산면’을 위해 모두가 한마음으로 함께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최용준 외산면장은 현장을 방문해 “오늘 봉사에 참여해 준 외산면새마을협의회 회원 한 분 한 분이 외산면을 한층 깨끗하게 만드는 주역”이라며 “버려진 쓰레기를 치우는 작은 실천이 외산면의 미래와 주민의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밑거름이 되고 행정에서도 환경 정화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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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암면 덕림마을 ‘제3회 반딧불이 축제’ 성황리 개최
장암면 덕림마을 ‘제3회 반딧불이 축제’ 성황리 개최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장암면 점상3리 덕림마을에서 제3회 덕림마을 반딧불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자연 친화형 생태 축제로 반딧불이 서식 환경 보전과 청정 생태마을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덕림마을은 맑은 물과 깨끗한 자연환경이 잘 보존된 지역으로 반딧불이가 집단 서식하는 전국적으로도 드문 생태 명소다.특히 덕림병사 일원에서 펼쳐지는 반딧불이의 군무와 전통 한옥이 어우러진 야경은 도심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특별한 풍경으로 많은 관광객과 사진작가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이날 축제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먹거리와 음악 공연, 주민 참여 프로그램 등이 함께 진행되며 방문객들에게 정겨운 시골 분위기와 따뜻한 공동체의 정을 전했다.임영규 장암면장은 “반딧불이는 깨끗한 자연환경이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소중한 생태 자원”이라며 “덕림마을 주민들이 오랜 시간 정성과 관심으로 자연을 지켜왔기에 오늘과 같은 아름다운 풍경이 가능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축제가 자연을 지키는 일의 소중함을 함께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제3회 덕림마을 반딧불 축제는 자연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는 생태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