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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취업과정 ‘가사관리전문가 양성과정’ 성료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취업과정 ‘가사관리전문가 양성과정’ 성료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직업교육훈련 과정 중 취업 과정인 가사관리전문가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맞벌이 가구 및 1인 가구 증가로 인해 전문적인 가사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이에 발맞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내 중장년층을 포함한 경력 보유 여성 등에게 일자리 창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가사서비스, 정리수납에 관한 이론·실기 교육과 현장실습, 노동인권교육, 산업안전교육도 병행함으로써 수료생들이 실질적으로 취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본 교육은 약 1개월간 92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총 16명의 교육생 전원이 전 과정을 성실히 수료하고 가사관리전문가 2급과 정리수납전문가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수료생들은 이번 직업교육훈련을 발판으로 실제 취업에 도전할 예정이며 수료 이후에도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교육생들에 대해 지속적인 취업 상담과 연계, 일자리 협력망 구축 등의 사후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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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세계유산센터, ‘플레이 백제 AI 영상 공모전’ 개최
백제세계유산센터, ‘플레이 백제 AI 영상 공모전’ 개최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재단법인 백제세계유산센터는 디지털 AI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백제 세계관’을 창작하는 플레이 백제 AI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2015년에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백제역사유적지구의 8개 유산을 대상으로 찬란했던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AI 기술로 재해석하고 새롭게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는 영상 생성 AI, 음성 및 내레이션 AI 등을 활용해 공모 주제에 맞는 60~180초 분량의 영상을 제작하면 된다.공모 주제는 총 세 가지다.‘플레이 백제 유니버스’는 백제 유적지를 배경으로 게임·메타버스 세계관을 구현하는 내용 △‘다시 깨어난 백제 전설’은 백제역사유적지구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를 AI 로 재구성하는 내용 △‘백제가 지금까지 존재했다면’은 백제 왕국을 현대 도시로 재해석하고 현대적 감각의 백제 스타일을 창작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총상금은 700만원 규모로 △대상 1명에게는 상금 500만원 △최우수상 2명에게는 각각 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공모작 접수는 6월 19일까지 진행된다.참가자는 제작한 영상을 유튜브·틱톡 등 동영상 플랫폼에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한 뒤, 해당 링크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수상작 발표는 7월 1일 예정이며 시상식은 7월 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리는 2026 K포럼 현장에서 진행된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K 포럼은 일간스포츠와 이코노미스트가 공동주최하는 콘퍼런스로 글로벌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K콘텐츠와 K브랜드의 성과를 조명하고 새로운 시너지와 마케팅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2026 K포럼은 ‘K를 플레이하라’를 구호로 K콘텐츠를 즐기고 누리는 다양한 성공 사례를 통해 K브랜드와 K콘텐츠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백제세계유산센터 정규연 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은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를 AI 라는 새로운 창작 도구로 재해석해 젊은 세대와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백제의 역사와 문화가 디지털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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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본격 시행
부여군,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본격 시행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AI - 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본격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본 사업은 대상자에게 손목 활동량계, 혈압계, 혈당계 등을 배부하고 “오늘건강 앱”을 통해 가정에서 스스로 건강관리를 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된다.보건소에서는 앱으로 연동된 자료를 바탕으로 어르신에게 맞는 건강상담을 진행하며 주기적으로 과제를 부여해 성실 실천자에게는 매월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교통취약지역 거주자로 보건소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건강 형평성 제고를 위해 추진하게 됐다.유재정 보건소장은 “여러 이유로 건강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소외된 어르신들이 좀 더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보건의료 접근성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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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 ‘2026년 3차 문화여행’ 진행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 ‘2026년 3차 문화여행’ 진행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은 복지관 이용 회원 40명과 함께 대전 일대로 1박 2일 나들이를 다녀왔다고 28일 밝혔다.2026년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숲체험교육사업과 연계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여가 기회를 확대하고 산림 치유를 통해 삶의 활력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첫날 대전의 화폐박물관을 구경하며 일정을 시작했다.이어 대전국립숲체원에 입소해 푸른 숲속에서 산림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심신을 달래고 참여자 간 소통과 유대감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이튿날에는 대전시립박물관을 먼저 방문해 대전의 역사와 문화를 돌아본 뒤, 대전아쿠아리움으로 이동해 다채로운 해양 생물을 관람하는 알찬 문화 체험을 즐겼다.나들이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공기 좋은 숲체원에서 힐링하고 신기한 아쿠아리움까지 구경할 수 있어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원종찬 관장은 “이번 1박 2일 일정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큰 활력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부 자원을 적극 연계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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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또래상담연합회 청소년폭력예방 캠페인 운영
부여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또래상담연합회 청소년폭력예방 캠페인 운영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규암초등학교와 부여전자고등학교에서 2026년 청소년폭력예방 또래상담연합회 캠페인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또래상담 운영 학교와 연계해 청소년폭력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청소년 간 존중과 배려의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규암초에서는 전교생 380여명과 또래상담자 17명이 참여했으며 부여전자고에서는 전교생 70여명과 또래상담자 8명이 함께 캠페인 활동에 참여했다.이날 캠페인에서는 △청소년폭력예방 및 또래상담사업 홍보 △학교폭력 예방 서명 동참 활동 △청소년폭력 예방 인식개선 참여활동 △또래상담 홍보물 배부 등을 진행하며 학교폭력 예방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탰다.부여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또래상담 운영 학교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청소년 스스로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방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부여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부여문화원 1층에 소재하고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센터 누리집, 인스타그램을 이용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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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업 및 야외 활동 중 참진드기 물림 조심
농작업 및 야외 활동 중 참진드기 물림 조심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보건소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SFTS’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SFTS 는 주로 4~11월에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게 물려 감염되며 5~14일의 잠복기를 거쳐 38 이상의 고열 및 소화기증상 증상이 나타나고 심할 경우 혈소판 감소로 인한 다발성 장기부전 등으로 사망에 이를 수 있다.부여군의 경우 최근 5년간 SFTS 환자 발생은 총 6명으로이 중 1명은 사망했고 매년 1명 발생하던 SFTS 는 25년도 2명으로 증가했다.SFTS 는 현재 예방 백신이나 효과적인 치료제가 없어 참진드기에게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다.이에 따라 텃밭 가꾸기, 농·축산업 등 야외 활동을 할 때는 긴소매 옷, 목이 긴 양말, 장화 등을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며 기피제는 4시간 간격으로 사용하고 귀가 즉시 샤워를 마친 뒤 입었던 옷은 일상복과 분리해 세탁을 권고한다.보건소 관계자는 “SFTS 는 치명률이 높지만, 초기 대처가 핵심이며 야외 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 오한, 소화기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고 조기 치료를 통해 중증 악화를 예방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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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암중학교 8회 동창회 고향사랑 담은 이웃돕기 성금 기탁
장암중학교 8회 동창회 고향사랑 담은 이웃돕기 성금 기탁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장암중학교 8회 동창회는 졸업생 60여명과 함께 장암면 원문리 송죽마을을 찾아 친목 행사를 진행하며 고향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동문들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우정을 나누고 고향 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회원들은 행사에 앞서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금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마음을 모았다.이날 장암중학교 8회 동창회원들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400만원을 장암면에 기탁하며 따뜻한 고향 사랑을 실천했다.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조현미 회장은 “비록 타지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항상 마음속에는 고향 장암이 자리하고 있다”며 “친구들과 함께 뜻을 모아 마련한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고향을 위한 나눔과 관심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임영규 장암면장은 “고향을 잊지 않고 한마음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장암중학교 8회 동창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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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시설관리공단, 장애인 인식개선 및 청렴 교육 진행
부여군시설관리공단, 장애인 인식개선 및 청렴 교육 진행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은 부여군 청소년수련원 대강당에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및 청렴 교육’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형식적으로 이수하는 법정 의무 교육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의 인식 개선과 청렴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해 전문강사를 초빙해 현장 중심의 사례 교육으로 진행됐다.1부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등록 전문 강사의 강의를 통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 직장 내 차별 예방, 장애인 근로자에 대한 정당한 편의 제공 등을 주제로 실제 사례 중심의 강의가 이뤄져 임직원의 이해도를 높였다.이어진 2부 ‘공공기관 청렴 교육’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등록 전문 강사의 강의로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공공기관 임직원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주요 법령을 다양한 사례와 접목해 설명하며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부여군시설관리공단 김주희 이사장은 “공공기관의 신뢰는 청렴한 조직문화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포용적 자세에서 비롯된다”며 “앞으로도 전문성 높은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투명하고 따뜻한 공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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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출신 재미 화가 조성모, 14년 만에 고향 찾아 ‘사랑길 따라’
부여 출신 재미 화가 조성모, 14년 만에 고향 찾아 ‘사랑길 따라’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출신의 재미 화가 조성모 작가가 14년 만에 고국을 찾아 귀국 순회전을 개최한다.부여군은 조성모 작가의 귀국 순회전 ‘사랑길 따라’ 가 오는 5월 29일부터 6월 4일까지 부여문화원 전시실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서울, 부여, 부산으로 이어지는 귀국 순회전의 일환으로 작가의 고향인 부여에서 열려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조성모 작가는 부여에서 태어나 중앙대, 홍익대학원을 거쳐 미국 프랫 대학원을 졸업했다.이후 지난 33년간 미국 뉴욕의 한적한 산자락에 ‘사랑마운틴’ 이라 이름 붙인 터전을 일구고 그곳에서 자연과 교감하며 왕성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번에 전시되는 작품들은 작가가 미국에서 생활하며 즐겨 그린 소재들로 채워졌다.특히 캔버스의 여백이나 둥근 보름달의 내부에 ‘LOVE’라는 단어를 붓글씨, 유화 붓 등 다양한 도구를 사용해 반복적으로 채워 넣은 것이 특징이다.미술평론가 윤진섭은 “머나먼 타국에서 고향을 그리는 수구초심과 같이 작가의 애틋하고도 절절한 사랑의 마음이 캔버스마다 배어 있다”며 “이번 전시가 향후 고국과의 소통을 여는 촉매가 되고 특히 고향인 부여 군민들과 애틋한 정을 나누는 훌륭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평했다.조성모 작가는 이번 고향 방문을 통해 멈춤 없는 문명의 질주 속에서 자연으로의 회귀를 꿈꾸는 인간의 본성과 고향을 향한 변함없는 그리움을 화폭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전시회 오프닝 행사는 5월 29일 오후 2시에 부여문화원 전시실에서 개최되며 관내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작가의 귀향과 전시를 축하할 예정이다.관람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여문화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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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가탑사, 부처님 오신 날 맞아 부여군에 쌀 10kg 500포 기탁
부여 가탑사, 부처님 오신 날 맞아 부여군에 쌀 10kg 500포 기탁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한불교조계종 가탑사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 500포를 부여군에 기탁했다.가탑사는 매년 ‘자비나눔’ 실천의 하나로 쌀을 기탁하며 부처님의 자비 정신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있다.이번에 기탁된 쌀은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대현 주지스님은 “부처님의 자비와 나눔의 뜻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신도들과 마음을 모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안중완 문화체육복지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가탑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가탑사는 1992년부터 지역 농가를 위한 양수기 지원을 비롯해 장학금 전달, 김장 나눔, 쌀 기탁 등 다양한 후원 활동을 이어주며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