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충북 증평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과 귀성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설 맞이 국토대청결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1일까지 15일간 진행됐으며 마을 주민과 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여해 지역 전역에서 환경 정화에 나섰다.
참여자들은 시가지와 주요 도로변, 하천 주변 등 쓰레기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군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주민들의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환경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국토대청결 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증평을 찾는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행복한 설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증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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