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충북 증평군은 한국수자원공사 충주수도지사가 1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과 간편식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부된 물품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천근호 지사장은 “설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증평군과의 상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수자원공사 충주수도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수자원공사 충주수도지사는 지난해 증평노인전문요양원에 2000만원,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전기요와 이불패드 74세트를 기부하는 등 소중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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