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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지역주도 민관협력체계 구축’ 공모 선정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주민·기업·대학·공공기관과 함께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등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전국 선도형 모델 구축에 나선다.도와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는 행정안전부 ‘지역주도 민관협력체계 구축 및 확산’ 공모에 최종 선정돼 3년간 국비 8억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공모 선정에 따라 도는 기업·지역대학·충남연구원·시민단체 등 다양한 주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시군 전역을 아우르는 지역문제 해결 플랫폼과 지속가능한 광역 거버넌스 체계를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단순 공동체 활동이나 관계망 형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제 발굴부터 실증사업 추진, 정책반영과 제도화까지 연계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를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 성과를 창출하고 충남형 민관협력 모델을도 전역으로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먼저,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와 주민이 직접 지역의제를 발굴·해결하는 참여형 리빙랩과 생활밀착형 돌봄체계를 운영해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고 따뜻하고 안전한 공동체 기반의 충남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시군과는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지역거점 중심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시군별로 분산된 공동체 활동과 민간자원을 광역 네트워크로 연결해 충남형 지속가능한 지역문제 해결 시스템을 구축한다.이와 함께 충남소통협력공간을 중심으로 국정과제와 연계해 주민주도 리빙랩을 활성화하고 지역 우수사례를 지속 발굴·확산해 제2·3의 소통협력 거점 조성과 충남형 협력 생태계 확산에도 힘쓸 예정이다.전병천도 새마을공동체과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기업·대학·공공기관과 함께 충남형 민관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도내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공동체가 창출하는 전국 대표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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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과학기술 기반 창업도시 우선 지정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5월 21일 대구 DGIST 컨벤션홀에서 열린 ‘창업도시 프로젝트 전략발표 회’에 참석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을 포함한 대전·대구·광주·울산 4개 광역시장 권한대행과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KAIST·DGIST·GIST·UNIST 4대 과학기술원 총장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창업도시 프로젝트’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창업생태계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국가 핵심 사업이다.정부는 4대 과학기술원이 위치한 대전·대구·광주·울산을 거점 창업도시로 우선 지정하고 인재 양성·연구개발·투자·판로 등을 연계 지원해 지역 중심의 창업생태계를 육성할 계획이다.또한 2027년까지 6개 도시를 추가 선정해 전국 10개 창업도시를 조성하고 2030년까지 글로벌 창업생태계 순위 100위권 도시 5곳을 육성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참여기관들은 △창업·기술인재 발굴과 육성 △우수 창업기업의 지역 유입 촉진 △기술개발과 사업화 및 벤처투자 등 창업 성장 지원 △지속 가능한 지역 창업생태계 조성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협약 기간은 프로젝트 종료 시점인 2030년 12월 31일까지이다.이날 대전시는 KAIST 와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연구 역량을 기반으로 우주·방산, 인공지능·로봇, 바이오 등 3대 분야 중심의 ‘딥테크 창업생태계 구축’과 ‘혁신기술 기반 유니콘 스타트업 육성’을 핵심으로 하는 과학기술 혁신 창업도시 조성 전략을 발표했다.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대전은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중심 도시로 세계적 수준의 기술 역량과 연구 기반을 갖추고 있다”며 “이번 ‘창업도시 프로젝트’를 통해 우수한 기술과 인재가 지역에서 창업하고 성장하며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2030년 글로벌 100위권에 진입하는 창업도시의 모범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올해 4개 창업도시 중 가장 많은 국비를 확보했으며 시비를 포함한 약 171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역 소재 및 이전 창업기업 74개 사를 지원할 계획이다.사업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며 KAIST 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 지역 혁신기관과 함께 추진단을 구성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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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채움책방’ 디지털 독서문화 정착 이끈다
충북교육청 ‘채움책방’ 디지털 독서문화 정착 이끈다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의 교수학습플랫폼 ‘다채움’의 전자책 서비스 채움책방이 언제나 책봄 독서퍼즐 퀴즈대회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학생들의 독서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채움책방은 다채움에서 제공하는 전자책 서비스로 충청북도 학생과 교직원이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또한 디지털 기반 학습환경에 맞춘 편리한 접근성과 풍부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의 독서활동과 자기주도적 학습을 뒷받침하며 전자책 활용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이러한 성과는 최근 운영된 언제나 책봄 독서퍼즐 퀴즈대회와 맞물려 더욱 두드러졌다.학생들은 출제 도서를 채움책방 전자책으로 읽고 독서퍼즐 퀴즈에 다채움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했다.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전자책 이용을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지난 4월 열린 제1회 독서퍼즐 퀴즈대회에는 도내 학생 4천여명이 신청했으며 이와 함께 채움책방 전자책 대출 건수도 1~2월 2만 1천여 권에서 3~4월 10만 9천여 권으로 크게 증가했다.채움책방은 지난해 3월 서비스 개시 이후 학생들의 전자책 이용과 학교 현장의 디지털 독서활동을 꾸준히 확대하며 충북형 디지털 독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최선미 인성시민과장은 “채움책방과 독서퍼즐 퀴즈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자발적인 독서 참여와 전자책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26년 제2회 언제나 책봄 독서퍼즐 퀴즈대회는 21일 오후 8시 다채움 플랫폼에서 운영되며 충북교육청은 이를 통해 학생 중심의 디지털 독서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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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첫날, 첫차, 첫마음으로” 공식 선거운동 돌입
(더.민주)충남도지사후보 박수현
‘새로운 시선, 담대한 설계’를 기치로 6.3 지방선거 출사표를 던진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충남의 양대 수부도시인 천안‧아산과 도청 소재지인 홍성‧예산에 화력을 집중하며 표심 공략에 나선다.
박 후보는 특히 초선 국회의원 시절부터 이용해 온 공주~서울 고속버스 탑승객들에게 인사를 하는 것으로 일정을 시작하는 등 이번 선거에 임하는 남다른 각오를 전할 계획이다.
박수현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선대위)는 먼저 캠프명을 ‘담대한 선대위, 새로운 캠프’로 정했다. 후보 슬로건인 ‘새로운 시선, 담대한 설계’와 함께 ‘매일 매일 도민을 위한 새로움으로 가득 채우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박 후보는 21일 새벽 공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서울로 향하는 첫차에 몸을 실은 시민들과 인사하며 충남지사 선거 출마에 대한 마음가짐을 더욱 새롭게 할 예정이다.
19대 총선을 통해 처음으로 국회의원에 당선된 박 후보는 4년 임기 동안 고속버스 217회, 열차 495회 등을 타고 출근하는 진기록(2015.12.10. 기준)을 세운 바 있다.
특히 4년 동안 고속버스에서 들었던 약 200여 건의 민원 중 81개를 해결해 이를 ‘고속버스 의원실’이라는 제목의 책에 담아내기도 했다. 그만큼 고속버스는 박 후보에게 있어 ‘첫날, 첫차, 첫마음’을 되새기게 만드는 대상인 것이다.
박 후보는 곧바로 천안으로 이동, 오전 7시 30분부터 충무병원 앞에서 장기수 천안시장 후보와 총력유세를 편 뒤 9시에는 아산 배방역 앞에서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와 결합해 표심 공략을 이어간다.
계속해서 11시에는 홍성으로 이동해 복개주차장에서 손세희 홍성군수 후보와 유세를 펴고, 오후 5시에는 예산군청 앞 광장에서 조한영 예산군수 후보와 만나 도민 속으로 다가갈 예정이다.
‘골짝골짝 유세단’도 본격 가동한다. 기존의 대규모 동원형 유세나 큰 거리 중심의 일방적 확성기 방송에서 벗어나,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충남의 변화를 만들겠다는 진심을 전달할 방침이다. 3대 핵심 키워드는 ▲진심 ▲경청 ▲클린이다.
특히 파란색의 ‘경청수첩’을 지참해 선거운동원들이 언제 어디서든 도민의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골짝골짝’이란 표현은 ‘AI 수도 충남’을 1호 공약으로 제시한 박 후보가 그에 따른 선한 영향력을 도민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다.
아울러 유세가 끝난 뒤에는 현장을 깨끗이 청소하는 등 주권자인 도민이 눈살을 찌푸리는 일이 없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와는 별도로 허위사실 유포와 불법 현수막, 금권선거 등에 강력 대응하기 위해 선대위 차원의 대응책을 조만간 제시하는 등 공명정대한 지방선거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총력전을 펼 계획이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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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 아산 현충사 참배 후 “필승 다짐”
충남도지사후보 김태흠이 현충사에서 헌화하는 모습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아산 현충사 참배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김태흠 후보는 이날 유용원 국회의원, 김민경 아산을 국회의원 후보, 맹의석 아산시장 후보, 김영석 아산갑 당협위원장, 충남도의원 비례대표 후보와 아산지역 광역·기초의원 후보 등과 함께 현충사를 찾아 충무공 이순신 장군 영정에 분향·참배하며 지방선거 승리 의지를 다졌다.
김 후보는 현충사 방명록에 ‘이순신 장군의 애국·애족 헌신을 기리며 충남과 대한민국에 몸을 바치겠습니다’라는 글귀를 남기며 이번 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 김태흠 방명록 작성 문구
김태흠 후보는 이어진 발언을 통해 “이순신 장군님께서 수많은 시련 속에서도 ‘신에게는 아직 배 12척이 남아 있습니다’라고 말씀하셨던 정신을 되새겼다”라며 “국민의힘 역시 쉽지 않은 선거 환경에 놓여 있지만, 이순신 장군님의 정신을 가슴에 새기고, 대한민국과 충남 발전을 위해 반드시 승리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후보는 현충사 참배를 마친 뒤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후 충남 각 지역을 방문해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별 발전 계획 등을 중심으로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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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 종합의료시설 2단계 청사진 그린다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내포신도시 종합의료시설 2단계 청사진 구체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도는 21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내포 종합의료시설 2단계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과 연세의료원·홍성의료원·충남공공보건의료지원단 관계자, 분야별 전문가, 용역사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보고회는 보고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이 자리에서 용역사는 도내 권역응급의료센터 접근성과 기준 시간 내 의료 이용률, 의료기관 및 의료 이용 현황 분석 결과를 보고했다.이어 300병상 이상 중증전문진료센터를 갖춘 내포 종합의료시설 2단계의 기능과 목표, 중증·응급 및 필수의료 진료 체계 구축을 위한 진료센터 중심 협진 체계, 센터·진료과별 운영을 반영한 건축 계획을 제시했다.또 민간 위탁 운영 방식과 성과 관리 체계, 공공성 확보 방안, 지역필수의사제 연계 등 인력 확보 방안도 내놨다.이와 함께 진료권, 장래 인구와 연간 입원일수 추정을 통해 적정 병상 규모를 검토하고 총 사업비와 연차별 투자 계획, 운영 비, 부문별 편익을 도출해 사업 타당성을 분석했다.도는 이번 보고회에서 나온 전문가 자문과 관계 기관 의견을 수렴, 기본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고 다음달 용역 최종 보고를 거쳐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타당성 조사 의뢰, 지방재정 투자 심사 등 후속 행정 절차를 단계별로 추진할 계획이다.이 자리에서 홍종완 권한대행은 “내포 종합의료시설 2단계는 병상 확충을 넘어 충남 서남부권 필수·중증의료 대응 역량을 대폭 강화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도민들이 지역 내에서 안정적으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공공성과 지속 가능성을 갖춘 의료 체계를 구축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도는 지난달 내포 종합의료시설 1단계인 내포어린이병원 건축 공사를 시작했다.홍성군 홍북읍 내포신도시 의료시설용지에 도가 직접 건립하는 내포어린이병원은 6000㎡의 부지에 건축연면적 5326㎡, 지상 3·지하 1층 규모로 총 투입 사업비는 487억원이다.2028년 4월 완공, 2028년 상반기 개원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2026년 5월 21일 추가자료 사진 ENG 및 안전정책과 중대시민재해예방팀 이기원 041-635-5635 사용: 5. 21 오후 3시 이후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읍 충남대로21 충청남도청 www.chungnam.go.kr h 041-635-4927 도민과 함께 안전사각지대 발굴한다 도, 6월 19일까지 집중안전점검 실시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 총력 - 충남도는 21일 청양군 장평면 구룡리 경로회관에서 집중안전점검 및 여름철 폭염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도내 주요 시설물 1413곳을 대상으로 실시 중인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이날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을 비롯한 점검단은 청양군의 집중안전점검 추진 상황과 폭염 종합 대책을 보고 받고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등 분야별 안전관리 실태를 꼼꼼하게 살폈다. 이어 다가올 여름철 폭염 대비태세를 확인한 홍 권한대행은 도민이 평소 생활하며 위험하다고 느꼈던 시설물에 대해 직접 안전점검을 요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이 제도는 행정력이 미치기 어려운 생활 밀착형 위험 요소를 주민이 직접 발굴하고 점검을 요청하는 등 안전 정책에 참여함으로써 실질적인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올해는 총 41건의 주민 신청이 접수돼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도는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지적된 사항에 대해 후속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관리할 방침이다. 홍 권한대행은 “경로당과 같은 생활 밀접 시설은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작은 위험 요소 하나도 놓치지 말아야 한다”며 “이번 집중점검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시정 가능한 사항은 바로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곳은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폭염과 관련 “무더운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이나 농작업을 자제하고 경로당 등 지정된 무더위 쉼터를 적극 활용해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를 꼭 지켜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2026년 5월 21일 추가자료 사진 ENG 및 자치행정과 행정팀 박진영 041-635-3594 사용: 5. 21 오후 3시 이후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읍 충남대로21 충청남도청 www.chungnam.go.kr h 041-635-4927 “공직자 정치적 중립·공직기강 확립 강조” -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서 선거 중립 철저 특별 지시 - 홍종완 충남도지사 권한대행은 21일부터 본격적인 선거 기간이 시작 됨에 따라 공직자들에게 철저한 정치적 중립과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주문했다.홍 권한대행은 최근 실국원장회의에 이어 이날 개최한 ‘지자체 합동평가 관련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에서 엄정한 선거 중립을 재차 강조했다.이 자리에서 홍 권한대행은 시군 부단체장들에게 “공직자의 선거 개입 등 정치적 중립 훼손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엄정한 통솔을 바란다”고 특별 지시했다.도는 선거 기간 동안 공직자들의 정치적 오해를 살 수 있는 행위를 철저히 차단하고 위반 사례 적발 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다는 방침이다.홍 권한대행은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군과 한마음으로 공직기강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흔들림 없는 도정 운영으로 도민 신뢰를 유지하고 주요 민생 현안도 꼼꼼히 챙길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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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후보, 20일만에 43.9% vs 43.5% 골든크로스 달성!
충남도지사 후보 김태흠 (국민의힘)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20일 만에 여론조사 지지도 골든크로스를 달성했다.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5.18.~5.19. 진행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김태흠 후보는 43.9%, 박수현 후보 43.9%로, 김 후보가 박 후보를 0.4%p 앞서는 결과가 나왔다.
특히, 김 후보는 충남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천안에서 지지율 대역전에 성공, 45.0%로 박수현 후보(42.7%)를 2.3%p로 따돌렸다.
김 후보는 또, 18~29세에서 40.8%의 지지도를 받아, 박 후보(31.5%)를 9.3%p 크게 앞서는 결과를 받았다.
김 후보는 60대에서 53.5%, 70세 이상에서도 61.3%를 받아 박 후보를 각각 12.3%p, 34.4%p로 앞선다.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5%p, 응답률 8.2%)
김 후보와 박 후보 간 격차는 4.26.~4.28. KBS대전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한 여론조사에서 23% VS 44%로 21%p의 격차였고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5%p, 응답률 17.4%), 5.8.~5.9. 굿모닝충청과 리얼미터가 진행한 여론조사에서는 37.3% VS 50.1%로 12.8%p 차였다.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3.5%p, 응답률 8.0%). 이어, 김 후보가 후보등록과 개소식·선대위 발대식 등 본격적인 선거행보를 시작한 후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김 후보는 37%로 박수현 후보(45%)를 한 자릿수(8%p) 격차로 추격했다. (대전MBC·충청투데이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5%p, 응답률 14.4%)
캠프 관계자는 20일만에 지지도 대역전에 성공한 여론조사 결과에 “김태흠 후보가 지난 4년 간 오로지 충남의 이익을 위해 일해 헌신해 온 일꾼이라는 것을 도민께서 알아주신 것”이라며, “남은 선거운동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김 후보의 충남도민을 향한 진심을 보여드릴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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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시대 예술을 통해 비판적 사고·공감·성찰 역량 함양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 소담고등학교는 5월 19일 교내 미술 수업에서 현대미술 비평 토론 수업을 운영했다.이날 수업은 오후 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됐으며 학생들이 예술 작품을 매개로 다양한 사회적 의미를 탐구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소담고는 세종교육의 비전인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과 지표인 ‘생각하는 사람, 참여하는 시민’을 학교 교육과정 속에서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활동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미술과에서는 세종교육의 기본 가치인 존엄성·공공성·민주성·창의성·공동체성을 바탕으로 예술을 통해 민주적 가치를 내면화할 수 있도록 수업을 구성했다.학생들은 보고·듣고·생각하고·토론하는 활동을 중심으로 현대미술 작품을 비평하며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타인의 의견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수업은 세종시교육청 중등교육과가 운영하는 ‘중등 수업나눔의 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중등 수업나눔의 날’은 교사가 이끄는 자율적 수업 혁신을 목표로 관내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학교 간 수업을 공개하고 수업 나눔을 실천하는 프로그램이다.특히 이번 수업은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인간 고유의 사고 역량을 기르기 위한 교육활동으로 기획됐다.학생들은 예술 작품을 통해 사회적 맥락을 비판적으로 읽어내고 역사적 상처를 성찰하며 인간 경험의 의미를 새롭게 질문하는 과정을 경험했다.이에 따라 수업은 ‘스스로 질문과 답이 되는 예술 토론 수업’을 목표로 운영됐다.토론 발표에 참여한 한 학생은 “처음에는 미술이 어렵다는 생각에 현대미술은 나와 무관하다라는 생각이었다”며 “하지만 미술사와 실기 수업을 통해 미술은 화가의 의도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관객이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이라는 점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예술에는 정답이 없기 때문에 서로 다른 생각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반박하는 과정이 두렵지 않았고 다양한 의견을 함께 수렴해 가는 과정이 신선하고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세종시교육청 중등교육과 담당 장학사는 “AI 시대에 교육 현장에서도 정답 보다 질문의 질을 높이는 교육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AI 교육은 인문학적 소양을 기반으로 할 때 더욱 의미가 있으며 이러한 점에서 비평과 토론 활동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수업은 학생들이 비판적 사고력과 창의적 질문 능력, 공감과 성찰 능력을 기르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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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도 교육감 후보, 배우 이원종 선거사무소 개소식 전격 방문-“충남교육 대통령, 잘 뽑아달라”
이병도충남교육감후보 공주선거사무소에 배우 이원종씨가 응원 방문하였다.
배우 이원종 씨는 20일 오후, 이병도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공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찾아 “진보교육감 한 명을 잘 뽑으면 나라가 바로 선다.”라며 “공주에서 이 일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면서 이병도 후보의 승리를 기원했다.
부여 출신으로 대전에서 대학을 나온 배우 이원종 씨는 “친구들이 공주사대를 나와서 선생님을 할 때 부러웠던 기억이 난다.”라며 충남교육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이 씨는 “많은 이들이 지방선거에서 교육감을 왜 뽑는지 중요성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 안타깝다”라며 “교육감은 막중한 책임을 지는 ‘충남 교육의 대통령’과 같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걸린 만큼 정말 잘 뽑아야 한다.”라고 역설했다.
특히 이 씨는 영화 ‘1987’을 언급하며 교육의 힘이 사회를 어떻게 바꾸는지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이 씨는 “과거에는 독재 정권의 총칼이 국민을 억눌렀지만, 영화를 봤던 세대의 계엄군은 그렇지 않았다. 이제는 세상이 바뀌었다.”라며 “서울에서 촛불을 들고 문화로 연대했던 이른바 ‘소녀시대 응원봉 세대’들이 바로 민주·진보 교육감 시절에 제대로 된 진보교육을 받고 자란 친구들”이라고 해석했다.
그러면서 이 씨는 “진보교육감 한 명을 잘 뽑으면 나라가 바로 선다. 공주에서 이 일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며 “꼭 승리하시라.”라고 응원했다.
이병도 후보는 “감사하다.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꼭 승리로 보답하겠다.”라고 화답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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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6‘유치원 교원 AI·디지털 활용 역량강화 연수’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2026‘유치원 교원 AI·디지털 활용 역량강화 연수’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5월 20일 관내 공·사립 유치원 희망 교원을 대상으로 ‘2026 유치원 교원 AI·디지털 활용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유치원 교실 속 유아의 놀이 중심 교육과정을 지원하고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유치원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해 교원의 미래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연수에는 희망 교원 31명이 참여했으며 △유치원 미래 교육과 AI 활용의 이해 △놀이 관찰 및 기록을 위한 디지털 활용 사례 △AI 기반 교수학습 활용 수업 사례 △마주온을 활용한 유치원 행정업무 효율화 방안 △디지털 윤리 및 안전한 미디어 환경 조성 등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적용 가능한 실습 및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연수에 참여한한 교사는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AI 와 디지털 기기를 유아 놀이 관찰과 기록에 어떻게 접목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고 “특히 행정업무 처리 시간을 줄여 유아들과 상호작용하는데 더 집중할 수 있는 실질적인 팁을 얻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신세균 교육장은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변화와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연수와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유치원 교원의 미래교육 역량을 키우고 유아들에게 보다 질 높은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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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중, 학생 참여로 완성한 청정 학교
신창중, 학생 참여로 완성한 청정 학교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신창중학교는 5월 18일부터 5월 22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흡연 예방 주간’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흡연 예방 의식을 높이고 평생 금연 의지를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흡연 학생에 대한 조기 발견과 금연 유도를 통해 성공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자존감을 향상시키는 데에 목적이 있다.‘담배 없는 청정 학교, 건강한 미래를 함께’라는 취지 아래 진행되는 이번 흡연 예방 주간에는 학생자치회와 보건실 주도로 전교생이 참여하는 체험 중심 활동이 진행된다.특히 5월 20일 등굣길에는 충남교육청 주관 ‘흡연 예방 캠페인’ 이 실시됐다.이날 행사에서 학생자치회 학생들은 금연 슬로건을 외치고 피켓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또한, 충청남도교육청과 아산교육지원청 소속의 외부 인사가 참여해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이 행사에서는 흡연 예방 퀴즈와 금연 다짐 쓰기 활동이 진행됐다.흡연 예방 주간인 5월 18일부터 5월 22일까지 보건실에서는 흡연 예방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 활동이 운영된다.학생들은 흡연 예방 2행시 또는 4행시 짓기를 통해 금연 의지를 창의적으로 표현한다.또한, 흡연 예방 퀴즈를 풀며 건강 관련 지식을 습득하는 시간을 가진다.더불어, 흡연 예방 주간 동안 모은 스티커를 보건실에 제출하면 소정의 상품으로 교환하는 활동이 이루어진다.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한 학생은 “캠페인과 퀴즈 활동에 참여하면서 흡연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다”며 “금연에 대한 다짐을 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백재흠 교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흡연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금연을 실천하려는 태도를 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흡연 예방 주간이 담배 없는 청정 학교 문화 조성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신창중학교는 이번 흡연 예방 주간 운영을 계기로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보건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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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필승전략 협의 및 출정식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필승전략 협의 및 출정식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5월 20일 아산 신정호 일원에서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아산 필승전략 협의 및 출정식을 개최하고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아산 학생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이번 행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아산 지역 초·중학교 학생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성공적인 대회 참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아산교육지원청 체육인성건강과장, 아산시체육회 관계자, 출전 학교장 등 교육계와 체육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행사는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인사말, 아산시체육회 수석부회장 및 부회장 인사말,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 현황 보고 필승 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참석자들은 학생선수들의 훈련 상황과 종목별 출전 현황을 공유하고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어 “아산 대표 학생선수단 파이팅”라는 힘찬 구호를 함께 외치며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아산교육지원청 신세균 교육장은 “그동안 땀과 노력으로 꿈을 향해 달려온 우리 학생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결과를 떠나 값진 경험과 성장의 기회를 얻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이어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균형 있게 이어가며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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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성심학교,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금 6개, 은 10개, 총 16개 메달 획득
아산성심학교,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금 6개, 은 10개, 총 16개 메달 획득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성심학교는 지난 5월 12일부터 5월 15일까지 부산광역시에서 펼쳐진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참가해 금 6개, 은 10개, 총 16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매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육상, 역도 2개의 종목에 총 7명의 학생이 출전해 열심히 준비한 훈련의 성과를 유감없이 발휘했다.육상필드 종목에서 윤혜진 학생은 원반과 포환에서 2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특히 포환던지기 종목에서 4년 연속 1등을 거두는 독보적인 모습을 보였다.이유정 학생도 작년 은메달 1개의 아쉬움을 뒤로한 채 열심히 노력한 결과 포환과 원반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가장 많은 선수가 출전한 역도에서도 매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이근우, 김윤호 학생이 스쿼트, 데드리프트, 종합 등 3개 부문에서 모두 은메달을 획득했고 손민주 학생은 스쿼트 부문에서 처음으로 전국대회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데드리프트와 종합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특히 고은영 학생은 처음으로 출전한 전국대회에서 스쿼트, 데드리프트, 종합부문 등 3개 종목 모두 대회 신기록을 경신하는 위엄을 보이며 당당히 3관왕을 차지했다.백승례 교장은 “그동안 열심히 지도한 담당 선생님들과 힘든 훈련을 참고 견디며 열심히 노력한 학생들이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감사하고 기쁘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운동선수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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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다우리학교, 첫‘학습 참여 촉진상’ 수여
충남 다우리학교, 첫‘학습 참여 촉진상’ 수여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다우리학교는 5월 19일 학생들의 자발적인 학습 참여와 긍정적인 학교생활을 격려하기 위해 ‘학습 참여 촉진상’을 처음으로 수여했다.이번 시상은 학생들의 노력과 성장 과정을 응원하고 성취 경험을 통해 자신감과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충남 다우리학교는 이주배경학생의 특성을 고려해 언어와 문화 적응 과정 속에서도 학생들이 학습에 꾸준히 참여하고 긍정적인 생활 태도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학습 참여 촉진 계획’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결과 중심 평가를 넘어 학생 개개인의 태도와 노력, 변화 과정을 함께 살피는 성장 중심 보상 체계를 통해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고 있다.이번 첫 시상은 학급별로 우수한 생활 태도를 보인 학생에게 수여하는 ‘우수 태도상’과 한국어 학습에 꾸준히 도전하며 성장을 보여준 학생에게 수여하는 ‘한국어 도전상’ 이 전달됐다.또한 최근 실시된 한국어 중간평가에서 각 반별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에게도 학교장 상장이 수여되어 학생들의 성취를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학생들은 자신의 노력을 인정받는 기쁨 속에서 학교생활에 대한 자신감과 학습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특히 이번 시상은 단순한 보상을 넘어 학생들의 작은 변화와 성장을 학교가 함께 발견하고 응원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운영됐다.학생들은 친구들의 축하 속에서 성취의 기쁨을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는 긍정적인 학교 분위기를 만들어갔다.백재흠 교장은 “학생한 명한 명의 성장 과정과 노력을 소중히 여기고 응원하는 것이 교육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학교생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충남 다우리학교는 앞으로도 학습 참여 촉진 계획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긍정적인 행동 변화와 자발적 성장을 지원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함께 성장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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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미래를 여는 창의융합교육 현장체험학습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미래를 여는 창의융합교육 현장체험학습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 16일 영재교육원 소속 초등 7개 과정 107명 학생을 대상으로 현장체험학습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이번 현장체험학습은'AI 와 함께하는 융합 탐구 프로젝트'를 주제로 충북자연과학교육원과 청주고인쇄박물관에서 진행됐다.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탐구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고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능동적인 태도를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학생들은 다양한 과학·AI 기반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미래 사회 핵심 역량인 창의력과 협업 능력, 융합적 사고력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수학·과학·인문과정을 반영해 문화유산과 연계한 탐구 활동을 통해 과학과 인문학이 융합되는 배움의 가치를 경험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수업시간에 배웠던 내용을 직접 체험해보니 훨씬 흥미롭게 다가왔다.'고 소감을 전했다.신세균 교육장은 “현장체험학습은 학생들이 스스로 탐구하고 창의적으로 활용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며 “앞으로도 AI 기반 융합교육을 확대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아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시대 변화를 반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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