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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46주년 제천시민의 날’ 기념식 입장권 배부처 운영
제천시, ‘제46주년 제천시민의 날’ 기념식 입장권 배부처 운영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오는 4월 1일 제천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되는'제46주년 제천시민의 날 기념식'을 앞두고 행사의 원활한 진행과 관람객 혼잡 예방을 위해 입장권 배부처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온라인 예매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 시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사전 온라인 예매 없이 100% 현장 선착순 입장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시민의 날 입장권은 행사 당일 오후 6시부터 제천예술의전당 앞 동명광장에 설치된 배부처에서 선착순으로 배부한다.입장권은 공연장 내 안전관리를 위해 좌석 수에 한해 배부될 예정이다.아울러 1부 기념식을 마친 후 잔여 좌석이 발생할 경우 추가 입장을 위한 대기 입장권도 사전 배부한다.시는 이번 행사가'제천시민의 날'을 기념하는 자리인 만큼, 제천시민을 우선으로 입장시킨다는 계획이다.이에 따라 입장권 수령 시 거주지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제46주년 제천시민의날 행사는 장항준 감독과의 포토타임, 1부 기념행사, 2부 장항준 감독과의 영화 이야기 및'왕과 사는 남자'특별상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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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회서비스원, 3월 이슈리포트 발간
세종시사회서비스원, 3월 이슈리포트 발간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오는 27일 시행되는 의료 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 지원에 관한 법률 에 맞춰 세종시의 정책 환경을 진단하고 실천적 대안을 담은 이슈리포트를 발간한다고 밝혔다.이번 리포트는 고령화율이 12.5%로 전국 평균인 21.5%를 크게 하회해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로 알려진 세종시가 실제로는 노인 인구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며 인구 구조의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특히 지역 내 고령화율이 면 지역은 37.5%에 달하는 반면, 동 지역은 7.9%로 약 5배의 심각한 격차를 보이고 있으며 일부 면 지역은 고령화율이 47%를 상회하는 등 이미 초고령 사회에 진입해 있다는 점을 감안해 지역 간 불균형 및 지리적 인구학적 격차를 고려한 '세종형 통합돌봄'의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세종시 읍 면 동별 고령화율 구분 조치원읍 연기면 연동면 부강면 금남면 장군면 연서면 전의면 전동면 소정면 한솔동 새롬동 고령화율 21.9% 33.3% 46.5% 34.1% 39.7% 28.5% 38.5% 39.4% 47.4% 38.4% 9.3% 7.5% 구분 나성동 도담동 어진동 해밀동 아름동 종촌동 고운동 소담동 반곡동 보람동 대평동 다정동 고령화율 4.0% 11.1% 4.4% 4.6% 7.4% 10.3% 9.4% 8.3% 5.5% 8.7% 10.2% 7.9% 첫 번째 과제로는 민간 재택의료 활성화를 통한 읍 면 지역 의료 공백 해소를 방안을 담았다.리포트는 세종시 전체 의료기관의 73%가 동 지역에 집중된 현실을 지적하며 현재 지정된 민간 재택의료센터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홍보와 이용자 인식 제고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아울러 이용자 중심의 복지자원 연계를 강화해 이용자가 방문진료료 부담이 있더라도 재택의료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중심의 서비스 고도화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두 번째 과제로는 교통과 복지를 연계한 통합 지원망 구축을 통해 노인과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방안을 제시했다.리포트는 지역사회 안에서 돌봄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의료 복지 서비스 접근을 위한 이동권 보장이 필수적이라고 보고 권역별로 분절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이응버스와 두루타의 통합 운영, 마을회관 호출 버튼과 같은 아날로그 기반 접근성 확대, 의료 복지 서비스 예약 시 교통편을 함께 연계하는 방식의 '교통-복지 연계망'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세 번째 과제로는 세종시 통합돌봄 전담부서 2026년 3월 11일자로 '돌봄 건강과'로 승격된 데 따른 공공과 민간의 역할 재정립 방안을 담았다.리포트는 시 본청은 정책 수립과 자원을 조정에 집중하고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종사자 역량 강화와 서비스 품질관리 고도화를 담당하는 전문 지원기관으로 역할을 분담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이기순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은 "2026년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은 노인과 장애인 모두가 자신이 살아온 지역에서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포용적 돌봄도시를 구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이번 법 시행을 계기로 세종시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지속할 수 있는 세종형 통합돌봄이 실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이슈리포트는 발간일인 3월 26일 이후 세종시사회서비스원 누리집을 통해 누구나 열람 할 수 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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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체험교육원, 2026 마음나눔 유아 보호자 개별상담 운영
북부체험교육원, 2026 마음나눔 유아 보호자 개별상담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북부체험교육원은 도내 3~5세 유아와 보호자를 위한 2026 유아 보호자 개별상담을 운영한다.마음나눔 유아 보호자 개별상담은 유아의 자기 이해를 돕고 보호자의 심리 정서적 치유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개별상담을 통해 가족 구성원의 심리 정서를 함께 살피고 보호자의 자녀 양육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유아의 올바른 성장과 발달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개별상담은 도내 지역별전문상담기관과 연계해 협력적으로 운영하며 대면상담으로 진행된다.유아 개별상담은 10회, 보호자 개별상담은 5회로 운영되며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상담을 포함해 지원한다.개별상담은 상담 신청 진단검사 대상자 선정 상담 일정 조정 상담 실시 만족도 조사의 체계적인 절차로 운영되며 내담자의 특성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상담이 이루어질 예정이다.또한 상담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전문상담기관과 사전 협의회를 실시하고 상담 종료 후에는 평가 협의회를 운영해 상담 결과를 공유하고 차년도 상담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개별상담 신청은 3월 25일부터 북부체험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상담 일정 및 세부 사항은 개별상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양은주 원장은 "마음나눔 개별상담을 통해 유아의 건강한 성장뿐만 아니라 보호자의 양육 역량을 강화해, 긍정적인 보호자-자녀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은 유아와 가정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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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하루, 세상의 희망 2026 찾아라 영동 행복마을
당신의 하루, 세상의 희망 2026 찾아라 영동 행복마을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영동군자원봉사센터가 올해 더욱 알차고 다채로운 봉사활동으로 지역주민과의 소통과 마음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자원봉사센터는 3월 26일 황간면 신촌리를 시작으로 2026 찾아라 영동 행복마을 이동 봉사를 본격적 활동을 개시했다.2026 찾아라 영동 행복마을 이동 봉사는 센터 소속 봉사단체의 자 원 봉사자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짧은 시간이지만 자원봉사로 만드는 행복마을에 넘치는 기쁨을 서로 만끽하며 온기 넘치는 행사가 마무리 됐다.이번 마을 이동봉사는 칼갈이 봉사, 이미용 봉사, 이혈테라피, 안경세척, 손. 발마사지 등의 인기 프로그램을 비롯해 차나눔, 모루 공예와 더불어 폐의 약품 및 폐건전지 수거, 전기안전점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을 주민들을 위한 힐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김창호 센터장은 "지역 주민들의 행복한 일상을 위한 밀착형 봉사활 동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며 지역주민들을 살피고 나눔으로 온기를 전달 하는데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찾아라 영동 행복마을 이동 봉사는 3월~11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 주 목요일에 11개 읍 면 신청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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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고1 및 중학교 학부모 대상 소통 간담회 개최
충북교육청, 고1 및 중학교 학부모 대상 소통 간담회 개최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5일 오후 7시 30분, 충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중학교 및 고등학교 1학년 학부모 100명을 대상으로 ‘고교 생활 첫걸음 학부모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따른 교육 환경 변화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자녀의 진로와 연계한 학업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는 교육감의 ‘여는 이야기’ 와 학교 현장의 ‘현장 이야기’로 나누어 진행됐다.먼저 교육감은 고등학교 교육활동 전반과 학부모의 역할을 중심으로 고교 생활의 방향을 제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학부모와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현장 교사가 참여한 ‘학교 현장의 이야기’에서는 고교학점제 주요 내용과 교육과정 운영, 학업 설계 과정 및 운영 로드맵을 사례 중심으로 안내했다.특히 학부모들이 실제 학교 교육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 편성표 읽는 방법과 과목 선택 및 이수 과정이 진로와 어떻게 연계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현장의 이해도를 높였다.윤건영 교육감은 "고등학교 1학년 시기는 학생이 배움의 주체로 성장하고 자신의 진로에 맞는 학업을 설계해 나가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학부모는 자녀가 스스로 학업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지하고 기다려주는 배움의 파트너로서의 역할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한편 충북교육청은 학생의 과목 선택부터 학업 설계, 진로 대입 상담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학부모와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고등학교 교육 변화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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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중동사태 대응 ‘비상경제 대책회의’ 개최..민생안정 총력
증평군, 중동사태 대응 ‘비상경제 대책회의’ 개최..민생안정 총력 (증평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증평군은 26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중동사태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위기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경제 피해 최소화를 위한 '비상경제 대책회의'를 긴급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최근 정부의 원유 자원안보위기 '주의'단계 경보 발령과 유가 급등 등 대외 경제 여건의 악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경제기업과를 중심으로 유가 동향 점검, 에너지 절약 시책 추진, 기업 피해 상황 파악 등 전방위적인 대응 체계를 가동 중이다.우선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조치로 지난 25일부터 공공기관 차량 5부제를 시행했다.군청 출입 차량에 대한 상시 점검을 통해 공용차량뿐 아니라 직원 개인 차량까지 적용해 공공부문이 에너지 절약을 선도한다는 방침이다.유류 시장 관리도 강화했다.군은 앞서 지난 9일 한국석유관리원과 합동으로 지역 주유소 점검을 실시해 가짜 석유 여부, 정량 판매 여부, 가격표시판 준수 상태 등을 집중 점검했다.현재 증평 지역 유가는 비교적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3월 25일 기준 휘발유와 경유 가격은 1800원대 초반 수준으로 인근 지역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며 주민 부담을 완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생활필수품 공급 관리에도 나섰다.최근 일부 지역에서 제기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우려와 관련해 군은 공급에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신속 집행을 통해 지난 2월 종량제 봉투 물량을 미리 발주했으며 현재 1년 6개월 이상 사용 가능한 비축 물량을 확보한 상태다.지역 기업 피해도 현재까지는 확인되지 않았다.다만 군은 중동사태 장기화에 따른 물류 차질과 원자재 가격 상승 가능성에 대비해 기업 피해 상황을 일일 모니터링 체계로 관리할 계획이다.또 정부가 검토 중인 약 25조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 편성 방향에 맞춰 지역화폐 활용 지원, 에너지 바우처 확대 등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지원 대책도 준비하고 있다.이재영 군수는 이날 회의에서 "경제 불안 상황에서 근거 없는 소비 불안이 확산되지 않도록 주민 심리 안정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들의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하고 민생 안정을 지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이어 "중동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비상경제 대응 체계를 유지하며 지역 경제의 동력을 잃지 않도록 모든 가용 자원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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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자원순환시민센터, 탄소중립 실천 서약캠페인
증평자원순환시민센터, 탄소중립 실천 서약캠페인 (증평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증평자원순환시민센터(센터장 신건영)는 26일 증평새마을금고 앞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 서약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증평군민들이 참여해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 서약 서명을 받으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갈수록 심화되는 기후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탄소중립 실천 행동을 군민과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 참여한 군민들은 탄소중립의 사회적 중요성을 설명하고 생활 속 실천 방법과 실천약속 서명을 받고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이날 캠페인에서는 대중교통 이용 생활화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적정 실내온도 유지 재활용품 올바른 분리배출 음식물 낭비 줄이기 등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방안이 소개됐다.또한, 캠페인 참가자들은 자발적으로 실천 중심의 환경보호 메시지를 전했다.증평자원순환시민센터 회원과 군민이 함께한 이번 활동은 환경보호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는 데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신건영 센터장은 "탄소중립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기후위기를 막기 위한 첫걸음은 우리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증평군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증평자원순환시민센터는 군민들이 탄소중립을 자연스럽게 실천하고 지역사회의 환경 인식을 높이고 증평군이 지속 가능한 제로웨이스트 녹색도시로 만들어 나간다는 목표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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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D-30, 전시부터 체험 공연까지…핵심 콘텐츠 공개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 오진기 사무총장이 행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정상섭 기자)
[충청중심뉴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 오진기 사무총장은 26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D-30 준비상황 기자회견'을 열고 준비상황 보고와 질의응답을 통해 주요 추진 내용을 공유하며 언론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이번 브리핑에는 조직위 관계자, 기자 등이 참석했으며 전시관 구성과 체험 프로그램, 공연과 이벤트 등 관람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핵심 콘텐츠가 중점적으로 소개됐다.
충청남도와 태안군이 주최하는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열리며 세계 최초 '원예치유'주제를 기반으로 전시와 체험이 결합된 참여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특히 세계 최초 AI 감정분석 기술을 접목한 맞춤형 관람코스와 자연 속 치유 경험을 결합해 기존 박람회와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8개 전시 체험관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며 치유를 경험하는 핵심 공간으로 구성된다.
특별관에서는 약 1200 규모의 미디어아트 전시를 통해 AI 라이브 스케치, 꽃과 교감하는 오디오 인터렉션 등 몰입형 콘텐츠를 제공하고 치유농업관에서는 농업자원을 활용해 치유농업 VR체험, 동물교감 프로그램 등 세대별 치유 프로그램 운영과 정밀 분석장비를 활용한 맞춤형 치유 진단 서비스를 운영한다.
또한 국제교류관에서는 16개국 정원문화를 동화적 공간으로 구현해 이색적인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 산업관 충남스마트농업관에서는 딸기 재배 시스템, 온실 로봇, 도시형 스마트팜 등 첨단 원예기술 시연과 관람객 체험 공간으로 구성했다.
그 외에도 원예치유체험관과 플라워마켓, 시군관도 함께 운영해 체험과 지역 주민참여, 지역 홍보 기능을 강화했다.
야외연출 부분은 야외정원, 치유정원, 세계작가정원 등 자연과 정원이 결합된 치유형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웰컴정원과 향기정원 등 8개 테마로 구성된 야외정원에서는 오감을 활용한 치유의 경험이 가능하며 약초정원과 이음정원 등 5개 테마로 조성된 치유정원에서는 AI 감정측정 결과를 기반으로한 맞춤형 관람 코스를 시작으로 AI 피아노가 자동으로 연주하는 개인 맞춤형 치유 음악 등 인터랙티브 콘텐츠가 운영된다.
또한 세계 작가정원에서는 영국, 중남미, 중국 등 6개국 작가가 참여한 국가별 특색을 살린 정원문화가 소개되고 감성 일러스트 이슬로 작가와 협업한 치유가든에서는 캐릭터 세계관을 반영한 스토리텔링 기반 몰입형 체험을 제공해 관람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개막식에서는 주제공연을 비롯한 치유콘서트와 불꽃쇼, 플라잉쇼 등이 어우러진 대형 이벤트가 펼쳐지고 키자니아GO 직업체험, 티니핑 캐릭터 포토존, 꽃 색채 기반 퍼스널컬러 진단, 치유의 향 체험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된다.
아울러 상설 공연을 비롯해 세계 최초 빌보드 클래식차트 1위 임현정 피아니스트 공연, 힐링 패션쇼, 꽃비 연출쇼, 치유 쿠킹쇼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이어지며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분위기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이와함께 부행사장인 안면도 수목원과 지방정원, 연계 행사장인 태안해양치유센터와 연계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숲과 정원, 바다를 아우르는 확장된 치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전시 중심을 넘어 체험과 치유를 결합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원예치유 산업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동시에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자연과 기술, 문화가 결합된 복합형 치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오진기 사무총장은 "이번 박람회는 특별관과 체험 프로그램, 공연 콘텐츠까지 전 영역에서 차별화된 구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라며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치유를 느낄 수 있는 박람회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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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 발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교육공동체가 신뢰하는 청렴한 대전교육 실현을 위한'2026년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 기본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에서는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결과에서 나타난 취약점을 개선하고 교직원과 학부모 등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일상에서 청렴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했다.반부패, 청렴 추진기반 공고화, 고위직이 선도하는 청렴 실천 내재화, 부패취약분야 집중 관리 및 예방 체계 정비, 참여와 공감 기반 청렴문화 확산 4대 전략을 중심으로 56개 세부과제를 실행한다.특히 올해는 고위직이 참여하는 청렴 다짐 선포식 과 청렴 실천 자가진단 을 신설해, 선언적 수준을 넘어 고위직의 자율 관리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청렴 리더십의 실천력을 제고하는 한편 반부패, 청렴 채움단 과 조직문화 리셋 프로젝트 운영을 통해 현장 참여 기반으로 조직문화 관행을 개선해, 청렴, 공정, 존중의 가치를 실천하는 조직문화 실현에 중점을 두고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반부패, 청렴 추진기반 공고화’ 청렴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교육감을 중심으로 기관장이 참여하는 반부패, 청렴정책 기획단 을 운영해 부패취약분야 개선 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청렴정책 이행상황을 점검,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또한, 반부패, 청렴전략 TF 운영으로 본청과 교육지원청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해 부패취약분야를 집중 관리한다.그리고 기관, 학교 소속 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반부패, 청렴 채움단 을 신설해, 현장의 시각에서 불합리한 조직문화 관행을 발굴, 개선함으로써 상향식 청렴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예정이다.‘고위직이 선도하는 청렴 실천 내재화’고위직의 청렴 실천 의지를 조직 전반에 확산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기 위해 청렴 실천 서약 과 청렴 다짐 선포식 을 실시해 고위직이 솔선수범하는 청렴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고위공직자가 스스로 청렴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고위공직자 청렴 실천 자가진단 을 도입해 자율 관리 역량을 강화한다.아울러 고위직이 부패취약분야 이해관계자와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 공감 간담회 를 운영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부패취약분야 집중 관리 및 예방 체계 정비’ 기관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하고 내실있는 청렴정책 추진으로 조직 전체의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1기관 1청렴 추진과제 를 운영한다.아울러 부패취약분야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특정감사를 실시하고 부패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업무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 및 일상감사 를 중심으로 예방적 관리 체계를 확립해 나간다.또한, 대상별 특성과 직무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부패방지, 청렴교육으로 공직자의 직무수행 공정성을 높이고 학생 대상 청렴 교육을 실시해 어린 시절부터 청렴, 윤리의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구현한다.‘참여와 공감 기반 청렴문화 확산’조직문화 리셋 프로젝트 를 추진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 조성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안내서로 제작, 배포해 실질적인 변화를 도모한다.또한, 교육가족과 함께하는 청렴동행 캠페인, 시민 대상 청렴콘텐츠 공모전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청렴문화를 확산할 예정이다.대전시교육청 이차원 감사관은 "고위직의 솔선수범과 현장 참여를 바탕으로 청렴, 공정, 존중의 가치를 조직문화 전반에 확산시켜 나가겠다"며 "교육공동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대전교육가족이 긍정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청렴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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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스마트농업 실용 교육 전개 교육생 30여명 참석…스마트팜 이해 관심 높여
금산군, 스마트농업 실용 교육 전개 교육생 30여명 참석…스마트팜 이해 관심 높여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농업인들의 스마트농업 이해도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9월까지 2026년 스마트농업 실용 교육을 전개한다.지난 25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열린 1회차 교육은 '농업 농촌 현실과 스마트팜 동향'을 주제로 진행됐다.이날 교육생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성결대 국제개발협력학과 객원교수이자 단국대 농업경제학 박사인 박상희 교수가 강의를 맡았다.박 교수는 저서 '스마트팜 농업혁명'을 집필한 스마트농업 전문가로 이날 강의에서 스마트농업의 필요성과 동향, 주요 실패 요인과 성공 조건, 정부 지원 정책 등을 설명해 교육생들의 이해를 도왔다.스마트농업 실용 교육은 총 23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딸기와 깻잎을 중심으로 한 2개 분반 과정과 스마트농업 전반을 다루는 공통 과정으로 구성된다.공통 과정은 스마트농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교육생들은 궁금증을 해소하고 첨단 농업기술에 대해 알아가면서 스마트농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였으며 향후 스마트팜 도입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농업인들이 스마트농업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용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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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군북면, 보곡산골 산벚꽃 축제 대비 환경정비 활동 전개
금산군 군북면, 보곡산골 산벚꽃 축제 대비 환경정비 활동 전개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 군북면은 오는 4월 11일 개막하는 보곡산골 산벚꽃축제를 앞두고 지난 25일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축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기관 및 사회단체와 함께 대대적인 환경정비활동을 전개했다.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축제 주 행사장인 산꽃벚꽃마을 오토캠핑장과 전국적인 걷기 명소로 사랑받는 산꽃술래길 일원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참여 규모는 군북면행정복지센터와 금산군보건소 직원을 비롯해 지역의 이장협의회, 원로자문위원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적십자봉사회 등 관내 10여 개 사회단체 회원 120여명이다.이들은 방문객들이 화사한 봄의 정취를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방치됐던 생활 쓰레기와 하천 주변의 부유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제25회 보곡산골 산벚꽃축제는 오는 4월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 군북면 산꽃로 일원에서 개최되며 산꽃 술래길 줍깅 챌린지, 숲속 작은 음악회 등 자연과 공존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김일지 군북면장은 "본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우리 지역의 가장 큰 축제인 산벚꽃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주신 사회단체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민관이 정성껏 가꾼 깨끗한 보곡산골에서 많은 분이 힐링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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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올해 어린이보호구역 실태조사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6월 말까지 지역 내 어린이보호구역 36개소에 대한 실태조사에 나선다.이번 실태조사는 금산군 내 어린이보호구역의 상황을 분석하고 각 구역에 설치된 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에 중점을 둔다.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어린이 보호구역의 현황도면을 작성하며 이를 체계적인 관리 및 개선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군은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파악해 향후 어린이 보호구역의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 나간다는 복안이다.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더 안전한 어린이 보호구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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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금산군체육회장배 전국생활체육복싱대회 개최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1회 금산군체육회장배 전국생활체육복싱대회가 오는 28일 금산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다.특히 이번 대회는 국내 프로 복싱의 정수를 보여줄 대한종합격투기연맹 챔피언 타이틀매치가 포함돼 관객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를 선사한다.금산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금산군복싱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복싱 선수와 임원 등 5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로 나눠 진행돼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기는 생활체육 복싱 축제의 장을 연다.대회 당일 오전 7시 출전 선수들의 계체를 시작으로 오전 9시부터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사전 경기가 펼쳐져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이어 오전 10시에 열리는 개회식에는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시상식을 진행한다.개회식이 마무리된 후 오전 11시부터는 본 경기가 시작된다.금산군복싱협회 관계자는 "복싱과 킥복싱이 함께 열리는 이번 대회로 지역 생활체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전국 동호인들이 화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참가 선수들이 안전하게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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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6년 청소년 안전망 실무위원회 개최
금산군, 2026년 청소년 안전망 실무위원회 개최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25일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 다목적실에서 2026년 청소년 안전망 첫 실무위원회를 열고 지역 위기청소년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금산경찰서 금산교육지원청 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올해 청소년 안전망 운영 성과 및 기관 간 연계 활성화 방안을 공유했다.또한, 보고 사항으로 2025년 청소년 안전망 추진사업 운영 결과, 2026년 청소년 안전망 및 학교 밖 지원센터 사업안내 등이 전달됐다.군은 올해 총 4억9633만3000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청소년통합지원체계 구축,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 고위기청소년 심리클리닉 등 11개 사업을 추진하며 청소년 발굴 상담 치료 자립을 연계한 통합지원체계도 운영하고 있다.특히 고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심층 심리치료 지원과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청소년 안전망의 실효성을 높이고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으로 학습 진로 급식 등 기초 지원도 강화한다.위원들은 지역사회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굴을 위해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기관 간 정보 공유의 정례화 및 급성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협력 프로토콜 구축 방안도 논의했다.이 외에도 미디어 과의존 예방 관련 숏폼과 에스엔에스에 빠진 학생 등에 대한 지원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실무위원회를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청소년 보호 네트워크를 한층 공고히 했다"며 "상담 치료 자립 지원까지 촘촘히 연계되는 맞춤형 통합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이어 "금산군 청소년이 더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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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남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1차 정기회의 개최
금산군 남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1차 정기회의 개최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 남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남일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2025년 특화사업 결과보고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추진된 맞춤형 사업들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성과가 공유됐다.이어 2026년 특화사업 사업계획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협의체는 올해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기존 사업을 내실화하기로 의견을 모았으며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기로 했다.또한, 지역 내 전문가와 주민 대표들이 균형 있게 협의체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위원 구성 방향을 검토했다.아울러 제5기 협의체 운영성과 보고를 통해 지난 기간 주요 활동과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강성복 남일면장은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복지 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쓸 것"이라며 "주민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