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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교육지원청, 글로벌 인재 양성 위한 2025 해외 영어캠프 성료
2025해외 영어캠프 참가 핫생들의 모습(사진=홍성교육지원청 제공)
홍성교육지원청(교육장 임광섭)은 뉴질랜드 오클랜드와 호주 시드니 일원에서 실시한 ‘2025 해외 영어캠프’ 참가 학생 21명이 2주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 학생들은 현지 정규수업과 방과후 활동에 참여해 현지 학생들과 교류하였다.
또한 홈스테이 가정에서 생활하며 생활 속 영어 활용 능력을 키우고, 현지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
학생들은 박물관과 동물원 방문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전통문화를 학습하였으며, 화산지형 탐방을 통해 현지 자연환경을 경험하였다.
이와 함께 1:1 버디 활동, 홈스테이 미션 수행, 영어 일기 작성, 영어 발표 활동 등을 통해 영어 자신감과 표현 능력을 크게 향상시켰다.
한 참가 학생은 “여러 민족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모습에서 뉴질랜드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고, 영어를 지속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환경 덕분에 영어 자신감도 커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홍성교육지원청장(임광섭) 은 “이번 캠프의 경험이 학생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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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어르신 맞춤형 디지털 문해교육 자료 발간
충남교육청, 어르신 맞춤형 디지털 문해교육 자료 발간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비문해 및 고령층을 위한 생활 밀착형 디지털 문해교육 자료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특히 키오스크 기기 조작에 낯설고 인쇄물 활용에 익숙한 고령층을 위해 메뉴 설명에서 결제 단계까지 하나하나 따라하기 쉬운 그림과 큼직한 글씨로 안내하고 있다.
충남교육청은 충청남도문해교육센터, 롯데지알에스와 협력해 직접 기획·발간함으로써 교육청만의 공신력과 체계적인 교육 비결을 교재에 담았다.
실제 매장에 설치된 무인주문기를 활용해 주문·결제 과정을 단계별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카드를 너무 일찍 빼지 않기”, “시간이 지나면 화면이 다시 초기화되니 당황하지 말고 처음부터 천천히 하기” 등 고령층이 실제로 자주 겪는 시행착오를 반영한 조언도 곳곳에 실었다.
현장 체험학습과 연계한 실전 주문 활동지를 포함해 학습자가 직접 보고 체험하며 배우도록 했다.
또한 시력이 약한 고령층을 고려해 일반 도서보다 두 배 이상 큰 글자로 제작해 가독성을 높였다.
이번 자료는 지난해 롯데지알에스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제작했으며 충남 도내 문해교육기관에 배포해 디지털 격차 해소와 시니어들의 생활 속 디지털 역량 강화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더 나아가 롯데리아 천안, 아산, 부여, 태안 등 66개의 충남 각 지역 매장과 협력해 현장교육을 병행함으로써 학습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충남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자료는 단순히 글자를 배우는 문해교육을 넘어, 고령층이 디지털 환경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도록 돕기 위한 실질적 교재”며 “앞으로도 성인 디지털 문해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운영해 디지털 소외를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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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청소년 흡연·음주예방 문화예술공연 운영
충남교육청, 청소년 흡연·음주예방 문화예술공연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청소년의 흡연과 음주 조기 경험을 예방하고 건강한 학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8월 18일부터 9월 30일까지 도내 중고등학교 20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흡연·음주예방 문화예술공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뮤지컬 ‘그녀가 웃잖아’로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음악·연기·스토리텔링을 결합해 학생들이 공감하며 자연스럽게 예방 메시지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예술적 체험을 통한 감성 교육으로 흡연과 음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자발적인 실천을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 현장에서 흡연·음주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문화예술 공연을 매개로 한 예방교육은 학생들의 공감과 참여를 높여 일상 속 금연·절주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이바지할 전망이다.
이은상 체육건강과장은 “청소년 시기의 흡연과 음주는 평생 건강을 위협하는 중요한 요인”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기반 예방 프로그램을 확대해 건강한 학교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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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전국 최고 수준의 원문 공개율 기록 중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국민의 알 권리 충족 및 투명한 교육행정을 위해 노력한 결과, 전국 최고 수준의 원문 공개율을 기록 중이라고 밝혔다.
원문정보 공개 제도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학교를 포함한 모든 교육기관장의 결재 문서를 법령에서 정한 비공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정보공개 청구 없이도 정보공개 포털에 원문 형태로 공개하는 제도이다.
충남교육청은 2021년 기준 원문 공개율 49.3%로 전국 시도교육청 평균을 밑도는 수준이었으나, 학부모, 학생, 도민의 정보 수요에 더욱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개율이 낮은 기관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 컨설팅, 담당자 교육 등을 추진하고 특히 2023년부터는 비공개 문서 재분류 집중 기간을 분기별에서 매월로 변경해 점검하고 있다.
그 결과 2024년에는 81.5%로 전국 평균과 유사한 원문 공개율을 보였으며 2025년에는 87.4%로 전국 시도교육청 중 가장 높은 공개율을 기록하고 있다.
안민호 총무과장은 “2025년 정보공개 운영 계획을 바탕으로 사전정보 공표 자료를 현행화하고 각 부서의 원문 공개를 독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수요자가 자주 찾는 정보를 미리 제공할 수 있도록 필요한 과제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도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투명한 교육행정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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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년 독일 취업 도전 캠프 운영 성료
충남교육청, 2025년 독일 취업 도전 캠프 운영 성료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8월 11일부터 8월 15일까지 중소벤처진흥공단 충청연수원에서 직업계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독일 취업 도전 캠프’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캠프 참가자들은 독일 취업에 필수적인 독일어 집중 교육을 비롯해, 독일 사회·문화·직업 환경에 대한 맞춤형 문화 교육을 수료했다.
또한 독일 기업 채용 절차, 이력서 작성, 면접 대응 등 실질적인 취업 준비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경쟁력을 강화했다.
특히 충남교육청은 이번 캠프를 단발성 체험이 아닌, 해외현장학습을 통한 취업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성장 과정의 출발점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는 올해 실질적 성과로 이어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졸업생 1명이 아우스빌둥 과정을 거쳐 독일 공기업에 정식 채용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는 학생들이 국내를 넘어 유럽 무대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입증한 사례다.
오명택 미래인재과장은 “이번 독일 취업 도전 캠프는 학생들의 글로벌 커리어 로드맵을 여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직업계고 학생들이 세계 어디에서든 당당히 경쟁할 수 있는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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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교육지원청, 2025년 상반기 학교-마을교육과정 운영 평가 및 개선 협의회 실시
홍성교육지원청은 8월 14일(목) 오후 2시, 덕명학습장에서 2025 학교-마을교육과정 상반기 운영 평가 및 개선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초등교사, 마을교사, 교육지원청, 원클릭 시스템 관리자가 참석해 학교와 마을이 함께 만드는 교육의 미래를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원클릭 시스템 개선 및 2월 정례 협의회 도입을 통한 신청·운영 절차 개선 ▲학교 교육과정 내 마을학습활동 편성, 마을교사 역할 강화, 인성교육 연계 등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부합하는 지속 운영 전략 ▲행정지원 확대, 마을교사 연수 체계 강화, 우수 프로그램 확산을 통한 마을교육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또한 현장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향후 정책과 사업 운영 전반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홍성교육지원청 임광섭 교육장은 “마을과 학교가 함께 손을 잡고 아이들의 배움터를 넓혀가는 것이 행복교육지구의 핵심”이라며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민·관·학이 함께하는 교육 협력 모델이 더욱 단단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협의회를 통해 홍성의 학교와 마을은 교육 협력 기반을 한층 공고히 다졌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마을 속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내실 있는 마을교육공동체 구축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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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 을지연습 18~21일 실시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국가 비상사태 대비 역량 강화를 위해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2025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특별재난지역을 제외한 도내 전 학교,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이 참여하며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주요 일정으로 11일부터 21일까지 독립기념관 특별기획 순회전으로 ‘그림으로 되살아난 민족혼’ 관련 안보 사진 전시회가 실시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민족기록화 전시를 통해 우리 민족의 불굴 투쟁 정신을 재조명할 기회를 마련한다.
오는 19일에는 도교육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과 내포 주민, 학생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강연이 열린다.
현장 전문가가 진행하는 이번 강의는 비상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필수 응급조치 요령과 직접 실습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어 20일에는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통해 전 직원이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피 및 안전 교육에 참여한다.
이번 훈련은 국민안전처 지침에 따라 실제 상황을 연상할 수 있도록 시나리오 기반으로 진행된다.
김지철 교육감은 “재난과 비상사태는 예고 없이 찾아온다”며 “교직원과 학생 모두가 스스로 안전 안내서를 숙지하고 철저히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안전에 대한 각성으로 우리가 모두 위기 상황을 슬기롭게 이겨내길 바란다”고 강조하며 모든 교육공동체가 안전한 환경에서 훈련에 임할 수 있기를 당부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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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교육지원청, 평화안보 중요성 체험위해 호국 안보문화 탐방 실시
충청남도 홍성교육지원청(교육장 임광섭)은 지난 8월 13일 교육청 직원을 대상으로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기 위한 안보문화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을지연습기 기간과 연계해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평화 안보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먼저 위안부 피해자 공연을 관람하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과 역사적 진실을 깊이 이해하고, 이어 충남보훈관을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참배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과거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을 새기고, 자주국방과 국가 수호의 의미를 다시한번 다졌다.
임광섭교육장은“을지연습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하는 중요한 훈련이자, 우리 모두가 안보의 최일선에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며 이번 탐방을 계기로 직원들이 안보의식과 역사인식을 함께 높여, 미래시대에 올바를 국가관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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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기림의 날 국립망향의동산 참배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14일 기림의 날을 맞아 천안과 아산지역의 교육지원청·직속기관 직원들과 함께 국립망향의동산을 참배했다고 밝혔다.
참배에는 김지철 교육감, 김경호 교육국장을 포함한 기관별 간부 공무원 및 직원 60여명이 참여했으며 망향의 동산 내 위령탑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비, 개별묘역, 관동대지진 희생자 위령탑 순으로 헌화와 묵념을 올렸다.
특별히 올해는 김학순, 김복동 할머니와 더불어 충남 부여 출생의 ‘위안부’ 피해자 황금주 할머니의 묘역을 방문해 추모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앞서 교육청 직원들에게는 황금주 할머니의 증언을 알리고 사이버 참배를 드리는 활동을 전개해 온오프라인 추모활동이 이어지도록 했다.
또한 충남교육청은 11일부터 14일을 기림주간으로 정해 기림의 날 인식확산을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
충남교육청 안뜨락에는 충남 출생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의 증언영상과 증언록을 볼 수 있는 미니전시를 구성했고 13일에는 ‘위안부’ 피해자 주제의 ‘뚜껑없는 열차’ 연극을 초청해 교직원들이 관람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학생들에게는 ‘온라인 기림문화제’라는 이름으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의 증언 필사하기, 소녀상과 함께 사직찍기 등의 활동을 공모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을 기억하고 위로하며 올바른 역사를 세우는 일에 충남의 교육공동체가 마음과 실천을 모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중심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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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건전한 재정 운영을 위한 예산낭비신고센터 개선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도민과 함께하는 건전한 교육재정 운영을 위해 ‘예산낭비신고센터’를 개선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충청남도교육청 예산절감 및 예산낭비 사례 등 공개에 관한 조례’ 제정에 따른 것으로 교육예산의 낭비를 방지하고 예산절감 방안을 적극 발굴하기 위한 것이다.
‘예산낭비신고센터’는 도민 누구나 생활 속에서 발견한 예산 낭비 사례나 절감 제안을 보낼 수 있는 열린 창구로 연중 상시 운영된다.
온라인은 충남교육청 및 시군 교육지원청 누리집, 국민신문고를 통해, 오프라인은 우편, 팩스, 방문 접수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신고 접수 후 30일 이내에 처리 결과를 알리고 필요시 현장점검 등을 거쳐 제도 개선과 예산성과금 지급 등 실질적인 조치를 병행할 계획”이라며 “신고자의 신원은 엄격히 보호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더욱 많은 도민의 참여를 위해 각급학교 운영위원회, 학부모협의회, 예산학교 등 각종 연수 및 설명회 시 관련 홍보자료를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의 복잡했던 신고 경로를 개선해 도교육청 누리집 첫 화면에 ‘예산낭비신고센터’ 띠 광고를 신설하고 관련 게시판도 통합·정비할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도민과 함께하는 예산 참여 시스템을 통해 투명하고 효율적인 교육재정을 실현하겠다”며 “작은 제보도 교육행정의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하며 도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5-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