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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건설안전방재학과, 해양 SOC 시설 탐방 성료
건설안전방재__SOC_탐방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립대학교 건설안전방재학과는 산업 현장과 연계한 실무형 교육의 일환으로 ‘해양 SOC 시설 및 대형 건설 현장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탐방은 학생들이 교과서 속 이론을 실제 구조물과 첨단 기술이 적용된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토목 엔지니어로서의 현장 이해도와 실무 감각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했다.첫날 학생들은 부산 청학수변공원과 부산대교, 영도대교, 광안대교 등 주요 해상교량을 방문했다.현장에서 교량의 구조적 안정성, 교각 설계, 도심 수변공간의 친환경 인프라 조성 과정을 살펴보며 토목공학의 실질적 역할을 체험했다.둘째 날에는 부산 북항 재개발 사업 현장과 북항친수공원, 신항 7부두 및 배후단지를 탐방했다.학생들은 매립·준설·연약지반 처리 등 해양 토목의 핵심 기술과 더불어 건설관리 시스템, 물류 인프라 운영 방식을 익혔다.이어 진행된 건설안전체험교육에서는 실제 안전장비 착용과 재해 예방 시뮬레이션을 통해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했다.마지막 날에는 국내 해상 교량 기술의 상징인 거가대교를 방문했다.학생들은 해저터널과 사장교가 복합된 초대형 해상 구조물의 설계·시공 과정을 견학하며 우리나라 토목 기술의 우수성을 직접 확인했다.참가 학생들은 “현장에서 배운 지식이 이론보다 훨씬 깊이 있게 다가왔다”, “연약지반 처리 기술을 직접 보며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전승곤 건설안전방재학과장은 “이번 탐방은 학생들이 교실을 벗어나 실제 산업 현장에서 배우는 살아있는 수업이었다”며 “충남도립대는 앞으로도 이론과 실무를 연결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미래 건설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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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건설안전방재학과, 해양 SOC 시설 탐방 성료
건설안전방재__SOC_탐방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립대학교 건설안전방재학과는 산업 현장과 연계한 실무형 교육의 일환으로 ‘해양 SOC 시설 및 대형 건설 현장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탐방은 학생들이 교과서 속 이론을 실제 구조물과 첨단 기술이 적용된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토목 엔지니어로서의 현장 이해도와 실무 감각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했다.첫날 학생들은 부산 청학수변공원과 부산대교, 영도대교, 광안대교 등 주요 해상교량을 방문했다.현장에서 교량의 구조적 안정성, 교각 설계, 도심 수변공간의 친환경 인프라 조성 과정을 살펴보며 토목공학의 실질적 역할을 체험했다.둘째 날에는 부산 북항 재개발 사업 현장과 북항친수공원, 신항 7부두 및 배후단지를 탐방했다.학생들은 매립·준설·연약지반 처리 등 해양 토목의 핵심 기술과 더불어 건설관리 시스템, 물류 인프라 운영 방식을 익혔다.이어 진행된 건설안전체험교육에서는 실제 안전장비 착용과 재해 예방 시뮬레이션을 통해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했다.마지막 날에는 국내 해상 교량 기술의 상징인 거가대교를 방문했다.학생들은 해저터널과 사장교가 복합된 초대형 해상 구조물의 설계·시공 과정을 견학하며 우리나라 토목 기술의 우수성을 직접 확인했다.참가 학생들은 “현장에서 배운 지식이 이론보다 훨씬 깊이 있게 다가왔다”, “연약지반 처리 기술을 직접 보며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전승곤 건설안전방재학과장은 “이번 탐방은 학생들이 교실을 벗어나 실제 산업 현장에서 배우는 살아있는 수업이었다”며 “충남도립대는 앞으로도 이론과 실무를 연결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미래 건설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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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건설안전방재학과, 해양 SOC 시설 탐방 성료
건설안전방재__SOC_탐방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립대학교 건설안전방재학과는 산업 현장과 연계한 실무형 교육의 일환으로 ‘해양 SOC 시설 및 대형 건설 현장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탐방은 학생들이 교과서 속 이론을 실제 구조물과 첨단 기술이 적용된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토목 엔지니어로서의 현장 이해도와 실무 감각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했다.첫날 학생들은 부산 청학수변공원과 부산대교, 영도대교, 광안대교 등 주요 해상교량을 방문했다.현장에서 교량의 구조적 안정성, 교각 설계, 도심 수변공간의 친환경 인프라 조성 과정을 살펴보며 토목공학의 실질적 역할을 체험했다.둘째 날에는 부산 북항 재개발 사업 현장과 북항친수공원, 신항 7부두 및 배후단지를 탐방했다.학생들은 매립·준설·연약지반 처리 등 해양 토목의 핵심 기술과 더불어 건설관리 시스템, 물류 인프라 운영 방식을 익혔다.이어 진행된 건설안전체험교육에서는 실제 안전장비 착용과 재해 예방 시뮬레이션을 통해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했다.마지막 날에는 국내 해상 교량 기술의 상징인 거가대교를 방문했다.학생들은 해저터널과 사장교가 복합된 초대형 해상 구조물의 설계·시공 과정을 견학하며 우리나라 토목 기술의 우수성을 직접 확인했다.참가 학생들은 “현장에서 배운 지식이 이론보다 훨씬 깊이 있게 다가왔다”, “연약지반 처리 기술을 직접 보며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전승곤 건설안전방재학과장은 “이번 탐방은 학생들이 교실을 벗어나 실제 산업 현장에서 배우는 살아있는 수업이었다”며 “충남도립대는 앞으로도 이론과 실무를 연결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미래 건설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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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건축인테리어학과, ‘행복한 웃음꽃’ 벽화 봉사
건축인테리어학과 벽화 봉사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립대학교가 지역사회의 정서를 밝히는 재능나눔 봉사에 나섰다.충남도립대학교 건축인테리어학과 학생들과 청양군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청양군 운곡면 추광리 마을을 찾아 ‘행복한 웃음꽃’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마을 입구에 주민들이 웃을 수 있는 그림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추광리 주민의 제안에서 시작됐다.충남도립대학교가 지역의 요청을 적극 수용해 기획하고 청양군자원봉사센터가 행정을 지원함으로써 ‘대학이 주도하고 지역이 함께한 협력형 프로젝트’로 추진됐다.학생들은 벽면을 하얀 바탕으로 정리하는 밑작업부터 시작해, 마을의 풍경과 사람들의 일상을 모티프로 한 그림을 직접 구상하고 색을 입혔다.벽화에는 ‘서로 돕고 웃으며 살아가는 마을’이라는 추광리의 정체성이 담겼다.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주민들은 간식과 음료를 내어주며 학생들을 격려했고 현장은 세대와 세대가 어우러지는 따뜻한 소통의 장이 됐다.벽화 총괄을 맡은 이승일 디자인연구소장은 “건축은 공간에 생명을 불어넣는 일이며 벽화는 그 공간에 감정을 입히는 예술”이라며 “충남도립대학교가 가진 기술과 감성을 지역의 행복으로 확장하는 활동을 앞으로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청양군자원봉사센터 역시 “학생들의 열정과 마을의 따뜻한 마음이 어우러져 진정한 협력의 장이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대학이 함께 만들어가는 봉사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추광리 마을 입구의 ‘행복한 웃음꽃 벽화길’은 이제 청양을 대표하는 작은 명소로 자리잡으며 대학과 지역이 함께 만들어낸 지속 가능한 협력의 상징이 되고 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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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건축인테리어학과, ‘행복한 웃음꽃’ 벽화 봉사
건축인테리어학과 벽화 봉사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립대학교가 지역사회의 정서를 밝히는 재능나눔 봉사에 나섰다.충남도립대학교 건축인테리어학과 학생들과 청양군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청양군 운곡면 추광리 마을을 찾아 ‘행복한 웃음꽃’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마을 입구에 주민들이 웃을 수 있는 그림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추광리 주민의 제안에서 시작됐다.충남도립대학교가 지역의 요청을 적극 수용해 기획하고 청양군자원봉사센터가 행정을 지원함으로써 ‘대학이 주도하고 지역이 함께한 협력형 프로젝트’로 추진됐다.학생들은 벽면을 하얀 바탕으로 정리하는 밑작업부터 시작해, 마을의 풍경과 사람들의 일상을 모티프로 한 그림을 직접 구상하고 색을 입혔다.벽화에는 ‘서로 돕고 웃으며 살아가는 마을’이라는 추광리의 정체성이 담겼다.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주민들은 간식과 음료를 내어주며 학생들을 격려했고 현장은 세대와 세대가 어우러지는 따뜻한 소통의 장이 됐다.벽화 총괄을 맡은 이승일 디자인연구소장은 “건축은 공간에 생명을 불어넣는 일이며 벽화는 그 공간에 감정을 입히는 예술”이라며 “충남도립대학교가 가진 기술과 감성을 지역의 행복으로 확장하는 활동을 앞으로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청양군자원봉사센터 역시 “학생들의 열정과 마을의 따뜻한 마음이 어우러져 진정한 협력의 장이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대학이 함께 만들어가는 봉사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추광리 마을 입구의 ‘행복한 웃음꽃 벽화길’은 이제 청양을 대표하는 작은 명소로 자리잡으며 대학과 지역이 함께 만들어낸 지속 가능한 협력의 상징이 되고 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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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건축인테리어학과, ‘행복한 웃음꽃’ 벽화 봉사
건축인테리어학과 벽화 봉사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립대학교가 지역사회의 정서를 밝히는 재능나눔 봉사에 나섰다.충남도립대학교 건축인테리어학과 학생들과 청양군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청양군 운곡면 추광리 마을을 찾아 ‘행복한 웃음꽃’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마을 입구에 주민들이 웃을 수 있는 그림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추광리 주민의 제안에서 시작됐다.충남도립대학교가 지역의 요청을 적극 수용해 기획하고 청양군자원봉사센터가 행정을 지원함으로써 ‘대학이 주도하고 지역이 함께한 협력형 프로젝트’로 추진됐다.학생들은 벽면을 하얀 바탕으로 정리하는 밑작업부터 시작해, 마을의 풍경과 사람들의 일상을 모티프로 한 그림을 직접 구상하고 색을 입혔다.벽화에는 ‘서로 돕고 웃으며 살아가는 마을’이라는 추광리의 정체성이 담겼다.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주민들은 간식과 음료를 내어주며 학생들을 격려했고 현장은 세대와 세대가 어우러지는 따뜻한 소통의 장이 됐다.벽화 총괄을 맡은 이승일 디자인연구소장은 “건축은 공간에 생명을 불어넣는 일이며 벽화는 그 공간에 감정을 입히는 예술”이라며 “충남도립대학교가 가진 기술과 감성을 지역의 행복으로 확장하는 활동을 앞으로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청양군자원봉사센터 역시 “학생들의 열정과 마을의 따뜻한 마음이 어우러져 진정한 협력의 장이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대학이 함께 만들어가는 봉사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추광리 마을 입구의 ‘행복한 웃음꽃 벽화길’은 이제 청양을 대표하는 작은 명소로 자리잡으며 대학과 지역이 함께 만들어낸 지속 가능한 협력의 상징이 되고 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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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콘텐츠진흥원, 콘텐츠기업지원센터·글로벌게임센터 ‘2025년 성과공유 워크숍’ 성료
[충남콘텐츠진흥원] 충남콘텐츠진흥원, 콘텐츠기업지원센터·글로벌게임센터 ‘2025년 성과공유 워크숍’ 성료_사진
[충청중심뉴스] 충남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와 충남글로벌게임센터가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롯데리조트 부여에서 ‘2025년 성과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성과공유 워크숍은 운영 성과 발표, 우수기업 발표, 우수과제 시상식 등 2025년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원센터 및 게임센터 입주기업, 인디게임팀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에이치소프트 김한호 대표의 AI 트렌드 특강, 2025년 센터별 성과 발표, 게임센터 인디게임파크 우수과제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이번 우수과제 시상식의 수상팀은 인디게임파크 인큐베이팅 사업 참여팀을 대상으로 한 결과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대상은 엠케이스튜디오의 ‘스페이스 리볼버’가 차지했다.최우수상은 하드코더스의 ‘세모’와 알파쓰리의 ‘더티’가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묵 ‘원더덱’, 트루게임 ‘도술회전’, 블라썸게임즈 ‘스타라이트 페어리즈’, 스타링 ‘엘리멘탈 소울’이 이름을 올렸다.또한, 센터별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페어엑스와 ㈜펜타게임의 발표가 이어졌으며 2일차에는 부여의 유명 관광지인 고란사와 낙화암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김곡미 원장은 "오늘 이 자리에서 기업 간, 팀 간 활발하게 소통하고 교류하면서 새로운 협력의 기회를 찾고 더 큰 시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 충남을 넘어 대한민국, 나아가 세계로 뻗어나갈 여러분의 성장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진흥원은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흥원은 이번 워크숍에서 공유된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도에는 해외 시장 진출 지원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하고 도내 콘텐츠·게임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투자 유치 및 멘토링 등을 확대할 예정이다.김곡미 원장은 ‘지역 콘텐츠 기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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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도내 초등학생 1만 명이 함께 멈췄다!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교통연수원은 초등학생 대상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 ‘빨간불 멈춰’교통안전 캠페인을 올해 총 11회에 걸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0월 29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보행 중 사고 위험이 높은 초등학생의 교통안전 습관 형성을 목표로 충청남도와 충청남도교육청, 충청남도경찰청, 시·군청, 충남개발공사 및 교통관계단체 등과 함께 3월부터 10월까지 도내 11개 시·군 11개 초등학교에서 진행됐다.올해 캠페인에는 약 1만명의 초등학생과 100개 기관, 약 600명의 관계자가 함께 참여해 교통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공유했다.캠페인은 학교 앞 등굣길에서 “빨간불 멈춰! 손 들고 건너요”구호와 함께 진행됐으며 교사, 학부모, 경찰, 지자체 등이 협력해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썼다.뿐만 아니라 신호등레인저가 현장에 함께 참여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캠페인과 교통안전 퀴즈, 구호제창 등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내년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아산 한들물빛초등학교에서는 2학년 학생 약 360명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퀴즈대회’를 시범운영했다.신호등레인저가 사회를 맡아 진행한 퀴즈대회는 학습형 오락 요소를 더해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인식 향상에 효과를 보였다.퀴즈대회에 참석했던 충청남도의회 조철기 의원은 “신호등레인저 캠페인과 퀴즈대회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교통안전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하는 효과적인 방식으로 보인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학교로 확대 운영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충남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박종민 충남교통연수원장은 “빨간불 멈춰 캠페인은 어린이들이 스스로 교통안전을 배우고 실천하는 생활 속 교육형 프로그램”이라며 “내년에는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빨간불멈춰DAY, 교통안전 퀴즈대회 등 프로그램을 확대해 도내 모든 어린이가 안전한 등굣길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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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먼저 지키는 교통안전 PR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교통연수원은 청소년 대상 교통안전 의식 제고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 “청소년 교통안전 PR캠페인”을 올해 11개 시·군 15개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보행 중 스마트기기 사용, 무단횡단, 개인형 이동장치 및 픽시자전거 이용 증가 등으로 인한 청소년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충청남도·충청남도교육청·충청남도경찰청이 함께 추진했다.캠페인은 Practice, Promise, Protect를 핵심 메시지로“교통안전을 실천하고 서로와의 약속을 지켜, 나 자신을 보호하자”는 의미를 담았다.올해 캠페인에는 1만여명의 중·고등학생과 100개 기관, 약 500명의 관계자가 참여했다.학교 정문과 통학로에는 교통안전 현수막과 실천 슬로건이 게시됐고, 교통연수원과 경찰, 교육청, 지자체 등이 협력해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무단횡단 금지 △PM 안전이용 △픽시자전거 이용 자제 등 행동 중심의 안전수칙을 전달했다.또한 학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안전서약보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해, 스스로 교통안전 실천을 약속하는 참여형 캠페인으로 호응을 얻었다.박종민 충남교통연수원장은 “청소년 교통안전은 단순한 계도가 아니라 스스로의 실천이 중요하다”며 “내년에도 학교와 함께하는 현장형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 운영해, 청소년이 주도하는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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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일 대규모 일자리 박람회 연다
충남_미래로_일자리_박람회_포스터 (사진제공=충청남도)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다음달 4일 호서대 아산 캠퍼스에서 ‘2025년 충남 미래로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도가 주최하고 충남경제진흥원과 호서대, 아산시, 천안시,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 민관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도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취업 시장을 활성화하고자 기획했다.이번 행사는 ‘더 나은 미래로 모두 함께!’라는 주제로 진행하며 7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채용면접관을 중심으로 취업정보관, 이벤트관을 포함한 3개 관에서 총 130개 부스가 운영돼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맞춤형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제공될 예정이다.채용면접관에선 도내 우수기업들이 구직자들에게 1:1 현장면접을 진행하며 채용정보 및 직무상담을 제공한다.취업정보관에선 도내 공공기관과 대학 등 민간기관이 함께해 일자리 관련 지원 정책을 안내하며 이벤트관에선 △자기소개서 컨설팅 △이력서 사진 촬영 △퍼스널 컬러 진단 및 면접 메이크업 등을 진행한다.또 명사 특강으로 방송인 타일러 씨가 ‘꿈과 진로-당신이 인생의 파일럿’을 주제로 강연하며 △현직자가 들려주는 대기업 채용 △졸업생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유학생 취업 멘토링 등 부대 프로그램도 추진해 취업을 희망하는 도내 구직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할 예정이다.이번 박람회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다음달 3일까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사전 등록과 면접 예약을 진행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도 확인할 수 있다.전형식 정무부지사는 “이번 박람회는 구직자에게는 희망을, 기업에는 성장의 동력을 제공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도는 구직자와 기업 간의 부조화를 해소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