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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평동도서관, 2024 미꿈소 전국 확산 공모 선정
포스터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대평동 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관의 ‘2024년 미꿈소 전국 확산 사업’ 공모에 선정돼 강사와 장비를 지원받게 됐다.
미꿈소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미래인재가 될 수 있도록 지역 도서관 등에 창작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평동도서관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초등학생을 대상의 △나만의 머그컵을 제작해보는 ‘동화 속 소품만들기’ △코딩로봇 비누를 활용한 ‘책과 함께하는 이야기 코딩’을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21일과 28일 총 2회 운영될 예정이며 수강 신청은 대평동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10일부터 할 수 있다.
세종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미꿈소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이 미래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창의성과 협력을 기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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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경로당도우미 145명 추가 모집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10일부터 경로당도우미 145명을 추가 모집한다.
시는 앞서 220명의 경로당도우미를 각 경로당에 배치했지만 경로당에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애로사항을 고려, 노인일자리사업인 경로당도우미의 자격 기준을 완화해 확대 배치에 나선다.
당초 경로당도우미 지원 요건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와 60∼64세 차상위계층이었으나 60세 이상 세종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변경했다.
고령친화도시로서 경로당 운영 활성화와 건강한 식사 지원을 위해 경로당도우미 지원이 필요한 경로당에 신속하게 배치한다는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대한노인회세종시지회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참여자에게는 월 29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양완식 보건복지국장은 “경로당을 어르신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열린 공간으로 운영하고 활기차고 건강한 노년을 위해 노인일자리 참여기회는 더욱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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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세종복지포럼’성황리에 마쳐
9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제4회 세종복지포럼’을 성황리에 마쳤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사회서비스원는 9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제4회 세종복지포럼’을 성황리에 마쳤다.
세종복지포럼은 지역의 복지, 사회, 경제, 제도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교류의 장으로서 세종시의 복지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논의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저출산 시대, 사회서비스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에 앞서 최민호 시장은 축사에서 “이번 세종복지포럼의 주제는 중앙정부의 사회보장전략회의의 연장선상에서 의미있는 학술행사”며 “정부정책 발전 방향성이 반영된 의미있는 논의들이 도출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임채성 시의회 의장은 “오늘 포럼이 저출산 시대, 사회서비스 대응 전략이다양하게 이루어지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본다”며 “시민을 든든하게 사회서비스를 탄탄하게라는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의 비전이 실현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장인수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세종시는 보육 및 교육 기관 수, 보건복지 인프라, 접근성이 전국 평균보다 낮은 수치”이며 “맞벌이 부부 구성과 돌봄서비스 구성 등에 대한 정책 수요 부합도 측면의 점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두 번째 주제발표를 한 권다은 KDI 국제정책대학원 연구정책연구실 박사는 “장애-비장애 구분 없는 통합 돌봄 및 공동체와 외국인의 돌봄 서비스 이용 접근성 제고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계봉오 국민대학교 교수가 좌장으로 진행된 토론에서 김근태 고려대학교 교수는 “세종시 출산율이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의 경우 많은 어린이집이 정원 미달의 사태에 봉착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유삼현 한양대학교 교수는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사회서비스가 필요하다”며 “인근 지역보다는 서울 등 대도시와 비교한 사회서비스 개선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소영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인구정책기획단장은 “인구 변화 및 시민 인식과 가치관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윤경 육아정책연구소 저출산·가족정책연구실장은 “세종시의 육아친화 환경과 인프라가 지속가능하고 ESG 윤리 및 미래지향적 가치를 담은 고유한 운영모델로 구현되기 바란다”고 언급했다.
홍금석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 본부장은 “저출산 문제에 대해 장기적으로 대응하고 현대 사회에서 변화하는 출산과 육하 환경의 이해 및 적절한 정책과 지원체계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임이랑 세종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며 “출산 문제 및 출생률 제고 지원사업 등 분절된 양육지원을 고민하기 보다는 취업-주거-가족구성-자녀양육 등 생애과정를 지원하는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홍영훈 세종청년센터장은 “청년정책과 저출산 정책이 하나로 유기적으로 작동 되어야 올바른 방향의 정책 실행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홍만희 세종여성플라자 대표는 “세종시에 일·생활균형지원 사업을 담당할 전담기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명희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원장은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복지정책 허브로서 세종시 인구문제와 저출산 분석 및 대응 전략 연구와 사회서비스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지속 가능한 사회 구현이라는 목표를 지향하는 정책의 흐름 속에서 모든 주체가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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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경제특구 조성 등 소상공인 지원 대책 주문
9일 시청 집현실에서 열린 간부회의를 ‘상가공실 완화, 소상공인 지원, 전통시장 활성화대책’ 관련 토론회로 전환, 소상공인을 위한 대책 마련을 위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충청중심뉴스] 최민호 세종시장이 경기침체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야간경제특구 조성과 상가공실박람회 개최를 비롯한 전방위적인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시는 9일 시청 집현실에서 열린 간부회의를 ‘상가공실 완화, 소상공인 지원, 전통시장 활성화대책’ 관련 토론회로 전환, 소상공인을 위한 대책 마련을 위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 자리에서 최민호 시장은 급변하는 경제환경에 맞춰 과감하게 용도규제를 완화하거나 극심한 공실 사태를 빚고 있는 일부 대규모 상가에 대한 맞춤형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그간 시가 여러 시책을 통해 수변상가 공실률 개선, 중기부 라이콘타운 1호점 유치, 도시상징광장 안착 등 성과를 보였음에도 근본적인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에는 못 미친다는 판단에서다.
시는 그동안 상가 용도규제 완화, 상권별 성장 대책 마련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왔다.
최민호 시장은 대표적으로 ‘야간경제특구’를 조성, 옥외영업기준 완화와 자발적 공연문화 조성 등을 지원해 지역 상권을 온 가족이 함께 즐겨 찾는 명소로 만드는 방안에 대해 검토해 볼 것을 지시했다.
또한, 최민호 시장은 올해 안에 상가주와 창업을 준비하는 소상공인을 연결하는 ‘상가공실박람회’를 열어 다양한 상가가 패키지화된 상권 형성에 중점을 둘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상가공실박람회는 최민호 시장이 지난 1일 지역 집합상가 상가주와의 간담회에서 제시된 아이디어로 초기 임대료 면제 혜택 등 공실상가주와 소상공인 간 상호 정보교환을 위한 만남의 장을 의미한다.
이외에도 세종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조치원 빛거리 조성 및 확대, 이벤트광장 부지를 활용한 주말 야시장 운영, 취식구역 조성, 진열대 개선 등 전통시장의 혁신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중심상업구역 대상 적극적 용도규제 완화, 주요 상업 구역 인근 열린 공연공간 조성, 전면공지 규제개선, 대규모 집합상가 건축물의 정상 운영 지원 등 다양한 대책이 논의됐다.
시는 이날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에 대해 자문과 지구단위계획 변경 여부 등 후속 조치 계획 검토 등을 거쳐 소상공인을 지원할 전방위적인 대책을 마련해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최민호 시장은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 고군분투하는 소상공인을 위한 대책은 계속 강조해도 모자라지 않는다”며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도록 국제행사 개최, 과감한 규제 완화 등 변하는 환경에 맞춰 대책을 지속적으로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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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천범산 부교육감 부임
세종시교육청, 천범산 부교육감 부임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의 천범산 충청북도교육청 부교육감이 9일에 세종시 부교육감으로 부임했다고 밝혔다.
천범산 부교육감은 충청북도 옥천군 출신으로 옥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 학사, 충북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를 취득했다.
천범산 부교육감은 1987년 공직에 입문한 후 교육부 지방교육재정과장, 교육일자리총괄과장, 산학협력일자리정책과장, 공주대학교 사무국장, 충청북도교육청 부교육감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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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과 행복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양성평등 학교 만들기
7월 8일 오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 대강당에서 관내 학교 교감 선생님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7월 8일부터 7월 9일까지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이틀 동안 학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예방하고 양성평등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7월 8일 오후에는 관내 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세종시교육청교육원 대강당에서 대면으로 진행됐다.
7월 9일 오전에는 관내 학교 교장, 오후에는 관내 유치원을 포함한 전체 학교의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비대면 방식의 교육이 진행됐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교육의 전문 강사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교육 전문 강사인 세종경찰청 성평등정책담당 위소영 행정관을 초빙했다.
위소영 행정관은 강의 참석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이론과 더불어 사례 중심의 내용을 포함한 강의를 진행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성인지 감수성 제고 △사안 처리 절차 △2차 가해 등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이 서로 존중하고 행복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한 중요한 과정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세종시교육청은 모든 학교 구성원의 성인지 감수성 제고와 성희롱·성폭력 예방과 더불어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 양성평등교육지원센터는 각급 학교의 성인지 감수성 실태조사, 양성평등 주간 운영 등 교육기관의 성범죄를 근절하고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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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 지사협, 독거노인에 삼계탕 전달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9일 저소득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33가구에 삼계탕과 반찬 등이 포함된 ‘사랑꾸러미’를 전달했다.
사랑꾸러미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고 산장가든, 카페 오뜨몽드, 칠보농원이 후원하는 사업이다.
매월 1회 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바르게살기운동 연서면위원회가 음식을 직접 조리·포장하고 이를 시 시설관리공단 직원이 취약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있다.
김학용 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이 영양 가득한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일형 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함께 힘을 모아주신 지사협 위원, 바르게살기운동 연서면위원회 위원, 시설관리공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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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면 주민총회, 내년도 마을사업 선정
전동면 주민자치회(회장 최용은)가 지난 5일 전동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총회를 열었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전동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5일 전동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는 2023∼2024년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를 시작으로 △2025년 마을계획사업 3건 △소규모 주민 숙원사업 26건 공유 △주민투표 순으로 진행됐다.
주민투표에는 총 99명이 참여해 성원 기준인 전동면 주민 1%에 해당하는 32명을 크게 웃돌았다.
투표 결과 내년도 마을계획사업으로 △전동면 소공원 조성 사업 △마을신문 ‘앗싸 전동’ 발간 △찾아가는 문화예술단 순으로 집계됐다.
최용은 주민자치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더 살기 좋은 전동면을 만들어 가기 위해 주민총회에 참여해 주신 주민께 감사하다”며 “투표 결과를 내년도 사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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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구급대원, 혈액암 환자에 세포 기증
119구급대 소속 장용두 소방장(41)이 혈액암으로 투병 중인 30대 환자에게 조혈모세포를 기증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충청중심뉴스] 조치원소방서 119구급대 소속 장용두 소방장이 혈액암으로 투병 중인 30대 환자에게 조혈모세포를 기증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조혈모세포는 백혈병이나 혈액암 등 난치성 질병 치료에 쓰이는 핵심 세포로 기증자와 환자의 조직적합성항원이 일치할 확률은 0.005%에 불과하다.
장 소방장은 15년 전 첫 헌혈을 시작으로 매년 5회 이상 헌혈봉사를 이어오며 조혈모세포 기증을 접했고 2010년 한국조혈모세포은행에 기증 희망 등록을 마쳤다.
이후 11년 만인 2021년 5월 유전자가 일치하는 환자가 있다는 연락을 받아 모세포 촉진제 투여와 혈액 성분 채집 등 기증 절차를 거쳐 30대 여성 혈액암 투병 환자에 이식을 진행했다.
그 결과 조혈모세포를 기증받은 혈액암 투병 환자는 현재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
장 소방장은 15년간 헌혈봉사 98회, 최근에는 장기기증 서약에 참여하는 등 생명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장용두 소방장은 “나의 작은 선행이 누군가에게 한 줄기 희망이 됐다는 사실이 뿌듯하다”며 “기증 신청자가 부족하다고 하는데, 많은 분이 용기 내 생명나눔 실천에 동참해 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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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직원 인권 감수성 높인다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대민업무와 시책 사업에서 직원들의 인권 의식을 높이기 위해 9∼10일 양일간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인권 교육’을 한다.
올해는 직무 특성별 교육을 새롭게 도입해 교육 주제와 내용을 차별화하고 시와 지방공공기관 소속 직원들이 실제 업무에서 공감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사례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했다.
교육은 장재성 경찰대 교수와 곽성준 한경국립대 유니버설디자인센터 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교육 주제는 △상담·조사 업무와 인권 △민원·사회복지 업무와 인권 △범용 디자인을 적용한 도시 구축이다.
교육에서는 행정행위 전반에 대한 인권 의식 향상은 물론 모든 사람이 성별, 나이, 장애 여부 등에 상관없이 시설물 등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하는 범용 도시 디자인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이상호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인권에 대한 이해와 감수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인권이 존중되는 행정 서비스를 구현해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인권 친화적인 행정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