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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4 세종 특수교육 e페스티벌 개최
10일, ‘2024 세종 특수교육 e페스티벌’이 세종교육원에서 열리고 있는 모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 동안 세종시교육청교육원과 세종이음학교에서 ‘2024 세종 특수교육 e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대회는 △국립특수교육원 △한국콘텐츠진흥원 △넷마블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4 전국 장애 학생 e페스티벌’에 세종시 대표로 출전할 학생을 선발하기 위한 예선 대회다.
대회는 정보경진대회 종목과 e스포츠대회 종목의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정보경진대회 종목은 △아래한글 △스마트검색 △소프트웨어 코딩 △동영상 제작 △파워포인트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 등 총 6개다.
e스포츠대회 종목은 △모두의 마블 △폴가이즈 △스위치볼링 등 총 3개다.
누리학교와 이음학교를 포함한 세종시 관내 24개 학교의 총 51명 학생들이 대회에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특히 e스포츠대회 ‘모두의 마블’ 종목에서는 장애 학생들과 비장애 학생들이 한 팀이 되어 서로 협력하면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대회에서 우승한 10명의 학생은 오는 9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서울에서 열리는 ‘2024 전국 장애 학생 e페스티벌’에 세종시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박은주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며 하나의 팀으로 협력하는 모습 그리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모습을 보여준 뜻깊은 행사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에 참가해 최선을 다한 우리 학생들이 진심으로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장애 학생과 비장애 학생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미래 사회에 대비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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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에도 웃음꽃 피운 유아들의 신나는 여름나기
2일, 종촌유치원에서 유아들이 신나게 에어바운스 놀이를 즐기고 있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교육원 소속 세종유아생태체험센터는 지난 7월 2일부터 7월 12일까지 사계절 문화예술 프로그램 중 하나인 ‘여름 찾아가는 에어바운스 놀이’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세종유아생태체험센터는 23년부터 세종유아생태체험센터 실외 주차장에 에어바운스 물놀이 기구를 설치해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해왔다.
올여름 역대급 장마가 예고되면서 세종유아생태체험센터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찾아가 실내에 에어바운스 기구를 설치하는 ‘여름 찾아가는 에어바운스 놀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기존 실외 에어바운스 물놀이를 대체한 이번 실내 에어바운스 놀이는 종촌유치원, 무지개어린이집 등 총 9곳에서 운영됐다.
유아 1,000여명이 실내에 설치된 에어바운스에서 마음껏 뛰어놀았으며 선생님들도 유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무지개어린이집 박근자 원장은 “장마로 인해 에어바운스 물놀이 체험이 취소되어 아쉬워하던 찰나에, 마침 세종교육원에서 직접 찾아와 에어바운스 기구를 실내에 설치해 주셔서 덕분에 유아들이 신나게 놀 수 있었다”며 “유아들의 성장을 위해 다양한 체험과 놀이를 기획해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교육원은 사계절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지난 5월에는 ‘탄소야 탄소야’ 환경 뮤지컬 공연 체험을 성황리에 마친 바 있으며 10월에는 전통 놀이 한마당을, 11월에는 겨울 음악회를 개최해 유아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적 사고력을 풍부하게 키울 계획이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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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동 스마트팜, 어린이집 초청 체험활동
도담동 스마트팜, 어린이집 초청 체험활동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도담동 스마트팜운영단이 지난 11일 도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아이누리 어린이집 원아를 초청해 스마트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마을 어린이가 스마트팜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어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20여명의 아이누리 어린이집 원아가 참석해 스마트팜에서 자란 채소를 수확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린이들은 스마트팜의 작동 원리와 미래농업의 중요성을 배우고 환경 친화적인 먹거리의 가치도 체득했다.
또한 직접 수확한 채소를 활용해 샌드위치와 샐러드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심순미 도담동 스마트팜운영단장은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엽 도담동장은 “다양한 스마트팜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과 친해지고 친환경 농업활동을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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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동 지사협, 취약계층에 닭백숙 나눔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고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2일 복날을 맞이해 취약계층 40가구에 닭백숙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고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인 ‘따뜻한 위로 밥심 드림유’의 일환으로 이뤄졌으며 복날을 맞아 특별히 ‘복날맞이 밥심 드림유’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고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가올 명절에도 시기에 맞게 먹거리를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취약계층 보호를 이어갈 계획이다.
권해도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큰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온정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애 고운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주민을 위해 애쓰는 위원들께 감사하다”며 “취약계층의 나은 삶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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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종촌동 주민총회서 마을계획사업 등 결정
13일 종촌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지하1층 다목적실에서 ‘2024년 종촌동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종촌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13일 종촌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지하1층 다목적실에서 ‘2024년 종촌동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총회에 앞서 종촌동 주민자치회는 120여 건의 주민 의견을 받아 마을계획사업 6건, 주민제안사업 11건을 선정했다.
종촌동 주민자치회는 많은 주민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 4∼11일 온라인 투표를 실시하고 8∼11일 종촌고등학교, 종촌종합사회복지관, 종촌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현장투표를 진행했다.
주민총회는 하모니카, 오카리나 등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을 시작으로 주민자치회 활동보고 2025년 마을계획사업 및 주민제안사업에 대한 설명, 투표결과 발표 순으로 이뤄진다.
2025년 마을계획사업은 △종촌동 가재마을 축제 △풀뿌리 마을장터 △달빛 건강 체조 등 6가지고 2025년 주민제안사업은 △한글빛광장 디자인 그늘막 설치 △제천변 해충퇴치기 설치 등 11가지다.
주민총회를 통해 우선순위가 결정된 사업은 이행 가능 여부 등 추가 검토를 거쳐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다.
한창수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는 주민 스스로 발굴한 마을 의제를 주민과 함께 결정하는 장으로 많이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표순필 종촌동장은 “2025년 마을계획과 주민제안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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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년정책네트워크, 청년정책 발굴 맞손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지난 11일 시청 1층 꿈앤카페에서 지역 청년들과 청년정책 간담회를 열고 청년의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에 나섰다.
이날 간담회는 최민호 시장을 비롯해 세종청년정책네트워크 소속 청년들과 기획재정부·행정안전부·고용노동부·국민권익위원회 청년보좌역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종청년정책네트워크는 지난 2020년부터 청년의 소통과 참여를 확대하고 청년정책을 발굴·제안하기 위해 구성·활동하고 있다.
올해는 74명의 청년이 대학생, 문화예술, 복지여성, 직장인, 창업인 등 관심 분야에 따라 5개 분과로 나눠 정책 제안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분과별로 선정한 △세종청년 마일리지 △세종, 재미있을 지도 △청년이사비 지원 △청년결혼준비 지원 등 청년정책네트워크의 제안을 청취하고 실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분과별 청년 대표 8명은 각 분야에 대한 제안을 직접 발표하며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성을 설명했다.
시는 이번 제안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청년정책 수립 시 정책대상자인 지역 청년의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이번 간담회는 지역 청년이 청년의 시각에서 꼭 필요한 다양한 청년 시책을 청취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 정책화 과정을 통해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 세종을 만드는 데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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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화양연화, 그림책으로 만들어요”
포스터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해밀동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지난 8일 시민 25명을 대상으로 ‘2024년 길 위의 인문학’ 강좌를 개강했다.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지역 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주민에게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문학 강의 및 탐방을 진행하는 사업으로 인문학의 대중화와 독서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해밀동도서관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으로 ‘내 인생의 화양연화, 그림책이 되다’를 개설, 나의 인생을 그림책으로 제작하고 싶은 시민을 대상으로 인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수강생 각자가 한 권의 그림책을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완성된 그림책은 해밀동도서관에서 출간 기념 전시회를 통해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0월까지 4개월간 수업 12회, 탐방 및 후속 모임 각 1회 등 총 14회에 걸쳐 진행된다.
세종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그림책으로 치유하고 소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께서 자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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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예술고등학교, 제7회 실용음악과 예술제 개최
7월 18일 18시에 개회하는, 세종예술고 실용음악과 예술제 안내자료
[충청중심뉴스] 세종예술고등학교 실용음악과 학생들이 7월 18일 오후 6시에 세종예술고 강당에서 ‘제7회 실용음악과 예술제’를 개최한다.
2018년 세종예술고 개교 이래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제7회 실용음악과 예술제’는 실용음악과 학생들의 꿈과 끼를 보여주는 자리다.
1부와 2부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창의융합 예술교육 하나며 실용음악과와 공연예술과 학생들이 멋진 댄스와 밴드 공연을 보여준다.
1부에서는 연주곡 Paradox가 첫 무대로 진행되며 이어서 △Red Queen △Lucky strike △Raise up the flag △Venetzia △Highlight △스물다섯 스물하나 순으로 곡이 연주된다.
2부에서는 연주곡 △Standing next to you △Sailcats △Stay △Jack the ripper △Vampire △Dave’s gone skiing △아이유의 ‘이름에게’ 등 전문성이 돋보이는 곡들이 주로 연주되며 학생들은 This is me 공연을 마지막으로 공연의 막을 내린다.
세종예술고는 지역사회 문화 예술 활성화를 위해 학부모를 비롯한 주민들의 자유로운 관람이 가능하도록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실용음악과 ‘제7회 예술제’ 기획팀장인 세종예술고 2학년 박나린 학생은 “학기 초부터 연주곡을 선곡하고 친구들과 합주하면서 많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관객에게 최고의 음악을 선사하고자 친구들과 함께 정말 열심히 연습했다”며 “많은 분이 참석해 멋진 밴드 하모니가 창조되는 순간을 함께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세종예술고 황덕수 교장은 “본교 실용음악과가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적인 음악가를 육성할 수 있도록, 최고의 교육과정과 시설을 겸비해 K-POP의 선두에 우뚝 서고자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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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8일~19일 ‘2024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개최
2024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홍보 안내 자료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오는 7월 18일부터 19일까지 진로교육원과 세종시교육청에서 ‘2024년 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입 박람회는 중·고등학생, 학부모, 교사, 시민들에게 종합적인 대입 정보를 제공해 대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대입 박람회에는 서울 주요 대학을 포함한 61개 4년제 대학과 13개 전문대학 등 총 74개 대학이 참여하며 150여명의 입학사정관이 함께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매시간 대학별 대입 설명회가 진행된다.
특히 진로교육원은 150여명의 입학 사정관과 40여명의 우리누리 대학생 자문단이 함께하는 일대일 진로·진학 상담 공간을 운영해 학생들이 희망하는 대학교의 상세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얻을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또한, 상대적으로 진로·진학 정보를 얻기 어려운 특수 학생, 학교 밖 청소년, 유학 희망 학생 등을 위해 별도로 전문가를 초빙해 진로·진학 상담 공간을 운영함으로써 모든 학생이 소외되지 않고 맞춤형 대입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고충환 진로교육원장은 “의대 정원 증원, 자율전공선택제 확대, 첨단학과 증원 등 예측하기 어려운 입시 변수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며 “진로교육원은 이번 박람회를 잘 준비해, 우리 학생들이 대입에 잘 대비하고 올바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로교육원은 지난달에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이번 박람회 행사 프로그램 중 하나인 ‘입학사정관과 함께하는 대학별 일대일 상담’의 온라인 사전 접수를 완료했으며 온라인으로 사전에 신청하지 못한 학생들은 현장에서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학생들은 현장에서 대학별 대입 설명회와 우리누리 대학생 자문단 상담 프로그램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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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상권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댔다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아름동이 11일 아름동 상인협의회와 ‘우리지역 상권 활성화’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아름동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역 상인이 느끼는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심순례 상인협의회 회장 등 20여명의 아름동 상인협의회 회원이 참석해 매출감소, 상권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심순례 상인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아름동과 상인협의회가 더 긴밀히 협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덕남 동장은 “상인협의회와 아름동이 일체가 되어 상호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