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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면 바르게살기위원회, 환경개선 봉사활동 전개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바르게살기운동 소정면위원회가 지난 27일 소정면 소정1리 마을회관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들은 마을회관 곳곳에 피어난 곰팡이를 제거하고 도배와 전등을 교체했다.
또한 지역주민이 쾌적하게 마을회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주변 환경 정화 작업도 펼쳤다.
최명환 바르게살기운동 소정면위원회 위원장은 “그동안 마을회관 이용에 불편함을 겪었던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겠다”고 말했다.
김광태 소정면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시간을 내어 봉사해 주신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소정면위원회는 매년 ‘사랑의 집수리’ 봉사 활동을 통해 관내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도배, 장판 교체 등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봉사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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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문화개선 포스터 공모전 우수작 전시회
음식문화개선 포스터 공모전 우수작 전시회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다음달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세종시청 1층 로비에서 ‘2024년 음식문화개선 포스터 공모전’ 우수작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9월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고 건강한 음식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총 144명의 응모자 중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메시지를 잘 담아낸 10점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전시회에는 이한결 학생의 ‘음식물 쓰레기 넘치면 재앙’, 김지유 학생의 ‘인스턴트 건강에 나빠요’ 등 창의성 높은 우수작 30점이 전시된다.
이영옥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어린이뿐만 아니라 세종시민에게 올바른 음식문화에 대한 관심을 유도해 건강하고 위생적인 식생활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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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 민관군 합동 환경정화 활동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연서면이 28일 고복자연공원 일대에서 ‘민·관·군 합동 국토대청결 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연서면, 제3231 부대, 연서면 이장단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남녀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연서면자율방재단, 한국자유총연맹 연서면위원회 등에서 100여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고복자연공원 일대에서 1.5톤 가량의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쓰레기 불법투기 금지 홍보활동도 벌였다.
연서면은 폐기물 불법투기를 근절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민관군이 협력한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윤일형 연서면장은 “고복자연공원 환경정화를 위해 참여해 주신 사회·기관단체 회원과 군 부대원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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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회서비스원, 사회복지시설 개보수 지원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사회복지시설 개보수 지원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 3개소에 소방 및 전기설비 개보수를 지원했다.
이번 개보수 지원은 노후된 사회서비스 시설의 안전 강화 및 돌봄 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서비스 시설안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안전 점검 결과를 반영해 개보수 예산 확보가 어려운 시설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관은 에스더, 행복, 중부 등 지역아동센터 3개소로 △피난 구조대 설치 방염 도료 시공 △식기세척기 전기 배선 교체 △전기 분전반 외함 접지 시공 등을 지원해 안전 설비를 강화했다.
김명희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원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안전한 돌봄 환경을 구축하고 양질의 사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민간 사회복지시설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앞으로도 ‘세종시전기인협의회 재난지원봉사단’과 연계해 지역 내 사회서비스 시설에 소규모 개보수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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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힐링프로그램 개최
세종시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힐링프로그램 개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사회서비스원에서 운영하는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25일 충북 보은군 속리산 일대에서 아이돌보미를 위한 힐링프로그램 ‘美秋보자’를 진행했다.
아이돌보미는 아름다운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동료 간의 공감대와 친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이돌보미들은 “푸른 가을 하늘과 알록달록 단풍을 보며 기분 전환을 할 수 있어 좋았다”며 “동료들과 서로의 마음을 공감하는 시간을 통해 그동안 느꼈던 소외감을 해소하는 값진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명희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원장은 “아이들을 보살피며 느꼈을 어려움을 이번 시간을 통해 해소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돌보미 선생님들이 소진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맞벌이 가정이나 취업 한부모 가정 등 양육 부담과 양육 공백이 있는 가정 내 만 3개월∼만 12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찾아가 1:1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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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위원회’ 출범
세종시의회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위원회’ 출범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는 25일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으로 박란희 의원, 부위원장으로 안신일 의원을 선출했다.
이번 행정수도 특위는 박란희 위원장을 비롯해 김충식, 김현미, 여미전, 이순열, 김재형, 김효숙, 안신일 유인호, 윤지성 의원 등 총 10명의 의원으로 구성됐다.
특위의 활동 기간은 2026년 6월 30일까지며 위원들은 세종시가 진정한 행정수도로 완성되기 위한 핵심 과제 해결에 집중할 계획이다.
세종시가 완전한 행정수도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국회세종의사당, 대통령 제2집무실, 세종지방법원 등 주요 인프라의 신속한 설치가 필수적이다.
이는 단순한 시설 이전을 넘어 세종시가 행정수도로서의 법적 지위를 갖추기 위한 중요한 기반으로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강력한 추진 동력이 절실하다.
행정수도 특위는 세종시 출범 이후 지연된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의 설치를 조속히 추진하고 법원을 비롯한 주요 기관의 이전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공공기관 추가 이전과 개헌을 통해 세종시의 법적 지위를 확보해, 국가 균형발전의 상징이자 실질적인 행정수도로서 세종시의 위상을 확립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박란희 위원장은 “세종시가 진정한 행정수도로 완성되기 위해서는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집무실의 실질적 이전은 물론, 법원 등 주요 기관의 추가 이전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또한, 세종시법 개정을 통해 세종시의 법적 지위를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별위원회는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고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공감대 형성 및 개헌 운동을 이끌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세종시의회는 이번 특위 구성을 통해 국가 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라는 세종시 설립의 본래 목적을 실현하는 데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으며 특위 활동이 행정수도 완성을 향한 지역사회의 강력한 추진력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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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 늘봄학교 박람회에서 세계여행 떠나볼까?
해밀 늘봄학교 박람회에서 세계여행 떠나볼까?
[충청중심뉴스] 해밀초등학교는 10월 24일에 해밀동 한빛공원에서 ‘해밀늘봄학교 박람회’를 개최했다.
해밀초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방과후학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매년 해밀 무지개 축제와 더불어 방과후, 마을학교 박람회를 열고 있으며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며 ‘늘봄학교 박람회’로 명칭을 변경했다.
박람회는 진로 생태, 민주시민 등 매년 특색있는 주제로 운영됐고 올해는 ‘두근두근 세계여행’을 주제로 학생이 여권을 가지고 다니며 세계 여러 나라의 의상, 언어, 음식을 체험하고 도장을 찍어 기념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세계 요리 전문점은 스모어 쿠키와 카라멜 애플바 등 세계의 간식을 학생들이 직접 만들어 먹어보는 체험으로 학생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았다.
체험 공간을 운영하며 이번 박람회에 참여한 김지원 학부모는 “매년 열리는 박람회지만 주제를 달리하니 매해 새롭게 아이들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고 봉사자들은 해밀 아이들에게 그런 경험을 줄 수 있어서 보람이 있다”고 말했다.
최수형 교장은 “4회째가 되는 해밀 늘봄학교 박람회는 학생과 학부모가 기다리는 해밀 마을의 특색있는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며 올해는 세종 마을교사, 학부모, 방과후 강사, 마을주민, 은빛교사단 등 마을의 다양한 주체가 박람회에 참여해 해밀마을의 ‘다 같이, 더 가치’를 실현한 것 같아 기쁘다”고 행사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해밀초는 2021년부터 학생들이 방과후 시간을 잘 보내도록 ‘잘 삶’에 집중해 현재의 늘봄학교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세종형 늘봄학교 정책을 기반으로 해 학부모와 마을주민이 참여하는 지역사회 중심의 다양한 방과후 교육생태계를 만들어 가고 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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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계약제교원 인력 은행 지원자 모집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이끌고 세종 교육의 미래를 함께 열어갈 계약제 교원 인력 은행 지원자를 모집한다.
계약제 교원 인력 은행은 계약제교원으로 근무를 희망하는 사람과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계약제교원을 채용해야 하는 학교를 연계해 인력을 적기에 지원하고 학교의 채용 업무 간소화와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학교 현장에서 계약제 교원 인력 은행 사업과 관련해 모집, 운영 등에 대한 확대 요구가 제기되어 왔음에 따라, 학교지원본부는 이를 반영해 계약제 교원 인력은행 지원자 모집을 추진하게 됐다.
지원자격은 교원자격증을 가진 사람으로 거주 지역과 상관없이 세종시 학교에서 계약제교원으로 근무를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의 구직란에 지원·등록 후 교원자격증, 졸업증명서 등의 증빙자료를 학교지원본부 행정지원부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계약제교원 인력 은행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현재 학교에서 일시적 결원에 따른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계약제 교원 인력 은행 지원자 모집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학교 업무를 경감하고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교원자격증을 가진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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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지원본부, 공무원연금공단 세종·대전지부와 업무협약 체결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10월 25일에 세종시교육청 3층 중회의실에서 공무원연금공단 세종·대전지부와 ‘퇴직공무원 교육활동 지원단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학교지원본부 이미자 본부장, 공무원연금공단 세종·대전지부 정현문 지부장 등 퇴직공무원 교육활동 지원단 운영을 위한 관계자 7여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공무원이 많이 거주하는 세종시의 특성을 살려 ‘퇴직공무원 교육활동 지원단’을 구축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퇴직공무원 교육활동 지원단’은 국가 공무원, 지방 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의 퇴직 공무원들로 구성되며 공직 현장에서 쌓은 여러 분야의 경험과 지식을 재능 기부 형태로 아이들에게 제공하는 등 학교 교육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복지 학생들을 위해 교육 후견인제를 실시하는 등 2025년부터는 시민 자원봉사자단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향후 학교지원본부는 ‘퇴직공무원 교육활동 지원단’의 체계적인 운영과 더불어 활동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공무원연금공단 정현문 지부장은 “공단은 퇴직공무원의 업무 경험과 개별 역량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세종시 관내 학교와 학생들의 교육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우리 아이들이 우수한 역량을 가진 세종시 퇴직공무원분들로부터 다양한 재능 기부를 받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고 정현문 지부장님을 비롯해 공무원연금공단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앞으로도 학교지원본부는 학교 교육활동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교육복지 대상 학생들의 요구와 필요에 부응하는 세심한 지원을 실시해,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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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 실천하는 아름다운 하루"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25일 아름다운가게 세종고운점에서 ‘2024 아름다운 하루’를 개최했다.
아름다운 하루는 매년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하고 자원순환을 실천하기 위해 세종시청 직원들이 기증한 물품을 판매하고 수익금을 기부하는 행사다.
5년째 행사를 개최하며 직원들은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친환경적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아름다운 하루는 아름다운가게 세종고운점 5주년 행사와 연계해 이뤄졌다.
시는 판매행사에 앞서 지난 9월 9∼27일 시청 직원들로부터 의류, 도서 가전제품 등 총 2,110점을 접수했다.
직원들이 기증한 물품은 1만 1,631㎏의 탄소를 절감하고 소나무 4,187그루를 심는 것과 맞먹는 가치를 지니고 있다.
시는 판매 수익금을 관내 복지시설 등 나눔이 필요한 곳에 세종시 직원 이름으로 전액 기부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자원의 선순환을 도모하는 동시에 불필요한 자원 소비를 방지하는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은희 자원순환과장은 “직원들의 기증품이 의미있는 방식으로 재사용되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어 뜻깊다”며 “일상에서 자원순환 가치를 공유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