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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산악구조 합동훈련 실시
세종소방본부, 산악구조 합동훈련 실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소방본부가 지난 4일 원수산에서 산악사고 대응 역량강화를 위해 산악구조 합동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조치원소방서와 세종소방서 소속 119구조대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가을철 산행이 증가함에 따라 높아지는 산악사고 발생위험에 대처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산악사고 발생 시 구조 현장에 빠르게 대응하고 산악지형에서의 구조활동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훈련과정은 실제 사고 상황을 가정해 △산악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 절차 △구조장비와 인명 구조 기술 숙달 △위치추적장치와 국가지점번호로 정확한 위치 확인 및 구조대원 간 위치 공유 △소방드론을 활용한 인명검색 및 응급처치와 이송 절차 등으로 진행됐다.
소방본부는 이번 훈련을 통해 대원들의 단합과 소통 능력을 강화하고 산악지형에서의 구조 기술을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거래 세종소방본부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산악사고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안전한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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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소비자 모두 함께 즐겨요 '소상공인의 날'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에서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판매자와 소비자 모두 하나 되는 ‘소상공인 으쌰 페스타’ 가 열린다.
세종시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8∼9일 이틀간 나성동 공영주차장에서 열리며 나성동 상인 25여 개 업체가 참여한다.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와 함께 지역상권 활성화 도모를 위한 야외 먹거리, 플리마켓, 체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열릴 예정이다.
행사 기간 나성동 공영주차장 야외에서는 테이블 오더를 통해 인근 상점으로 주문·배달해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또 실시간 소통판매, 플리마켓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판로개척 행사와 공연·체험행사, 경품추첨 등 볼거리 즐길거리가 모두 풍성하게 진행된다.
특히 오는 8일 오후 6시에 열리는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에서는 소상공인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등 사기진작을 도모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소상공인의 날 행사는 소상공인 간 화합하고 지역상권 활성화 효과까지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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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성과내는 조직 만들기 프로젝트”
“온통 성과내는 조직 만들기 프로젝트”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지난 31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온통 성과내는 조직 만들기’ 워크숍을 원내 3층 강의실에서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가인지그룹 남요셉 연구원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임직원들은 개인의 강점을 바탕으로 상호 격려하고 소통하는 기술 학습을 통해 따뜻한 소통으로 조직의 성과를 창출는 것을 목표로 참여했다.
김명희 원장은 “개인의 성향과 강점을 확인하고 다름을 이해하는 기회를 통해 조직 구성원이 따뜻하고 원활한 소통과 협력으로 개인의 성장과 조직의 성과를 창출하는 구성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의 임직원은 이번 워크샵의 참여로 따뜻하게 소통하며 조직 성장에 기여해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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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 국회 학술세미나서 ‘자율방범대와 경찰 간의 협력 강화를 통한 지역사회 치안 안정화’ 토론 참여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 국회 학술세미나서 ‘자율방범대와 경찰 간의 협력 강화를 통한 지역사회 치안 안정화’ 토론 참여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은 2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자율방범대법’ 시행 기념 ’ 자율방범학술세미나’에 참여해, 자율방범대와 경찰 간의 협력 강화를 통한 지역사회 치안 안정화 방안을 주제로 심도 있는 토론에 참여했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2022년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 이 국회에서 통과되고 23년 7월 시행되면서 70년 만에 법제화 된 이후, 자율방범대의 법정단체로서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통한 ‘자율방범대법’ 개정과 운영방안의 개선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학술세미나는 대한민국자율방범중앙회·충남도립대학교 커뮤니티폴리싱연구소 ·대한지방자치학회가 주최하고 이해식·채현일·이달희·정춘생의원이 공동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우원식 국회의장을 비롯해 한동훈·이재명·조국대표 및 조지호 경찰청장이 축사를 보내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세미나의 발제문은 김영식 교수의 ‘자율방범대 운영 활성화 및 역량강화를 위한 입법적 개선방안’, 곽영길 교수의 ‘자율방범대와 경찰 협력강화를 위한 운영개선 방안’ 및 이승철교수의 ‘자율방범대원들의 인식조사에 관한 연구’로 구성됐고 각각의 발제에 세 명의 토론자가 나서 발제에 대한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은 이날 ‘자율방범대와 경찰 협력 강화를 위한 운영 개선방안’을 주제로 한 곽영길 대한민국자율방범중앙회 연수원장의 발제에 토론자로 나섰다.
상병헌 의원은 "자율방범대는 지역 치안의 중요한 자원으로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된 봉사단체이다.
경찰 인력의 한계를 보완하고 지역 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자율방범대의 안정적 활동을 위한 운영 지원과 법적 지위 강화를 강조했다.
또한 자율방범대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운영 방안을 마련해 지역사회 특성에 맞는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실제로 세종시의 경우 세종시의회 주도로 ‘세종형 자율방범대 활성화를 통한 치안 거버넌스 구축 방안’ 연구용역을 추진해 세종시의 지역 특성에 맞춘 치안 거버넌스를 구축 및 지방정부의 지원 역할에 대한 과제를 도출했다.
상 의원은 특히 △경찰과 자율방범대의 인식 개선 △자율방범대 활동비 지원 확대 △스마트 순찰 지원 앱 등 디지털 기술 도입 등을 통해 자율방범대의 역할을 한층 강화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끝으로 상병헌 의원은 “이번 학술 세미나는 자율방범대가 지역사회의 든든한 안전망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필요한 과제와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 자율방범대와 경찰의 협력을 통해 세종시뿐 아니라 전국의 지역사회 안전을 강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학술세미나 좌장은 곽대경 동국대학교 경찰사법대학장이 맡았으며 상병헌 의원과 함께 제2세션 토론자인 장현석 경기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 김태국 대한민국자율방범중앙회 내무부회장 등 관련 분야 전문가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자율방범대 활성화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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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정원도시, 미래 세종시 나아갈 방향"
최민호 시장 "정원도시, 미래 세종시 나아갈 방향"
[충청중심뉴스] 최민호 세종시장이 4일 시청 여민실에서 열린 11월 직원 소통의 날에 참석해 전국적으로 재정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도시의 미래를 위한 사업은 반드시 해내야 한다고 역설했다.
특히 세계적 수준의 정원 기반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정원도시가 세종시의 미래를 위해 올바른 방향임을 재차 강조하며 단순한 시책이거나 고집으로 추진하려는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최민호 시장은 경부고속도로와 영종도 국제공항 건설 사례를 예로 들며 당시 큰 반대가 있었다.
에도 미래를 내다본 결정 덕분에 사업이 무사히 진행되고 국가 산업 발전을 이끈 점을 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시장은 정원도시박람회 역시 정원산업이라는 세계적인 추세를 반영해 추구하는 방향성이 분명한 사업이라며 향후 국가적 정원관광 산업 발전에 분명히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확신했다.
그는 “정원도시박람회는 개인적인 고집이나 박람회에만 매몰된 생각으로 끝까지 해내겠다는 뜻이 아니”며 “정원도시는 이미 전 세계가 추구하는 방향이고 이미 중앙·호수공원 등 최고의 정원 기반시설을 갖춘 우리시가 잘 할 수 있는 분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비와 지방비 등 여러 비용을 합산해 384억원을 투자하면 약 2,400억원에 달하는 경제효과가 돌아오는데, 머뭇거릴 이유가 없다”고도 했다.
끝으로 최민호 시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 최선을 다해 업무를 추진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에게 이 상황을 잘 설명하고 이해를 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 시장은 “지난해 이미 30%의 업무추진비를 삭감했지만 올해는 여기에 더해 10%를 추가로 줄였다”며 “솔선해서 고통을 함께 감당해 주는 직원 여러분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주민들이 현 상황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따뜻한 말로 잘 설명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재정 상황이라도 가장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가능하다면 이분들을 더욱 도와주고 핵심 사업은 집중해 키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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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양초, ‘제3회 교육가족 자전거 축제 ’ 성료
연양초, ‘제3회 교육가족 자전거 축제 ’ 성료
[충청중심뉴스] 연양초등학교는 지난 2일 학생, 학부모, 교원 등 교육가족 200여명을 대상으로 가족이 함께하는 ‘제3회 교육가족 자전거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에 열린 ‘제2회 연양초 교육가족 자전거 축제’의 큰 호응에 힘입어 추진됐다.
축제는 연양초 교육가족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맞춤형 코스로 구성됐다.
1코스 연양초에서 학나래교까지, 2코스는 금강수목원까지, 3코스는 석장리박물관까지, 4코스는 공주 공산성 앞 미르섬까지로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축제는 2회에 축제에 비해 약 두 배가량의 참가자가 늘어, 한국수자원공사로부터 후원금을 지원으로 참석자 전원에게 걸이용 손수건을 증정했으며 경품 추첨을 통해 30만원 상당의 자전거 3대를 나누어 줬다.
정원식 교장은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자전거 타는 습관을 길러, 오늘날의 아름다운 지구 환경이 학생들이 살아갈 미래에도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연영초는 자전거 타기를 통해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체력을 단련하며 가족 간의 친밀감 향상을 위한 축제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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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초, 세종꿈마루 교육공동체 공간탐방 실시
으뜸초, 세종꿈마루 교육공동체 공간탐방 실시
[충청중심뉴스] 으뜸초등학교은 지난 2일 전라북도 전주시 일원을 장소로‘세종꿈마루 교육공동체 공간탐방’을 실시했다.
으뜸초는 세종시교육청이 추진하는 공간혁신사업인 ‘세종꿈마루 예비학교’로 선정되어‘공간이 배움과 나를 당당히 세운다 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세종꿈마루 사업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학교 공간의 주인인 학생, 교사, 학부모 22명은 탐방을 통해 △공간 변화에 대한 공감대 형성△공간혁신에 대한 아이디어 도출 기회 제공 △공간 재구조화와 관련된 교육공동체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
탐방한 주요 장소와 내용은 △도시 재생 프로젝트를 통해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재탄생한 예술 놀이터를 해설과 함께한 ‘팔복예술공장’ △한옥과 연꽃이 아름다운 연화정 도서관, 아이들이 숲놀이 하고 꿈을 키우는 ‘덕진공원’ △개방형 창의 도서관으로써 놀이공간이자 휴식 공간인 ‘전주시립도서관 꽃심’등을 탐방했다.
공간혁신 우수 시설을 모두 둘러본 후 공간탐방에서 얻은 영감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새로운 학교 공간의 모습을 꿈꾸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탐방에 참여한 으뜸초 정은서 학생은 “멋진 공간을 둘러보며 열심히 사진도 찍고 좋은 점을 기록해 놓았다”며 “만들어질 공간에 내 의견이 반영된다고 하니 너무 설렌다”고 말했다.
장지혜 학부모는 “새로운 공간에서 아이들이 휴식과 놀이 문화를 마음껏 누리는 상상을 하면서 공간을 둘러보았고 많은 영감을 얻었다”며 “학교가 어떻게 변화할지 정말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영애 교장은 “으뜸초는 사용자참여설계로 학생, 학부모, 교사가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반영한 공간이 조성되는 과정을 통해 민주주의를 경험하고 학교 공간 주권을 실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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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교원,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교육으로 한층 더 성장
세종 교원,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교육으로 한층 더 성장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11월 4일부터 오는 11월 9일까지 세종SW교육체험센터에서 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교구를 활용한 역량 강화 연수’를 추진한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정보 교육 시수가 확대되고 인공지능 교육 내용이 포함됨에 따라,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등과 관련된 교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스파이크 프라임 △카미봇 PI △모디 마스터 키트 활용 과정 등 총 3개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각 분야의 전문가가 연수 과정에 강사로 참여해 체계적인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평소 학교 내 정보 교육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SW·AI 피지컬 교구 활용을 중심으로 연수 과정을 설계해 학생들이 직접 눈으로 보고 손으로 조작하며 인공지능의 기초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정보 수업 설계를 지원한다.
이는 선생님들의 인공지능 교육에 대한 이해도를 한층 높이고 학생들이 직접 눈으로 보고 손으로 조작하며 배우는 효과적인 정보 수업 설계를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SW교육체험센터는 선생님들이 실생활과 관련된 여러 문제를 피지컬 교구로 해결하는 창의적인 프로젝트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교구 대여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방침이다.
백윤희 학교정책과장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선생님들의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등과 관련된 전문성이 한층 더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선생님들께서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수업을 설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교육청도 지속해서 지원하고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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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학습관, 11월 18일 ~ 12월 31일 임시 휴관
평생교육학습관, 11월 18일 ~ 12월 31일 임시 휴관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 평생교육학습관은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냉난방기 교체 공사를 실시하며 이에 따라 11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임시 휴관한다.
2012년 3월에 개관한 평생교육학습관은 최근 냉난방기의 잦은 고장과 노후화로 인해 시민들의 개선 요구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평생교육학습관은 냉난방기 실내기와 실외기 전체를 교체할 계획이다.
평생교육학습관은 오는 11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냉난방기 교체 공사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학습관의 모든 시설 및 서비스 이용을 전면 중단한다.
휴관 중 이용자들의 독서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11월 5일부터 11월 17일까지 ‘대출 확대 서비스 및 전자책 서비스’를 운영할 방침이다.
도서 반납일은 휴관이 종료되는 12월 31일 이후로 연장되며 휴관 중 무인반납기는 24시간 동안 정상적으로 운영된다.
또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공사 기간 동안에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개강 시기와 운영 횟수를 조정해 운영을 완료했으며 공사 이전에 보강 프로그램을 마련해 학습자들의 프로그램 참여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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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현장대응단 지휘역량 강화훈련 실시
세종소방본부, 현장대응단 지휘역량 강화훈련 실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소방본부가 오는 7일까지 누리동 전술훈련장에서 현장대원 150여명이 참여하는 현장대응단 지휘역량 강화훈련을 한다.
이번 훈련은 가상 화재와 특수 대응 상황을 접목해 실전에 가까운 환경에서 지휘관과 대원이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장 지휘관의 상황 판단과 대처 능력 강화, 훈련 후 피드백 과정을 통한 각 대원의 역량 향상에 중점을 뒀다.
훈련은 △선착대장의 초기 지휘 △현장대응단장의 지휘권 선언 및 현장 지휘 수행 △현장안전점검관의 안전성 확보 △화재·구조·구급 분야 임무수행 등으로 진행됐다.
박광찬 세종소방본부 대응예방과장은 “이번 훈련은 실전에서의 대응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현장 지휘관의 종합적인 역량을 더욱 높이기 위한 과정”이라며 “세종소방본부는 대형 재난과 복잡한 사고 상황에서도 지휘체계가 정확히 작동할 수 있도록 훈련을 꾸준히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