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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면 주민 문화공간 '부강마실공방' 문 열어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부강면에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을 가꾸고 문화·예술 경험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부강마실공방이 문을 열었다.세종특별자치시는 12일 부강마실공방 2층에서 최민호 시장과 시의원,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강마실공방’ 개관식을 열었다.부강면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한 부강마실공방은 국시비 총 34억 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983㎡ 규모로 조성됐다.공방 1층에는 마을관리소, 공구대여소, 집수리공방 등 주민들이 직접 마을을 가꿀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2층은 주민들의 문화·예술적 요구를 충족하고 다양한 창작 활동이 가능한 공예공방, 창작실, 다목적 강당 등으로 구성됐다.이와 함께 부강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해 마을영화관, 창의융합예술교실, 집수리공동체 교육 등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돼 부강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최민호 시장은 “부강마실공방은 주민 스스로 마을을 가꾸고 특색있는 지역문화를 만들어 가는 도시재생의 사랑방 역할을 할 것”이라며 “나아가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모델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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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우리 동네, 시민과 함께 새단장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2일 나성동 일원에서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의 일환으로 설 명절을 맞아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2027 충청권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귀성객에게 쾌적한 도시 환경을 선사하기 위해 전개되고 있다.특히 행정안전부의 ‘대한민국 새단장’ 계획과 연계, 관내 24개 읍면동 환경 취약구역을 집중적으로 정비하고 있다.이날 최민호 시장은 관내 중심 상권인 나성동에서 직능단체와 시 관계자 등 350여 명과 대대적인 가로환경 정화활동에 나섰다.특히 주요 도로변과 상습 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생활 폐기물을 수거하고, 도시 미관을 해치는 옥외 광고물을 정비했다.시는 남은 캠페인 기간 동안 주요 도로변과 다중이용시설, 빈집과 하천변 인근, 주요 관광지 등을 집중 관리하고, 불법투기 단속반을 가동하면서 무단투기 상습 지역에 대한 계도와 단속을 병행할 계획이다.또한, 각 읍면동에서는 자체적인 우리마을 가꾸기 세부 계획을 수립,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최민호 시장은 “설 명절과 국제행사를 앞두고 방문객들이 청결한 세종의 모습을 마주하길 바란다”며 “시민과 함께 꾸준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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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충광농원 AI 방역 긴급점검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2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해 부강면 충광농원을 찾아 밀집사육단지 방역 상황을 면밀히 점검했다.시는 지난 8일 연동면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에 따라 23만 7,000마리에 대한 살처분을 완료했다.해당 농장으로부터 약 8㎞ 거리의 충광농원에는 추가적인 감염 확산 차단에 방역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이날 최민호 시장은 산란계 7호 27만 마리를 사육 중인 충광농원에서 방역 추진 상황을 살펴보면서 빈틈없는 방역 태세를 당부했다.특히 귀성객이 많은 설 명절 연휴기간을 대비, 가금농장 외부인 출입을 엄격히 통제하는 등 농장별 차단방역 체계 강화를 주문했다.시는 전용 거점소독시설과 통제초소를 가동하면서 충광농원의 외부 차량 및 인원 출입을 엄격하게 관리하고, 인근 논의 경운작업과 고정식 레이저를 활용한 철새 퇴치 등 다각적인 방역을 지속할 방침이다.또한, 조류인플루엔자 잠복기를 고려해 오는 22일까지를 특별 방역 강화 기간으로 지정하고 관내 가금농장 40곳을 대상으로 광범위한 농장 소독과 행정명령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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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연휴 치안·소방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 당부"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2일 명절 연휴에도 시민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근무하는 경찰과 소방 현장을 찾아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이날 방문은 치안 유지와 화재 예방, 구조·구급 활동에 매진하는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명절 기간 빈틈없는 시민 안전망 구축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최민호 시장은 우선 세종남부경찰서 금남파출소를 방문해 귀성·귀경길 교통 관리와 생활 치안 유지 대응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 근무자와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이어 세종북부소방서를 찾아 전통시장과 산업단지 밀집 지역인 북부권역 화재 예방과 특별경계근무 태세를 확인하고, 허심탄회한 소통을 가졌다.특히 명절에도 현장을 묵묵히 지키면서 시민 안전에 힘쓰는 근무자들에게 간식을 전달하며 사기를 높였다.한편, 시는 설 연휴 기간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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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세종대평시장서 설 명절 준비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세종대평시장에서 장을 보며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상권 회복에 힘을 보탰다.최민호 시장은 12일 시 직원과 관내 공공기관 임직원 등 80여 명과 함께 금남면 용포리 세종대평시장에서 각 점포를 돌며 명절 물가동향을 파악하고 명절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구매했다.세종대평시장은 1940년대부터 자연 발생한 세종시 남부권의 유일한 전통시장으로, 지역민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특히 신도시에서 가장 가까이 있는 전통시장의 특성을 살려 공무원과 공공기관 근로자의 외식 수요를 노린 음식점 중심의 상권으로 성장 중이다.이에 따라 시는 2023∼2024년 ‘대평시장 밤나들 야시장’, 2025년 ‘맛대맛 대평시장 스탬프투어’ 등 행사 지원을 통해 전통시장 살리기에 집중하고 있다.앞으로도 세종대평시장이 신도시 주민들의 수요에 빠르게 발맞출 수 있도록 상인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현대화 사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이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 상권 활성화에 함께 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전통시장과 지역경제가 더욱 활기를 띨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오는 14일에도 조치원읍 세종전통시장에서 설 명절 준비를 위한 장보기 행사를 열고 내수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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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회서비스원, 설 연휴 앞두고 소속시설 현장 방문
세종여성플라자 업무 협의 사진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11일부터 소속시설을 방문해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취임 이후 첫 공식 현장 일정으로 소속시설 종사자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한편 다가오는 명절 인사와 함께 시설안전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을 지원하기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각 소속시설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종사자와 간담회를 진행하고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에 필요한 사항을 폭넓게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이기순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은 "현장은 정책과 행정이 실제로 작동하는 가장 중요한 공간"이라며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고 현장의 목소리를 기관 운영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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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회서비스원, 시장 주재 2026년 업무 보고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지난 10일 보람종합복지센터에서 최민호 세종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업무 보고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이기순 원장은 2026년 비전 실현을 위한 6대 핵심과제로 △약자복지 강화 및 사각지대 해소 △전문성 기반 품질 고도화 △세종형 통합돌봄 기반 마련 △민관 협력 생태계 조성 △세종형 공공사회서비스 제공기관 운영 △혁신을 선도하는 조직 구축을 제시했다.이어 고령자·장애인·돌봄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과 공공 사회서비스의 책임성 강화를 주요 추진 방향으로 설명했다.먼저 사회서비스원은 '약자복지 강화 및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기가구 대상 긴급돌봄 지원과 긴급구호기금 신속 지원을 추진해 위기 상황에 대한 안전망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아울러 대상별 복지욕구 실태조사를 실시해 정책 수요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분석 결과를 향후 대상별 맞춤형 지원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특히 세종형 통합돌봄 기반 마련을 위한 서비스 개발에도 속도를 내기 위해 사회서비스원은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지원방안 연구를 추진하고 맞춤형 돌봄 종사자 교육교재를 개발해 서비스 품질 편차를 최소화 한다.또한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개발·확대해 돌봄 공백 해소에 나서고 현장 적용과 실효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통합돌봄 기반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최민호 세종시장은 "복지 정책은 신청한 사람만 지원받는 방식에서 벗어나,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도움이 필요한 시민이 먼저 지원되는 복지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사회서비스원이 이러한 변화의 중심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날 행사는 형식적인 보고를 넘어 시장과 임직원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직원들은 시정 운영 철학과 관련해 다양한 질문을 이어갔다.최민호 시장은 질의응답 과정에서 본인의 원동력으로 '책임감'을 언급하며 손자를 위해 직접 동화를 집필했던 일화를 소개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이기순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은 "오늘 시장님의 말씀을 바탕으로 중앙부처와의 정책 연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AI와 데이터 기반의 복지 전달체계를 통합돌봄과 단계적으로 연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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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청소년, 민주주의 속 의정활동 펼친다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11일 시의회에서 제3대 세종시 청소년의회 위촉식을 개최하며 청소년 중심의 정책 참여를 위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이번 청소년의회는 관내 10∼15세 청소년 29명으로 구성됐으며 학교 밖 민주주의와 정책발굴 등 다양한 의회활동을 체험할 예정이다.이날 위촉식에는 청소년의원 위촉장과 기념 배지 수여, 청소년 의원 간 자기소개, 연간 의정 활동 안내 등을 진행했다.이들은 다음달 청소년 정기회의를 시작으로 △의장단·상임위원장단 선출 및 상임위 구성 △청소년의원 활동 기본 소양교육 △시의원실 방문 및 인터뷰 △5분발언 발표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제3대 청소년의회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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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밀마루복지마을에서 설맞이 소통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최민호 세종시장이 11일 도담동 밀마루복지마을에서 찾아가는 현장소통을 통해 설 명절을 앞두고 덕담을 나누며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을 살폈다.이날 현장소통은 복지마을의 시설 전반을 확인하고 어르신들과 시설 관계자의 진솔한 의견에 귀를 기울이기 위해 마련됐다.최민호 시장은 어르신들이 거주 중인 복지마을 내부 공간을 둘러보고 시설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을 들었다.이어 거주 어르신과 복지마을 관계자 등 40명과 함께 허심탄회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 자리에서 어르신들은 △노인대학 등 복지프로그램 운영 확대 △ 어르신들의 건강·체육시설 개선 △동지역과의 소통 체계 강화 등을 건의했다.이후 최민호 시장은 어르신들과 설 명절을 맞아 만두를 함께 빚으며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최민호 시장은 “복지마을에서 어르신들의 생활공간을 직접 둘러보고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나온 제안사항을 관계 부서와 함께 심도있게 고민하고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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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정보통신공제조합 470억원 규모 투자협약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와 정보통신공제조합이 11일 시청 세종실에서 정보통신공제조합 세종회관 건립을 위한 47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최민호 시장과 강정훈 정보통신공제조합 이사장을 비롯해 시와 조합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나성동에 건립 예정인 정보통신공제조합 세종회관이 성공적으로 건립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정보통신공제조합은 총 470억원을 투자해 나성동 특정업무용지 2-1-1 부지 연면적 약 1만 5468㎡에 지상 10층, 지하 3층 규모 조합 세종회관을 건립하게 된다.올해 상반기 중 착공, 오는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시는 조합 세종회관 건립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조합은 사업을 계획대로 성실히 이행하면서 지역건설업체 건설자재 사용, 지역인재 우선 채용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힘쓸 예정이다.최민호 시장은 “세종시가 국가를 대표하는 스마트시티로서 정보통신 관련 기업이 모이는 거점이 되길 바란다”며 “조합의 대규모 투자가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강정훈 이사장은 “세종회관 신축을 통해 정보통신 관련 기업과 인프라가 집적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세종시와 상호 협력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정보통신공제조합은 정보통신공사업자의 경영 안정과 자율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보증, 자금 융자, 부동산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202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