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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산 둘레길 산불 걱정 끝
원수산 둘레길 산불 걱정 끝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해밀동이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자율방재단,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주민단체와 함께 선제적인 산불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주민단체 30여명으로 구성된 순찰대는 지난달 24일부터 매일 원수산 둘레길에서 담배꽁초를 수거하고 등산객에게 인화물질·흡연·취사행위 금지 등 산불 예방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있다.
아울러 해밀동은 주요 등산로에 산불조심 현수막을 게시하고 각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소각과 화기소지, 흡연 금지 등의 안내방송을 요청하면서 홍보 활동에 힘을 쏟고 있다.
해밀동통장협의회 등 직능단체는 최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특별모금을 통해 영남지역 대형산불 피해 지원 성금을 기탁하면서 사회적 나눔에도 동참하고 있다.
한재일 해밀동장은 “산불 예방 관련 순찰 및 홍보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라며 “산불 예방을 위해 주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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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가 노란 해바라기로"…대평동, 파종행사 진행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대평동이 9일 금강수변공원 인근 미건축 상가부지에서 해바라기 정원 조성을 위해 해바라기 파종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평사랑운동의 일환으로 대평동통장협의회 등 5곳의 주민단체 회원과 어린이집 영유아,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등 50여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불법 투기 폐기물과 잡풀로 무성한 미건축 상가부지에 해바라기를 하나하나 심으며 아름다운 마을 조성에 동참했다.
동은 올해 세 번째로 진행한 해바라기 파종 행사를 매년 추진해 주민과 소통·협력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제고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마련할 계획이다.
강옥주 대평동장은 “해바라기 파종행사에 참석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잘 자란 해바라기가 흐드러지게 피어나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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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텃밭 가꾸는 노하우 배워요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오는 12일 센터 대강당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주말농장·텃밭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도심 속 농업을 활성화하고 주말농장·텃밭에 대한 시민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모집공고일 기준 주소지를 세종시로 등록했고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농업기술센터는 교육 참석자 전원에게 텃밭가이드 교재를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 참여 및 기타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안봉헌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주말농장 및 텃밭 기본교육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도시생활의 피로에서 벗어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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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관리, 모범사업자에게 믿고 맡기세요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자동차관리사업의 서비스 질 향상과 건전한 사업자 육성을 위해 세종시 최초의 자동자관리사업 모범사업자를 선정했다.
시는 연동면에 위치한 자동차전문정비업체 대륜공업사를 세종시 제1호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지정하고 지정증과 표지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는 지난해 11월 11일 제정된 ‘세종시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지정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앞서 지난 2월 17일부터 28일까지 14일간 관내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모범사업자 지정 신청을 받았으며 총 6개 업체가 신청했다.
이후 전문가·조합 등으로 평가위원을 구성해 △고객서비스 △사업장의 시설 및 환경 △지방세 완납 및 관내 운영기간 등에 대한 서류심사와 현장평가, 최종 심의위원회를 거쳐 1개 사업자를 최종 선정했다.
지난 1997년 설립된 대륜공업사는 관련 법규 준수 이행 부문에 만점을 받아 세종시 제1호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로 지정됐다.
모범사업자 지정은 오는 2027년 3월 31일까지 2년간 유효하며 해당 기간에는 △분기별 정기·점검 면제 △지정서 및 표지판 부착 △시 누리집을 통한 홍보 △관용차량 우선 정비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천흥빈 교통국장은 “자동차관리사업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업종인 만큼 사명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시는 모범사업자들을 계속 발굴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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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충북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협력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9일 세종시청 4층 세종책문화센터에서 충청북도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력은 지난해 충청광역연합 출범을 계기로 이뤄진 것으로 충청권의 상생협력과 우호 증진을 위한 실천적인 조치다.
이날 이상호 세종시 자치행정국장과 최병희 충북도 행정국장은 고향사랑기부제 기금 모금 증대를 위해 각 기관의 주요 행사에서의 상호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기로 약속했다.
앞서 양 기관은 지난 3월 20일부터 31일까지 고향사랑이음 기부 누리집을 통해 총 40여명의 간부공무원과 직원들이 자발적 참여로 상호 기부를 완료했다.
앞으로도 두 기관은 기부사업 발굴·선정, 답례품 실적 제고 등 다양한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며 기부 문화 확산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세액공제 혜택 등 홍보를 통해 직원들에게 ‘기부하지 않으면 손해’라는 인식을 심어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상호 자치행정국장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는 단독으로 추진하기 어렵기 때문에 여러 지자체가 협력해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충북도에서 협력을 제안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두 지역의 상호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충남 공주·부여 등 인근 자치단체와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교류 활동을 했으며 올해는 충북도를 시작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분위기를 적극적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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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싱크탱크 등 특단의 균형발전정책 필요"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최민호 세종시장이 그동안 통용되던 성장 시대 논리로는 더 이상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특이점에 와 있다며 넓고 열린 마음으로 세종시를 키워 나가도록 공직자들부터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민호 시장은 8일 시청 여민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행정수도 완성의 당위성을 상가공실 해소와 지역경제 발전 등 지역 내에서만 찾을 것이 아니라 국가적 시각에서 접근할 것을 주문했다.
이는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수단에 집착할 것이 아니라, 보다 궁극적으로 이를 통해 국가적으로 어떤 이바지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진지한 고민과 성찰, 정책적 준비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그러면서 세종시 건설 이후에도 수도권 과밀이 해소되지 않고 있는 핵심 이유는 일자리와 교육 문제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특단의 대책으로 메가 싱크탱크 조성을 제안했다.
그는 “기업이 땅값이 싼 지방으로 오지 않는 주된 이유는 지방에선 인재를 구하기 어렵기 때문”이라며 “결국 지방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려면 대학의 지방 이전이 선행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진정한 균형발전 실현을 위해서는 수도권에 집중된 교육기관의 비수도권 이전이 이뤄져야 하는데, 메가 싱크탱크 조성이 이를 선도하는 신호탄이 될 수 있다는 의미다.
최민호 시장은 “수도권 대학과 KAIST, KDI와 국책연구기관이 참여하는 메가 싱크탱크를 만들어 이를 국가 단위의 혁신적 변화를 이끄는 권력 이동의 토대로 만들어야 한다”고 부연했다.
이어 그는 이러한 시기에 대비해 인공지능, 양자, 바이오산업 등 첨단산업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을 갖추는 일을 소홀히 할 수 없다면서 세종스마트산단 등 첨단산업단지 조성에 면밀한 준비를 당부했다.
그는 “충청의 연구역량을 활용하면 세종스마트산단을 비롯해 첨단산업단지에 미래 산업의 게임체인저가 될 인공지능과 양자, 바이오 분야 기업을 유치해야 한다”며 “이 분야 인재 육성과 첨단산업단지가 어우러져야 비로소 수도권 과밀 문제가 해소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최민호 시장은 현재와 같은 저출생 기조를 단기간에 극복할 수 없는 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며 다인종·다문화 국가로 전환에 대한 대비책으로서 한글, 한민족 문화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다민족·다인종으로 구성된 미래 대한민국의 정체성은 언어에서 비롯된다”며 “이것이 우리시가 한글문화글로벌센터를 통해 한글문화 거점도시로서 중심 역할을 해나가려고 하는 이유”고 역설했다.
이외에도 최민호 시장은 단순히 ‘세종 10대 관광명소’ 선정으로는 관광객 유치에서 일시적 효과에 그칠 수밖에 없다며 매력적인 명칭 개발과 스토리텔링을 통해 특색을 갖춘 요소를 가미할 것을 지시했다.
최민호 시장은 “10대 관광명소를 보면 이응다리, 조치원벚꽃길, 정부옥상정원 등 단순히 장소를 나열하는 것에 그치고 있다”며 “딱딱한 명칭만 사용하는 관광명소는 시민들이 매력을 느낄 수 없다”고 했다.
이어 “사람들은 이응다리 그 자체보다 노을빛에 비친 멋들어진 풍경에 끌리는 것”이며 “세심하면서 문학적인 요소들을 명소들에 덧붙이면 훨씬 매력적인 관광명소로 재탄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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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의원, “가짜뉴스라는 사회악, 이제는 뿌리 뽑아야”
조성환 의원, “가짜뉴스라는 사회악, 이제는 뿌리 뽑아야”
[충청중심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성환 위원장은 8일 열린 제38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위협하고 공동체를 분열시키는 가짜뉴스의 실태와 그 심각성을 강하게 비판하며 경기도 차원의 대응을 촉구했다.
조성환 위원장은 “가짜뉴스는 단순한 정보 왜곡이 아니라, 조직적이고 악의적인 사회적 방화이자 범죄행위”고 지적했다.
특히 최근 헌정 사상 유례없는 계엄령 기도 사태의 이면에도 극우 유튜버들의 허위정보 유포와 그로 인한 여론 왜곡이 결정적 역할을 했다며 민주주의의 근간을 뒤흔드는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제도적 대응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5분 자유발언에서 조 위원장은 가짜뉴스가 어떻게 정치적 목적을 위해 활용되는지를 조목조목 짚으며 조봉암, 장준하, 김대중, 노무현 등 역대 정치인의 사례를 통해 “가짜뉴스는 언제든 누구에게든 칼날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조 위원장은 “이재명 대표 역시 가짜뉴스에 기반한 무분별한 수사와 반복되는 재판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는 정치공작이자 사법살인 시도”고 밝히며 사법기관의 정치 도구화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그는 “이 자리에 있는 김동연 도지사, 임태희 교육감, 그리고 의원님들, 그 누구도 예외가 아니다.
언제든 희생양이 될 수 있다”며 가짜뉴스와 허위정보 유통을 막기 위한 실효성 있는 제도 마련과 예방교육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끝으로 조 의원은 “가짜뉴스는 더 이상 단순한 허위사실이 아닌,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사회적 범죄이자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할 악”이라며 경기도의회가 앞장서서 진실과 정의를 지켜내야 한다고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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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무대서 활약할 글로벌 인재, 세종이 키운다"
"세계 무대서 활약할 글로벌 인재, 세종이 키운다"
[충청중심뉴스]세종시와 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올해 지역 우수인재 해외유학생 2명을 선발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시와 진흥원은 8일 시청 5층 세종실에서 장학생과 학부모, 소속 대학 부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세종시 해외유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추진되는 해외유학생 장학사업은 세종지역의 우수 청년 인재가 세계 무대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해외 대학원 진학 시 최대 2년간 총 1억원의 유학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대상은 세종시에 주소를 둔 관내 대학교 졸업자로 학업 성적 평가, 심층면접 등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다.
올해 최종 선발된 해외유학생은 정민휘 씨와 강민지 씨다.
정민휘 씨는 고려대학교 세종 일반대학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했으며 오는 2026년 일본에서 고고학 박사과정을 밟을 예정이다.
강민지 씨는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문화스포츠대학 미디어문예창작 전공 졸업자로 현재 영국에서 광고·홍보 분야 석사과정을 준비 중이다.
시와 진흥원은 지역 기부금을 기반으로 매년 해외유학생을 선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학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시의 젊은 인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가능성과 잠재력을 마음껏 펼치고 다시 우리나라의 성장 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육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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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H파라스, 장애인사격 전국대회서 메달 행진
BDH파라스, 장애인사격 전국대회서 메달 행진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연고 협약을 맺은 BDH파라스 장애인사격실업팀이 최근 제2회 화성특례시장배 전국장애인사격대회에서 금메달 8개를 포함해 총 15개의 메달을 획득하면서 지역 체육계의 위상을 높였다.
이번 대회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경기도사격테마파크에서 열려 권총과 소총, 산탄총, 청각종목 등 4개 종목에서 전국 238명의 선수들이 실력을 겨뤘다.
BDH파라스 장애인사격팀은 감독 1명, 코치 1명, 트레이너 1명, 선수 8명 등 11명이 출전해 금메달 8개와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따내며 실력을 입증했다.
특히 김정남 선수는 개인전과 단체전을 오가며 금메달 5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 등 총 8개의 메달을 목에 걸면서 맹활약했다.
이 밖에도 조정두, 김연미, 최재윤, 김고운, 박미선 선수가 메달을 수상했다.
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세종시 장애인 사격팀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며 “선수들이 전국 및 국제무대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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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국제교육교류센터, 2025년 외국어 교육 프로그램 본격 운영
세종시국제교육교류센터, 2025년 외국어 교육 프로그램 본격 운영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 산하 세종시국제교육교류센터는 양질의 2025년 수요자 맞춤형 무료 외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올해 1학기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학습자의 수준·진로·흥미를 반영한 맞춤형 수업으로 구성됐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개설된 ‘스토리 북 타임’, ‘잉글리시 점프 업’, ‘에이스 토커스’ 반은 초등학생의 단계별 언어 감각 및 표현력 향상을 지원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개설된 귀국학생 특별반, 데일리·워크엔드 영어 마스터반, 온라인 1:1 영어회화 및 쓰기 집중반 등이 높은 참여 속에 운영되고 있다.
또한, 읍·면지역 학생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온라인 수업을 전격 운영하고 있으며 학부모와 교직원 대상 기초·심화 영어회화 강좌도 함께 제공해 지역 내 평생학습 기반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2025년 2학기에도 이어질 예정인데, 세종시 영어교육의 거점 기관으로서 센터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단계적으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방학 중에는 아동을 대상으로는 창의 융합 영어수업을,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는 교과 융합 프로젝트형 수업, 4기능 통합 영어교육, 직업계고 진로 연계 회화 프로그램 등 다양하고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제교육교류센터에서는 센터 방문이 어려운 학생이나 자기주도 학습을 희망하는 학생을 위해 ‘자기주도 온라인 독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의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이 며 온라인상에서의 영어 원서 읽기를 통해 독해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수업을 구성했다.
현재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를 보이고 있어, 5월 중에 홍보를 통해 6월~12월 참여자를 추가로 모집할 예정이다.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습자의 세계시민 역량을 강화하고 국제 관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국제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국제교육교류센터에서는 외국어 교육 프로그램 외에도 국제 관계망 형성을 위해 청소년 국제교류 협력학교, 국제 교사 학술대회, 국제 문화교류캠프 등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과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2025-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