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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비 지원 받아 올해도 도심 정원 5곳 조성
세종시 국비 지원 받아 올해도 도심 정원 5곳 조성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산림청 주관 ‘정원분야 실습·보육공간 조성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도 국비 3억 8,000만원을 지원받아 도심 내 정원 5곳을 조성한다.
일명 ‘정원드림 프로젝트’로 불리는 이 사업은 정원 분야 전공자로 구성된 팀이 정원 작가와 함께 힘을 모아 실습정원을 조성하는 국비 사업이다.
지자체 유휴부지를 활용해 정원 분야 전공자들의 취·창업에 필요한 현장 중심 역량을 배양하고 정원 기반도 확충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사업 참가를 희망하는 정원 관련 분야 대학생, 취·창업 청년은 팀을 이뤄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발 시 정원 작가의 멘토링을 받아 정원의 디자인부터 설계, 조성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게 된다.
조성된 정원은 참가팀의 학생들과 시민정원사, 지역 주민들이 함께 관리하고 시민들이 일상속에서 정원문화를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시는 앞으로도 중앙부처의 국비 보조사업 등으로 도심 생활권 내 정원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도시재생과 경관개선,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권영석 환경녹지국장은 “시민들이 공감하고 일상 속에서 정원문화를 누릴 수 있는 정원 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시는 ‘정원드림 프로젝트’ 시상식에서 우수상 2개를 받아 참여 지자체 중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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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해외협력관 4명 추가 위촉
세종시 해외협력관 4명 추가 위촉
[충청중심뉴스] 세종특별자치가 국제교류 역량 강화를 위해 영국, 불가리아, 공공외교, 문화 분야의 해외협력관 4명을 추가로 위촉했다.
시는 26일 시청 세종실에서 최민호 시장과 신규 위촉되는 해외협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된 해외협력관은 △박은하 전 주영국 대사 △김소영 전 소피아대 한국학과 교수 △조대식 전 주캐나다 대사 △콘래드 브루베이커 고려대 세종캠퍼스 글로벌학부 교수다.
이에 따라 시 해외협력관은 기존 11명에서 15명으로 늘었다.
시는 해외협력관이 가진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해 세종시 국제교류 방향을 설정하고 각국과의 협력 사업을 발굴할 예정이다.
또 문화·경제·산업 등 다분야에서 국제적인 협력 확대 등 실질적인 국제협력 성과를 도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국제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우리시는 외국인들이 한국말을 배울 수 있도록 한글문화글로벌센터를 조성하고 이를 발전시켜 한글문화단지까지 만들 계획을 구상하고 있다”며 “앞으로 한글문화도시 세종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협력관님들의 다양한 조언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위촉식 후 해외협력관들은 세종시의 국제교류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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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의 상징성 활용한 캐릭터 산업 육성 필요"
"세종의 상징성 활용한 캐릭터 산업 육성 필요"
[충청중심뉴스] 최민호 세종시장은 한글문화글로벌센터 조성과 2026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개최로 파생되는 경제 유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산업화 전략이 중요하다며 종합적인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최민호 시장은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 중 하나로 외부 방문객을 대상으로 하는 캐릭터 산업을 예시로 들며 지역청년 창업가의 참여 방안을 제안했다.
그는 “2026년 세계대학경기대회가 바짝 다가왔는데 세종의 지역 정체성을 담은 상품으로 열쇠고리가 하나 없다”며 “우리 지역 청년이 세종을 상징하는 캐릭터를 개발하고 기념품점을 직접 운영하도록 지원하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캐릭터 산업 육성을 지원함으로써 청년 창업 활성화와 관광객 유인 효과를 동시에 높일 것이라며 이들의 창업 공간으로 신도심과 조치원 지역의 공실상가를 활용할 것을 제안하기도 했다.
또한 세종한글문화글로벌센터가 문화단지로서 입지를 굳히려면 10년 이상을 내다보는 긴 안목이 필요하다며 외국인 대상 산업을 일으키기 위한 선제적이고 종합적인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그는 “한글문화글로벌센터가 완전히 자리 잡으려면 10년 이상이 시간이 걸린다”며 “그때까지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카페와 활동 공간 등 다양한 한글 산업화 계획을 지금부터 다듬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민호 시장은 2026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개최에 대비해 충청권 전체를 연계한 관광코스 개발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 중 하나로 광역 관광투어 버스 운행을 제안했다.
그는 “우리시 관광명소를 경유하는 세종시티투어버스를 증차 운행하면 좋겠지만 대당 12억원가량이 소용되는 비용이 문제”며 “우리시 관광명소와 충북의 청남대, 충남의 공주·부여를 연결하면 비용 부담은 낮추면서도 경제적 파생효과는 더욱 클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충청권 광역 관광투어 버스를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흥이나유 계획과 연계하거나 충청권광역연합 또는 서부내륙권 발전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는 방안을 심도 있게 검토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최민호 시장은 오는 28일로 예정된 첫 번째 대중교통의 날과 관련해 이번 달 시범운영을 거쳐 3월부터는 많은 시민이 동참하는 대대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확산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또, 버스 내 안내방송을 통해 지역산 상품 애용과 지역 상권 살리기에 시민의 동참을 요청하는 문구를 송출해 세종사랑운동의 범시민적 실천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최민호 시장은 다가오는 해빙기에 공사장 내 안전사고의 위험이 커질 수 있다며 사전 위험 요소 발굴을 위해 관내 공사장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할 것을 주문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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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 조직위원회 방문 및 간담회 추진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 조직위원회 방문 및 간담회 추진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는 25일 어진동에 위치한 조직위원회를 방문해 대회 준비 상황 등 현안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현미 위원장 등 9명의 위원과 이창섭 조직위원회 부위원장 등 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관련 현안에 대한 조직위원회 차원의 브리핑을 청취하고 대회 준비 과정에 필요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특위 위원들은 조직위원회로부터 대회 시설, 선수촌 조성 등 단계별 대회 준비 계획과 분야별 구체적인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시의회 차원의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현미 위원장은 “충청권에서 개최되는 국제 메가 스포츠 대회인 만큼,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세종시의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조직위와 시의회 간 긴밀한 협력과 정보 공유로 협력 방안을 마련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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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2025년 단체협약 체결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2월 26일 세종시교육청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단체협약 체결식이 열렸다.
체결식에는 최교진 교육감과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민태호 위원장, 전국공공운수노조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정인용 본부장 등을 비롯해 노사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단체협약은 2020년 4월부터 단체교섭을 진행해 전문과 본문 제110조, 부칙 제13조로 총 124개 항에 상호 합의해 체결됐다.
세부내용은 △유급 육아시간 신설 △산재휴직 시 휴업급여와의 차액 보전기간 확대 △장기재직휴가 신설 △재량휴업일과 연계한 학습휴가 신설 △자녀돌봄휴가 유급일수 확대 △질병휴직 기간 확대 △직종별 직무연수 연 5~10일 보장 △방학 중 비근무자 유급휴일 확대 △조리종사자 처우개선 등에 대해 합의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단체협약 체결을 계기로 노사가 서로 더 신뢰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같이 힘을 모아가길 바란다”며 “세종교육과 함께하는 모든 분은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동반자이기 때문에 현장의 목소리에 늘 귀를 기울이면서 공감하고 소통하는 데 더 많이 힘을 쓰겠다”고 말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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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육공무원 훈포장 전수와 임명장 수여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2월 말 퇴직 교원 20명에 대한 훈포장 전수식과 3월 1일 자 인사발령에 따른 교육전문직원 및 각급학교 교원 162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2월 26일에 2층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훈포장 전수식과 임명장 수여식은 오랜 시간 헌신해 온 퇴직 교원들과 새롭게 교육의 길에 들어선 교육전문직원과 교원들이 참석해, 교육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특별한 순간을 함께하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세종시교육청은 두 가지 행사를 같이 진행함으로써 한 세대가 지혜를 전하고 다음 세대가 그 길을 이어가는 세대 간 아름다운 바통 터치를 상징한다고 밝혔다.
훈포장과 표창장 수상 인원은 △황조근정훈장 3명 △홍조근정훈장 8명 △녹조근정훈장 5명 △옥조근정훈장 3명 △장관 표창 1명으로 총 20명이다.
또한, 임명장을 받은 인원은 △교육전문직원 46명 △교장 18명 △교감 27명, △수석교사 2명, △신규교사 69명으로 총 162명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퇴직하는 교원들에게 "수십 년간 그 한 걸음 한 걸음을 모아 위대한 교육의 여정을 완성하셨고 긴 시간 교육 현장에서 묵묵히 걸어오시며 무수한 도전과 변화를 마주하셨다.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은 우리 교육의 든든한 초석이 됐으며 그 뜻은 후배들에게 소중한 가르침으로 남을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새롭게 출발하는 교육전문직원과 교원들에게는 "세종교육은 선배 교사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가능했음을 기억하고 후배 교사들은 그 길을 더 넓고 단단하게 만들어 ‘모두가 특별한 세종교육’을 함께 만들어 가자.“라고 당부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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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우리 마을 가꾸는 다정한 사람들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다정동이 26일 다정동 단독주택지 일대에서 봄맞이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우리마을 가꾸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다정동 위원회, 한국자유총연맹 다정동위원회분회, 다정동 자율방재단, 다정동 직원 등 3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단독주택지 일대를 돌며 겨울철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나대지와 상가 주변에 버려진 불법투기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하는 등 도시 미관 개선과 쾌적한 환경 조성에 나섰다.
김성호 다정동 통장협의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여해 주신 직능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해 더 나은 생활환경을 만들어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다정동 주민센터는 앞으로도 주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주민이 함께하는 자원순환 실천 운동을 통해 살기 좋은 다정동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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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동, 제3기 새롬환경지킴이 발대식 진행
새롬동, 제3기 새롬환경지킴이 발대식 진행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새롬동이 지난 25일 새롬동 행복누림터에서 ‘제3기 새롬환경지킴이’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제3기 새롬환경지킴이로 위촉된 주민 9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자원봉사자 주의사항 및 활동구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새롬동은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는 ‘새롬환경지킴이’를 지난 2023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무단투기 단속 및 상가 밀집지역 내 배출방법 홍보 △쓰레기 및 불법 옥외광고물 수거·단속 △도시미관 저해지역 초목 식재 및 화단관리 등 ‘깨끗한 새롬동 만들기’를 위해 앞장설 계획이다.
김지원 새롬동장은 “지역주민들의 환경정화 봉사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발적 봉사활동을 통해 깨끗한 세종시가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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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봄철 화재예방 종합대책 시행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소방서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을 줄이기 위해 3월부터 5월까지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소방서 화재발생 통계를 보면 최근 5년간 세종에서 발생한 봄철 화재 발생 건수는 총 130건이다.
세종소방서는 봄철 화재예방대책에 따라 대형화재와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주거용 비닐하우스 화재안전 지도, 노유자시설 화재위험요인 제거 등에 나선다.
또 건설현장과 축제·행사장에 대한 화재 안전강화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김상진 세종소방서장은 “봄철은 작은 불씨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철저한 예방과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며 “시민 여러분도 화재 예방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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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세종시 유소년 승마단 단원 모집
2025년 세종시 유소년 승마단 단원 모집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오는 3월 1일까지 세종시 유소년 승마단 단원을 모집한다.
시는 관내 승마 문화를 확산시키고 말산업 성장에 필요한 전문적인 승마 인구를 발굴하기 위해 올해부터 ‘유소년 승마단 운영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모집은 지난 2023년 9월부터 유소년 승마단을 창단해 운영 중인 장군면 소재 민간 승마시설 ㈜세종스테이블이 진행한다.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승마 경험이 있는 유소년이다.
신청은 승마시설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할 수 있고 서류 심사와 면접·실기 심사를 통해 선발된다.
올해 세종시 유소년 승마단원으로 선발된 학생에게는 월 10회 이상의 강습 비용이 지원되며 연간 최소 1회 이상의 승마대회 참가 기회가 제공된다.
클럽전은 지방자치단체의 유소년 승마단 지원사업에 선정된 전국 유소년 승마단들이 연합해 매년 개최하는 유소년 승마대회다.
강습 외에도 승마 관련 용품과 대회 참가에 필요한 부대비용 등을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세종스테이블 혹은 세종시 동물정책과 말산업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안병철 동물정책과장은 “유소년 승마단 운영 사업은 단순한 학생 승마 체험을 넘어 지역 내 승마 문화 확산뿐 아니라 정기적인 청소년 승마 인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며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