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전교육청, 한국원자력연구원으로부터 옐로박스 기탁받아
대전교육청, 한국원자력연구원으로부터 옐로박스 기탁받아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1월 27일 한국원자력연구원으로부터, 유성구 중·고등학교 교원들을 응원하는 ‘옐로박스’ 2,020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지역사회와 상호 협력을 통한 사업을 추진하면서 유성구 중·고등학교 선생님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넘어, 교육 현장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담은 연구원 기술이 활용된 프로폴리스 치약, 그리고 칫솔살균기, 칫솔, 비타민젤리, 마시는포도당, 핫팩 등 선생님들의 건강을 도울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된 응원 키트 '옐로박스'를 비롯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한국원자력연구원 주한규 원장은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계층과 협력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공기관으로써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며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누는 연구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지역사회가 교육에 대한 다양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가져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한국원자력연구원 등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더욱 많은 교육적 성과를 이루어 나가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4-11-27
-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 감염병 감시체계와 안전 관리의 중요성 강조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 감염병 감시체계와 안전 관리의 중요성 강조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은 27일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회의에서 감염병 감시체계와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예산 삭감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황 부의장은 하수기반 감염병 감시체계 운영 예산이 29% 삭감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하며 감염병 발생을 예측하고 대비하는 연구는 시민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과제임을 강조했다.
이어 관련 예산 삭감이 연구와 예방에 차질을 빚지 않도록 면밀히 관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총기 관리와 관련해 실탄구입 예산 산출 내역에 대해 의문을 표했고행정 및 민사소송에 대한 예산 산출 방식을 면밀히 검토하면서 소송 비용을 줄이고 시민과의 갈등을 최소화 해줄 것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예산 삭감이 연구와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철저히 분석해야 한다며 특히 감염병 관련 연구가 축소되지 않도록 예산편성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요구했다.
2024-11-27
-
대전시의회 박종선 의원, 보건환경연구원 시설개선 및 상수도사업본부 홍보 강조
대전시의회 박종선 의원, 보건환경연구원 시설개선 및 상수도사업본부 홍보 강조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박종선 의원은 27일 제282회 복지환경위원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회의에서 시민의 먹거리 안전성과 상수도 관리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며 연구시설과 운영체계 개선의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했다.
박 의원은 보건환경연구원이 시민 먹거리 안전성을 보장하는 핵심 기관임에도 불구하고 시설과 장비가 심각하게 노후화된 점을 지적했고적절한 환경 정비와 장비 교체를 촉구했다.
또한 연구원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홍보와 내부 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상수도사업본부의 역할에 대해서는 상수도사업본부는 단순한 물 관리 기관이 아닌 시민 생활의 근간을 책임지는 중추적 기관이라며 중요성을 언급했고 노후 수도관 교체 사업이 시민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주요 과제라고 강조하며 교체 지역에 현수막을 설치해 사업의 성과를 알릴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2024-11-27
-
대전시의회 이재경 의원, 예산의 효율적 집행과 감염병 감시체계 강화 촉구
대전시의회 이재경 의원, 예산의 효율적 집행과 감염병 감시체계 강화 촉구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이재경 의원은 27일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회의에서 상수도사업본부와 보건환경연구원 예산의 효율적 집행과 체계적 관리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폐수탱크 교체 계획을 검토하며 폐수처리 시설의 재질과 유지 관리가 시민 안전에 직결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감염병 감시체계 운영 예산이 29%나 삭감된 상황을 언급하며 시민 건강 보호 차질 발생에 우려를 표했다.
이어 감시체계 운영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예산 삭감이 감염병 모니터링과 연구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상수도 운영과 관련해서는 정수처리와 수선 유지비에 적용할 수 있는 알고리즘 도입 가능성을 제안하며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상수도 특별회계 예산에 대해 인건비,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등 각 항목의 비율을 면밀히 분석해야 한다며 “효율적인 예산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024-11-27
-
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 상수도사업본부 근무 환경 개선과 시민 중심의 예산편성 강조
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 상수도사업본부 근무 환경 개선과 시민 중심의 예산편성 강조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이한영 부위원장은 27일 제282회 복지환경위원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회의에서 상수도사업본부 직원들의 근무 환경 개선과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강조하며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상수도 시스템 구축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상수도 정보 시스템 통합 유지보수 관련 예산심사에서 시스템 운영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강조하며 상수도 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철저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그리고 노후 옥내배수관 개량 사업에 대해 집행률이 60%대에 불과한 상황이 홍보 부족과 수요 예측의 미흡임을 지적하며 예산 집행률을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상수도사업본부의 청원경찰이 총기와 실탄을 관리·소지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만큼, 이들의 정신 건강과 안전 관리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고 정기적인 심리 상담을 통해 청원경찰의 심리적 안정 상태를 점검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총기와 실탄의 관리 체계가 철저히 이루어지고 있는지 질의하며 시민 안전과 직접 연결된 문제인 만큼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대전시 전역의 맨홀 보수를 위한 예산이 충분치 않다는 점을 지적하며 맨홀 보수는 시민 안전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문제인 만큼 충분한 예산을 확보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고 슬러지 처리 비용 단가에 대해 거리와 조건을 기준으로 한 명확한 책정을 요구하며 투명하고 체계적인 비용 관리를 주문했다.
2024-11-27
-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회의 개최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27일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회의를 열어 보건환경연구원 및 상수도사업본부 소관 조례안 1건 및 2025년도 예산안 등을 심사·의결했다.
박종선 의원은 보건환경연구원 건물 노후화로 인한 연구 환경 개선의 시급성을 강조했고 연구 장비는 시민 안전을 위한 핵심임을 지적하며 적시 교체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어 연구원이 시민들의 먹거리 안전성을 보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평가하며 노후 장비가 측정 정확성에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고 내부 환경 개선 및 장비 업그레이드가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이재경 의원은 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 상수도급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제안 설명을 시작으로 오후 심사를 시작했다.
폐수탱크 교체 및 유지관리 중요성을 지적하며 감염병 감시체계 운영 예산 삭감이 시민 안전에 미칠 영향을 고려해야 한다고 촉구했고 정수시설의 체계적인 예산 편성과 운영을 위한 방법 모색을 요구했다.
황경아 부의장은 감염병 관련 하수 감시 예산 삭감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예산 삭감이 연구 및 모니터링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경고했고 상수도사업본부 소송 관련 예산에 대해 집중 질의하며 관련 자료를 요구했다.
이한영 부위원장은 상수도사업본부의 냉난방 시스템 개선과 직원 샤워실 현대화를 통해 근무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상수도 정보 시스템 유지보수와 관련된 예산 편성의 효율성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고 청원경찰 총기 관리와 정신건강 점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정기적인 심리 상담을 통한 안전 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이효성 위원장은 보건환경과 상수도 관리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시민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당부하며 회의를 마쳤다.
2024-11-27
-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중학교 학생평가지원단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중학교 학생평가지원단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11월 27일 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중학교 학생평가지원단 31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학생평가지원단은 중학교 학업성적관리규정을 분석하고 학생평가계획의 수립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전문 컨설팅 조직이다.
또한, 온·오프라인 전문가 장학을 통해 학생 중심 평가 모델을 개발·보급하며 단위학교 평가의 신뢰성과 공정성을 강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학생평가의 질적 향상을 목표로 동·서부교육지원청의 평가지원단이 한자리에 모여 중학교 학생평가 컨설팅 매뉴얼 개선방안과 2025년도 운영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과목별 그룹 협의를 통해 각 과목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컨설팅 방안을 집중적으로 모색했다.
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학생평가 컨설팅 매뉴얼 제작 및 보완, 교과별 분과 구성 방안, 학생평가지원단 발전 방향 등이 포함됐다.
동부교육지원청에서 10명, 서부교육지원청에서 21명의 평가지원단이 참여해 상호 협력과 소통을 기반으로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도출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곽숭훈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워크숍이 학생평가의 공정성과 질적 향상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미래사회에 부합하는 성취평가 및 학생 중심 평가 혁신을 통해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7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건강한 지역사회 지켜온 헌신에 감사”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건강한 지역사회 지켜온 헌신에 감사”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7일 ‘2024년 바르게살기운동 한마음대회’ 가 펼쳐진 대전청소년수련마을을 찾아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한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의 아낌없는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전시의회도 협의회와 회원들이 지속적인 사회봉사 활동과 국민운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11-27
-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회의 개최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에 따라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27일 제4차 회의를 열고 도시주택국 및 건설관리본부 소관 안건 및 2025년도 대전광역시 예산안 등을 심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전광역시 공동주택 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해 총 3건의 조례안 심사, 2건의 의견 청취 및 2025년도 대전광역시 예산안 심사를 실시했다.
김영삼 부위원장은 대전광역시장이 제출한 ‘대전광역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하고 “환경보호를 위해 폐현수막을 재활용하는 것은 중요한 사업이지만 특정 업체에 사업비를 지원하는 특혜를 주어서는 안 된다”고 발언하며 지원사업의 공정한 집행을 주문했다.
박주화 의원은 최근 고령화·인구감소 등으로 심각해진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한 정비방안을 집중 질의했다.
박 의원은 “빈집 문제는 단순히 도시 미관 차원을 넘어 지역 사회의 치안과 주거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대상자와의 소통을 기반으로 적극적인 정비사업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를 해결하기 위한 추가 예산확보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김선광 의원은 대전역 일원 도시재생 뉴딜사업지 주민들이 공사기간 동안 임시 거주할 주거지를 지원하는 사업을 집중 점검했다.
김 의원은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구성된 주민 및 숙박업소 간 협의체가 원활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대전시가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하며 최종적으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세심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발언하며 주거 약자인 사업대상 주민을 위한 정책적 배려를 강조했다.
송활섭 의원은 주한미군 공여지역 지원사업을 보고받고 오랜 기간 낙후된 주한미군 공여지역 환경을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송 의원은 “장동~이현 간 도로개설사업과 대청동 자연취락지구 도시기반시설 정비사업 등은 그간 낙후된 지역을 되살리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므로 국비 확보에도 노력해 향후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사업추진을 독려했다.
이날, ‘대전광역시 공동주택 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공동주택 “가스사용시설”의 지원 부분을 “공용부분의 노후 가스사용시설”로 수정해 지원 대상을 명확히 하는 취지로 수정가결 됐고 나머지 안건은 원안으로 가결됐다.
2024-11-27
-
이재경 시의원, 다자녀가정 상수도요금 지원 근거 마련
이재경 시의원, 다자녀가정 상수도요금 지원 근거 마련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이재경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상수도급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28일 복지환경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 의원은 제안 설명을 통해 “이번 조례 개정은 출산을 장려하고 다자녀가정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것으로 조례안의 상수도요금 감면대상에 다자녀가정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경제적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상황임에도 다자녀가정 지원이 미흡해 대전시 합계출산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고 꼬집으며 “이번 조례 개정이 자녀 양육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생활 지원 방안 중 하나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자녀 양육 지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이 의원은 “상수도사업본부와 세부사항을 협의 중에 있으며 다자녀가정의 자녀수와 막내 자녀 연령에 따라 사용요금의 10 ~ 30%를 차등 감면하는 내용 등을 골자로 대전광역시 상수도급수 조례 시행규칙 개정 후 내년 상반기에 감면 정책 시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12월 13일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4-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