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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5년 상반기 원어민 보조교사 재계약식’ 개최
대전교육청, ‘2025년 상반기 원어민 보조교사 재계약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2월 23일 2025년 상반기 원어민 보조교사 재계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초·중·고 및 기관에서 근무 중인 원어민 보조교사 85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이들은 엄정한 평가와 심사를 통해 선발됐다.
특히 올해는 역대 가장 높은 재계약률을 기록하며 많은 교사들이 재계약을 신청함에 따라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재계약식을 진행했다.
이는 원어민 보조교사들이 대전 지역 교육 현장에서 보여준 성과와 헌신이 높이 평가받았음을 의미한다.
재계약 대상인 원어민 보조교사들은 1년 이상 학교에서 회화 중심 정규 수업, 영어 캠프, 실용 영어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에 기여해 왔으며 그 역량과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재계약식은 대전시교육청의 실용 영어 교육 강화 및 글로벌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반영하고 있으며 원어민 보조교사들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해 대전의 영어 공교육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원어민 보조교사들은 대전의 영어 공교육 활성화와 글로벌 인재 양성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재계약식을 통해 원어민 보조교사들이 지속적으로 역량을 발휘하고 학생들이 실용 영어 능력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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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전문지도연구회 우수기관’ 대전시농업기술센터 최우수상 수상
‘2024년 전문지도연구회 우수기관’ 대전시농업기술센터 최우수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2024년 전문지도회연구회 우수기관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문지도연구회는 분야별 전문기술의 공유과 농촌 현장의 애로점을 해결하고 개인 역량 개발을 위한 자율적 지도역량 강화 연구모임으로 51개회 전공 분야별 구성, 2,176명의 전국 농촌진흥기관 공무원들이 활동 중이다.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12개회, 18명의 연구회원이 전문지도연구회에서 활동 중이며 포도연구회 활동으로 전문지도연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서진석 지도사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자율적인 지도역량 강화, 높은 과제교육 참석률로 인해 연구회의 발전에 기여, 이를 통해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역량 강화와 연구 모임을 통해 지도 공무원들의 전문성을 높여 농촌지도사업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이효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수상은 대전시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의 헌신과 열정으로 이루어진 성과”며 “급변하는 농업 환경의 대응과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전문지도연구회 활동을 통해 전문성을 높이고 대전시 농업 발전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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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전시소 우수제안 33명 선정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우수제안 선정 심사위원회를 통해 2024년 대전시소 우수제안자 33명을 선정했다.
이번 대전시소 우수제안은 2024년 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대전시소에 등록된 공감 10개 이상의 시민제안을 대상으로 실시 가능성, 당위성, 효율성, 계속성 등 4개 항목으로 평가해 최우수, 우수, 장려, 참여 등급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우수제안자들에게는 등급에 따라 시상금을 지급하며 최우수 제안자에게는 상장도 수여할 계획이다.
올해 선정된 주요 제안으로는 △대전 골목길 및 학교 주변 킥보드 단속 필요성 △횡단보도 점자블록 개선 △공공형 산후조리원의 필요성 △공공기관 이벤트 경품의 지역경제 기여 가능성 검토 △한국전력기술 원자로설계개발본부 김천 이전 추진 반대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 제안이 포함됐다.
특히 올해는 시민제안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하반기에 진행된 ‘좋은 시민제안 공모’의 활발한 활동으로 작년 대비 약 3배에 달하는 부서 답변이 이루어지는 성과를 거뒀다.
전재현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 “우수제안자로 선정된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과 감사를 드리며 일상 속에서 관찰하고 고민한 양질의 제안들이 시정에 가치 있는 정책적 인사이트로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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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5년부터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20만원 지급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025년부터 참전유공자 명예수당을 월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5만원을 인상해 지급한다.
지난 6월 ‘대전광역시 참전유공자 지원 조례’ 개정을 통해 대전에 거주하는 6.25 전쟁·월남전 참전유공자를 대상으로 대전시에서 월 12만원, 자치구에서 월 8만원으로 총 20만원을 지원하기로 확정했다.
시는 민선 8기 들어 국가유공자 명예 선양 및 복지 증진을 위해 보훈수당을 지속해서 확대해 왔다.
특히 2023년에는 참전유공자 명예수당을 월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인상했고 내년부터는 20만원을 지급하기로 하면서 인상폭을 2022년 대비 두배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또한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들이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배우자 수당을 2023년부터 월 5만원에서 월 8만원으로 확대 지원하고 있다.
대전시는 2025년 수당 인상분을 반영해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71억 2천8백만원을 예산 편성했으며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배우자수당, 보훈예우수당을 포함한 보훈수당으로 135억 7천2백만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국가에 공헌하고 헌신한 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 강화와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해 내년에도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보훈단체 지원 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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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하반기 대전 청년월세 본격 지급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4일부터 2024년 하반기 대전청년월세지원사업 선정자 1,500명을 대상으로 청년월세를 지원한다.
대전시는 지난 9월 2024년 하반기 대전청년월세지원사업 모집공고를 통해 총 3,753명의 청년의 신청을 받았으며 그중 나이·주택·소득 요건 등을 모두 충족한 1,500명을 대전 청년월세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했다.
선정된 1,500명은 향후 1년간 최대 240만원의 월세지원을 받을 수 있다.
대전시는 대전청년월세지원사업을 통해 매년 3,000명의 청년들에게 월세를 지원해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 있으며 2022년 사업 시작 이래 현재까지 5,779명에게 107억원을 지원했다.
이는 국토교통부 청년월세 한시특별지원사업과는 별도로 운영되는 시 자체사업으로 현재 서울특별시를 제외한 전국 지자체 중 가장 큰 규모이다.
국토교통부 청년월세 한시특별지원사업의 소득요건이 ‘청년가구 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원가구 중위소득 100%이하’인 것에 반해 대전 청년월세지원사업의 소득요건은 ‘청년가구 중위소득 150%이하’로 완화된 요건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국토교통부 청년월세 한시특별지원사업의 나이 요건이 ‘19~34세의 무주택 청년’인 것에 반해 대전시 대전청년월세지원사업은 ‘19~39세의 무주택청년’ 으로 지원 연령을 확대해 중앙의 정책지원을 받지 못하는 청년들에게도 월세 지원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2023년 대전청년월세지원사업 만족도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주거비용 부담완화·주거수준 향상’ 등의 이유로 ‘매우 만족’한 비율은 74.8%였으며 ‘주거안정에 도움이 된다’는 비율은 69.2%로 사업에 대한 지역청년의 만족도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월세를 지원받고 있는 직장인 이 모씨는 “직장 때문에 타 지역에서 대전으로 이사하는 사회초년생의 경우 넉넉지 않은 월급에 월 20만원이라는 월세 지원은 큰 도움이 된다”며 “국토교통부 청년월세 한시특별지원사업에 비해 나이 및 소득요건이 까다롭지 않기 때문에 직장생활을 막 시작한 사회초년생 친구들에게 사업을 적극 권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낙철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은“대전 청년월세지원사업 지원자수가 매년 증가하는 것은 현재 지역 청년들의 주거 안정에 대한 욕구가 반영된 것이라고 본다”며 “앞으로 대전 청년월세지원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대전 청년주택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 청년·신혼부부 전세자금 이자대출사업, 청년하우스 운영 등 다양한 청년 주거안정 정책을 펼쳐 청년들이 주거 걱정 없이 안심하고 대전에 정착해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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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대전 발전 촉진할 대표 교통허브 기대”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대전 발전 촉진할 대표 교통허브 기대”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3일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에서 개최된 ‘유성복합터미널 건립사업 기공식’에 참석해 수많은 시민의 염원과 노력으로 결실을 맺게된 유성복합터미널 건립의 첫걸음을 축하했다.
조원휘 의장은 먼저 “지난 7대 의원 시절 촉구했던 것과 같이 복합터미널의 본질인 여객시설 기능을 충실히 반영해 공영개발로 추진하게 된 점을 환영한다”고 밝히며 “하루 이용객 5,200명의 발이 되어 줄 유성복합터미널이 완공되면 37만 유성구민뿐만 아니라 대전시민 모두의 이동편의가 획기적으로 증대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 “시민의 기대가 큰 만큼 유성복합터미널이 대전을 대표하는 교통허브로 자리매김하고 대전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대전시의회가 꼼꼼히 챙기겠다“ 고 밝혔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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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 아동 돌봄사업 감사패 받아
대전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 아동 돌봄사업 감사패 받아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이 아동돌봄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전광역시 다함께돌봄센터협의회 회원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금선 위원장은 평소 아동 돌봄사업에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실효성있는 대안과 건설적인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등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특히‘대전광역시 가족돌봄아동 보호 및 지원 조례’ 제정을 통해 가족을 돌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의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관련 지원사업 추진의 기틀을 마련한 바 있다.
이금선 교육위원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야말로 우리 지역의 미래를 환하게 밝히는 길”이라며 “앞으로도 아동 돌봄을 비롯한 각종 교육 및 복지 분야에서 더욱 책임감 있게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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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노루벌 지방정원, 산림청 예정지 지정 승인
대전 노루벌 지방정원, 산림청 예정지 지정 승인
[충청중심뉴스] 대전 노루벌 지방정원 조성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대전시는 서구 흑석동 산95-1번지 일원이 산림청으로부터 ‘대전 노루벌 지방정원 조성예정지’로 지정 승인되어 정원조성사업에 첫발을 내딛게 됐다고 밝혔다.
시는 대전 노루벌 지방정원 조성사업에 대해 국가정원 지정을 최종 목표로 사업 추진계획 수립 이후 올 8월 산림청에 지방정원 조성예정지 지정 신청을 했으며 산림청에서는 현장조사 및 전문가 자문회의를 거쳐 사전 행정절차 이행, 생태보전과 기능증진을 위한 계획 반영 등 조건으로 예정지 지정 승인을 통보했다.
노루벌 정원은 1,780억원을 투입해 약 141만㎡ 규모의 대상지에 숲·강·벌판 등 수려한 자연경관을 활용한 중부권 최대 규모의 명품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구봉산 아래 노루벌 풍경을 담은 9가지 주제정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주제정원 내에는 정원문화센터, 정원실습실, 꽃물결언덕, 작가섬 정원, 반디샛강, 어린이놀이정원, 노루산숲길정원, 사계정원 등 생태자원을 연계 조성해 가드닝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경험하고 정원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다.
현재 노루벌 지방정원 사업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서 타당성조사 진행 중으로 시는 중앙투자심사 및 개발제한구역관리계획 변경 등 2025년 말까지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2027년에 착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 노루벌 지방정원 조성예정지 지정 승인을 환영한다”며“노루벌이 가진 천혜의 자연경관을 활용해 싱가포르 이상의 명품정원도시가 될 수 있도록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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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지구, 대한민국 물산업 혁신성장 거점으로 도약
신대지구, 대한민국 물산업 혁신성장 거점으로 도약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3일 대덕구,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신대지구에 들어설 ‘대전 디지털 물산업밸리’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기본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최충규 대덕구청장,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과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는 ‘대전 디지털 물산업밸리’의 성공적 조성을 위해 지자체와 Kwater 간 상호 협력과 업무수행에 필요한 사항을 담았다.
협약에 따라 대전시와 대덕구는 기업 유치, 민원 해소 및 기반시설 등에 필요한 행정지원을 주관하고 한국수자원공사는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 연구개발특구 지정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산단 조성 공사를 맡게 된다.
‘대전 디지털 물산업밸리’는 물산업 혁신성장 거점으로서 대덕구 신대동 일원에 31만5천㎡ 규모로 조성된다.
2022년부터 한국수자원공사에서 타당성 조사 용역을 진행했으며 내년 상반기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하고 2028년부터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대전 디지털 물산업밸리’를 대덕연구개발특구로 지정해 기업들에게 매력적인 산업단지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 디지털 물산업밸리에서 성장한 우수한 기업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인재들이 대전의 경제발전을 견인하는 선순환 구조가 완성될 것”이라며 “앞으로 대전을 글로벌 인재가 모여들고 과학기술 기반 산업의 발전을 주도하는 일류경제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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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우주산업 발전 유공자 8명 표창
대전시, 우주산업 발전 유공자 8명 표창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3일 혁신적인 기술과 열정으로 지역 우주산업 발전과 우주산업 클러스터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 8명을 포상했다.
이날 개최된 2024년 우주산업 발전 유공 포상식에서는 기업인 4명과 우주분야 관계자 4명이 대전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
기업인 분야는 △글로벌 위성전문기업으로 지역경제와 우주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김이을 ㈜쎄트렉아이 대표 △위성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개발과 지구관측용 상용위성 개발·운용까지 세계시장 진출을 확장하고 있는 최명진 ㈜한컴인스페이스 대표 △국내 우주스타트업 1호 상장기업이자 지상국 서비스 분야에서 글로벌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이성희 ㈜컨텍 대표 △과기정통부 선정 국가전략기술을 보유하고 소형 우주발사체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신동윤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대표 등 4명이 수상했다.
우주분야 관계자 수상자는 △우주산업클러스터 연구·인재개발 특화지구 사업기획에 참여하고 우주기술혁신 인재양성센터 국비확보에 기여한 한재흥 KAIST 우주연구원장 △우주광학분야 전문가로 우주기업 육성과 우주분야 학과 개설로 인재양성에 기여한 김건희 한밭대학교 우주국방연구소장 △ 한남대 H-미니클러스터 출범으로 지역 우주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유민호 한남대학교 위성활용연구센터 팀장 △우주산업 혁신기반 조성사업을 통해 우주기업 성장을 밀착 지원하고 있는 김민성 대전테크노파크 대리 등 4명이 차지했다.
포상 수여 이후 진행된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대전샛 프로젝트, 대전투자금융 출범, 교촌동 국가산업단지 등 대전시가 추진하고 있는 산업정책에 대해 기대감을 나타내며 협력 의지를 보였다.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가는 대전 우주기업이 자랑스럽다”며 “대전이 국가 우주산업클러스터의 중심축으로 우뚝 서고 우주경제를 선도하는 글로벌 우주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데 힘을 모아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
2024-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