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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현장중심 소통 리더십 실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현장중심 소통 리더십 실천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9월 26일부터 10월 8일까지 양수조 교육장 등 간부공무원들이 2024. 9. 1.자 유·초·중 신규 교장 부임 학교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소통과 협력의 동부교육 실현을 위해 연 2회 신임교장 부임 학교를 방문하고 있으며 이번 2024년 9월 1일자로 승진·전직 교장으로 부임한 동부 관내 유치원은 2원, 초등학교는 10교, 중학교 7교로 총 19교이다.
신규 교장 부임 학교 방문은 사전에 현장에서 학교 현황 및 주요 요청 사항을 받아 관련 부서와 면밀히 검토한 후 현장을 방문해 학교 현안 해결을 위한 심도있는 논의와 소통이 가능하도록 했다.
아울러 당일 학교 내외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에서 교육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학생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역량을 발휘하는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동부교육의 실현을 위해 학교와 좀 더 가까이 소통하고 협력하며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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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 14건의 정책연구과제 최종보고회 개최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 14건의 정책연구과제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9월 25일부터 10월 15일까지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정책연구협의회실에서 총 14건의 정책연구과제 최종보고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대전교육정책연구소에서 수행한 8건의 자체·현장연구와 외부 기관에 연구용역을 의뢰한 6건의 위탁연구로 나눠 진행된다.
최종보고회에는 과제별로 연구책임자 및 공동연구진, 심의위원, 연구협력관,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연구위원 등 15명 내외의 전문가가 모여 해당 연구에 대한 과제를 심의한다.
9월 25일부터 27일까지는 현장연구와 자체연구 심의가 진행됐다.
1일 차는 대전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아웃도어교육 활성화 방안,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교육의 실태분석 및 방향 탐색, 대전교육정책 학생모니터단 운영 내실화 방안, 2일 차는 제1차 대전교육종단연구 결과분석, 대전 교육활동보호 종합대책 운영 실태분석, 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교과 연계 방안, 3일 차는 대전시교육청 놀이통합교육 성과분석 및 발전 방향, 초등학교장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승진제도 개선 방안 순으로 심의가 진행됐다.
9월 30일부터 10월 15일까지는 에듀힐링센터 확장 이전 및 중장기 운영 추진 방안 연구, 미래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대전 직업교육 중장기 발전 방안 연구 등 총 6건의 위탁연구과제 심의가 진행된다.
최종보고회가 끝나면 심의 의견이 반영된 완료보고서를 발간하며 연구결과의 공유 및 정책입안 논의를 위해 교육가족 대상 대전교육정책 학술 콜로키움과 연차보고회를 개최하고 4급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대전교육정책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 박해란 소장은 “대전교육발전을 위한 미래지향적 교육정책을 연구·개발해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의 싱크탱크로서 최선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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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시·구청과 보육업무 담당자 멘토-멘티제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안정적인 영유아보육 업무 이관 준비를 위해 교육청-시·구청 보육업무 담당자 멘토-멘티제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멘토-멘티제는 지난 5월 23일 ‘대전유보통합 분야별 실무협의회’ 회의에서 유보통합을 위한 보육사업 세부 내용 파악의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구성됐다.
멘토-멘티제는 주로 교육청-지자체 간 소통 창구 역할을 하면서 보육업무 시스템 파악, 업무 매뉴얼 작성 협조 등 업무별 세부 사항에 대해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협력체계라고 볼 수 있다.
유보통합은 0~5세 모든 영유아가 이용 기관에 관계없이 차별 없는 양질의 교육·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유치원·어린이집을 통합하는 정책으로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1월부터 유보통합 전담 조직을 통해서 대전유보통합 추진 협의체 운영, 보육사무 분석, 어린이집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영유아보육 업무 이관을 준비해오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윤정병 유초등교육과장은 “시교육청과 시·구청 보육업무 담당자 간 멘토-멘티제 운영을 통해 대전 유보통합 정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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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시의원, 가장동 지역 현안 해결 나서
김영삼 시의원, 가장동 지역 현안 해결 나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김영삼 의원은 대전시청, 서구청 관련부서 및 가장동행정복지센와 함께 가장동 지역 주민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관계기관에 개선을 적극 요구했다.
이날 김의원은 가장동 일원 주요 도로의 포장상태가 불량해 지속적으로 민원이 제기된 점을 지적하고 차량 파손 방지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간선도로 재포장을 적극 요청했다.
또한, 가장동행정복지센터 옆 이면도로 진입을 위해 불법유턴하는 차량이 끊이지 않아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있어 이를 방지하기 위한 중앙분리대 추가 설치도 건의했다.
김의원은 “시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불편 해소를 위해 현장을 직접 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항상 현장 속에 답이 있으므로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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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영삼 의원, 가장동 지역 현안 해결 나서
대전시의회 김영삼 의원, 가장동 지역 현안 해결 나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김영삼 의원은 대전시청, 서구청 관련부서 및 가장동행정복지센터와 함께 가장동 지역 주민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관계기관에 개선을 적극 요구했다.
이날 김의원은 가장동 일원 주요 도로의 포장상태가 불량해 지속적으로 민원이 제기된 점을 지적하고 차량 파손 방지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간선도로 재포장을 적극 요청했다.
또한, 가장동행정복지센터 옆 이면도로 진입을 위해 불법유턴하는 차량이 끊이지 않아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있어 이를 방지하기 위한 중앙분리대 추가 설치도 건의했다.
김의원은 “시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불편 해소를 위해 현장을 직접 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항상 현장 속에 답이 있으므로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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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년내일재단-대전보건대, 지역 청년 지원 맞손
대전청년내일재단-대전보건대, 지역 청년 지원 맞손
[충청중심뉴스] 대전청년내일재단과 대전보건대학교는 7일 보건대에서 ‘지역대학과 상생하는 영·유아교육 발전 및 지역청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지역청년 지원을 위한 사업운영 및 기관 발전에 대한 상호 정보 교환 △청년지원정책 및 영·유아교육 운영 관련 인적 자원 교류 △지역청년 정주 여건과 저출생 추세 반전 대책을 위한 정책 협의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이번 업무협약을 토대로 대전청년내일재단은 지역 대학교와 지역청년 지원을 위한 상생 협력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대학 강의실 및 동아리 모임 등 학생이 있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지역청년과의 소통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권형례 대전청년내일재단 대표이사는 “우리 지역 청년들에게 필요한 지원과 정책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기 위해 직접 발로 뛰어다닐 준비가 되어 있다”며 “앞으로 대전이 전국의 청년이 찾아오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청년내일재단은 지역 대학 외에도 청년 소상공인 단체나 청춘터전 지원사업 운영단체 대표들과 정기적인 간담회를 갖는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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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한전, 대전학발전소 건립 첫걸음
대전시-한전, 대전학발전소 건립 첫걸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와 한국전력공사는 7일 국가등록유산‘한전 대전보급소’의 보존과 활용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대전시는 한전 전력연구원의 연구소로 사용 중인 한전 대전보급소를 매입, 대전의 첫 지역학 교육·연구 거점 공간인‘대전학발전소’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식은 소유권 이전과 함께, 두 기관이 성공적인 대전학발전소 건립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는 약속의 의미를 담고 있다.
구체적으로 대전시는 사업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한전 대전보급소의 원형복원에 필요한 한전 측의 고증자료 제공과 대전학발전소 내 건축물의 이력과 역사를 보여주는 기념공간 조성에도 협력을 기대하고 있다.
한전도 대전시의 중요한 정책사업을 위해 건물 매도를 결정했지만, 한전 소유로는 60여 년, 길게는 100년이 넘게 전력시설로 사용되어 온 만큼 시민들에게 이 역사 또한 잊히지 않길 바라는 의미에서 이번 협약이 체결됐다.
이번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대전시와 한전은 대전학발전소의 개관까지 함께 필요한 공동 사업들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대전학발전소는 일제강점기인 1930년 ㈜대전전기의 제3발전소로 건립된 현 한전 대전보급소 내 조성될 예정으로 9월 12일 제안 공모를 통해 설계안을 확정, 실시설계를 앞두고 있다.
이 사업에는 대전에 남겨진 유일한 산업건축유산인 한전 대전보급소의 원형복원이 포함되어 있으며 장소와 건축물의 역사성을 창조적으로 계승한다는 의지를 담아 명칭 또한 “대전학발전소 건립”으로 명명했다.
1층은 리모델링을 통해 대전과 관련된 각종 도서와 기록물의 열람과 복제가 가능한 대전학 아카이브가 조성될 계획이며 2층은 세미나와 컬로퀴엄 같은 각종 학술행사와 강연 등의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될 대형 콘퍼런스 홀을 조성한다.
대전학발전소는 내년 초까지 설계를 마치고 약 1년간의 문화유산 보수 및 시설공사를 거쳐 2026년 상반기 개관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협약식에서 “대전시는 광역시, 전국 도시 가운데서도 도시브랜드 평판 전국 1위를 차지한 곳”이라며 “지금은 국가 단위의 경쟁보다는 도시 간 경쟁이 본격화된 시대다 대전학발전소가 대전의 도시경쟁력에 토대가 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민선 8기 들어 첫 대전시청사를 비롯해 지역의 중요 건축유산들을 적극적으로 매입해 중요한 도시자원으로 활용하고 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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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맞춤형 교육비·교육급여 컨설팅 실시
대전교육청, 맞춤형 교육비·교육급여 컨설팅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0월 7일부터 25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교육비·교육급여 지원 업무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공공재정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용을 위해 먼저 전체 학교에서 자체점검을 실시했으며 이후 교육청에서 컨설팅 신청 학교, 교육비 지원 대상 인원이 많은 학교, 금년 9월 1일에 개교해 업무 지원이 필요한 대전둔곡초중학교 등 32교를 선정, 컨설팅을 진행하게 된다.
시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로 구성된 지원단이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하거나 원격지원을 통해 교육비 지원 대상자 선정 절차, 지원금 집행의 적정성, 부정수급자 발생 시 처리 요령 등을 안내하며 또한 나이스 시스템 심사 메뉴 이용 등 학교업무 추진 시 숙지해야 할 사항에 중점을 둔다.
교육비·교육급여 컨설팅은 학교 업무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학교에서 선택한 대면 또는 비대면 방식으로 실시하며 교육청 담당자의 나이스, 에듀파인 등 정보시스템 사전점검을 통해 학교 현장 준비서류를 간소화했다.
아울러 사업 추진 시 발생하는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내년 지원 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차은서 교육복지안전과장은 “교육비, 교육급여 컨설팅을 통해 학교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교육예산이 꼭 필요한 학생에게 지원되어 학교와 학부모가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교육복지 사업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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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시장 “도시의 획기적 변화는 공직자 변화의 결과”
이장우 시장 “도시의 획기적 변화는 공직자 변화의 결과”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7일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도시브랜드 평판 4개월 연속 1위 등의 획기적 변화는 공직자의 변화나 좋은 정책의 결과”며 본격적인 4/4분기를 맞아 대전시의 미래가치를 높이는 100대 사업과 공약사업, 내년도 예산심의의 완결성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국회 국정감사 이후 바로 예산심의가 이뤄질 예정”이라며“기본적인 국비 확보 예산은 협의가 거의 끝났지만, 미비하거나 증액해야 할 예산에 있어 총력을 다해 유종의 미를 거둬야 한다”고 밝혔다.
각 실·국과 시 산하기관을 향해서도 확실한 성과를 지시했다.
이 시장은“대전·세종연구원은 사실상 대전시의 싱크탱크”며 “대전의 미래를 위한 여러 핵심 연구 진행으로 성과 중심의 조직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관련해‘올 연말 전까지 외국의 인도 콘크리트 포장 기술과 국내 사례 비교연구’를 대전·세종연구원에 지시했다.
이 시장은 “유럽이나 미국은 인도를 콘크리트로 포장을 많이 한다”며 “우리도 인도의 보도블록 깨짐 등을 방지하기 위해 이런 부분들에 대한 시범 도입 등을 연구해 검토해 달라”고 밝혔다.
월드컵 경기장의 상습 교통체증에 대해선“축구 경기 끝나고 출차 시 특히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 같다”며 출차 시 사전 정산 시스템 확대 방안 마련을 지시했다.
하천 제방 정비와 관련해서도“장마철 이후 한동안 비가 많이 와 대전 하천에 퇴적토가 쌓여있는데 아직 제거가 안됐다”며 “상시 관리하고 내년 장마 이전에 준설이 완료될 수 있도록 하라”고 지침을 내렸다.
가을을 맞아 여러 축제가 열리고 있는 상황과 관련해서도 비전을 제시했다.
이 시장은 “동구 소제동이 지금 카페 체험 등의 활성화로 지역민에게 도움이 되고 있고 0시 축제와 그 앞전에 빵 축제 등의 연결성이 확보되다 보니 동구 축제는 조금 시너지가 발생했다고 본다”며 다른 4개 구의 축제 계획에 대해서도 이러한 부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맞춰달라고 주문했다.
또 도시 브랜드 평판 4개월 연속 1위 및 지역 상장기업 60개 이상 돌파 등 시민에게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성과에 대한 홍보 강화를 지시했다.
이와 함께 △청년주택 다가온 준공에 대해‘특별한 사유 없이 준공이 지연될 경우 관련 업체들의 입찰 제한’△유등교 가설 올해 완공 차질 없이 추진 △공공 건축물 설계 기술 적용과 핵심 사업의 사전 행정 절차 일정 검토 △농업기술센터와 식품업체들의 협력 방안 ,대전시 특화미술관, 신교통수단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절차 이행, 도안대로 도로개설공사 준공, 한밭대로 유성IC 주변 상급교통정체구간 개선공사 추진 등의 사업 추진에 있어 신속하고 정확한 집행에 만전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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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항 불편 겪었다면 대전시의회에 제보하세요”
“행정사항 불편 겪었다면 대전시의회에 제보하세요”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내실있는 감사를 실시하기 위해 오는 10월 31일까지 다양한 시민 제보를 받는다.
2024년 행정사무감사는 제282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11월 6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 실시할 계획이다.
제보 대상은 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사항으로 △위법·부당한 행정행위 △예산낭비 사례 △시책개선 및 건의 △시민안전 저해사항 △기타 시민불편 사항 등이다.
단,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인신공격 또는 허위·비방의 우려가 있는사항, 재판 또는 수사 중인 사건, 익명으로 제보하는 사항이나 그밖에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처리하기에 부적절한 사항 등은 제보 대상에서 제외된다.
제보는 대전시의회 누리집에 올리거나 방문 및 우편 등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조원휘 의장은 “시민의 소중한 의견이 행정사무감사에 반영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할 것”이며 “문제점 파악에 따른 개선방안을 시와 교육청에 요구해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