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전교육청, 충남대학교·공주교육대학교와 IB 프로그램 운영 업무협약 체결
대전교육청, 충남대학교·공주교육대학교와 IB 프로그램 운영 업무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2월 31일 시교육청 6층 중회의실에서 충남대학교, 공주교육대학교와 IB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협력체제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IB 프로그램은 IB 본부가 국제적으로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역량 중심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개념 이해 및 탐구학습 활동을 통한 학습자의 자기주도적 성장을 추구하는 교육체제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설동호 대전시교육감과 충남대학교 김정겸 총장, 공주교육대학교 권성룡 총장이 참석해 교육청과 지역대학의 협력체제를 구축해 대전 IB 프로그램의 원활한 추진에 관한 사항 등을 약속했다.
각 대학은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IB 교육 전문가 양성을 위한 IBEC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일반 학교에서도 IB 프로그램의 강점인 개념기반 수업설계 및 평가를 적용·확산할 수 있도록 교원 실천 역량 강화를 지원하게 된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지역대학의 우수 인프라 활용을 통해 대전 IB 프로그램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학교 현장에서 IB 프로그램을 주도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교육 전문가가 양성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2025학년도 대전에 도입되는 IB 프로그램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31
-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만족도 조사 결과 발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12월 2일부터 6일까지 관내 교직원 전체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 시스템을 통해 2024년 학교지원센터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조사 항목은 학교지원센터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 개선 방안, 건의 사항 등 총 12문항으로 구성됐고 참여인원은 교원 498명, 일반직 148명, 교육공무직 68명으로 교원의 응답이 가장 높았다.
조사 결과, 학교지원센터 지원사업을 경험한 응답자 중 81%가 업무경감 효과에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특히 개별사업으로는 초등 생존수영 교육 지원, 계약제 강사 인건비 지급, 현장체험학습 차량 지원 업무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하지만, 지원 시기에 대한 만족도는 조사에 참여한 응답자의 56%만이 지원이 적기에 이루어졌다고 응답해 다소 낮은 평가를 받아 지원 시기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관계자는 "올해는 예산확보 시기로 인해 지원이 다소 늦어졌지만, 내년부터는 본예산에 편성해 보다 적기에 지원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학교 지원의 효율성을 높이고 더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31
-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화장실 환경 개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화장실 환경 개선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생활 속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수련원 내 화장실에 이달의 청렴·명언 홍보판 및 스티커를 제작해 부착했다고 밝혔다.
이 달의 청렴·명언 홍보판은 청렴명언과 인생명언을 총 10개씩 선정한 후, 위에는 청렴명언, 아래에는 인생명언을 함께 넣은 홍보판과 속지를 남·녀 화장실당 1개씩 총 10개 제작해 화장실 출입구 안쪽 벽면에 설치하고 한 달에 한 번씩 남·녀 화장실과 층별로 속지를 계속 교체해 수련원을 이용하는 해양체험 학생 및 교육가족과 직원들이 함께 보고 느끼는 청렴문화 확산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새롭게 제작한 청렴·명언 스티커는 화장실 내 불법촬영 금지 문구와 함께 A·B형 2종으로 나누어 제작해 대변기 안쪽 문과 남자 화장실 소변기 위에 교대로 부착해 시설물의 쾌적한 공간조성과 더불어 생활 속에서 청렴·명언을 되새겨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송무근 원장은 “청렴·명언 홍보판이 우리 수련원을 방문하는 해양체험 학생 및 교육가족들에게 청렴 실천 의지를 전달하는 소통의 창구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12-31
-
대전시민천문대에서 아주 특별한 새해맞이
대전시민천문대에서 아주 특별한 새해맞이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025년을 맞이하는 특별한 일출 관측회를 대전시민천문대에서 1월 1일 새해 첫날 새벽 6시부터 8시 30분까지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새해 첫 태양을 맞이하며 의미 있는 2025년을 시작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했다.
지역 주민들과 천문학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열린 기회로 새해 첫날의 특별한 순간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나누기 위한 자리가 될 전망이다.
참가자들은 해뜨기 전 서쪽 하늘에 보이는 화성을 비롯한 다양한 천체들을 관측하면서 자연의 경이로움과 함께 새해의 시작을 기념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시민천문대는 새해 첫날 일출 관측회를 시작으로 2025년도에도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천문학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더 많은 천문학적 경험과 지식을 넓히는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2024-12-31
-
대전시-KB금융그룹-한국경제인협회 소상공인 양육 부담을 덜어드립니다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KB금융그룹, 한국경제인협회와 함께 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안정적 출산·육아 환경 조성을 위한 ‘소상공인 아이돌봄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소상공인 아이돌봄 지원’은 생업 종사에 따른 소상공인 가정의 양육 공백을 메우기 위해 ‘아이돌봄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상공인의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12세 이하의 자녀 양육을 위해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소상공인으로 대전시에 거주하며 대전 소재 사업장을 6개월 이상 정상 운영한 경우 지원받을 수 있다.
가정당 최대 50만원 한도 내에서 소득수준별로 차등해 지원한다.
자세한 지원 내용은 ‘대전비즈’ 홈페이지 사업공고·신청 페이지에 게재된 ‘소상공인 아이돌봄 지원 사업’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고환율 및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전 소상공인·자영업자 분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조금이나마 양육 부담을 덜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31
-
대전시립미술관 기획자 공모‘DMA캠프 2025’
대전시립미술관 기획자 공모‘DMA캠프 2025’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미술관은 2025년 1월 15일부터 1월 20일까지 기획자 공모 프로젝트 ‘DMA캠프 2025’의 접수를 진행한다.
2025년 3회째를 맞는 대전시립미술관 기획자 공모 DMA캠프는 시각예술 뿐 아니라 디자인, 음악, 과학 등 예술의 유의미한 확장 가능성을 실험하는 혁신적인 기획자를 발굴·지원하고 관내 실험적 문화예술의 새로운 구심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프로젝트이다.
공모는 기획자 포트폴리오 공개 모집으로 진행되며 서류심사 및 전문가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 2명을 선정한다.
결과는 내년 1월 31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선정된 기획자에게는 전시지원비와 함께 전시장 조성, 도록 출판, 홍보 등을 지원한다.
전시는 2025년 3월부터 6월까지 대전창작센터 전관에서 차례로 진행된다.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접수 방법은 대전시립미술관 홈페이지 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제2회‘DMA 캠프 2024’에서는 ‘메신저의 신비한 결속’, ‘최애: 내가 혹시 깡패의 순정을 꿈꾸고 있는 것일까?’, ‘해파리 프로젝트’라는 제목으로 총 3회의 기획전과 연계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며 동시대 미술의 다채로운 확장성을 보여준 바 있다.
2024-12-31
-
2024년 대전시민에게 사랑받은 책 1위는? 김호연 작가의 ‘불편한 편의점’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한밭도서관은 전국 1,541개 도서관 데이터를 수집·제공하는 도서관 정보나루와 자체 도서관리시스템 데이터를 기반으로 2024년 1월 1일부터 12월 28일까지 대출 및 이용 현황을 조사하고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대전 시민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책은 김호연 작가의 ‘불편한 편의점’ 으로 총 1,507건의 대출을 기록했다.
뒤이어 이미예 작가의 ‘달러구트 꿈 백화점’ 이 1,159건, 정지아 작가의 ‘아버지의 해방일지’ 가 705건 순이다.
1위를 차지한 김호연 작가는 대전 중구 선화동을 배경으로 한 최신작 ‘나의 돈키호테’를 출간하기도 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기간에서는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 ‘채식주의자’, ‘작별하지 않는다’ 가 나란히 1, 2, 3위를 차지했다.
청소년들은 이꽃님 작가의 소설 ‘죽이고 싶은 아이’,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을 각각 1, 2위로 선택했다.
3위는 김혜정 작가의 ‘오백년 째 열다섯’ 이 차지했다.
주제별 대출 비율은 사회과학, 자연과학, 역사 순으로 나타났으며 전년 대비 철학, 역사 분야의 대출은 증가하고 사회과학은 감소하는 추세를 나타냈다.
연령별로는 30대, 40대, 20대 순이며 청소년이로 가장 낮았으며 성별로는 여성이 남성보다 높게 나타났다.
대전 대표도서관인 한밭도서관의 12월 28일 기준 회원 수는 271,654명으로 올 한 해 6,130명의 신규 회원이 가입했으며 대출자 수는 17,735명으로 전년 대비 3.2% 증가했다.
한밭도서관은 이번 조사를 통해 대출율이 가장 낮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작심한달” 사서와 함께 읽는 독서모임을 8개 모집하는 등 청소년들의 독서활동을 장려하고 있다.
또한 중앙로역 △스마트 도서관 운영을 비롯해 가까운 도서관 어느 곳에서나 반납할 수 있는 △공동반납제, 원하는 책을 구입해 주는 △희망도서 구입 등 시민들의 일상에서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노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4-12-31
-
대전평생교육진흥원-배재대학교 온라인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대전평생교육진흥원-배재대학교 온라인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충청중심뉴스] 대전평생교육진흥원과 배재대학교는 30일 배재대학교 21세기관 대회의실에서 온라인 평생교육 활성화 및 지역사회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해 온라인 평생교육 교육과정 개발, 운영 및 교육 자원 공유를 통해 시민들의 평생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대전형 커뮤니티칼리지 구축 및 운영 △지역사회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진흥원 명예학·석사 및 운영과목에 대한 배대재학교 학점 인정 등이다.
최선희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배재대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평생교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 참여를 독려하고 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4-12-31
-
대전시 의료급여 재정관리 전국 ‘최우수’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의료급여 재정관리 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 1위를 차지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의료급여사업은 생활이 어려운 사람의 의료문제에 대해 진찰, 치료, 검사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보건복지부에서는 의료급여의 효율적인 지출을 위해 2021년부터 연 1회 전년도 실적에 대한 의료급여 재정점검을 하고ㄴ 있다.
의료급여 재정관리 평가는 △의료급여 장기·신규 입원자의 적정성 사례관리 △소득·재산 변동에 따른 자격관리 △부적정 의료급여 수급에 따른 부당이득금 환수 △의료급여 개설기관 관리 등 지표로 구성되어 있다.
대전시는 50,746명의 의료급여 수급권자를 대상으로 장기·신규 입퇴원자 관리, 월별 보장 중지 대비 자격관리, 의료급여 진료비 절감 등 적극적인 사업 추진으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앞으로도 대전시는 증가하는 의료급여 수급권자를 대상으로 개별 사례관리, 장기 입원자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합동 중재 방문, 5개 자치구 재가 의료급여 사업 추진 등을 통해 의료급여 재정관리를 빈틈없이 한다는 계획이다.
최우경 대전시 복지정챙과장은 “올해 대전시가 1위로 선정된 것은 시와 자치구 담당자 및 의료급여 관리사들의 적극적인 사업 추진으로 가능했다”며 “취약 계층에게 안정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의료급여 재정에 누수가 없도록 집중적으로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12-31
-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위문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위문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민경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돕고 따뜻한 연말연시 분위기 조성을 위해 30일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민 위원장은 사회복지관 시설을 둘러본 뒤 관계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 위원장은 “모두가 함께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전하게 되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의정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4-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