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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위원 역량강화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위원 역량강화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7월 28일 2025학년도 제1회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전체회의 및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지역교권보호위원회는 교원, 학부모, 변호사, 경찰, 교육전문가 등 총 3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육활동 침해 사안이 발생했을 때 교사들이 겪는 어려움을 경청하고 교육활동 보호 관련 법규 안에서 공정하고 신뢰성 높은 심의를 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추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날 전체회의는 교원지위법 제18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5조에 따라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소위원회의 교육활동 침해 사안의 심의 결과를 보고하는 법적 절차로 진행됐다.
또한, 이어진 역량 강화 연수는 전주교육지원청 교육활동 보호 담당 김종민 변호사를 강사로 모시고 ‘교육활동 침해 사안 이해’를 주제로 다양한 침해유형을 살펴보고 교육활동 침해 사안 처리의 전문성을 높이는 시간이 됐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교권보호위원회가 공정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며“지역교권보호위원회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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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버스 사고 예방 첫발‘오늘도 무사GO’ 캠페인 시동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시내버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무사고운동 캠페인 ‘오늘도 무사GO’를 본격 가동하며 교통안전문화 정착에 나섰다.
시는 30일 대전버스㈜ 차고지에서 캠페인 출범식을 열고 지역 운수업계 중 처음으로 대전버스㈜와 함께 무사고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했다.
이번 캠페인 명칭인 ‘오늘도 무사GO’는 '무사고'와 '출발하다'의 중의적 의미를 담아, 운전자와 시민 모두가 안전하게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자는 뜻을 담고 있다.
최근 3년간 대전 시내버스 교통사고는 2022년 238건, 2023년 283건, 2024년 294건으로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시내버스 운수종사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선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을 비롯해 박민호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장, 김지훈 대전버스㈜ 대표, 대전중부경찰서 관계자, 버스운송사업조합 및 운수종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장정 대전버스 노조지부장이 대표로 무사고 서약문을 낭독한 데 이어 전 참석자가 함께 구호를 외치며 안전운전 실천을 다짐했다.
이어 다가오는 ‘대전 0시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남시덕 교통국장은 “대전버스의 자발적인 참여는 시민의 시내버스 안전 신뢰를 높이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통안전공단, 버스운송사업조합 등 다양한 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교통사고를 체계적으로 줄여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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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8월 한 달 간 ‘대전사랑카드’캐시백 10%로 확대
대전시, 8월 한 달 간 ‘대전사랑카드’캐시백 10%로 확대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8월 한 달간 ‘대전사랑카드'의 캐시백 비율을 기존 7%에서 10%로 확대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캐시백 확대는 여름 휴가철 소비 비수기를 극복하고 시민과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한 특별 대책으로 마련됐다.
특히 8월 8일부터 9일간 중앙로 일원에서 열리는 ‘대전 0시 축제’ 와 연계해 소비 진작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전사랑카드 이용자들은 더욱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8월에 대전사랑카드를 사용하면 월 충전 한도인 50만원을 기준으로 최대 5만원까지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사용처는 대전 지역 내 연 매출 30억원 이하의 가맹점으로 제한되며 백화점, 대형마트, 유흥업소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불가하다.
대전시는 7월부터 월 50만원 한도 내에서 7% 캐시백을 제공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8월 한정으로 캐시백 비율을 3% 추가 상향했다.
대전시는 시민들의 이용 편의성과 소상공인 참여를 높이기 위해 전통시장, 음식점, 미용실 등 생활 밀착형 업종을 중심으로 가맹점을 6만 3천 개소까지 확대하는 등 기반을 강화해 왔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지역사랑상품권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정부 정책 방향에 맞춰 지역 경제 회복과 골목상권 지원을 위한 대전사랑카드 운영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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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 혁신기술 개발에 박차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생물리환경 조절 원천기술 기반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 효율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69억 8,400만원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대전시는 산·연·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차세대 재생바이오의약품 제조 혁신을 선도할 원천기술 확보에 나선다.
이 사업은 세포배양 과정에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 중력, 가스 분압 등 생물리 환경을 조절해 첨단 바이오의약품의 낮은 제조 재현성과 효율성을 개선하고자 하는 국가 연구개발 사업이다.
특히 줄기세포, 오가노이드 등 차세대 재생 바이오의약 분야의 기술적 한계를 극복할 핵심 원천기술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공모에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대전시, 대전테크노파크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으며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사업은 올해 7월부터 2029년까지 진행되며 줄기세포, 유전자치료제, 오가노이드 연구 선도기관인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 생물리환경 조절 원천기술과 응용연구 개발을 총괄하게 된다.
대전시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함께 생물리 환경 조절 장비개발·국산화 및 R&D 과제를 추진하며 개발된 기술과 인프라를 지역기업에 개방해 기술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손철웅 대전시 미래전략산업실장은 “첨단 바이오의약품은 난치성 질환 치료 등 고난도 의료 기술이 요구되는 분야로 제조 공정의 혁신이 필수”며 “이번 공모사업을 계기로 대전이 혁신 기술 개발을 주도하는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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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으로 배우고 마음이 자라는 여름방학 프로그램
오감으로 배우고 마음이 자라는 여름방학 프로그램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7월 29일부터 8월 13일까지 치료지원실에 내방하는 치료지원대상자 15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특수교육지원센터 치료지원실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수교육지원센터 내 치료지원실은 학기 중에는 학생 특성에 맞는 맞춤형 개별 치료를 지원하며 방학 중에는 그룹 또는 단체가 함께 할 수 있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구성해 감각자극, 소근육 촉진, 정서 안정 및 사회성 향상을 목적으로 계획해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예·요리·현장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으며 공예 활동은 공방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친환경 화분을 나만의 스타일로 꾸미고 다육식물을 심는 ‘힙팟’ 만들기를 실시하며 요리 활동은 베이킹스튜디오를 찾아가 휘낭시에 만들기를 할 예정이다.
또한, 3주차에 실시되는 현장 체험 활동은 대전광역시 동구 직동에 위치한 찬샘마을에서 포도 따기, 트랙터 마차 타기, 동물 먹이 주기, 인절미 만들어 빙수 먹기와 같은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의 한 학부모는 “이번 체험 활동에서 또래 아이들과 즐겁게 참여하고 마음이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고광병 유초등교육과장은“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여름방학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하며 즐거운 배움의 기회를 누리고 흥미와 재능을 발견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장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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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독도를 배우고 가르치다 - 교사 현장 답사
대전교육청, 독도를 배우고 가르치다 - 교사 현장 답사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7월 27일부터 30일까지 3박 4일간, 초·중·고 교사 28명을 대상으로‘2025학년도 교사 독도 현장 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답사는 독립기념관과의 협업으로 마련됐으며 교사들이 독도와 울릉도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우리 영토인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나라사랑에 대한 교육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답사에 앞서 7월 19일에는 독립기념관에서 사전 교육이 진행됐다.
독도 전문가의 강의, 독도학교 교육체험, 초등, 중등 사례를 중심으로 수업 나눔 등을 통해 독도 교육의 필요성과 학생들에 대한 교육적 접근 방법을 심도 있게 나누며 정보를 공유했다.
이번 답사는 7월 27일 대전에서 출발해 울릉도를 거쳐 독도를 방문하는 일정으로 울릉도의 역사적 유적지 탐방, 울릉도·독도 해양연구기지와 안용복 기념관 탐방, 독도 방문 및 경비대 만남, 독도 수호 활동의 역사적 의미 되새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독립기념관의 독도 연구 전문가와 학예연구사들의 해설이 더해져 교육적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답사 이후 참가 교사들은 학교로 돌아가, 연수에서 습득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독도를 주제로 한 수업을 직접 기획·운영하게 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우리 영토 독도에 대한 생생한 역사적·지리적 이해와 주권 의식을 체득할 수 있는 교육적 기회를 갖게 된다.
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이번 답사는 광복 80주년의 역사적 의미를 교사들이 체감하고 이를 학교 현장에서 생생한 독도 수업으로 연결하는 교육정책의 일환”이라며“교사들의 현장 답사가 학생들의 주체적인 독도 수호 의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독도교육의 현장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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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의 안전한 학교생활 지원을 위한 3일의 시간
학생의 안전한 학교생활 지원을 위한 3일의 시간
[충청중심뉴스] 대전특수교육원은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특수교육 지원인력을 대상으로‘하계 특수교육 지원인력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집합 연수 참여자 50명과 실시간 쌍방향 원격연수에 343명이 참여하는 혼합형으로 운영하게 되며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학교생활 지원과 심리·정서 힐링 내용으로 3일 동안 총 24시수로 연수를 기획됐다.
강의 주제는 대전 특수교육 정책의 방향, 지체장애의 이해 및 안전한 지원 방안, ‘그녀에게’ 영화를 통해 바라보는 장애인 가족 이야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장애인권교육, 청각장애학생 생활지도, 학교 현장에서의 아동학대법 알아보기, 장애별 특성과 현장에서 활용하는 행동중재, 마음을 돌보는 그림책 테라피 등 교육활동 중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학생 지원 방법 및 교육현장에서 소진되었던 마음을 돌아볼 수 있는 심리·정서 회복적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번 지원인력 연수에 참여하는 김 특수교육실무원은“학교에서 감각장애 영역에 해당하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어떻게 지원해야 할지 난감한 경우가 많았는데, 청각장애 및 지체장애학생에 대한 지원이 있어 이번 연수가 너무 반갑고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특수교육원 권순오 원장은 “이번 연수가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의 안전과 지원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특수교육 지원인력의 전문성 신장과 동료 간 소통 및 정보 공유의 귀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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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가족 휴캠프로 모두가 행복한 대전 교육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교육 가족 휴캠프 1기, 8월 21일부터 22일까지 휴캠프 2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대전시교육청 소속 교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쉼과 힐링을 테마로 바다와 자연 속에서 함께 소통하고 재충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한 대전 교육 가족에게는 다양한 해양 활동과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며 특히 휴캠프 1기는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머드 축제 기간으로 전 세계인의 축제를 만끽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이병민 원장은 “캠프가 단순한 여가 프로그램을 넘어, 대전 교육 가족의 자긍심을 높이고 가족 간 소통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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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과 함께하는 상담자원봉사, 학교에 따뜻함을 더하다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 센터에서는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4월부터 ‘학생상담자원봉사제’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학생상담자원봉사제는 전문상담사가 배치되지 않은 학교를 우선 선정해 직접 학교를 방문해 개인 및 집단상담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대전시교육청의 해당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학생상담자원봉사자의 모집, 지원 현황 수합, 활동 종료 후 여비 지급 등 실무적인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상담 활동은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며 종료 후 봉사자에게 여비가 지급될 예정이다.
해당 사업으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서부 관내 22개교에 개인 상담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총 35명의 학생상담자원봉사자가 활동 중이다.
집단상담은 17개교에서 진행 중이며 77명의 학생상담자원봉사자가 참여해 학생들의 사회성 및 또래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
상담에 참여한 한 학생은 “처음에는 낯설고 어색했지만, 상담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마음이 한결 편해지고 학교생활이 즐거워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고영민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학생상담자원봉사제는 학생들이 자신의 고민을 안전하게 나누고 자아존중감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며 “앞으로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마음 건강을 세심히 돌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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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머크, 3억 유로 투자 넘어 상생 협력 강화
대전-머크, 3억 유로 투자 넘어 상생 협력 강화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28일 독일 다름슈타트에 위치한 머크 본사를 방문해, 쟝–샤를 위르트 신임 라이프 사이언스 CEO와 만나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대전에 아시아태평양 바이오프로세싱 생산센터를 건립 중인 머크와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대전을 글로벌 바이오 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시장은 먼저 지난 6월 취임한 쟝–샤를 위르트 CEO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며 머크 바이오프로세싱 생산센터가 성공적으로 건립·운영될 수 있도록 시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나아가 머크가 단순한 생산기지를 넘어 대전 바이오 생태계를 이끄는 ‘앵커기업’ 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위해 머크의 기술력과 대전의 혁신 역량을 결합하는 ‘머크-대전 상생 모델’로서 유망 기업들과 동반 성장하는 방안을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이장우 시장은 “현재 대전 바이오 생태계에 필요한 것은 바로 앵커기업”며 “글로벌 기업 머크가 대전을 거점으로 세계로 뻗어나가는 데 필요한 모든 지원을 직접 챙길 것”이라며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머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한 단계 격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바이오 기업 머크사가 3억 유로를 투자한 대전 둔곡지구 바이오프로세싱 생산센터는 작년 5월에 착공, 2026년 말 완공 예정이다.
2025-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