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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울타리나눔회, 저소득층 위해 깍두기 50통 기탁
괴산군 울타리나눔회 저소득층 위해 깍두기 50통 기탁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괴산읍은 울타리나눔회가 5일 괴산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직접 담근 깍두기 50통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울타리나눔회는 봉사를 위해 조직된 단체로 괴산군 관내 읍·면을 돌며 미용봉사, 배식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황정임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장병란 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해주시는 울타리나눔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깍두기는 희망나눔냉장고를 통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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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이웃을 위한 기탁 이어져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각양 각층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충주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는 칠금금릉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5일 칠금금릉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은 칠금금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되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 복지사업에 쓰일 예정이다.연수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200여만원을 연수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기탁한 성금은 주민자치위에서 지난 9월 진행한 가을 음악회 부대행사 아.나.바.다.행사를 통한 수익금으로 마련됐다.고용노동부 지정 직업전문학교 또한 성내충인동 지역 출산가정을 방문해 축하금 30만원과 꽃다발을 전달하며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김범준 교장은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매번 축하금을 전달하며 아기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등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고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웃을 향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나눔을 통해 주민 모두 하나 되고 보듬어 가는 충주시가 되길 바라며 시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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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새내기 직원 대상 법무교육 추진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새내기 직원들의 법령 이해도 제고 및 법무 능력 배양에 나섰다.시는 5일 수습을 포함한 신규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10층 중회의실에서 법제처 소속 강사 3명을 초빙해 6시간에 걸쳐 법무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새내기 직원들의 법무 전문성 강화와 행정 현장의 법 적용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행정절차법 해설, 지방자치법 해설, 행정소송 실무 등 업무 처리 과정에서 반드시 숙지하고 규정에 따라 지켜야 할 법령 위주로 구성됐다.특히 행정 현장에서 마주하는 법적 쟁점을 능동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기초 이론과 더불어 사례 중심의 강의와 질의응답이 함께 진행돼 학습효과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이정인 감사담당관은 “이번 교육이 새내기 직원들의 법무 능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법과 원칙에 따른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법무 교육은 물론 적극행정 및 청렴을 주제로 한 교육의 정기적 추진으로 직원들의 능력을 키우고 대민서비스의 향상을 꾀하고 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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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걷GO! 건강 챙기GO!
바르게 걷GO 건강 챙기GO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보건소 용두건강생활지원센터는 시민들의 신체활동 실천율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운영한 ‘바르게 걷기 운동교실’을 10월 마지막 교실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올해 프로그램은 총 20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324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올바른 걷기 자세와 꾸준한 신체활동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스트레칭과 걷기 자세 교정법을 익혔다.참여자들은 “운동 효과를 몸소 느낄 수 있어 좋았다”, “건강관리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 “함께 운동하니 꾸준히 하게 된다”등 긍정적인 반응을 전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한편 센터는 강제동에 새로 조성 중인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와 합동으로 새로운 신체활동 프로그램인 ‘슬로우 조깅 운동교실’을 내년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다.‘슬로우 조깅’은 걷기보다 활동량이 많고 달리기보다 부담이 적은 유산소 운동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 속 건강 운동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바르게 걷기 운동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꾸준히 신체활동을 실천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지키고 즐겁게 운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기타 신체활동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제천시보건소 용두건강생활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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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문화재단, 2025 꿈의 무용단 “제천”두 번째 정기공연 ‘원더랜드’ 성료
제천문화재단 2025 꿈의 무용단 제천 두 번째 정기공연 원더랜드 성료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2025 꿈의 무용단 ‘제천’ 2기 단원들이 지난 1일 제천예술의전당에서 정기공연 ‘원더랜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꿈의 무용단 제천’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제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아동·청소년 대상 문화예술교육지원 사업으로 제천문화예술재단은 2024년부터 운영 기관으로 선정되어 제천시 관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발레 기반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가치관과 정체성 함양을 돕고 전인적 성장을 목표로 지원하고 있다.이번 공연 ‘원더랜드’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반영해‘우리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마법의 원더랜드’를 주제로 한 이야기를 발레 안무로 풀어낸 작품이다.단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열정을 무대 위에서 마음껏 펼쳤으며 환상적인 음악과 조명, 그리고 창의적인 안무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제천문화재단 김호성 상임이사는 “아이들의 상상력이 안무에 반영되면서 무대 위에서 그들의 순수한 표현력과 예술적 성장이 돋보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무대를 통해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제천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예술을 통해 전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예술 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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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노인일자리 ‘새자원나눔’, 복지시설에 물품 나눔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청풍위장회는 5일 충주시니어클럽 2층 교육장에서 ‘새자원나눔’사업을 통해 마련한 70만원 상당 생필품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보육시설 17개소에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새자원나눔’은 충주시 자원순환과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난 2월부터 시작한 충주시 노인일자리사업으로 노인들이 종이 팩, 커피 찌꺼기 등 일상 속 자원을 수거·선별·세척·가공 과정을 통해 자원을 재활용하는 환경·복지 연계형 사업이다.이번 전달식은 새자원나눔이 단순한 환경 보호를 넘어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이라는 두 가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김익회 대표이사는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한 활동의 성과가 지역사회로 환원되는 구조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자원순환을 기반으로 한 공익적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환경 보호와 지역복지 향상이라는 두 축을 함께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청풍위장회는 ‘새자원나눔’사업을 통해 종이 팩 재활용뿐만 아니라 커피 찌꺼기를 활용한 탈취제 제작 등 다양한 자원 재사용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향후 탄소중립 실천, 환경 체험 교육, 자원순환 교육 등을 결합한 노인복지형 일자리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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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지도자충주시연합회, 성과보고대회 개최
한국농촌지도자충주시연합회 성과보고회 개최1
[충청중심뉴스] 한국농촌지도자충주시연합회는 4일 충주시농업기술센터 대교육장에서 농촌지도자회원 250여명이 모인 가운데 한국농촌지도자충주시연합회 성과 보고대회를 개최했다.‘저탄소, 스마트 생력화로 농업 경쟁력 UP’이란 주제로 열린 이날 성과보고대회는 17개 읍면동 회원이 한자리에 모여 이상기후 대응 및 스마트 농업을 위해 다양한 영농 성과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1부 행사에는 우수회원 표창, 성과보고회, 읍면동별 특화작목 및 농작업안전용품 전시가 진행됐다.특히 성과보고회에는 충청북도농촌지도자대상 수상자의 경험담, 고추시설재배, 스마트 방제기 활용을 통한 농업 경쟁력 확보 등 다양한 사례가 공유됐다.이어 2부 행사에는 ‘행복하고 건강한 시니어’특강과 회원 소통 한마당이 진행되며 회원 간 화합하며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최덕호 회장은 “농촌지도자회의 우애, 봉사, 창조의 3대 정신을 바탕으로 과학영농을 실천해 나가겠다”며, “지역 리더로서 새로운 농업기술을 적극 도입하며 스마트 농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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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따뜻함이 가득한 물품 나눔 이어져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에서 찾아온 추위를 잊게 만드는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문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을 저소득 한파 취약 가구를 위해 방한용품과 난방 연료를 5일 전달했다.협의체 위원들은 난방비 부담과 지리상의 어려움으로 연탄 배달을 받지 못하고 있던 한 가정을 방문해, 연탄 420장을 나르고 대상 가구의 주거환경을 살피는 등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이외에도 문화동 협의체는 한파 취약 가구 8가구를 발굴해 총 285만원 상당의 전기매트와 실내 등유, 연탄 2,800장을 전달했다.용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가오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에 전기요를 지원했다고 같은 날 밝혔다.이번 사업은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것으로 전기요 11개를 구매해 각 가정을 방문 전달했다.수안보신용협동조합은 수안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겨울 이불 10채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수안보신협은 매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물품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도와주심에 감사드리며 훈훈한 온정의 소식이 계속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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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5회차전 ‘경계 위의 순간들’ 개막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는 19기 입주작가 릴레이 프로젝트의 다섯 번째 개인전을 오는 6일부터 19일까지 스튜디오 전관에서 개최한다.이번에 선보이는 전시는 김유진 작가의 ‘水_머무르다’와 이학승 작가의 ‘보내는 사람: 서나’다.김유진 작가는 오랜 시간 ‘물’과 ‘시간’의 흐름, 순환을 주제로 ‘水’시리즈를 전개해왔다.찻자리의 찻물은 물의 순환이자 시간의 흔적이다.전통회화 재료와 기법을 활용해 차와 찻자리, 물의 순환을 통해 인간 내면 사유의 순환을 시각화해, 안온한 휴식과 내면의 성찰이 가능한 장소에 대한 심상을 구체적 풍경으로 표현한다.이학승 작가는 ‘소리’를 공동체적 삶 속으로 끌어들이는 방식을 탐구해왔다.이번 전시는 청력 데시벨 74를 가진 여성 ‘서나’와 엽서를 주고받으며 그녀가 소리를 듣는 대신 사용하는 감각의 언어를 기록한다.서나는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상태에서 삶을 바라보는 낯섦을 지닌 존재이다.본 전시에서 인간의 청취능력 경계와 그 너머에서 가능한 감각 경험에 대한 탐구를 펼쳐낸다.개막식은 6일 오후 4시에 진행되며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현장에서 입주작가로부터 직접 작품 설명을 들을 수 있어 궁금증을 해소하고 전시 이해를 넓히는 자리가 될 것이다.박원규 청주시립미술관 관장은 “이번 전시는 평소 우리 가까이에 있지만 쉽게 들리지 않거나 보이지 않는 감각과 시간, 관계의 층위를 새롭게 마주하게 한다”며 “동시대 작가들의 실험적 시도가 지역 시민들과 공유되는 뜻깊은 자리”고 초대의 말을 전했다.한편 지난 7월부터 시작된 19기 입주작가 릴레이 프로젝트는 입주작가들의 실험적 창작을 지원하며 매 2주마다 신작을 선보이는 개인전 형식으로 진행된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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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오송서 자율주행 DRT ‘AI콜버스’ 운영 개시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이용자가 원하는 곳에서 버스를 호출해 탑승하고 목적지까지 바로 이동할 수 있는 자율주행 수요응답형버스 ‘인공지능 콜버스’가 5일부터 청주시 오송역 일원에서 시범운행을 시작한다.시는 이날 오후 오송역 선하마루 일원에서 자율주행 DRT 운영 개시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행사에는 신병대 청주부시장,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 임월시 국토교통부 자율주행정책과장 등 주요 기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자율주행 DRT는 국토부와 충북도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오송역 일원부터 조치원역까지 이르는 구간에 3대가 투입된다.청주시가 운영하는 청주콜버스 모바일앱에서 경로를 설정하고 예약한 후에 이용할 수 있다.연말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2026년 상반기에 유료화될 예정이다.자율주행 DRT가 투입되는 오송읍은 교통 이용 수요가 많은 지역인 만큼, 시는 오송역과 조치원역을 잇는 생활권의 접근성과 환승 편의가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병대 부시장은 “이번 자율주행 DRT 운영 개시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상용화 기반 마련이라는 큰 성과의 출발점”이라며 “내년부터 4년간 추진될 자율주행 모빌리티 고도화 사업이 확정되면 청주시도 적극 협력해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시는 이번 자율주행 DRT 운영을 계기로 수요응답형 대중교통의 장점을 살리면서 자율주행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대중교통 모델을 고도화해 시민 체감형 이동권을 높일 계획이다.한편 청주시는 2022년 수요응답형 대중교통 청주콜버스를 도입하고 순차 확대해 현재 13개 읍·면에서 52대를 운영 중이다.고정 노선 대비 운영 효율이 높고 생활권 맞춤형 이동서비스로 호응을 얻고 있다.
2025-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