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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캠페인 실시
청주시 어린이 약취 유인 예방 캠페인 실시 사진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20일 청원구 주중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 확보를 위한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행사에는 청주시를 비롯해 청주청원경찰서 청주교육지원청 등 3개 기관과 지역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등 관계자 총 50여명이 동참했다.참여자들은 등하굣길 어린이 보호제도 및 유괴 예방 안전수칙이 담긴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활동을 전개했다.특히 어린이가 스스로 위험 상황을 인지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유괴 예방 행동 요령 및 국민안전 수칙을 집중 안내했다.이와 함께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등하굣길 주변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면서 생활 속 위험요소 신고 활성화를 위해 ‘안전신문고’신고 절차를 홍보했다.시 관계자는 “최근 어린이 대상 약취·유인 사건에서 교육받은 예방 수칙이 큰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평소에도 어린이 스스로 위험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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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원보건소, 오창119안전센터와 합동 소방훈련 실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 청원보건소는 20일 오창119안전센터와 함께 보건소 일원에서 화재 예방 및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보건소 직원들의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기관 간 신속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보건소는 평소 노약자와 어린이들이 많이 방문하는 기관인 점을 반영해 초기 화재진압 및 인명 구조 등 피해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했다.신속한 화재사실 전파와 인명 대피 유도, 화재 초기 진화, 응급 처치 및 환자 이송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정주영 청원보건소장은 “이번 합동 소방훈련을 통해 예상치 못한 화재 상황에서 자위소방대의 역할과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훈련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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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한파 대비 시설재배 작물 생육 합동 점검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한파와 큰 일교차로 시설작물 생육 저하, 결로 동해 등의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 대비해 20일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과 합동으로 겨울철 시설재배 작물 생육 점검을 진행했다.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이상재 원장 직무대리를 비롯한 전문가와 함께 지역 내 딸기 시설재배 농가를 방문해 딸기 생육 상황을 점검하고 필요한 기술지원 수요를 파악했다.방문한 딸기 농가는 올해 국립농업과학원이 개발한 ‘시설원예 미세거품 양액 살균 기술’을 적용한 곳으로 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올해 해당 농가에 시범사업을 지원했다.딸기를 비롯한 겨울철 시설재배 작물은 환경 관리가 생산성 및 품질을 좌우하기에 저온, 한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세심한 시설관리와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시는 기후변화로 인해 변동성이 커진 만큼 농가의 현장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작물별 맞춤형 기술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권용순 시 기술보급과장은 “농가 피해를 줄이기 위해선 중앙과 지방 농촌진흥기관 간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합동 점검을 통해 시설 보온과 생육환경 개선, 피해 위험 요인 파악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상재 국립농업과학원장 직무대리는 “청주시농업기술센터와 같은 지역 농촌진흥기관의 현장 밀착형 지원이 농가의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며 “국립농업과학원도 최신 기술 개발과 보급을 통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농업기술센터는 한파 대비 시설재배 농가를 위해 보온자재 점검, 난방기 관리, 작물 생육 모니터링 등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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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금천동 주민들,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 진행
청주시 금천동 주민들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 진행 사진
[충청중심뉴스] 청주시활성화재단은 ‘금빛상생 집수리단’이 지난 14일과 20일 이틀에 걸쳐 상당구 금천동 저소득 취약계층 두 가구를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금빛상생 집수리단은 금천동 도시재생 주민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조직된 봉사단체다.활성화재단이 지난 10월부터 총 12회에 걸친 집수리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양성한 집수리단 단원 13명이 단원으로 활동한다.단원들은 지난 13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으며 이번 첫 봉사에서는 노후 주택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작업을 수행했다.주요 작업은 △장판 교체 △전등 및 전기설비 교체 △문고리 및 안전손잡이 설치 △도배 작업 등으로 취약계층 거주 환경 개선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중점으로 진행됐다.특히 활동에는 집수리단을 비롯해 청주시활성화재단과 금천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황종대 대표이사는 “이번 활동이 주민 스스로 기술을 배우고 이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다시 환원하는 도시재생의 긍정적인 순환 구조가 실현된 의미 있는 사례”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 도시재생 모델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지역 공동체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재단은 앞으로도 금천동 집수리단이 월 1회 이상 정기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주민 주도형 주거복지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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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5 대한민국주거복지문화대상 ‘혁신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20일 서울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5년 제8회 대한민국주거복지문화대상’시상식에서 기관 부문 ‘혁신상’을 비롯해 주거복지문화본부 표창,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등 3개 부문을 수상했다.이번 시상식은 주거복지문화운동본부와 국회의원 한준호가 공동 주최했으며 전국 지자체·기관·단체 및 개인을 대상으로 주거복지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청주시는 △주거복지특구 ‘다행리 2115’조성 △위기가구 발굴 프로젝트 ‘행복하우징 청주’ △청주형 긴급지원주택 ‘디딤하우스’운영 △저장강박증 의심가구 지원 ‘깔끄미봉사단’활동 △광복80주년 독립유공자 주거개선 사업 ‘영웅의 행복한 집’ △취약계층 ‘재래식화장실 개선사업’ △청주시 주거복지센터 운영 등 현장의 필요에 기반한 다각적 주거복지 시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기존 방식을 뛰어넘는 문제 해결시도, 민·관 협력 기반의 촘촘한 지원체계, 지역기업과의 협력, 복지·주거 통합지원 모델 구축 등이 혁신성을 인정받아, 이번 대회 혁신상과 주거복지문화운동본부 표창,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까지 수상하는 성과로 이어졌다.이번 수상은 지난 10월 ‘대한민국주거복지실천대상’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두 달 연속 이룬 성과다.청주시 주거복지정책의 실효성, 현장중심성, 높은 시민체감도를 다시 한번 입증한 것이다.민경아 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수상은 청주시가 추진해 온 주거복지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냈다는 점을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전문적·지속 가능한 주거복지행정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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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로 지방시대위원장 표창 수상
청주시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로 지방시대위원장 표창 수상 사진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20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년 균형발전사업 및 시행계획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지방시대위원장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시상식은 2009년부터 지역균형발전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청주시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농촌중심지와 배후마을이 함께하는 문화 활동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농촌 활성화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이 과정에서 주민들 스스로 참여해 공동체를 회복하고 삶의 질을 높인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농촌지역 주민들이 서로 어울려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주민 간 결속을 강화하고 침체된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은 점이 호평을 받았다.시 관계자는 “농촌중심지와 배후마을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 활동이 공동체 회복과 지역 활력 증진에 크게 기여한 점이 이번 수상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농촌과 도시가 조화롭게 성장하는 도농복합특별시로서 농촌 균형발전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주시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상당생활권 농촌협약사업 △오창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문의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2026년에는 △흥덕생활권 농촌협약사업 △북이면 금대지구 외 2개소 농촌공간정비사업 등 대규모 균형발전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청주시는 20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5년 균형발전사업 및 시행계획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지방시대위원장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시상식은 2009년부터 매년 지역균형발전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청주시는 농촌지역 중심지와 배후마을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 활동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균형발전의 모범사례로 인정받았다.청주시가 추진하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이 농촌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회복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은 결과다.시 관계자는 “농촌중심지와 배후마을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문화 활동이 주민 결속을 강화하고 농촌지역 활력 회복에 기여한 점이 이번 수상의 핵심”이라며“앞으로도 농촌과 도시가 모두 행복한 도농복합특별시로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농촌 균형발전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청주시가 추진중인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상당생활권 농촌협약사업 180억원, 오창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160억, 낭성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40억원 등이 있으며2026년에는 380억원 규모의 흥덕생활권 농촌협약사업과 북이면 금대지구 외 2개소 403억원 규모의 농촌공간정비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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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우협회 청주시지부, 지역 소외계층 위해 한우 250kg 기탁
전국한우협회 청주시지부 지역 소외계층 위해 한우 250kg 기탁 사진 오른쪽부터 이범석 청주시장 조원국 전국한우협회 청주시지부장
[충청중심뉴스] 전국한우협회 청주시지부는 20일 청주시청을 찾아 지역의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해달라며 600만원 상당의 한우 정육 250kg을 기탁했다.임시청사 직지실에서 개최된 기탁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조원국 전국한우협회 청주시지부장이 참석했다.이번 기탁은 연말을 앞두고 지역 내 복지시설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기탁받은 한우 정육을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조원국 청주시지부장은 “한우농가의 정성으로 준비한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한우협회가 되겠다”고 말했다.이범석 시장은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어주신 전국한우협회 청주시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청주시도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한편 전국한우협회 청주시지부는 68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우농가의 권익 보호와 지역 축산업 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또한 청원생명축제 축산물판매장 운영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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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댐 40년…제천의 희생 잊지 말아야 한다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김창규 제천시장은 18일 열린 충주댐 준공 40주년 기념행사에서 제천이 충주댐 건설 과정에서 감내해온 희생과 그동안 충분히 보상받지 못했던 현실을 명확히 짚었다.김 시장은 “40년 전 충주댐 건설 과정에서 삶의 터전을 떠나야 했던 수많은 주민들의 아픔과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충주댐이 완성될 수 있었다”며 “그분들의 고통을 잊지 않고 지역 발전과 주민의 권익을 위해 더욱 책임 있게 움직이겠다”고 말했다.이어 오랜 기간 각종 규제로 인해 댐 주변 지역 주민들이 겪어 온 불편과 제약을 언급하며 “댐 주변 지역은 수십 년 동안 다양한 개발행위 제한 속에서 많은 불편과 제약을 감내해 왔다”며 “지역민들이 정당한 보상을 받게 해달라”고 강조했다.제천이 충주댐 조성으로 가장 큰 피해를 감수했음에도 그에 상응하는 지원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분명히 한 것이다.또한 청풍호의 지리적·행정적 정체성을 언급하며 “청풍호는 제천이 오랫동안 품고 가꿔 온 소중한 자연 자산이며 제천을 대표하는 관광·환경 자원으로 자리 잡아 왔다”고 설명했다.이어 “충주댐 수역 중 제천구역에 해당하는 모든 구간은 ‘청풍호’로 불려야 한다”며 그동안 왜곡되거나 약화되어 온 제천과 청풍호의 정체성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입장을 명확히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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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하소 , 시민 기획 프로그램으로 제천의 일상을 채우다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제천문화재단 은 오는 22 일부터 23 일까지 ‘ 2025 지역문화전문인력 양성 과정 아트 하소 ’수강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아트 하소는 문화기획 입문 강의와 전문가 멘토링 , 실무 실습으로 구성된 교육 과정으로 , 수강생들이 지역에서 활동할 문화기획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제천문화재단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이다.이번 실습 프로그램은 교육을 통해 완성된 기획안을 실제 시민들과 함께 실행해 보는 현장형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22 일 토요일에는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에서 방문객 대상 AI 창작 체험 프로그램 ‘ 응답하라 AI’가 진행된다.AI 음악 · 사진 · 타로 등 세 개의 체험 부스를 순회하는 스탬프 투어 방식으로 진행되며 , 참여자는 직접 작성한 글로 AI 노래 만들기 , 개인 사진을 활용한 AI 이미지 변환 , AI 타로 결과물 출력 등 다양한 창작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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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청소년참여기구, 충청북도 공모·평가 수상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지난 11월 19일 제천시청소년참여위원회와 장락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가 2025년 충청북도 청소년 참여기구 공모전과 청소년활동안전 평가에서 각각 우수상·장려상을 수상하고 장락청소년문화의집은 안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청소년 활동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먼저, 제천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들이 지역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해 온 활동이 도내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2025 충청북도 청소년참여기구 활동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같은 공모전에서 제천시 직영시설인 장락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도 청소년 주도적 시설 운영 개선 의견 제시와 자기주도적 프로그램 기획 등에 긍정적 평가를 받아 장려상을 받았다.또한, 장락청소년문화의집은 ‘2025 청소년활동안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이는 단순 시설 평가가 아니라 안전관리 체계, 응급 대응 준비도, 연간 안전 활동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하는 상으로 특히 장락청소년문화의집은 다양한 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안전기준에 기반한 활동환경을 구축해온 점이 높게 평가됐다.이번 3개 부문 수상을 통해 제천시의 청소년 정책 참여 활성화와 안전 기반 조성 노력이 균형 있게 성과를 내고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제천시 관계자는 “청소년이 더 안전하게 활동하고 더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지난 10월 29일 열린 ‘2025년 충청북도청소년지도자대회’에서는 장락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지도자인 진소영 지도사와 박동주 지도사가 각각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상과 충청북도청소년수련시설협회장상을 수상하며 개인 역량과 지도력 또한 인정받았다.
2025-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