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자연 담은 영동 레인보우 힐링센터, ‘인기’
자연 담은 영동 레인보우 힐링센터, ‘인기’
[충청중심뉴스] 영동의 자연을 담은 레인보우 힐링센터가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0일 군에 따르면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에 위치한 레인보우 힐링센터에서 주말 특별한 명상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군은 지난 4월부터 지역의 특산물을 이용한 △먹기 명상 △와인 명상 △집중력 명상 △놀이 명상 △공예 명상 등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방문객들의 큰 호응으로 군은 올해 12월까지 힐링프로그램을 상설 운영한다.
먹기 명상은 영동의 곶감을 만지고 뜯어보며 내면의 평화를 찾고 집중력을 향상 시킨다.
와인 명상은 영동의 와인을 이용해 향을 느끼고 감정을 조절하며 정서적 안정을 경험한다.
집중력·놀이·공예 명상은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바람개비 △열쇠고리 등을 만들고 놀이를 통한 명상을 진행한다.
군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어른을 위한 먹기·와인 명상 프로그램을, 어린이를 위한 집중력·놀이·공예 명상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시간 만큼은 부모와 아이와 완전히 분리된 채 온전한 명상에 집중할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전문강사가 진행하며 매주 토·일 오후 2시에서 3시까지 운영된다.
프로그램 참여는 힐링센터 입장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무료이다.
다만 운영시간 및 프로그램은 매월 변동될 수 있으니, 레인보우 힐링센터 홈페이지 알림/소식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명상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일상의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 심리적,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며 “많은 방문객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 자신을 더 깊게 이해하고 일상생활에서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7월에 개장한 레인보우 힐링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4,041㎡의 규모로 △어린이 힐링뮤지엄 △릴렉스룸 △명상의연못 △힐링풋스파 △힐링정원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일라이트 △온열베드 체험 △일라이트볼 족욕 △빛의정원 △요가&필라테스를 운영 중이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2024-05-20
-
제천시, 자살률 감소 위해 주민정신건강조사 실시
제천시, 자살률 감소 위해 주민정신건강조사 실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보건소는 제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청전동과 신백동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정신건강조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주민정신건강조사는 2013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매년 2개 동을 선정해 우울증검사, 스트레스 검사 등 정신건강 선별검사를 진행하고 검사 결과 발굴된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용두동 및 화산동 주민 1,725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한 결과 315명의 고위험군을 발굴해 사후 조치와 상담이 이루어졌다.
올해도 5월 20일부터 31일까지 청전동 이형아파트를 시작으로 9개 아파트 단지 및 청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검사를 진행하며 하반기에는 신백동 주민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사 방법은 아파트 단지 내 간이 검사소를 통한 단체 조사와 거동이 불편한 주민일 경우 가정방문을 통한 개별 조사가 있다.
QR코드가 삽입된 전단지를 집 앞, 엘리베이터 게시판에 부착해 검사를 받지 않은 세대도 스마트폰을 이용한 온라인 자가 검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조사는 지역사회 내 정신건강 사각지대에 있는 고위험군을 발굴하는 것이 중요한 목적이며 고위험군으로 분류되면 심층 상담과 정신과 치료 연계 등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받게 된다.
시는 “주민 대상으로 정신건강조사를 적극 실시해 자살 및 우울 등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하고 적절한 개입과 치료를 제공함으로써 자살로부터 안전한 제천시 실현과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0
-
2024년 제천시 청소년문화축제 성료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청소년센터와 센터 운영위원회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난 18일 제천족구장에서 2024년 제천시 청소년문화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먼저 개회식에서는 제천의병무예단의 역동적인 공연을 시작으로 김창규 시장, 이정임 시의회 의장, 강성권 교육장 및 관내 청소년 관련 기관장들이 참석해 행사를 준비하고 참여한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이후 문화공연에서는 △밴드 2팀 △국악 1팀 △댄스 5팀 △연주 4팀 이렇게 총 12개의 청소년팀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끼와 재능을 행사장에 찾은 많은 관중들 앞에서 마음껏 발산했다.
다양한 만들기와 게임들로 운영된 12개의 체험부스는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해 축제에 참여한 또래 친구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했다.
또한 행사장 곳곳에서는 랜덤플레이댄스와 길거리노래방 그리고 소소한 이벤트들이 쉼 없이 진행됐고 작은 선물들을 나눠주며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에게 끊임없는 재미를 제공했다.
마지막으로 사전에 신청한 100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한 '도전 골든벨'은 주변 친구들의 열띤 응원이 속에서 펼쳐졌다.
우리나라 역사를 주제로 O/X, 객관식, 주관식 형태로 출제됐으며 아쉽게 탈락한 도전자는 패자부활전을 통해 다시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최종 우수한 성적을 거둔 청소년들에게는 시상을 통해 소정의 상품이 지급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학교 밖에서 이렇게 많은 청소년들이 모여서 하는 행사가 거의 없는데 오늘 이곳에 와서 축제를 통해 다른 학교 친구들과 어울리며 함께 시간을 보내 매우 즐거웠다”고 소감을 말했다.
시 관계자는 “5월에 다양한 기념일들과 행사들이 많아 청소년의 달은 그냥 지나치기 쉬운데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특별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청소년들이 자기 삶의 주인공으로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5-20
-
제천시, 동부 농기계임대사업소 준공식 열려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20일 송학면 무도리 일원에서 동부 농기계임대사업소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창규 제천시장과 이정임 제천시의회의장, 김꽃임 충청북도의원, 제천시의회의원, 농업인 단체장, 송학면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그동안 동부 농기계임대사업소의 준공을 간절히 바랐던 동부권 주민들에게 보유 농기계 관람 등 시설을 소개하는 의미 깊은 자리가 됐다.
제천시 송학면 무도리 144번지에 위치한 동부 농기계임대사업소는 연면적 1,040㎡ 규모로 2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트랙터 등 37종 67대의 임대농기계가 구비되어 있다.
동부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농기계 임대를 위해 원거리를 이동해야 했던 제천시 동부권 농업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농기계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강화를 통해 양질의 임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동부 농기계임대사업소 신축을 통해 동부권 농업인에 대한 농업기계 임대서비스가 한층 강화되어 농업인의 적기영농 실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5-20
-
괴산군 미래혁신 주니어보드, 팀빌딩 프로그램 진행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20일 MZ세대 직원으로 구성된 미래혁신 주니어보드 25명을 대상으로 괴산자갈자갈공동체센터에서 팀빌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팀빌딩 프로그램은 팀원 간의 커뮤니케이션 및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유대관계를 형성해 결속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니어보드는 △역량강화 워크숍 과제 복습 △과제 발굴 후 해결 방안 구상 △팀내 아이디어 교환 및 커뮤니케이션 활동 △팀 학습 활동 결과물 공유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이어 6월에 진행되는 읍면 탐방을 위해 팀별 계획을 설정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팀빌딩 프로그램을 통해 팀원간의 결속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높이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MZ세대 공무원들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고가 공직사회에 새로운 변화를 선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 한편 주니어보드는 11월까지 △읍면 탐방 △우수사례 벤치마킹 △간부 공무원과의 리버스 멘토링 등 업무 효율성 제고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2024-05-20
-
괴산군, 병원·중원대학교 등 7개 유관기관과 ‘전국대회 및 전지훈련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 맺어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20일 중원대학교, 괴산꿀벌랜드, 산막이옛길영농조합법인, 괴산성모병원, 괴산서부병원, 괴산하나의원, 괴산장안의원과 ‘전국대회 및 전지훈련 유치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괴산군과 7개 기관은 전국대회 및 전지훈련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공동 이익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괴산군을 찾은 선수단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 관광 및 숙박 할인 혜택을 지원하게 되며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괴산군이 전지훈련 최적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괴산군은 2024년 총 720억원을 투자해 스포츠타운, 씨름전용훈련장 조성사업 등 9건의 체육인프라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지훈련 유치와 더불어 2024 전국 유소년축구대회, 2024 유기농 장사전국 장사씨름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한편 군은 이번 협약에 앞서 외식업·숙박업 대표와 간담회를 열고 생활인구 유입을 위해 협조를 요청하며 전국대회 및 전지훈련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송인헌 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괴산을 찾은 선수단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괴산의 숙박시설과 음식점을 이용하도록 해 지역과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앞으로 전국대회와 전지훈련을 적극 유치해 생활인구를 증가시키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2024-05-20
-
괴산군-충북개발공사, '산림에너지활용 스마트팜 조성사업' 위수탁 맞손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산림에너지 활용 스마트팜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20일 군수 집무실에서 충북개발공사와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충북개발공사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업의 전문 분야를 위탁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괴산군은 지난해 12월 충북도 특별조정교부금 대상사업으로 ‘산림에너지활용 스마트팜 조성사업’이 선정돼 특별조정교부금 25억원을 확보했으며 군비 10억원을 포함한 총 35억원을 투입해 스마트팜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산림에너지활용 스마트팜 조성사업’은 전체면적 76%가 산림인 괴산군의 산림에너지를 열에너지로 전환해 농가 난방비를 절감하는 사업으로 25년까지 칠성면 태성리 일원에 9,350㎡의 규모로 설치하고 청년 농 등에 임대할 계획이다.
송인헌 군수는 “우리 지역은 수도권에 인접해 있고 물류·교통의 중심지로 청년들의 영농창업 수요가 높은 곳”이라며 “산림에너지를 활용한 스마트팜은 농가 경영비를 절감해 초기자본이 부족한 청년농이 괴산에 자리 잡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스마트 농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으로 ‘K-스마트 유기농 혁신 시범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청년창업형 스마트농업단지 조성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4-05-20
-
농업 빅데이터 수집, 과수 분야까지 확대
농업 빅데이터 수집, 과수 분야까지 확대
[충청중심뉴스] 충북농업기술원은 농업 빅데이터 수집 사업을 과수 분야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농업 빅데이터 수집 사업은 농촌진흥청과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충북은 2019년부터 10품목 72농가를 직접 방문해 스마트팜 시설채소와 노지 작물의 생육, 환경, 기상 데이터 등을 수집하고 있다.
수집된 농업 빅데이터를 통해 토마토, 딸기, 파프리카 등 시설채소 위주의 품목에 대한 생산성 향상 예측 모델이 개발됐다.
최근 마늘 등 7종의 노지 작물과 과수에 대한 요구가 높아 품목 확대가 필요한 실정이었다.
이에 과수 분야 빅데이터 수집을 위해 사과 6 농가, 포도 8 농가를 분석해 생산성 향상 모델을 개발해 과수 스마트팜 조성에 활용할 계획이다.
데이터 수집에 도움을 준 농가는 작물 생육 정보와 수확 후 과일의 품질 분석 정보를 모바일과 컨설팅 보고서로 제공받게 된다.
도 농업기술원 스마트원예연구과 박정미 박사는 “농업은 기후변화와 농업 인구의 지속적 감소 등으로 디지털 기술을 적용해 노동력 절감과 자동화를 통해 안정생산이 필요한 산업”이라며 “농업 빅데이터 연구 분야를 확대해 충북 스마트농업 기술 개발 및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5-20
-
충북보건환경연구원, 다소비 음료류에 대한 인공감미료 안전성 검사 실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비만 인구의 증가, 고열량식에 따른 건강 문제 인식 증가, 당뇨병 인구 증가 등의 이유로 설탕을 대체하는 인공감미료에 대한 의존성이 커짐에 따라 음료류에 대한 인공감미료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공감미료는 생산비가 설탕에 비해 적게 들고 식품의 고유한 밀도나 점도를 바꾸지 않으며 사용 목적에 따라 단맛을 일정하게 유지해 주는 동시에 저칼로리로 다이어트 등 기능성식품에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또한, ‘제로 열풍’으로 인해 대부분의 국가에서도 고감도 감미료로써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이번 안전성 검사는 도내 유통 중인 다소비 음료류를 대상으로 하며 검사 항목은 아스파탐, 아세설팜칼륨 및 사카린나트륨이다.
특히 아스파탐은 지난해 7월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가 인체발암가능물질로 분류하며 안전성 논란이 있었지만, 식품첨가물전문가위원회가 현재 섭취 수준에서는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고 발표함에 따라 국내에서도 아스파탐의 허용치를 조정하지 않기로 했다.
양승준 보건연구부장은 “전반적인 인공감미료에 대한 도민들의 막연한 우려를 해소하고 앞으로도 이슈되는 식품첨가물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도민이 안전한 식품을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4-05-20
-
충북 배터리 산업생태계 차세대전지 분야까지 확장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의 2024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의 전고체 전지용 차세대 소재 개발 및 제조 기반구축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고체 전지는 배터리의 양극과 음극 사이에서 이온을 전달하는 전해질을 가연성 액체에서 불연 혹은 난연성의 고체로 대체한 전지로 기존 리튬전지의 안전성과 에너지밀도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차세대 전지로 주목받고 있다.
본 사업은 차세대 이차전지 초격차 기술확보를 위해 전고체 전지의 핵심 소재인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소재 개발·제조지원과 시험분석·성능·평가지원을 목적으로 시설을 구축한다.
이 시설은 이차전지 개발·제조·분석 및 평가 지원 인프라를 한 지역 내에 집적화한 BST-ZONE에 2028년까지 5년간 323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2,280㎡, 4층 규모의 시설에 고체전해질 소재 개발·제조 및 성능평가 장비를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도내 이차전지 기업을 대상으로 차세대전지 소재개발–제조–평가분석까지 전주기 지원하게 된다.
또한, 차세대 이차전지 핵심 원천기술에 대한 연구개발 등을 수행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연구기관인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 본 사업을 주관함으로써, 자체 연구개발 역량이 미흡해 연구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이차전지 기업들에게도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도 김진형 과학인재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충북의 우수한 상용 배터리 산업생태계 기반을 차세대전지 분야까지 확장하는 계기가 되어 충북의 이차전지 산업이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전했고 “기업지원 인프라 구축 뿐만 아니라 민간 연구개발 역량강화, 마케팅 지원 및 전문인력양성 등 이차전지산업 육성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해 충북이 이차전지 제조를 넘어 고부가가치 분야에서도 확고한 경쟁력을 갖춰 글로벌 시장을 주도하는 세계적인 이차전지 클러스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