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괴산군, '아빠와 함께하는 목공·전통 떡메치기 체험교실' 운영
괴산군, '아빠와 함께하는 목공·전통 떡메치기 체험교실'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지난 22일 성불산자연휴양림 생태숲학습관에서 가족친화 문화 조성 프로젝트 ‘아빠와 함께하는 목공·전통 떡메치기 체험교실’을 열었다.
이번 체험교실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아빠와 아이가 목공·전통 떡메치기를 함께 체험하며 남성의 육아 참여를 독려하고 가족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증대해 행복한 가족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체험교실은 오전, 오후 2회 걸쳐 진행됐으며 괴산군에 주소를 둔 아빠와 초등생 자녀 총 16가족이 참가했다.
첫 번째 목공 체험시간에는 인두로 나무를 태워 그림이나 글씨를 새겨 넣는 나무공예 기법을 이용한 다용도 우드버닝 캐리어를 아빠와 아이가 함께 만들었으며 두 번째 체험으로 전통 떡메치기를 진행했다.
참가 가족의 한 아빠는 “자녀와 함께 공동작업을 통해 목공예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가족의 행복도 만들어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자녀 역시 “아빠와 함께 목공예품을 만들고 생소했던 떡메치기도하고 맛있는 떡도 먹을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세대 간 즐겁게 소통할 수 있고 많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괴산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2024-06-24
-
보은군, 결초보은 문화누리관 방문자 18만명 돌파
보은군, 결초보은 문화누리관 방문자 18만명 돌파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보은군립도서관과 보은영화관 등을 갖춘 복합문화시설인 ‘결초보은 문화누리관’이 개관 3년 만에 18만명이 넘는 누적 방문객 수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2021년 4월 30일에 개관한 결초보은 문화누리관은 보은읍 이평리 일원 연면적 2,400㎡에 군민의 문화 향유권 증진을 위한 도서관, 영화관, 물놀이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과 문화 공연이 신청·접수 시작과 함께 당일 마감되는 등 인기몰이 중이다.
문화누리관에서는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대를 대상으로 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 운영 △최신영화 상영 △어린이 무료 물놀이장 운영 △원화 전시 △크리스마스 트리 설치 등 다양한 볼거리 제공과 양질의 문화 콘텐츠를 접할 기회를 제공해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는 문화쉼터로 자리를 잡고 있다.
아울러 문화누리관 내 보은영화관은 개관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운영에 타격이 컸지만 좌석 띄어앉기, 운영시간 제한, 영화관 내 취식 금지 등 발빠른 안전조치와 영화 한 편을 보기 위해 인근 청주나 대전으로 나가던 군민들의 수고를 덜어줬을 뿐만 아니라 관람료까지 일반 영화관의 절반 가격인 7,000원으로 제공해 이용자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냈다.
더불어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상영회 개최, 관람권 할인행사 및 기획전 개최 등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으로 문화 사각지대 및 소외계층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외에도 매년 여름철 어린이들을 위한 물놀이장 운영과 도서관과 영화관을 이용하는 군민들에게 소통과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지난해 12월에 오픈한 ‘북카페’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허길영 문화관광과장은 “결초보은 문화누리관에 많은 군민들이 찾아주시는 것은 이용자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하고 운영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의견과 요구에 귀 기울이면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4
-
보은군 민원실, 민원 불편 최소화를 위한 순번대기시스템 설치
보은군 민원실, 민원 불편 최소화를 위한 순번대기시스템 설치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민원실을 방문하는 민원인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순번대기시스템을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에 설치한 순번대기시스템은 민원인 편의를 위한 높이 조절 기능 및 시각 약자를 위한 큰 화면과 점자 키패드 지원,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한 수어 안내 서비스 등의 다양한 기능이 탑재돼 있어 사회적 배려대상자까지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최신형 키오스크다.
군은 그동안 민원 접수 시 대기자가 많았던 자동차 등록 및 여권 업무에 한정해 운영할 예정이며 민원인은 설치된 27인치 키오스크형 순번발행기를 통해 민원 업무를 선택하면 해당 담당자가 신속하게 호출 및 표시기를 통해 대기 순서대로 혼선 없이 민원 처리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민원인은 순서를 기다리는 동안 개인 업무 처리가 가능해져 민원편의성이 대폭 증진되고 직원들의 대기시간 안내 응대 건도 줄어들어 업무 효율성 역시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임춘빈 민원과장은 “순번대기시스템 도입으로 보은군 민원실에 방문하는 민원인의 민원 처리에 관한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작은 불편 사항들까지 꼼꼼하게 살펴 주민들의 민원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4
-
보은군, 2024년 세외수입 연구 발표대회 우수상 수상
보은군, 2024년 세외수입 연구 발표대회 우수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충청북도가 주관한‘2024년 세외수입 연구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일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24년 세외수입 연구 발표대회는 충북 11개 시군에서 세외수입 담당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대회는 △세외수입 운영혁신 △신규 수입원 발굴 △효율적인 체납·징수 관리 강화 등 총 3개 분야 우수사례를 발굴해 공유함으로써 지방재정 효율성과 건전성을 높이고 세외수입 업무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날 보은군 농업기술센터 이경민 농촌지도사는‘지속가능한 농촌을 향한 도약’이라는 주재로 농촌 고령화 극복을 위한 농작업 대행 서비스 확대 운영 사례를 발표해 효과적인 농작업 대행 사업 확대 운영으로 고령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등 지역적 특정을 살려 새로운 세외수입 수입원을 발굴한 점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공감을 이끌며 우수상 선정되는 영애를 안았다.
이번 수상으로 이경민 지도사는 하반기 행정안전부가 주관으로 개최되는 ‘제17회 대한민국 지방재정 대상’ 세외수입 분야에 충북도 대표로 참가해 전국의 우수사례와 경쟁하게 된다.
강대옥 재무과장은 “이번 세외수입 연구 발표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것은 평소 세외수입 업무에 대해 열정을 갖고 부단히 노력한 결과”며 “세외수입을 담당하는 공무원들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자주재원 확충 방안을 마련하는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외수입은 자체 세입으로 지방세와 더블어 지방재정의 근간이 되는 중요한 재원이고 자치단체 스스로 노력에 따라 세입 확대가 비교적 자유로운 영역이다.
2024-06-24
-
보건환경연구원, 도내 유통·판매 커피원두 곰팡이독소 검사결과 ‘불검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에서 유통·판매 중인 커피원두 101건을 자체 수거해 곰팡이독소 5종을 검사한 결과 모두 불검출됐다고 24일 발표했다.
곰팡이독소 5종: 총아플라톡신, 아플라톡신 B1, 푸모니신, 오크라톡신A, 제랄레논 커피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원두 판매 및 소비량이 증가하고 2023년에는 B업체 수입 커피원두의 오크라톡신 A 기준치가 초과한 사례가 있어 도내 유통·판매 중인 커피원두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진행했다.
올해 수행 사업의 대상은 대형마트, 개인카페, 프랜차이즈에서 수입 또는 직접 제조·가공해 유통되고 있는 제품으로 했다.
곰팡이독소는 주로 탄수화물이 풍부한 곡류, 두류 등에서 생기는데, 특히 오크라톡신 A는 곡물, 커피 등에서 발생하는 진균 독소로 국제암연구소 발암물질 분류 기준 GROUP 2B에 해당하며 식품의 기준 및 규격은 5.0 ug/kg 이하로 규정되어 있다.
아플라톡신은 독성과 발암력이 가장 강력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중 B1은 흔히 발견되고 가장 강력한 독성을 가져 GROUP 1에 해당하며 식품의 기준 및 규격은 각각 15.0 ug/kg, 10.0 ug/kg 이하로 규정되어 있다.
곰팡이독소는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곰팡이가 번식하면서 생성하는 독소로 커피원두를 구입할 때 포장지 손상을 꼼꼼하게 살피고 가급적 소량 구입해 빠른 시일 내에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개봉 후 남은 제품은 밀봉해 10~15℃ 이하의 습하지 않은 곳에 보관해야 한다.
또한 곰팡이독소는 열에 매우 강해 일반적인 조리 과정으로 완전히 제거되지 않고 곰팡이가 핀 제품은 곰팡이가 핀 부분을 제거해도 보이지 않는 포자나 독소가 남아있을 수 있어 미련 없이 버리는 것이 안전하다.
연구원 양승준 보건연구부장은 “매년 커피 소비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고온다습한 여름일수록 시원한 커피를 찾는 도민이 증가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안전성 검사를 통해 도민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 유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4
-
충북도, 절임염수 재활용 설비 구축 지원사업 선정 쾌거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절임염수 재활용 설비 구축 지원사업에 6개소가 선정되어 총사업비 14.6억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농식품부에서 선정한 전국 김치제조업체 13개소 중 충북도 업체는 6개소이며 신청대비 100%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절임염수 재활용 설비 구축 지원사업’은 2024년 신규사업으로 중소김치제조업체에 여과기, 염수 순환장치, 거품 제거기, 오존 접촉·반응기 등 절임염수 재활용을 위한 시설 및 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도내 김치제조업체의 원가 절감으로 가격 및 품질 경쟁력이 향상될 것”이라며 “괴산군 김치원료 공급단지, 김치산업 육성 지원, 어쩌다 못난이 김치 브랜드 육성 등을 통해 충청북도의 김치산업 육성과 국산 김치가 수입산 김치를 대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6-24
-
제천기적의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선정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기적의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4‘길 위의 인문학’사업에 선정되어 7월 5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은 일상과 가까운 문화시설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인문학에 담긴 가치와 지혜를 배우고 삶의 의미와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제천기적의도서관에서는 ‘제천 설화’를 탐색·발굴하고 이를 판화 그림책과 디지털북으로 창작하는 내용으로 구성한 ‘역사 속으로 Go?고학, 그림책으로 In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7월~10월까지 초등 고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역사 속으로 Go?고학, 그림책으로 In문학’은 제천기적의도서관 홈페이지 및 방문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제천기적의도서관 담당자는 “어린이들에게 우리 고장의 문화와 가치를 이해하고 문화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기획해, 인문독서문화증진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며 “본 사업을 통해 어린이가 성인이 되어서도 자기 삶에서 지역 공공도서관을 기억하고 마음의 고향으로 여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24
-
제천시, 체류형 관광사업‘제천에서 일주일 살아보기’참여자 모집
제천시, 체류형 관광사업‘제천에서 일주일 살아보기’참여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민간 주도 관광활성화 콘텐츠 개발을 위해 충청북도와 제천시가 추진하는 ‘충북 일단 살아보기 – 제천시편’과 ‘제천에서 일주일 살아보기 2024’ 사업이 본격적인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이 사업들은 제천에서 최소 2박 3일에서 6박 7일까지 머물며 필수 방문지 방문 및 온라인 관광홍보 콘텐츠 작성 등 제시된 미션을 수행하면 채제비의 일부를 보전해 주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두 사업은 지원 금액과 수행 미션은 대체적으로 동일하나 ‘충북 일단 살아보기 – 제천시편’은 충북도민의 참여가 제한되며 최소 5박 6일 이상을 참여해야 한다.
‘제천에서 일주일 살아보기 2024’ 사업은 제천시민의 참여만 제한돼 충북도민의 참여가 허용되며 최소 2박 3일부터 신청 가능하다.
체재비 지원 규모는 1박 2일 기준으로 1인 팀 10만원, 4인 팀당 32만원이다.
최소 20만원에서 최고 192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며 제천시 관내에서 여행으로 소비된 비용으로 한정된다.
또한 홍보 콘텐츠의 실효성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살아보기 사업 우수 콘텐츠 시상식”도 향후 진행될 예정이다.
사업 참여는 제천 일주일 살아보기 홈페이지 및 이메일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7월 7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제천시 공식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24-06-24
-
제천시, 2024년 여름 휴가철 대비 숙박업소 특별점검
제천시, 2024년 여름 휴가철 대비 숙박업소 특별점검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여름 휴가철 대비 관광객에게 쾌적한 숙박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 2인 1조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제천시 일대 숙박업소 140여 곳을 대상으로 특별위생점검을 지난 17일부터 7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영업자와 종사자에게 쾌적한 환경에서 관광객을 맞이할 수 있도록 업소 내 ·외의 환경을 정비하고 친절교육 실시와 함께 객실 침구류에 대한 청결 상태, 요금표 게시 여부, 소독실시 여부 등 숙박업 영업자 준수사항에 대한 이행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무허가·불법행위 등 고의성이 있거나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는 행정처분, 형사고발 등 관련 규정에 의거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다시 찾고 싶은 제천을 만들기 위해 숙박업소에 대한 불편사항이 없도록 주기적으로 점검을 강화해 관내 숙박업소의 위생수준을 향상시켜 관광객에게 편안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4
-
청주시-공군박물관 6·25전쟁 군사기록물 보존처리
청주시-공군박물관 6·25전쟁 군사기록물 보존처리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국립공군박물관 소장 국가등록문화유산인 6·25전쟁 군사기록물 8점에 대한 과학적인 보존처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기록물은 6·25전쟁 당시 공군 제10전투비행단과 관련된 유물로 제 10 전투비행단 종합보고서 조종사 출격일지 및 출격 표시 작전지도 등 총 8점이다.
지난 20202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바 있다.
이중 조종사 출격일지는 참전 조종사의 1952년부터 1953년까지 출격일시·목표지점·임무·마음가짐 등을 일자별로 상세히 기록한 것으로 전투조종사의 활약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다.
또한 6·25 전쟁 시 공군의 최전방이었던 강릉 제10전투비행단의 초대 단장으로 공적이 큰 김영환 장군의 명패도 포함됐다.
이들 기록물은 장기간 전시가 이뤄지면서 종이의 변색·산성화가 진행되는 등 일부 훼손된 상태였다.
시는 오염물 제거 및 전체적 탈산 처리 등을 거친 뒤 더 이상 훼손되지 않도록 보존처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해당 기록물을 고해상도 디지털 파일로 제작할 예정이다.
보존처리에는 총 9천만원이 투입된다.
전문가 자문을 거쳐 지난 4월부터 시작해 올해 연말 완료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해당 유물들을 6·25전쟁 시 공군의 작전 수행 상황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역사적 자료”며 “청주시는 6·25전쟁 군사기록물과 같이 다양한 문화유산의 보호와 발전, 활용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와 국립공군박물관은 지난 2022년부터 공군 문화재 보존과 활용 활성화에 협력하고 시민에게 양질의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문화재 활용 합의서를 체결하고 있다.
2024-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