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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보은군립합창단, ‘칸타타, 보은을 노래하다’ 개최
제5회 보은군립합창단, ‘칸타타, 보은을 노래하다’ 개최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오는 12일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제5회 보은군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칸타타, 보은을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보은군을 소재로 한 시 7편을 새롭게 노래로 작곡해 선보인다.
이번에 연주하는 7곡은 △구장서 시인의 ‘고향’△김영조 시인의 ‘모현암’ △김진율 시인의 ‘시가 있는 문장대’△류봉구 시인의 ‘말티령 전망대’△유철웅 시인의 ‘속리산 말티재’△이성숙 시인의 ‘보은’△장은수 시인의 ‘법주사 당간’등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소프라노 장혜란, 바리톤 양진원, 위풍당당 어린이합창단의 게스트 공연이 펼쳐져 연말 분위기에 맞는 즐겁고 따뜻한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곽정아 단무장은 “보은에서 보은을 주제로 한 시를 노래로 선보이게 돼 무척 뜻깊게 생각한다”며 “군민들이 노랫말을 들으며 공감할 수 있는 감동적인 음악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립합창단은 2018년 2월에 창단돼 현재 홍승완 지휘자, 곽정아 단무장을 비롯해 38명의 단원이 활동 중이며 보은군민의 날 기념행사, 현충일 추념식, 각종 면민의 날 행사 등 다양한 행사에 공연을 펼쳐 군민들에게 감동적인 음악을 선물하고 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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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지속가능한 축산업 육성을 위한 사업 신청·접수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오는 20일까지 지속 가능한 축산 발전 및 깨끗한 축산업 육성을 위한 2025년도 축산·방역 분야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번 지원사업은 축산 농가의 소득 증대, 환경개선, 가축 질병 차단 등을 위해 33개 사업에 총 15억여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세부 지원사업으로는 △축산정책팀의 IoT를 이용한 지능형 교배시기 탐지기 지원, 낙농도우미 지원 등 5개 사업, △친환경축산팀의 가축생균제 공급, 친환경축산 인증지원 및 가축분뇨 처리 관련 사업 등 9개 사업, △가축방염팀의 돼지, 젖소, 염소, 가금농가 관련 백신 지원 및 질병 관리에 관한 10개 사업. △동물수산팀의 양봉 화분사료 공급 및 기자재 현대화 지원 등에 관한 9개 사업으로 총 33개 사업의 접수를 동시에 진행한다.
신청 대상은 축산업 허가 또는 등록을 완료한 농가로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각 사업 지침의 지원 자격과 요건을 확인한 뒤, 신청서를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보은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축산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33개 사업의 신청이 동시에 진행되는만큼 농가에서는 본인이 희망하는 사업의 내용 등을 꼼꼼히 확인해 신청해야 한다”며 “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농장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기한 내에 꼭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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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제천시 우수사례 벤치마킹 실시
괴산군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제천시 우수사례 벤치마킹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은 지난 10일 제천시를 방문해 제천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정책콘서트 우수활동 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은 충북 여성친화도시 성과공유회시 괴산군과 함께 최우수 지차체로 선정되었던 제천시의 우수활동 사례를 공유해 군민참여단의 역량 강화 및 활동 영역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단은 제천시 시민참여단 이옥순 단장으로부터 제천 시민참여단 정책 콘서트에 대한 설명을 듣고 그간 활동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괴산군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에 제천시의 우수사례를 접목할 방안을 모색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여성친화도시 우수사례 벤치마킹으로 괴산의 지역적 특성에 맞춰 정책을 계획하겠다”며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2020년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받고 2025년까지 5년간 여성친화도시 자격을 유지하며 여성의 역량강화 및 안전한 괴산군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중이다.
괴산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또한 우리 실생활에 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돌봄·안전분야 정책 제안, 공공시설 모니터링 등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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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6회 괴산 청·바·지 토크콘서트 개최
괴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6회 괴산 청·바·지 토크콘서트 개최
[충청중심뉴스] 괴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오는 19일 오후 2시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 청소년 400여명을 대상으로 ‘괴산 청·바·지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바·지 토크콘서트는 지난 2017년에 시작된 이후 올해 여섯 번째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는 개그맨 이승윤과 진로전문가 금두환의 강연, 청소년들과의 토크콘서트, 월드태권도의 학교폭력 예방 태권 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행사에 앞서 청소년들의 다양한 의견과 고민을 듣기 위해 사전질문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오는 13일까지, 포스터에 첨부된 큐알코드를 찍으면 참여할 수 있으며 채택된 질문을 제출한 청소년들에게는 갤럭시 탭과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선물이 제공된다.
유현 센터장은 "이번 청·바·지 토크콘서트가 청소년들이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보다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장병란 가족행복과장은 “제6회 청·바·지 토크 콘서트를 개최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지와 응원을 보낸다”고 밝혔다.
괴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개인상담, 집단상담,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 등 괴산군 청소년과 청소년 가족의 행복을 위한 상담 및 복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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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음성지사, 괴산군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전달
KT&G음성지사, 괴산군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전달
[충청중심뉴스] 지난 10일 KT&G 음성지사는 괴산군을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사랑의열매 희망2025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괴산군 취약계층 생계비, 의료비, 난방비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KT&G 임직원들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한 기부성금인 ‘상상펀드’에서 마련됐으며 KT&G음성지사는 작년 희망2024 나눔캠페인에도 3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상상펀드’는 2011년 출범한 KT&G만의 독창적 사회공헌기금으로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 ’ 형태로 조성된다.
기금은 국내외 소외계층 지원과 긴급한 사회문제 해결에 활용되고 있으며 KT&G는 복지재단, 장학재단, 봉사단을 통해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백종호 KT&G 음성지사장은 “작은정성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기부의 뜻을 밝혔다.
이에 송인헌 괴산군수는 "KT&G 음성지사의 따뜻한 나눔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괴산군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더 나은 복지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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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탄소중립포인트 인센티브 2억2천만원 지급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거나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여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한 시민 8천766명에게 탄소중립포인트 인센티브 2억2천217만원을 지급했다고 11일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제도다.
가정이나 상가 등에서 전기, 수도, 도시가스 사용량을 절감하는 에너지분야와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이는 자동차분야로 운영된다.
에너지분야 지급대상은 올해 상반기에 에너지를 절약한 7천614세대와 아파트단지 29곳으로 총 지급금은 1억4천58만원이다.
자동차분야는 3월부터 10월까지 주행거리를 단축한 1천152명에게 8천158만원을 인센티브로 제공했다.
이번 인센티브 대상자들이 감축한 온실가스는 약 4천톤이다.
30년생 소나무 약 44만 그루를 식재한 효과와 같다.
시 관계자는 “탄소중립포인트 제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탄소중립 생활실천에 기여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시민들이 동참하실 수 있도록 시에서는 제도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탄소중립포인트제도에 참여하려면, 에너지분야는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누리집에서 회원가입하거나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동차분야는 매년 모집기간 내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누리집에 가입신청을 하면 된다.
2025년도 자동차분야 모집기간은 2월말 또는 3월 초에 공지될 예정이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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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낭성코베아 캠핑랜드 조성 가속도… 내년 하반기 착공 목표
청주 낭성코베아 캠핑랜드 조성 가속도… 내년 하반기 착공 목표
[충청중심뉴스] 민선8기 청주시가 꿀잼행복도시 실현을 위해 제1호 관광시설로 유치한 ‘코베아 캠핑랜드 조성사업’ 이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청주시는 지난달 말 개최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코베아 캠핑랜드 조성사업이 토지적성평가 심의를 통과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됨에 따라, 시는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위한 관련기관 협의 및 주민의견 청취를 거쳐 내년 상반기에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완료해 행정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후 하반기 중 공사를 시작해 2026까지 캠핑랜드 조성을 마치고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코베아 캠핑랜드는 지난해 10월 청주시와 ㈜코베아가 투자협약을 맺고 상당구 낭성면 삼산리 일원에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프리미엄 복합 캠핑장이다.
전국 최대 규모인 약 16만㎡ 면적에 사업비 약 1천억원을 투입해 진행 중이다.
캠핑, 카라반, 캐빈 등 다양한 캠핑 공간 외에도 물놀이 시설, 야외공연장, 세미나실, F&B공간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코베아 캠핑랜드가 조성되면 700만 캠핑족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광산업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코베아 캠핑랜드 조성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신속한 행정절차 처리와 인허가 기간 단축 등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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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행동요령 홍보로 겨울철 자연재난 적극 대응
도민행동요령 홍보로 겨울철 자연재난 적극 대응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지난 11월 26일부터 28일 사이에 충북 북부지역 중심으로 내린 폭설로 인해 많은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고 이번 폭설로 진천에 39.6ha, 음성에 182.7ha의 농축산시설 피해 등이 발생했으며 행정안전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한 상태이다.
이에 충북도에서는 대설·한파의 겨울철 자연재난뿐만 아니라, 호우·태풍·폭염 및 지진 등 각종 자연재난으로부터 도민 스스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자연재난대비 안전길잡이’ 도민행동요령을 지난 10일 성안길 일원에서 배부하며 겨울철 안전관리 요령을 적극 홍보했다.
지난 11월의 폭설 시 도민들이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잘 몰라서 미끄럼 사고 출·퇴근길 교통혼잡 등이 발생해 많은 불편함과 피해가 발생한 사례가 있어, 이를 도민에게 홍보해 다시는 불편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취지에서 실시하게 됐다.
충북도 신성영 재난안전실장은 “예측 불가능한 자연재난을 완벽하게 막기에는 불가능하지만, 자연재난에 대비하는 행동 요령을 숙지하고 실천한다면 재난으로부터 생명과 재산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도민 스스로도 자연재난에 대비하는 태세를 갖추길 당부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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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충북 ‘일하는 밥퍼’ 사업 지원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개발공사는 11일 충북도청에서 생산적 노인 자원봉사활동인 ‘일하는 밥퍼’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천만원을 기탁했다.
이 자리에는 김영환 지사, 진상화 충북개발공사 사장, 이민성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
‘일하는 밥퍼’ 사업은 기업, 농가, 상인과 연계해 어르신들에게 농산물 전처리와 공산품 조립 작업 등 자발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생산적 복지 사업이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고 자존감을 회복시키는 동시에, 전통시장과 지역 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데 기여하고 있다.
충북개발공사에서 기탁한 성금은 농산물 전처리 작업 등 생산적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영환 지사는 “일하는 밥퍼는 시니어 계층을 지역사회의 소중한 생산적 자원으로 인식하고 그분들이 자발적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혁신적인 사업”이라며 “충북개발공사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존중받고 활발히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진상화 충북개발공사 사장은 “이번 기탁이 어르신들의 성취감과 자존감 회복,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발히 활동하며 삶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지역 사회의 필요에 부응하는 다양한 지원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충북도와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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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산림환경연구소, ‘2025년 제1기 나무의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는 생활권역의 피해 수목을 진단·치료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나무의사의 자격취득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12월 11일부터 17일까지 40명의 교육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2025년 1월 6일부터 2월 7일까지 매주 평일 대면 수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대학교수와 나무병원 원장 등 수목 분야 전문가의 이론 및 실습 과정으로 구성된다.
나무의사 교육과목은 수목학, 수목생리학, 수목해충학, 농약학 등 12개 과목이며 교육비는 112만원이다.
교육생 정원 초과 시에는 컴퓨터 추첨으로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2018년 8월 산림청 나무의사 및 수목치료기술자 양성기관으로 지정돼 현재까지 690여명의 교육생들을 배출하는 등 유수의 교수진을 바탕으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수목 진료 전문가 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교육을 희망하는 자는 미동산수목원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참고해 홈페이지 ‘산림교육 신청하기’에서 신청서를 온라인으로 등록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림교육팀에 문의하면 된다.
김태은 산림환경연구소장은 “앞으로도 우리 기관은 양질의 교육을 제공해 우리나라 수목 건강을 책임질 나무의사 배출에 최선을 다하고자 하니, 생활권 수목진료를 책임질 유능한 인재들은 나무의사에 도전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