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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석회석 산업 미래혁신 포럼’ 충북 단양에서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와 단양군은 석회석 산업 CCU 수도로 육성하기 위해 석회석 산업의 비전과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23일 단양에서 충청북도와 단양군이 주최하고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가 주관해 ‘탄소활용 신산업육성 방향과 전망’을 주제로 ‘2024 석회석 산업 미래혁신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기존 충북 단양의 단순한 석회석·시멘트 생산기지의 한계를 뛰어넘어, 미래전략 분야인 CCU를 접목한 거점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올해 포럼에서는 충북도 김진형 과학인재국장과 김문근 단양군수, 이상훈 단양군의회 의장, 조계홍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 소장 등 석회석 산업 전문가와 학계, 기업인들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제, 패널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발제는 △석회석산업 CCU 육성 방향 △CCU 건설제품 상용화 전략 △CCU 정부 지원정책 전망 △석회석 산업의 연료 전환 기술 순으로 이어졌다.
또한 한국교통대학교 홍연기 교수가 좌장을 맡은 패널토론에서는 △석회석 산업의 미래 활성화 대응 전략을 주제로 발제자가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충청북도에서는 석회석 산업의 미래 혁신을 위해 여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석회 제조산업 탄소중립 대응 기술개발 지원사업’, ‘석회석 제조업 질소산화물 감축 개방형 플랫폼 구축’, ‘이산화탄소 반응 경화 친환경시멘트 제조 기술개발’ 등 CCU 선점을 위한 기술개발을 수행해 오고 있으며 특히 올해 충북 단양에 ‘시멘트산업 이산화탄소 저감 종합실증센터’를 유치함으로써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에 대비하는 동시에 고부가가치 석회석 신소재 산업 육성에 매진하고 있다.
김진형 충북도 과학인재국장은 “충청북도는 석회석의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한 데 이어 더 나아가 미래먹거리 CCU 분야 메카로 육성하기 위해 국내 전문가·기업인들과 함께 미래 혁신에 대한 논의의 장을 매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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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제26회 반도체대전 투자유치 나선다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6회 반도체대전에 참가해 도내 반도체 산업인프라의 우수성을 알리고 투자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
특히 24일에는 충북도 김기완 투자유치팀장이 잠재적 반도체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해 충북도의 첨단 산업 경쟁력과 투자 환경을 홍보하고 다양한 기업 지원 방안과 맞춤형 인센티브 제시 등 발전 비전을 설명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충북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홍보부스를 운영해 반도체 산업 지원 정보와 도내 투자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소개해 도의 첨단 산업 육성 의지를 강조할 계획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반도체대전 참가를 통해 충북도의 반도체 산업 경쟁력을 널리 알리고 유수의 기업과의 교류를 확대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반도체 기업 등 첨단 기업 유치에 총력을 다해 도내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26회 반도체대전은 반도체 산업의 최신 기술과 혁신적인 제품들을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전시회로 국내 대표 반도체 기업과 글로벌 반도체 제조·장비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 교류와 비즈니스 기회를 체공하고 있다.
충북도는 앞으로도 반도체 산업을 비롯한 첨단 산업 육성에 적극 나서며 기업 친화적인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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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충북 여성창업 경진대회 시상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와 충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과 성공적인 창업 기반 마련을 위해 지난 9월까지 ‘2024 충북 여성 창업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10. 23.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5개 우수팀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충북 여성 창업 경진대회는 여성창업 아카데미 수료자 및 3년 이내 초기 여성 창업자 63팀이 참여했으며 1차 서면 심사에서 선발된 17팀이 2차 대면 심사를 통해 최종 5팀이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대상 김세나 △최우수상 유서아 △ 우수상 김태은, 김효정, 지예진씨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을 받은 김세나 씨의 면역세포 활성 조절 차세대 혁신 기술은 사업추진 의지, 사업계획 구체성, 사업모델 시장성 등에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자에게는 도지사 훈격 상장과 함께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의 상금이 각각 수여됐으며 향후 전문 컨설팅 및 초기 창업 사업화 지원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김영환 지사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현해 나가는 여성 창업자들이 충청북도 여성 일자리 분야를 주도해 나아갈 것에 기대가 크고 지속적인 여성창업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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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선양·하얼빈 여행사 초청 관광설명회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청주국제공항 선양·하얼빈 정기노선 재개에 맞춰 중국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10월 22일부터 10월 26일까지 현지여행사를 초청해 충북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중국 현지여행사 요청으로 체험관광, 미식관광 등 특색있는 관광상품 위주로 중국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도록 충북의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소개해 충북 관광 인지도 제고 및 관광상품 판매 촉진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
충북도는 해외관광객 수요가 가장 많은 중화권 관광객 유치를 대비해 충북 관광상품 개발 및 판매를 위해 충북 관광자원에 대한 사전답사 및 체험 위주로 진행할 계획이다.
설명회 일정은 대통령 별장 청남대 증평 벨포레 리조트 충주 깊은산속 옹달샘, 입고놀까 한복체험 제천 청풍호반 케이블카, 충주호 유람선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 잔도 등 다양한 관광콘텐츠로 4박 5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도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많은 중국 관광객이 충북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며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에도 많은 중국 관광객의 충북 방문을 기대하고 있다.
강태인 충북도 관광과장은 “한국을 찾는 외국인 개별여행객이 늘고 있는 추세지만 중국은 여전히 단체관광 수요가 높아 이번 항공 노선 재개를 기회로 충북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기할 예정”이라며 “중국 관광객의 니즈에 맞춰 충북에서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웰니스관광, 체험관광 등 새로운 관광코스를 적극 개발하고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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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내 유통되는 색조 화장품 중금속 안전기준 ‘적합’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색조화장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2024년도 신규사업으로 추진한 색조 화장품 유해 중금속 함량 검사 결과, 안전기준에 적합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검사는 도내 유통 중인 색조화장품 제품 중 약국, 로드숍, 문구센터, 생활용품점 등에서 판매되고 있는 립스틱, 틴트, 립밤, 립글로스 등 입술용 색조 화장품을 대상으로 총 52개 제품을 수거해 납, 니켈, 비소, 수은, 안티몬, 카드뮴의 함량을 검사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화장품을 사용 부위 및 목적에 따라 13가지 유형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입술용 제품으로는 립스틱, 립라이너, 립글로스, 립밤 등이 있다.
중금속은 자연계에서 존재하는 금속 원소로 다양한 색상을 내기 위한 색소와 제조 원료에 포함될 수 있으며 이들 성분은 피부에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을 일으키는 등 위해한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어 대부분 국가에서는 색조화장품에 대한 중금속의 함량을 엄격하게 규제하고 있다.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허용한도는 납 20㎍/g 이하, 니켈 10㎍/g 이하, 비소 10㎍/g 이하, 수은 1㎍/g 이하, 안티몬 10㎍/g 이하, 카드뮴 5㎍/g 이하로 규정하고 있는데, 검사 결과 52개 제품 모두 기준 이내로 확인됐다.
성인에 비해 피부가 얇고 예민한 어린이나 청소년은 가급적 색조화장품의 사용을 피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색조 화장품 사용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연령 또한 점차 낮아지고 있어 지속적인 안전성 검사가 요구된다.
따라서 연구원에서는 2025년에는 눈화장용 제품의 중금속 안전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양승준 보건연구부장은 “신체 부위에 직접 도포하고 장시간 유지하는 입술용 화장품의 특성상 무심코 섭취될 수 있으므로 사용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하며 “특히 어린이들이 사용하는 화장품은 완구 형태로 판매되는 경우가 있어 안전한 제품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위해 성분 등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구매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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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도지사, 지역 고등학생 대상 특강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창조적 상상력’을 주제로 지역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지역 학생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미래 발전의 주역을 향해 매진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정주요정책 소개, 학생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김 지사는 학창시절부터 치과의사, 국회의원, 과기부장관을 거쳐 현재 충북도지사가 되기까지 자신의 삶의 굴곡을 진솔한 이야기로 풀어내 학생들의 뜨거운 관심과 공감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
특히 “현재는 과거와 달리 창조적 상상력을 필요로 하는 시대”로 이를 바탕으로 도에서 추진되고 있는 “도시농부, 영상자서전, 당산 생각의 벙커” 등 도정혁신 사례들을 소개하며 학생들에게 끊임없이 새로운 사고를 할 것을 당부하고자 한다.
한편 충북도는 “충북의 미래 발전과 변화를 이끌어 갈 도내 학생들에게 자신의 꿈을 향한 ‘창조성’과 ‘도전 정신’을 일깨우는 지역의 튼튼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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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지사, 2024 충북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의 날 참석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김영환 지사는 23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2024년 충북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의 날’에 참석해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는 충북 12호 아너 이민성 회장을 비롯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및 가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남대 대통령기념관에서 개최됐으며 아너소사이어티의 활동 소개, 혹한기 대비 난방비 지원 성금 전달식, 신규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 순으로 진행됐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1억원 이상 기부하였거나 5년 이내 납부를 약정한 개인 고객 기부자들의 모임으로 충북은 89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아이앤에스 차태환 대표가 아너소사이어티 충북 90호 회원으로 신규 가입해 행사를 더욱 빛나게 해 줬으며 또한 모금회에서 난방비 지원 성금 3억원을 전달 해 다가올 혹한기 대비 도내 취약계층 1,500가구에 따뜻한 온기를 더 할 예정이다.
김영환 지사는 “남을 돕는 것은 곧 자신을 돕는 것이다”며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아너분들의 고귀한 실천에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며 “의료비후불제와 일하는 밥퍼 시범사업 등 충북이 걸어가고 있는 새로운 개혁의 길에 아너소사이어티 회원분들의 많은 관심과 도움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본 행사가 끝난 후 아너소사이어티 회원과 가족들은 레이크파크 르네상스의 출발점이자 ’ 대한민국 자연정원‘인 청남대의 아름다운 풍광을 마음껏 감상하고 대통령기록화 전시관도 둘러보며 청명한 가을날의 여유를 만끽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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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성공적 정착 넘어 대도약 시작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이 10월 21일 현재 기준으로 계약 연인원 약 6만명을 달성하는 등 성공적 정착 단계를 넘어 대도약에 나선다.
이 사업은 저출산, 고령화에 직면한 근로 시장에서 기존 9시 출근, 6시 퇴근 근로 모델에서 벗어나, 4~6시간 탄력 근무 새 모델을 제시해 기업은 만성 인력난 해소하고 구직자에게는 개인별 여건에 따른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 22년 10월 전국 최초로 시작했다.
기업에게는 참여인력 매칭과 인건비의 40%를 지원하고 근로자에게는 원하는 시간대 자유로운 근무와 월 125만원 정도의 안정적인 가계소득을 창출하는 등 성공적으로 정착 중이다.
이는 전년도 최종실적 대비 511% 실적인 계약 연인원 약 6만명 달성에서도 확연히 두드러진다.
민선 8기 전반기에는 제조업에 집중해 도시근로자를 육성했다면, 민선 8기 하반기에는 다양한 분야로 도시근로자를 확대하고 있다.
올해 2월부터는 제조기업에서 사회복지 서비스업과 사회적 경제 기업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했고 고금리 장기화로 경영 부담을 느끼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소상공인 맞춤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을 지난 9월 11일부터 새롭게 시행하고 있다.
특히 소상공인들의 사업 참여 관심도가 뜨겁다.
올해 2회 추경 사업비 신규 확보 이후, 사업 시행이 한 달가량 지난 현재 167개소, 425명이 사업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또한, 정부 및 도 주관 혁신 우수사례 공모에서 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등 사업의 창의성과 타시도 확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먼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4 정부 혁신 왕중왕전 ‘미래를 대비하는 정부’ 분야에서 광역시·도에서 유일하게 우수사례로 포함되는 영예를 얻었다.
아울러 충북도에서 주관한 도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충북도는 금년도 참여 연인원 10만명 달성을 위해 사업 참여자의 제출 서류 간소화 및 전자서명 제도 도입을 통해 사업 참여를 활성화시킬 예정이다.
김두환 경제통상국장은 “도시근로자 사업이 충북을 넘어 대한민국 대표 상생 일자리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도시근로자 사업의 확대 가능성을 강조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틈새 일자리 마련으로 부족한 노동력을 확보하고 도민 누구나 원하는 시간대 자유로운 탄력 근무가 가능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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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영유아 정서·심리 지원 위한 교사 연수 실시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3일과 30일 총 2회 메리다웨딩컨벤션에서 유치원 교사 및 어린이집 교사 70명을 대상으로 영유아 정서·심리 지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연수는 영유아학교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유치원 교사 및 어린이집 교사의 영유아 발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영유아 교육 현장에서의 선제적인 개입·지원 등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영유아의 정서·심리 관련 문제행동에 적절한 교육적 대응을 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해 영유아의 온전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자 했다.
이날,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엄소용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영유아 심리평가 및 부모 상담에 중점을 둔 강연을 진행했으며 오는 30일에는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 박은아 센터장이 영유아 발달단계별 정서적 특성 및 사례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해 교사의 정서·심리 지원에 대한 교육전문가로서의 역량 강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윤건영 교육감은 “앞으로도 교사 역량 강화, 영유아·부모 상담 등 미래 세대의 마음 건강을 지키기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유아교육진흥원,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해 △영유아 발달 지원 코디네이터 △찾아가는 감정코칭 프로그램 등 영유아 심리정서 발달 및 교사·부모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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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교육센터 와우, 제11회 충북환경교육한마당 개최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환경교육센터와우는 23일 제11회 충북환경교육한마당을 개최했다.
충청북도교육청과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도내 여러 환경교육 기관·단체의 협력으로 추진되는 이번 행사는 ‘함께하는 환경교육, 활짝 웃는 미래’라는 주제로 △학교 환경동아리 한마당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 경진대회 △환경골든벨 △체험 및 전시 부스 운영 등으로 진행됐다.
학교 환경동아리 한마당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환경문제를 이해하고 풀어갈 수 있도록 환경동아리 활동을 권장하고 우수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남일초등학교를 비롯해 8개 학교가 참여해 충북교육감상,충북도지사상, 충북환경교육네트워크상을 수상했다.
또한, 초등학교 3학년~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환경골든벨을 실시해 교과과정에서 학습한 내용을 중심으로 OX퀴즈대회를 진행했고 총 60명이 참여해 최종 우승자 1명, 아차상 1명을 선정하고 시상했으며 학생 및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33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해 환경교육 및 놀이, 전시를 진행했다.
최동하 도교육청 교육국장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이번 충북교육 한마당 행사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충북의 환경교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