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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특사경, 김장철 성수식품 단속 실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도 민생사법경찰팀은 절임배추, 김치, 고춧가루 등 김장철 성수식품에 대한 생산 및 소비 증가에 따라 환경, 식품위생, 원산지 분야를 대상으로 10월 28부터 11월 22일까지 4주간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대규모로 절임배추, 김치, 고춧가루를 제조·취급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폐수 무단방류 등 환경오염 행위, 소비기한 경과 또는 사용할 수 없는 원료로 식품 제조·판매, 농·축·수산물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도는 단속기간 내 확인된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관할 기관에 행정처분을 요청하고 형사처벌은 도 민생사법경찰팀이 직접 수사해 검찰로 송치하는 등 관련법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김장철 소비가 증가하는 절임배추, 김치, 고춧가루 등 성수식품에 대해 사전 단속을 실시해 도민들에게 안전한 식품의 공급과 깨끗한 하천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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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와 함께 도약하는 ‘대한민국의 중심, 충청북도’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은 25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마이스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충북 마이스 연례포럼’을 개최했다.
‘마이스와 함께 도약하는 대한민국의 중심, 충청북도'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역 마이스 산업의 관심과 역량을 결집하고 업계·기관 간 네트워킹을 통해 충북 마이스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총 2부로 구성된 포럼은 1부에서는 마이스 및 관광정책 전문가인 김대관 경희대학교 교수를 초빙해 충북 마이스의 발전 방안에 대해 알아보고 2부에서는 김현 충북문화재단 관광사업본부장의 ‘충북 마이스가 나아갈 길’에 대한 주제 발표와 ‘충북 마이스 얼라이언스’ 출발을 알리는 발대식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연례포럼은 충북 마이스 연례포럼, 충북 마이스 얼라이언스 발대식, 충북 마이스 인재 양성 교육, 충청권 문화관광조직 활성화 포럼 총 4개의 행사가 양일에 걸쳐 다채롭게 마련됐다.
김영환 지사는 포럼 환영사에서 “마이스 산업은 관광·레저·숙박·교통·식음 등이 융합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마이스 산업 육성’을 공약으로 선정하고 금년도 2월, 충북문화재단 내 마이스뷰로팀을 신설해 마이스 산업 활성화를 위한 원동력을 마련했다”며 “내년 9월 도내 최초의 전시·컨벤션센터인 청주 오스코 개관에 앞서 도내 마이스 기반 구축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도 충북이 ‘대한민국 마이스 산업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충북과 함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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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기업 성장 도약을 위한 시·군 혁신네트워크 지원사업 시행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는 도내 시·군 경쟁력강화산업의 기술한계 극복을 위해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사업인 ‘시군 혁신네트워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군 혁신네트워크 지원사업’은 도내 연구인프라 부족 및 지역별 편차로 인한 기업 기술력 제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지역의 산업인프라 취약점을 보완하고자, 도내·외 산·학·연 간 네트워킹을 통해 인적 인프라를 확장하고 더 나아가 지속 가능한 민간 주도 자율 네트워크 환경을 구축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충북도는 올해 5~6월 시군별 특화산업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된 기업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기업이 직면한 문제해결을 위한 소규모 맞춤형 전문가 매칭 및 선진지 견학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시군별 희망 산업에 기반한 △청주 ICT 융합 △충주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제천 천연물 △보은 원물가공식품 △옥천 의료기기 △영동 일라이트 △증평 첨단전기전자부품 △진천 가정식간편대체식품 △괴산 유기농 바이오헬스 △음성 뷰티헬스 △단양 푸드바이오 산업 관련 정보 동향, 기술개발, 생산공정, 사업화 계획 전반에 이르는 컨설팅을 주제로 하고 있으며 고령화 시대에 맞춘 고령친화식품 개발부터 곤충을 활용한 건강기능식품까지 기업 수요 또한 매우 구체적이며 다양해 그간 전문가 자문이 절실했던 도내 소외기업의 사업 추진에 돌파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군 혁신네트워크 지원사업은 11개 시군별 각 2회씩 총 22회에 걸쳐 기업 수요에 맞춘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으로 지난 9월 27일과 30일에 시행된 제천, 영동 시범사업 참여기업의 의견을 반영해 오는 10월 28일에는 괴산군청 본관 2층 중회의실에서 농식품 수출과 내수기업의 수출 기업화 방안을 주제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황영준 전문위원의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도 산업육성과 이용일과장은 “시군 혁신네트워크 지원사업을 통한 도내 기업의 인적 인프라 확장으로 우물 안 충북에서 탈피한 글로벌 선도기업을 육성하고 지역소멸에 적극 대응하겠다”며 충북의 신산업 성장을 통한 미래 먹거리 선점 의지를 밝혔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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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오페라단, 창작오페라 ‘碑-중원고구려비의 연가’ 공연
씨엘오페라단, 창작오페라 ‘碑-중원고구려비의 연가’ 공연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씨엘 오페라단은 창작오페라 “비-중원고구려비의 연가” 공연을 중앙탑 공원 잔디광장에서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선보인다.
‘비-중원고구려비의 연가’는 충주 고구려비에 얽힌 삼국의 흥망성쇠와 그 속에서 피어난 슬픈 사랑 이야기를 노래한 작품으로 문화체육관광부 2024년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과거 충주의 풍요롭던 대장간을 배경으로 장미산에서 펼쳐진 장수왕의 숨겨진 아들 ‘해루’ 와 아름다운 여인 ‘장미’의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로 충주의 역사적 배경에 작가의 상상력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윤학준 작곡가와 해설가 이승원이 참여하며 주인공 해루 역에 테너 김재빈, 장미 역에 소프라노 이성경, 신현민 지휘자가 이끄는 앙상블 루체 오케스트라, 강민호 무용단, 싱포엠앙상블 등 다양한 예술단체가 힘을 모아 무대를 완성한다.
김순화 단장은 “씨엘 오페라단은 앞으로도 K-오페라를 통해 감동을 선사하는 글로컬 단체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조길형 시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고유 콘텐츠를 바탕으로 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역 예술단체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사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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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 교육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25일 시청에서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급여제도와 복지 부정수급 예방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적정한 의료기관과 올바른 의료급여 이용 안내를 통한 연장승인제도, 선택의료급여기관제도, 요양비 지원 등 수급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복지 부정수급 예방을 위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신고 의무 사항과 부정수급 신고 요령 그리고 사례 위주의 교육도 함께 이루어져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이외에도 올바른 약물 복용을 이해시키고 의료쇼핑 등 부적절한 의료 이용 시 건강보험 수준의 본인부담금을 부담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안내해 수급자들의 올바른 의료급여 이용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수급자들이 의료정보 부족으로 발생할 수있는 약물의 오남용과 의료쇼핑을 방지해 수급자의 건강한 삶의 질을 향상하고 복지재정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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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도시 충주, 탄금대 맨발걷기 행사 성료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26일 탄금대에서 ‘맨발걷기 국민운동본부 박동창 회장과 함께하는 맨발 걷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자연과의 조화를 통해 건강과 힐링을 추구하는 맨발걷기 운동의 중요성을 알리고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년 연속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진행이 됐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참여했으며 맨발걷기 이점에 대한 강의와 함께, 숲길을 따라 걷는 프로그램 진행으로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유대감을 형성했다.
행사를 마친 후, 참가자들은 “맨발로 걷는 것이 이렇게 기분이 좋을 줄 몰랐고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이 정말 소중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박동창 회장은“맨발걷기는 단순한 운동을 넘어, 자연과의 연결을 통해 우리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활동”이라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건강 도시 충주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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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사회단체연합회, 개나리꽃길 만들기 나서
충주사회단체연합회, 개나리꽃길 만들기 나서
[충청중심뉴스] 충주사회단체연합회는 25일 탄금공원 수상스키장 부근 자전거길 지점부터 강변을 따라 개나리꽃 묘목 2,000주를 식재했다.
이번 사업은 한국수자원공사 충주지사 특화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를 지원받아 진행하는 것으로 연합회는 탄금공원에서부터 목행동 영무예다음 아파트까지 약 4km 구간에 강변을 따라 개나리꽃 묘목을 심어 개나리꽃 10리 길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 구간은 한강 자전거길 인증센터가 있어 많은 자전거 동호회원이 지나가는 곳이며 탄금대와 용섬이 어우러져 있고 국제무예센터 뒤편으로 넓은 코스모스 꽃밭이 조성되어 있어 개나리 꽃길이 조성되면 주변 경관과 함께 어울릴 것으로 기대된다.
임청 회장은“충주호와 탄금호를 연결하는 개나리 꽃길을 조성할 예정이며 개나리꽃이 만개하면 또 다른 볼거리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충주사회단체연합회가 솔선수범해 아름답고 깨끗한 충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사회단체연합회는 지난 7월부터 깨끗하고 맑은 충주호와 탄금호를 만들기 위해 그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주기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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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의 철학과 사상’ 발간 기념 강연회 개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문화원 부설 충주학연구소가 오는 11월 1일 1시 충주세계무술박물관 2층 다목적강당에서 충주문화총서 제3집 ‘충주의 철학과 사상’ 발간 기념 강연회를 개최한다.
충주학연구소는 충주의 역사와 문화를 밝히기 위해 매년 충주문화총서를 펴내고 있는데, 올해는 충주의 철학과 사상을 주제로 책을 펴냈고 집필에 참여한 4명의 연구자가 책 내용을 바탕으로 강연을 진행한다.
△허원기 건국대학교 동화, 한국어문화학과 교수의 ‘충주의 정치사상’ △이국진 강원대학교 한문교육과 교수의 ‘충주의 실학’ △이동욱 건국대학교 교양대학 교수의 ‘충주의 현대 사상가 우송 김태길’ △이미정 건국대학교 동화, 한국어문화학과 교수의 ‘이오덕의 생애와 사상’ 이라는 강연이 진행된다.
이성호 충주학연구소장은 “충주의 지역사회를 이끌어 온 다양한 철학과 사상은 우리의 삶 속에서 커다란 영향력을 발휘하며 충주인의 사고와 행동에 깊은 영감을 주어왔다”며 “이번 강연회는 고대부터 현대까지 충주에서 활약한 주요 사상가들을 소개하고 그들의 사상을 알아보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 말했다.
강연회는 충주학연구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시청도 가능하며 강연이 끝난 후에도 영상을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공개할 예정이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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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독도의 날 맞아 독도영토주권 수호 강조
충북교육청, 독도의 날 맞아 독도영토주권 수호 강조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이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 영토 주권 수호 의식 강화에 나선다.
독도의 날은 대한제국 고종이 1900년 10월 25일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제정한 날을 기념하고 독도 수호 의지 표명 및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천명하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도내 학교는 독도의 날과 연계해 1주일간 △교과 연계 독도교육 △학생 자치활동 연계 독도 홍보 캠페인 활동 △전문가 특강 △독도 경비대에 감사 편지 쓰기 활동 등 다양한 독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도교육청은 충청북도교육청 독도교육 강화 조례에 따라 독도교육을 더욱 활성화하고 있다.
아울러 △교과 수업 및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한 독도교육 연간 10시간 이상 운영 △독도의 날 연계 독도교육주간 운영 △독도 체험관 및 독도체험버스 운영 △체험 중심의 독도 탐방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학교 독도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진천문학관의 독도체험관은 매년 3천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독도체험버스 운영으로 매년 1,500여명의 학생이 체험중심 독도교육을 받고 있다.
이미숙 중등교육과장은 “일본의 부당한 독도 영유권 주장 및 역사 왜곡에 대응할 수 있는 학생들의 독도 영토 주권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독도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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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진흥원, 우즈베키스탄 유치원 교원 초청해 다양한 선진 유아교육 연수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유아교육진흥원은 23일부터 오는 30일까지 6박 7일간의 일정으로 우즈베키스탄 유치원 교원 초청 연수를 진행 중이다.
이번 연수는 한국어교육 기반 국제교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유아교육진흥원과 우즈베키스탄 한국교육원이 협력해 우즈베키스탄 전문직 및 교원 20명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유아·놀이중심 교육과정과 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방법 등을 교류하게 된다.
또한, 양국의 유아교육 발전 방향을 수립하고 전문가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도내 선진 유치원 방문 △세종국립어린이 박물관 체험프로그램 견학 △경주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특히 3일째인 25일에는 교육문화원 글사랑관 방문을 시작으로 교재교구를 활용한 유아 한글놀이 연수, 청주고인쇄박물관 책만들기 체험 등 한글 교육의 기초와 유아한글놀이 방법을 알아봤으며 한글이 만들어지게 된 이야기, 우라나라 유치원에서 이루어지는 한글관련 놀이를 함께 알아보고 책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한글과 친숙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우즈베키스탄 교육부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한국의 유아교육 시스템과 한글 교육 방법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으며 앞으로 자국의 유아 교육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양순 유아교육진흥원장은 “이번 초청 연수가 우즈베키스탄 교사들이 한국의 선진 유아교육 사례를 직접 경험하고 이를 통해 우즈베키스탄의 유아교육 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