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괴산군,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
괴산군,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2025년 시행될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의 신뢰도 향상을 위해 오는 8일부터 27일까지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진행한다.
가구주택기초조사는 2014년에 처음 시작됐으며 인구주택총조사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5년 주기로 인구주택총조사 직전 연도에 시행되고 있다.
이번 조사는 5~30년 미만의 신축 아파트를 제외한 괴산군 내 모든 거주자 및 거주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공무원과 조사요원 총 22명이 투입된다.
조사 대상에는 내·외국인은 물론 빈집을 포함한 모든 거처가 포함된다.
조사는 태블릿 PC를 이용한 전자조사와 전화조사 방식으로 병행되며 △거처종류 △빈집여부 △옥탑방·지하 여부 △주거시설 수 등 14개 항목을 점검한다.
군은 이번 조사를 통해 관내 모든 가구와 주택의 기초 정보를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이를 2025년 총조사의 정확한 조사구 설정 및 사회 취약계층 지원 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가구주택기초조사로 얻어진 통계자료는 군의 모든 가구 및 주택의 정확한 실태 파악과 정책 수립에 중요한 근거가 된다”며 “조사원 방문 시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11-05
-
음성군, ‘노사가 함께하는 산업재해 예방’ 캠페인 실시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 노사민정협의회는 5일 원남산업단지 입주기업체협의회와 함께 ‘노사가 함께하는 산업재해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 선정된 고용노동부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 일환으로 사업주와 노동자의 안전보건 의식 강화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음성군, 고용노동부 충주지청, 산업안전공단 충북북부지사, 원남면입주기업체협의회, 음성군 노사민정실무협의회원 등 30명이 참석했다.
홍보내용은 △사업장 내 중대재해 예방 △ 안전위험 요소 신고 방법 △ 4대 기초노동질서 준수 등으로 구성되어 사업주와 노동자 모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근로자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점심시간을 활용해 운영됐으며 커피차를 활용해 행사에 참여한 인원을 대상으로 무료 음료를 나눠 주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음성군 노사민정협의회 관계자는 “산업재해 예방은 노사가 모두 안전에 관해 관심을 기울일 때 가능하기에 노사 모두 한마음으로 사업장 안전보건 원칙을 숙지하고 평소에 안전 문화와 사고 예방에 관심을 가지며 안전한 직장을 만들기 위해 함께할 것“을 당부했다.
2024-11-05
-
괴산군, 환경부 노후상수도관망 정비사업 최종 선정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내년부터 2030년까지 괴산읍을 비롯한 연풍, 칠성, 사리·청안, 불정면 등 5개 지역에서 노후 상수관망 정비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군은 지역 내 노후 상수관망 정비를 위한 대규모 신규 사업에 국비 105억원을 포함해 총 211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유수율이 낮은 지역들의 유수율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상수도 관리 체계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다.
군은 총 46.8km에 이르는 노후 상수관로를 정비하고 약 304km의 상수도 관로에서 누수 탐사 및 복구 작업을 단계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유수율이 85%까지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며 누수로 인한 상수도 생산비용 절감 및 복구작업에 소요되는 예산을 대폭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인헌 군수는 “이번 국비지원 선정은 지방재정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상수도 정비사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이를 통해 수질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수돗물을 안심하고 드실 수 있도록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
보은군, 이달의 으뜸공무원 선정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10월 이달의 으뜸 공무원으로 농업기술센터 김대현 신소득작물팀장과 문화관광과 이해림 주무관을 선정했다.
군에 따르면 직원의 사기 진작 및 열심히 일하는 공직 분위기 조성과 군민 신뢰를 높이기 위해 으뜸 공무원을 선발했다.
김대현 팀장은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및 품목별 농업인 교육을 추진하고 신기술 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등 원예 분야 전문농업인 육성에 힘써 왔다.
또한, 스마트팜 실증시험포를 조성하고 운영해 농업인들의 교육과 견학 장소로 적극 활용 해 고소득 작물발굴을 통해 및 농가의 소득 창출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해림 주무관은 관광정책팀에서 근무하며 지난 3월 보은군 벚꽃길 축제를 기획·운영해 봄철 관광객 유치를 위한 새로운 축제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했고 10일간 치러진 2024 보은대추축제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으로 관광객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해 성공적인 축제 개최의 공적을 인정받았다.
최재형 군수는“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문제를 해결하려는 적극적인 태도로 임해준 직원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군민의 복리증진과 군정발전을 위해 힘써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달의 으뜸공무원은 매월 2명의 직원을 선정하는 것으로 수상자에게는 표창장과 함께 부상으로 70만원 상당의 국내 연수 기회를 부여한다.
2024-11-05
-
보은군, 보은 드림 클래스 고등학생 대학 탐방 추진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보은 드림 클래스의 일환으로 5일과 6일 양일간 군내 고등학생 30명이 수도권 대학 탐방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도권 대학 탐방은 대학 진학이 얼마 남지 않아 대학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고등학생들이 수도권 대학의 캠퍼스를 직접 둘러보고 재학생 멘토와 대화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대학을 선택하고 학습 동기 부여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보은고등학교, 보은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은 1박 2일 동안 경희대, 연세대, 이화여대, 서울대, 고려대 등을 방문해 캠퍼스를 둘러보고 재학생 멘토와의 진로 상담, 개인별 미니 컨설팅, 박물관 도슨트 관람 등 진학과 진로 계획을 설정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계획이다.
특히 탐방 참여 학생들에게 대학교별 멘토와 함께하는 멘토링을 통해 재학생들의 공부법과 대학 생활의 경험을 공유하며 자신의 관심 전공과 진로에 대한 정보를 얻고 학습에 대한 동기 부여 등 명확한 진로 선택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박은영 군 평생학습팀장은 “이번 대학 탐방이 보은지역 청소년들에게 학습 및 진학 동기 부여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은군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학습 지원을 위한 다양한 교육사업 발굴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은군은 지난 6월에 군내 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1차 대학 탐방을 진행한 바 있다.
2024-11-05
-
제천시, 2025년도 산림복지 나눔숲 공모사업 선정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올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공모한 ‘2025년도 녹색인프라 확충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사업비 2억 1천 4백만원을 확보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산림복지 나눔 숲은‘사회복지법인 다하’에 조성되며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이 거주·이용하는 시설 실외 공간에 수목 식재 및 휴게공간을 설치해 취약계층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복권기금으로 추진된다.
시 관계자는“산림복지 나눔숲 조성을 통해 자연의 향으로 심리적 안정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주민들도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해 사회적 상호 작용을 촉진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1-05
-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 3만번째 방문객 환영식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지난 5일 중앙시장에서 전통시장 러브투어 3만 번째 방문객 환영식을 가졌다.
3만 번째 행운은 ROTC 제3기 동기회원에게 돌아갔으며 이날 환영식에는 김창규 제천시장 및 박영기 제천시의회 의장이 참석해 행운의 주인공에게 소정의 지역특산품을 증정했다.
ROTC 3기 동기회에서는 지난 11월 5일 100여명의 조합원과 함께 제천을 방문해 청풍케이블카 및 문화재단지 관광 및 전통시장에서 제천의 특산품인 약재를 구매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고객 맞춤형 투어인 전통시장 러브투어는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굉장히 높은 사업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각지에서 많은 분들이 러브투어를 통해 제천을 방문하고 있다”며 “더욱더 많은 방문객 달성을 목표로 적극적으로 모객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 전통시장 러브투어는 △ 30명 이상 타 지역 관광객이 △ 지역 식당을 이용하고 △ 명소를 관광한 뒤 △ 전통시장에 들러 1시간 30분 이상 체류하면 △ 관광버스를 무상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외에도 관광지 입장료 할인, 전문 관광해설사 무상 지원 등 추가혜택을 제공한다.
사전예약제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 운영실로 예약하면 된다.
2024-11-05
-
사계절 화려한 꽃의 향연, 청주가 아름다워집니다
사계절 화려한 꽃의 향연, 청주가 아름다워집니다
[충청중심뉴스] 청주 도심 곳곳이 다채로운 꽃들로 풍성해졌다.
민선 8기 청주시는 ‘사계절이 아름다운 정원 도시 조성’을 공약으로 삼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조성하고 있다.
청주 대표 산책로 무심천변에 꽃정원을 조성해 볼거리를 더했고 구시청사 유휴지 공간에도 다양한 계절꽃을 심어 특색 있는 경관을 연출했다.
대규모로 꽃밭을 조성한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지원단지’ 인근 무심천변은 봄부터 가을까지 시민들의 나들이 장소로 각광을 받았다.
이 밖에도 문암생태공원 튤립정원을 확대했고 상당산성 유휴지는 전통 초화류로 단장했다.
주요 도로변과 교통섬 180개소에도 다양한 꽃을 심어 청주의 도심 곳곳을 아름다운 꽃들로 가득 채웠다.
청주 도심을 흐르는 무심천은 다채로운 꽃으로 더욱 화려해졌다.
시는 지난해 9월 흥덕구 운천동 339번지 일원에 6천900㎡ 규모의 꽃정원을 조성하고 수국, 작약 등 14종 16만본을 심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는 물감통 조형물을 새롭게 설치해 볼거리를 더했으며 봄에는 비올라, 버베나 등 14종 8만본의 봄꽃을, 가을에는 메리골드, 국화 등 9종 8만본을 다양한 문양으로 심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서원구 사직동 93번지 롤러스케이트장 인근 튤립정원에도 봄에는 튤립, 가을에는 황화코스모스가 활짝 피었다.
또한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지원단지’ 인근 무심천 변에 대규모의 꽃밭을 조성했다.
올해 봄에는 지난해 보다 약 4배 확장한 4만3천774㎡ 규모로 유채꽃밭을 조성했으며 가을에는 2만7천709㎡의 면적을 황화 코스모스로 꾸몄다.
장평교부터 청주대교까지 무심천 산책로 5㎞ 구간에도 꽃길을 조성해 봄에는 꽃양귀비, 패랭이, 버베나를 심고 가을에는 아스타를 심어 산책길을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었다.
문암생태공원 튤립정원은 두 배 이상 대폭 확대한다.
올해까지는 기존 2천700㎡ 부지에 튤립 12만본을 심어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했고 2024년 5월 튤립정원을 습지 건너 억새원으로 이전해 6천㎡ 규모로 확대했다.
6월에는 백일홍, 버베나 등 20만본을 식재해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정원을 마련했다.
시는 11월 중 튤립 구근 25만본을 심어 내년에 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도심 속 유휴 공간은 향기 가득한 꽃정원으로 탈바꿈했다.
시는 지난해 5월 구시청사 유휴부지에 5천341㎡ 규모의 꽃정원을 조성하고 계절별로 다양한 꽃을 가꿔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올해도 봄에는 메리골드·가우라·족두리꽃, 가을에는 버베나·백일홍 향기가 유휴지를 가득 채웠다.
정원 주변에는 해바라기, 맥문동을 심고 꽃 달구지 3개를 배치했으며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글귀를 담은 현수막도 달았다.
정원 울타리에는 감성 전구를 설치해 시민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시는 상당구 산성동 107번지 일원 상당산성 내 유휴부지 2만5천㎡를 활용해 꽃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현재 배수로와 관람로 및 벤치와 그늘막 등 편의시설을 정비 중이며 국화·백일홍 등 전통초화류를 일부 심은 상태다.
2025년 중 개장 예정이며 시민들이 사계절 즐겨 찾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이 밖에도 시는 주요도로변 화단과 교통섬 180개소에도 계절꽃 100만본을 심어 쾌적한 도시경관을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힐링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더 다양하고 더 아름다운 공간을 마련해 청주를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2024-11-05
-
청주형 강소기업 육성 위한 ‘2025 유망중소기업’ 모집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가 성장 잠재력이 크고 기술력이 우수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5 유망중소기업’을 모집한다.
시는 조례에 따라 기술·경영·판매력이 우수한 유망중소기업을 선정하고 선정된 기업에게 경영안정자금 이자보전을 5년 간 지원한다.
또 시가 추진하는 해외시장개척 지원사업 및 수출역량 강화 지원사업에 유망중소기업을 우선 선발하고 3년간 지방세 세무조사를 유예하는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모집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본사와 주 사업장이 청주시에 위치한 제조업 또는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으로 △선정일 기준 3년 이상 청주에서 사업장을 운영 중인 기업 △연간 총매출액 10억원 이상인 기업 △부채비율이 업종별 평균 부채비율을 초과하지 않는 기업이다.
신청 기간은 11월 18일부터 29일까지 12일간이다.
신청하고자 하는 기업은 청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조해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구비하고 청주시 기업지원과에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를 통해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기술성 등을 1차 심의하고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2월 말까지 선정기업 20개사를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신청과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 기업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주시의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소기업을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해 대내외 경쟁력을 갖춘 청주시 대표 강소기업으로 탄탄하게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관내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06년부터 유망중소기업 143개사를 선정해 기업 경영 안정 및 판로 촉진을 위한 혜택을 제공해오고 있다.
2024-11-05
-
충북도, ‘수질 환경 개선을 위한 결의대회’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와 미호강유역협의회는 충청북도 수질 환경 개선을 위한 결의대회를 11월 5일 오후 1시 미호강 까치내 일원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이양섭 충청북도의회의장, 강태재 미호강유역협의회 대표, 김현길 주민하천관리단장 등을 비롯해 관련 기관, 환경단체, 도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지난 10월 충북도에서 발표한 ‘수질 환경 개선계획’의 일환으로 2032년까지 도내 모든 하천 수질 1등급을 달성하기 위해 도민 모두가 뜻을 모았다.
김영환 지사는 축사에서 “깨끗한 하천은 우리 모두가 누려야 할 권리이며 이는 우리의 삶과 직결되는 문제”고 강조하며 도민의 참여와 협력의 중요성을 피력했으며 이어 “작은 실천부터 시작하는 것이 큰 변화를 가져 올 수 있고 이번 기회를 통해 다짐한 우리의 결의가 실천으로 이어져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울러 참가자들은 하천 수질개선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피켓을 들고 퍼포먼스를 펼치며 하천의 소중함과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한 후 하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2024-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