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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명품 샤인머스캣 전 국민 입맛 사로잡아
영동군, 명품 샤인머스캣 전 국민 입맛 사로잡아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지난 7일 롯데마트 서청주점에서 지역 대표 특산물인 샤인머스캣의 할인 행사를 열고 영동 포도의 ‘명품’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한 판촉활동을 펼쳤다.
이번 특판행사는 영동 샤인머스캣의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7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전국 롯데마트 109개 매장에서 영동 샤인머스캣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영동군은 충북에서 세 개의 도가 만나는 지점으로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풍부해 과일 재배에 최적화된 지역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포도는 영동을 대표하는 명품 과일로 손꼽힌다.
이날 행사에는 강성규 영동부군수를 비롯해 △황종연 충북농협 총괄본부장 △강대영 농협영동군지부장 △관내농협 조합장 등이 참여해 판촉활동을 지원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 영동군은 명품 과일의 브랜드 이미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2kg 박스당 2,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판촉과 홍보 활동을 통해 영동 샤인머스캣을 비롯한 명품 과일의 인지도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동 샤인머스캣의 우수한 품질과 가치를 소비자에게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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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지역 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추진단 협의회 개최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미래 농업의 초석이 될 지역 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 공모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8일 보은군청에서 스마트팜 조성 추진단 협의회를 개최했다.
보은군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사업 추진단은 이택수 부군수를 추진단장으로 충청북도 농업기술원, 충북대학교 및 관련 업체 등 전문자문가 11명, 보은군내 농업 관련 단체 및 주민들로 구성한 추진단 16명을 포함한 총 27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개최된 추진단 협의회에서는 보은군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전문자문가와 추진단의 깊이 있는 토론을 시행했으며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최종 계획서에 반영해 11월 중 충청북도를 통해 농림축산식품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택수 부군수는 “보은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공모사업을 통해 청년 농업인의 유입 및 보은군의 스마트농업 발전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보은군 농업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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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유기질비료 신청하세요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오는 11일부터 12월 1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비료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경영체는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농림축산부산물의 자원화·재활용을 촉진하고 유기물 공급으로 토양 환경을 보전해 지속가능한 농업 구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
비료 신청자는 비료를 공급받을 때까지 농업경영체를 유지해야 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되지 않는 경우 지원에서 제외된다.
지원 품목은 유기질비료 3종과 부숙유기질비료 2종으로 비료 1포당 유기질비료는 1천600원이며 부숙유기질비료는 등급에 따라 △특등급 1천600원 △1등급 1천500원 △2등급 1천300원으로 차등 지원된다.
부숙유기질비료의 경우 신청량이 10아르당 2천kg를 초과할 수 없다.
군 관계자는 “유기질비료 신청을 희망하는 분들은 농업경영체 등록 여부를 확인하고 사업 신청 기한 내 신청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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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묘목산업특구대학 접목기술사 양성과정 개강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8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12일간 묘목산업특구대학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35명의 수강생을 선발해 총 45시간의 묘목 접목사 양성 과정으로 접목의 종류와 방법, 접목 기술 숙지를 위한 실습 교육 등을 주제로 운영된다.
교육을 진행하는 지원종, 김지환 강사는 접목 경력이 40년 이상인 베테랑으로 옥천군에서 묘목농원을 운영했거나 현재 운영 중이다.
개강식에는 묘목 농가와 수강생 등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최신 농업 트렌드와 묘목산업을 주제로 한 이영래 강사의 특별강연도 진행됐다.
개강식에 참석한 황규철 옥천군수는 “옥천의 묘목산업 발전을 위해 교육을 진행하고 수강하시는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분이 있어 옥천 묘목산업의 미래가 밝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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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4년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실시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오는 12월 말까지 ‘2024년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군은 재정 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지방세 이월 체납액 26억원 중 38.5%인 10억원을 정리하는 것을 목표로 이번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군은 장우성 부군수를 단장으로 ‘체납액 일제정리 특별징수팀’을 구성하고 군과 읍·면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강화해 체계적인 징수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정리 기간 군은 체납자에 대해 재산 압류와 공매, 급여 및 예금 압류, 채권 압류와 신용정보 등록,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처분을 병행할 계획이며 읍·면에서는 소액 체납자들을 대상으로 직접적인 징수 활동을 펼쳐 세입 확보에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자동차세 체납액 징수를 위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을 수시로 전개하고 지방세뿐만 아니라 자동차 관련 과태료도 함께 징수한다.
또한 체납고지서와 안내문을 발송하고 현수막 게시 및 읍·면 이장회의 등을 통한 홍보활동을 통해 적극적인 자진납세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체납 고지서 발송과 안내문 배포, 현수막 게시와 읍·면 이장 회의를 통한 홍보도 병행해 자진 납부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성실 납세 환경을 조성하고 공평 과세를 실현하기 위해 체납자에 대한 적극적인 징수에 나설 것”이라며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처분과 더불어,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과 서민들에 대해서는 징수 유예나 분할 납부 제도 등을 마련해 적극적으로 징수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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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에너지 복지 사업 확대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저소득층 가구의 냉난방 에너지 비용을 지원해 에너지 빈곤을 해소하고자, ‘에너지 바우처 사업’과 ‘연탄 쿠폰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충주시는 2024년 10월 기준 5,688가구를 대상으로 21억 8,100만원의 에너지 바우처를 지원하고 있다.
에너지 바우처 수급자는 하절기과 동절기 동안 바우처를 통해 전기, 등유, LPG, 연탄 등의 에너지를 구입해 냉난방에 사용할 수 있으며 지원 방식은 실물카드와 요금 차감이며 지원 금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1인 세대는 31만 200원, 2인 세대는 42만 2,500원, 3인 세대는 54만 7,700원, 4인 이상 세대의 경우에는 71만 6,300원을 지원받는다.
기초 생활 수급 가구 중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희귀·중증 난치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등이 포함된 가구가 2025년 5월까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시는 연탄 쿠폰 지원사업으로 2024년 10월 기준 530가구에 2억 8,9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동절기 동안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기초생활수급,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가구당 54만 6천 원의 연탄쿠폰이 지급된다.
추가 신청은 2024년 11월 중순부터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을 예정이다.
현완호 기후에너지과장은 “올해 급격한 물가 상승과 유가 변동 등으로 에너지 취약 계층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에너지 복지 지원이 절실하다”며 “읍면동 주민센터와 협력해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해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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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마을만들기 사업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충주시 마을만들기 사업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농촌 마을 공동체 주민을 대상으로 마을만들기사업 추진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충주시 농촌활성화 지원센터주관으로 11월 7일부터 26까지 총 4회차로 진행된다.
△마을만들기사업의 이해 △우수사례 마을 견학 △마을 자원조사 발굴 방법 △공무원, 전문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력 방법 등의 주제로 주민들의 인식 제고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한다.
마을만들기사업은 주민주도의 단계적 추진을 통해 지역의 특성과 자원을 발굴해 마을의 발전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
이 사업은 기초생활 기반 확충, 마을 경관과 생태환경 보전 및 개선, 복지증진, 마을 정체성 강화 등을 지원하며 주민 참여와 공동체 의식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마을 발전을 도모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 관계자는 본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마을만들기 사업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통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판길 센터장은 “농촌 마을 공동체 주민들에게 주민역량 강화교육을 통해 마을의 주인으로서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발전하는 지역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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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스마트폰으로 농업행정을 간편히
농업인, 스마트폰으로 농업행정을 간편히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관내 농업인이 스마트폰과 컴퓨터로 본인의 농업경영체 정보를 등록 관리하고 농업 보조금 지원 사업을 안내받는 ‘농업e지’ 앱 활용 읍면동 순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업e지’ 시스템은 농식품부가 개발한 차세대 농업농촌 통합정보시스템으로 www,nongupez.go.kr에 접속하면, △농업경영체 정보 확인 △농업 관련 각종 지원 사업 안내 △지도상 재배정보 확인 △경영 장부 작성 △농작물 재배 정보와 농업 재해 관련 기상 알림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정부에서는 2025년 12월까지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해 농업인이 직접 농업경영체를 등록 신청하고 각종 직불금, 보조금, 융자금, 농식품 사업도 신청할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맞춤형 비대면 농업행정 서비스 수요에 맞춰, 시가 올해 충북에서 유일하게 1,000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선제적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며 “충주농업의 미래비전을 위해 디지털에 취약한 농업인 계층도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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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1회 당뇨병 행정대상 수상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대한 당뇨병 연합회에서 주관하는 2024년 세계 당뇨병의 날 기념식에서 ‘제1회 당뇨병 행정대상’을 수상했다.
세계 당뇨병의 날은 인슐린을 발견한 벤팅의 생일인 11월 14일을 기념해 지정된 날이며 우리나라에서는 2005년 11월부터 ‘세계 당뇨병의 날 기념식 및 당뇨병 학술제’를 개최해 왔다.
이번 기념식은 당뇨병의 현실을 사회에 알리고 당뇨인의 권익증진과 올바른 인식 개선, 정책 발전을 위해 11월 9일 국회의사당에서 개최됐으며 당뇨병 유공자 시상식에서 충주시가 제1회 당뇨병 행정대상을 수상했다.
시는 지난 7년간 당뇨 특화사업과 함께 대한민국 최초로 ‘당뇨 바이오 특화 도시’를 선포하고 당뇨병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와 정책 발전과 산업 활성화를 통해 타 지자체의 모범이 되어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안전한 건강도시 조성 능력과 당뇨환자 조기발견 노력도 높이 평가받았다고 전해진다.
시 관계자는 “당뇨병에 대한 올바른 인식 개선과 사업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질 높은 보건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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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대규모 점포 화재 안전점검 및 예방 캠페인 실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8일 겨울철을 맞아 많은 이용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규모 점포에 대해 화재 안전 점검과 화재 예방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 점검과 캠페인은 대형마트, 백화점, 쇼핑센터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이를 예방하고 이용객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김진석 부시장을 주재로 충주시, 충주소방서 문화동 지역자율방재단 등 총 30여명이 참여해 합동 안전 점검과 화재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또한 시는 대규모 점포에 겨울철 화재 예방 안전 수칙을 발송해 화재 위험 요인을 자체적으로 점검하는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화재 발생 시 방화문이 상시 개방된 상태나 대피로에 적치된 물건들로 인해 비상 통로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상황을 지적하며 방화문 닫기와 비상 통로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24-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