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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연합회 홍성지부-청운대학교 RISE사업단, 상호협력 MOU 체결
소상공인연합회 홍성지부-청운대학교 RISE사업단, 상호협력 MOU 체결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지난 23일 청운대학교 학생종합라운지에서 소상공인연합회 홍성지부와 청운대학교 RISE사업단이 지역 소상공인 및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주남수 소상공인연합회 홍성지부장, 최승묵 청운대학교 RISE사업단장, 조세제 충남소상공인연합회장, 황선돈 홍성군 경제정책과장 등 22명이 참석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대학생·예비창업가·소상공인 대상 역량 교육 협력 △네트워킹 및 창업 관련 활동 지원 △청년 지속가능 로컬 활동과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동 사업 추진 및 행정 지원 등이다.
또한 대학·소상공인·지자체가 함께 지역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논의하고 실행 방안을 모색하는 의견 교류의 시간도 마련됐다.
특히 로컬아이디어챌린지와 해커톤에 참여한 대학생·청년 창업가들의 신규 아이템은 오는 11월 27일 ‘충남 소상공인의 날’ 행사장에서 공개될 예정으로 이번 협약의 성과가 본격 확산되는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양 기관은 “민·관·학이 협력해 지역 소상공인과 청년 창업가가 함께 성장하는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로컬 활동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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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계약·사업 담당자 실무 교육 강화
홍성군, 계약·사업 담당자 실무 교육 강화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지난 23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계약업무의 전문성 제고와 투명한 행정 구현을 위해 계약 및 사업 담당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공재정연구원 최두선 원장을 초빙해 지방계약 제도와 계약 방식, 집행 절차 등 계약 전반을 다루었으며 특히 지방계약법·지방회계법 제정에 직접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감사 사례 중심의 강의가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교육 종료 후에는 공공재정연구원의 컨설팅을 통해 참석자들이 업무 중 겪은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한 참석자는 “평소 애매했던 부분을 명확히 짚어줘 실무에 큰 도움이 됐다”며 “이 같은 현장 중심 교육이 자주 이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재식 회계과장은 “단순한 제도 교육을 넘어 실질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것이 진정한 역량 강화”며 “감사 사례를 통해 타산지석의 교훈을 얻고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을 확대해 전문성과 책임성을 갖춘 행정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지방계약 제도의 잦은 개정과 사업 규모의 대형화·복잡화에 대응하기 위해 2021년부터 맞춤형 실무 교육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직원 전문성과 행정 신뢰도를 높여가고 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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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스마트 헬스케어존 큰 호응. 누적 이용자 2,500명 돌파
홍성군, 스마트 헬스케어존 큰 호응. 누적 이용자 2,500명 돌파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홍예공원 내 스마트 헬스케어존이 올해 3월 본격 운영을 시작한 이후 9월 현재까지 누적 이용자 2,516명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헬스케어존은 당초 충남도서관 후문과 충남보건환경연구원 후문 등 2곳에서 운영됐으나, 홍예공원 명품화 사업 공사로 현재는 충남도서관 후문 인근 1곳만 운영 중이다.
현장에는 홍성시니어클럽 소속 어르신 2명이 상주하며 디지털 기기 사용이 서툰 이용자들을 돕고 있다.
측정 가능한 항목은 혈압, 체성분, 스트레스 지수, 신장, 체중 등으로 전용 앱을 설치하면 결과가 자동 저장돼 개인별 건강 상태를 전·후 비교할 수 있다.
또한 건강생활지원센터 전문인력의 맞춤형 상담과 관리도 받을 수 있어 군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용자 현황을 보면 여성 비율이 55.2%로 남성보다 높았으며 주요 연령층은 홍북읍 젊은 인구 분포를 반영하듯 30대가 가장 많았고 이어 40대, 20대, 50대 순으로 나타났다.
임현영 홍성군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스마트 헬스케어존은 운동과 건강 측정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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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광천전통시장에서 추석 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오는 9월 26일부터 10월 5일까지 광천전통시장에서 추석 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5년 추석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의 일환으로 광천전통시장이 대상지로 선정돼 진행된다.
이는 물가 상승과 내수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수산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행사 참여 점포에서 국내산 수산물·수산가공품을 구입하면 결제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추석 공식 행사기간은 10월 1일부터 5일까지지만, 홍성군이 폭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추가로 운영돼 총 10일간 진행된다.
환급 기준은 △34,000원 이상~67,000원 미만 구매 시 1만원 △6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으며 참여 방법은 수산물 구입 당일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광천전통시장 내 지정 환급장소인 ‘행복쉼터 해랑’을 방문하면 된다.
최기순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광천 특산물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전통시장 상인과 소비자 모두가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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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형 저탄소 유기농업 체계, 일본 오부시에 역수출
홍성형 저탄소 유기농업 체계, 일본 오부시에 역수출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일본 아이치현 오부시의 농업인과 공무원 등 6명이 22일부터 25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전국 최초 유기농업특구인 홍성을 방문해 저탄소 유기농업 체계를 둘러봤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9월 이용록 홍성군수의 방일에 따른 후속조치로 유기농업에 관심이 큰 오부시 오카무라 히데토 시장의 특별 지시에 따라 성사됐다.
군은 유기농업의 모태로 불려온 일본이 이제는 홍성군의 저탄소 유기농업 체계를 벤치마킹하게 된 것이 또 다른 역수출 사례라며 홍성 유기농업의 경쟁력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방문단은 홍동면 문당리와 장곡면 오누이권역 친환경 농업 마을에서 유기농산물의 생산·재배, 유통, 소비 과정을 둘러보고 홍성 특유의 농업 공동체 문화를 확인했다.
특히 풀무학교, 풀무생협, 홍동농협 등 다양한 거버넌스 조직이 유기농업 체계를 지탱하는 모습을 주목했다.
또한 농업기술센터의 농기계 임대사업, 미생물 공급체계, 토양 연구·검증 시설, 치유 쉼터 등을 방문해 촘촘하게 구축된 농민 지원체계에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아울러 홍성 유기농 농업회사 법인과 먹거리 통합지원센터가 주축이 된 학교 급식 유통, 장곡면 오누이권역의 사회적 농업과 치유농업 등 다기능 농업 모델을 살펴봤다.
문당 환경 농업마을에서는 도농 교류와 친환경 농업 조직 과정을 체험했고 홍동농협의 지역 청소년 활력 사업,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외국인 계절 근로자 도입 사례 등도 확인했다.
군은 이번 방문을 통해 민·관·학 협력을 기반으로 한 홍성 유기농업의 거버넌스를 적극 소개했으며 방문 동선 또한 민관 협력으로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홍성군은 2014년 전국 최초로 유기농업특구에 지정된 데 이어 2024년에는 온실가스 감축과 생태계 보전을 중점으로 한 저탄소·유기농업 특구에 재지정됐다.
현재 체험마을 활성화, 사회적 가치 확산, 친환경 기반의 그린 투어리즘 등 새로운 농업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2027년까지 259억원을 투자하고 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오부시와의 농업 교류를 다방면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홍성군의 미래 농업 정책은 국내를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다 저탄소 유기농업과 스마트팜 농업을 지역 먹거리 산업의 새로운 동력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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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가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 운영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가을철 재난사고 예방과 생활 안전 강화를 위해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가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제도는 가을철에 발생 빈도가 높은 재난·안전사고 요인을 군민이 직접 신고하면 군이 현장 확인과 후속 조치를 신속히 처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고 대상은 △호우·태풍 △산불·화재 △축제·행사 △사업장 안전 등 4개 분야다.
주요 사례로는 빗물받이 막힘, 하천 제방 유실, 불법 소각, 담배꽁초 투기, 인파 밀집 안전사고 임시 시설물 안전 미흡, 건설현장 안전수칙 미준수 등이 있다.
군민은 안전신문고 앱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사진·영상과 함께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으며 앱 내 ‘집중신고 바로가기’ 와 ‘퀵메뉴’를 활용하면 보다 빠른 접수와 처리가 가능하다.
군은 접수된 신고를 즉시 확인 후 관계 부서와 협업해 조치하고 처리 결과는 신고자에게 문자메시지로 안내한다.
김현기 안전관리과장은 “가을철은 건조한 날씨와 큰 일교차로 재난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며 “군민의 작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고가 큰 피해를 막는다 생활 주변의 위험요인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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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재정공제회, 홍성군에 특별재난지역 지원금 5,900만원 전달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홍성군에 특별재난지역 지원금 5,900만원 전달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지난 22일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특별재난지역 재해복구 재정지원금 5,9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지원금은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활용돼 군민의 빠른 일상 회복을 뒷받침할 전망이다.
전달식은 홍성군수실에서 열렸으며 이용록 홍성군수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조상희 중부권광역센터장 등 8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원금 전달과 함께 지역사회 회복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조상희 중부권광역센터장은 “이번 지원금이 홍성군의 신속한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제회는 재난·재해 상황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안정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피해복구 지원금을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의 회복을 위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겠다.
앞으로도 ‘따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 실현을 위해 군민 안전과 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자치단체 및 출자·출연 기관을 회원으로 두고 다양한 재정지원 사업을 펼쳐온 기관으로 2012년부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자치단체에 재해복구 비용을 지원해 오고 있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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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KAIST와 미래 신산업 첨단기술 시연
홍성군, KAIST와 미래 신산업 첨단기술 시연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지난 23일 내포지식산업센터에서 KAIST 모빌리티 연구소와 첨단기술 시연회를 개최해 지역과 학계, 기업이 함께한 성과를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록 홍성군수와 전형식 충남도 정무부지사, 도·군의원, 입주기업,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 주민, 학생 등 15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장기태 KAIST 모빌리티 연구소장의 운영 성과 발표에 이어 KAIST 교수진과 입주 기업이 협력 연구를 통해 개발한 △이동형 ESS △자율주행 물류로봇 △내포 디지털트윈 △자율차 원격주행 △실내 자율주행 테스트베드 △AI 컴퓨팅센터 등 6개 주요 기술이 차례로 공개됐다.
이동형 ESS는 KAIST 이윤구 교수와 ㈜퓨처이브이, 에코캡㈜, 한양전공㈜, ㈜업택, KAIST 차세대 ESS 연구센터가 공동 개발 중인 수요 대응형 전력 플랫폼으로 재난·정전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함을 입증해 향후 농촌 마을과 재난 현장, 산업시설 등에서 활용 가능성이 주목됐다.
중소기업 특화형 자율주행 물류로봇은 KAIST 최근하 교수가 ㈜엘라인, ㈜토렌토시스템즈와 함께 공개했다.
자율주행 기반 물류 처리 및 배송 시스템을 시연하며 인력 부족 문제 해소와 스마트 물류 혁신 가능성을 보여줬다.
내포 디지털트윈 플랫폼은 KAIST 김태균 연구원과 ㈜도착이 개발했다.
실제 내포신도시를 가상공간에 구현해 교통량 변화, 재난 대피 시뮬레이션, 환경 모니터링 등 스마트시티 홍성의 미래상을 직접 체감할 수 있었다.
자율차 원격주행 기술은 KAIST 김인희 교수가 ㈜도착, ㈜토렌토시스템즈, ㈜이모션과 함께 시연했다.
대전에 있는 운전자가 내포의 셔틀버스를 원격으로 제어해 발레파킹까지 수행하며 원격주행의 안전성과 상용화 가능성을 확인시켰다.
실내 자율주행 테스트베드는 KAIST 안희진 교수를 비롯한 연구진이 소개했다.
실제 도로 환경을 15:1 비율로 축소·재현해 다양한 자율주행 실험이 가능한 공간으로 오는 2026년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열릴 ‘모빌리티 챌린지’ 대회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입주기업 ㈜노타는 AI 컴퓨팅센터를 공개했다.
AI 경량화·최적화 기술을 선보이며 향후 연구소 입주 기업들과 협력 계획을 발표했다.
홍성군은 이번 시연회를 통해 내포 국가산단을 중심으로 산·학·연 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고 미래 신산업 선도 도시로 도약할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시연회는 홍성군과 KAIST가 함께하는 미래산업의 청사진”이라며 “KAIST 모빌리티 연구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기업과 함께 산·학·연 혁신 생태계를 구축해 첨단기술이 군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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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새마을지도자와 함께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앞장
홍성군, 새마을지도자와 함께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앞장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지난 9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 홍성군새마을회와 함께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에 동참해 지역 환경정비와 생활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 생활 터전을 쾌적하고 안전하게 가꾸기 위한 전국적 실천 운동으로 홍성군은 군민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홍성’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22일 시작된 캠페인에는 이용록 홍성군수와 공무원, 홍성군새마을회 회원 70여명이 참여해 홍성역 인근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읍·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이번 활동을 생활 속 환경문화 개선 운동으로 확산시키자고 다짐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새단장 캠페인이 명절맞이 단기 청소 활동에 그치지 않고 군민들이 주체적으로 생활환경 개선에 나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깨끗하고 건강한 홍성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캠페인은 홍성군 각 읍·면에서도 이어질 예정으로 같은 기간 전국 지자체와 주민단체가 동시 참여해 범국민적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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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총력 대응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지급하고 있으며 군민 모두가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혼란 방지와 행정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소비쿠폰은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홍성군민에게 1인당 10만원이 추가 지급되며 신청은 카드사 앱과 홍성사랑상품권 앱 등 온라인 채널뿐 아니라 읍·면 행정복지센터, 지정 은행 영업점 등 오프라인 창구에서도 가능하다.
군은 신청 초기 혼잡을 막기 위해 1차 지급과 마찬가지로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를 운영하고 군민 불편 해소를 위해 기간제 근로자 19명을 현장에 배치했다.
소비쿠폰은 11월 30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미성년자는 세대주가, 성인은 본인이 직접 신청할 수 있다.
본인 방문 시에는 신분증만으로 신청 가능하며 대리 신청 시에는 신청서와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군민들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소비쿠폰을 신청·수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취약계층 등 지원 사각지대가 없도록 만전을 기해 추석 이전까지 모든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