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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설 대목장, 설 장보기는 전통시장에서
일 홍성 설 대목장 설 장보기는 전통시장에서
[충청중심뉴스] 충남 홍성군은 설 명절을 앞둔 11일, 물가안정을 도모하고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설 명절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설 성수품 가격 급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상인과 군민이 함께 물가안정에 동참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설 전 대목장이었던 이날 행사는 홍성전통시장에서 진행했으며, 홍성전통시장상인회, 소비자교육중앙회 홍성군지회, 여성소비자연합회 홍성군지회, 소상공인 연합회 홍성군지부, 군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캠페인 참여자들은 홍성전통시장 일원에서 제수용품, 농·수·축산물 및 생활필수품 등 주요 품목의 가격을 점검하고, 시장을 방문한 군민들에게 합리적 소비와 물가안정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또한, 시장 상인들과 이용객들에게 전통시장 이용을 권장하는 등 지역과 상생하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들이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도록 물가 동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상권 회복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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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설 명절 주차 단속 유예 시행
홍성군, 설 명절 주차 단속 유예 시행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상가 등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주정차 단속 유예는 2월 14일부터 2월 22일까지 9일간 시행된다.대상 구간은 홍성군 전체 고정형 CCTV 48개소 전역 구간이다.또한, 설 명절 당일 복개주차장, 하상주차장, 홍주성 옆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다만 행정안전부 주민신고 앱‘안전신문고’신고 대상인 횡단보도와 버스정류소, 교차로·모퉁이, 소화전, 어린이 보호구역, 인도 등 6대 불법 주정차 구역은 교통 소통과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로 간주해 단속 유예 대상에서 제외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주정차 단속 유예와 주차장 무료 운영이 주차 공간이 부족한 상권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서로 배려하는 성숙한 군민의식 속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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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로 즐기는 미감도시, '홍성시티투어'운영
버스로 즐기는 미감도시, '홍성시티투어'운영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홍주문화관광재단이 관내 문화관광 명소를 알리고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오는 13일부터 ‘홍성시티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홍성시티투어는 홍성역에서 버스를 타고 출발해 지역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고 다시 홍성역으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진행된다.관광코스는 △김좌진, 한용운, 이응노 등 홍성의 인물을 만나보는 역사인물 코스 △죽도 둘레길을 걸으며 여유를 즐기는 죽도 코스 △남당항 노을공원과 스카이타워를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는 남당항 코스 △장날마다 운영하는 광천, 홍성 전통시장 코스 △관광객이 자유롭게 장소와 일정을 계획하는 자유 코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특히 올해는 관광객이 선호하는 장소를 적극 반영하고 홍성의 멋과 맛을 더욱 체감할 수 있도록 투어 코스를 개편했다.광천김과 새우젓으로 유서깊은 광천전통시장, 사계절 자연의 변화와 아름다움을 간직한 그림같은 수목원, 자연 속 힐링공간 식물온실 들빛, 홍성의 풍경을 감상하기 좋은 독특한 카페들도 새롭게 포함되어 홍성을 찾는 관광객의 관심과 흥미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 일정으로 진행되는 홍성시티투어의 이용 예약은 홍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이용 인원이 10명 이상일 경우 운영된다.이용 요금은 성인 5000원, 어린이와 청소년은 3000원이며 관광지 입장료와 중식 등은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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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곡면지사협, 설 명절 안심돌봄 실천
장곡면지사협, 설 명절 안심돌봄 실천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장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장곡면 관내 소외가구를 대상으로 1대1 결연을 통한 안심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명절 위문 활동을 추진했다.장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평소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소외가구를 보다 촘촘하게 살피기 위해 협의체 위원과 대상 가구를 1대1로 결연하는 방식의 보호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가족이 없거나 자녀가 있어도 가족 관계가 단절돼 돌봄과 정서적 지지가 부족한 2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됐다.결연 위원들은 설 명절을 맞아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설 명절 인사를 나누고 건강상태와 생활실태를 점검하며 정서적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방문은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명절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위기 상황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돌봄을 약속하는 데 의미를 두었다.장곡면지사협 윤준희 민간위원장은 “소외된 이웃들이 명절에도 안전하고 따뜻하게 지낼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행사의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1대1 결연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돌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유대근 장곡면장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이날 전달된 위문 꾸러미는 장곡면지사협 및 지역단체, 주민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장곡면유신청년회 사과·배·죽·설렁탕 등 후원, 크로바양계식품 군계란, 장곡면지사협 송편떡, 가송1리 이장 및 장곡면농업경인회장 한과 후원으로 명절 맞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한편 장곡면은 이번 설 명절 위문을 계기로 소외가구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가구별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특히 고독사 예방과 위기 가구 발굴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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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 먹거리도시 홍성, 학교·공공급식 식자재 방사능 '2중 안전망'구축
안심 먹거리도시 홍성, 학교·공공급식 식자재 방사능 '2중 안전망'구축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식품 방사능 신속 검사장비를 전국 최초로 도입하며 혁신기술을 활용한 먹거리 안전관리 체계를 조성으로 눈길을 끌고있다.학교 및 공공급식에 공급되는 식자재의 방사능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홍성군은 조달청이 주관하는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을 통해 식품 방사능 신속 검사장비를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고 밝혔다.이번 장비 도입으로 홍성군은 기존에 수행하던 정밀 방사능 검사 체계에 더해, 식자재 유통 및 공급 단계에서 신속하게 방사능 오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현장 검사체계를 추가로 구축하게 됐다.이를 통해 학교급식과 공공급식 식자재에 대해 이중 방사능 검사체계를 운영하게 된다.도입되는 장비는 수산물, 농산물, 가공식품 등 다양한 식자재를 별도의 전처리 과정 없이 포장 상태 그대로 빠르게 검사할 수 있는 ‘비파괴 스크리닝’방식의 장비로 식자재 반입 단계에서 즉각적인 안전성 확인이 가능하다.또한, 해당 장비는 신기술, 혁신제품, K-마크 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식자재 방사능 검사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했다.방사능에 대한 군민들의 우려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해당 장비의 도입으로 신속하고 선제적인 검사를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군은 이번 장비 도입을 통해 △학교급식 △공공기관 급식에 대해서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식자재 방사능 검사를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며 이상 징후가 확인될 경우 즉시 정밀 검사로 연계해 보다 철저한 안전관리를 시행할 방침이다.권영란 농업정책과장은 “기존 정밀 검사와 더불어 현장에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신속검사 체계를 갖춤으로써, 학교와 공공급식에 공급되는 식자재의 방사능 안전성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며 “이번 이중 검사체계 구축은 학부모와 군민들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급식 환경을 만드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홍성군은 앞으로도 안전하고 투명한 식자재 공급을 통해 ‘안심 먹거리 도시 홍성’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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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산면 기관·단체, 설 앞두고 합동 환경 정화
갈산면 기관·단체, 설 앞두고 합동 환경 정화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갈산면은 지난 10일 지역 기관·단체 80여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갈산면 노인회, 갈산면 새마을남협의회, 갈산면 새마을부녀회, 갈산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다양한 기관·단체들이 참여해 공동체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정화 활동은 홍성IC 진출입로 및 갈산면 주요 도로와 하천변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해당 구간은 평소 교통량이 많고 명절 기간 이용객이 집중되는 지역으로 환경 정비의 필요성이 높은 곳으로 참여자들은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불법 투기물 수거를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 미화에 그치지 않고 주민 스스로 지역 환경을 가꾸는 실천의 장으로 추진됐다.특히 세대와 단체를 아우르는 참여를 통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공유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완섭 갈산면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바쁜 일정 속에서도 오늘의 작은 실천 하나하나가 우리 주변을 더 깨끗하게 만들고 이웃과 방문객 모두가 기분 좋은 명절을 맞이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며 “오늘 활동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한편 갈산면은 앞으로도 계절별 환경정화 활동과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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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동면, 96세 어르신 안부살펴
홍동면, 96세 어르신 안부살펴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홍동면은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독거노인 가구를 직접 방문해 식료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폈다.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동절기 한파 속에서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안전상 문제는 없는지 점검하기 위한 취지에서 이루어졌다.서일원 홍동면장은 96세의 어르신을 직접 찾아뵙고 안부를 여쭈며 생활 속 불편함은 없으신지 확인했다.서일원 홍동면장은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홍동면 복지팀은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오는 20일까지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 24가구를 대상으로 안부 확인 및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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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건강도시 조성 박차
홍성군, 건강도시 조성 박차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지난 10일 홍주문화회관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530명 대상으로 ‘건강수명 연장 10+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O퀴즈를 활용한 건강수명 교육을 실시하고 건강한 노후를 위한 생활습관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이번 교육은 홍성군이 추진 중인 건강도시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기간인 ‘건강수명’의 개념과 함께 홍성군의 건강 현황을 공유하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교육에서는 홍성군의 건강수명 수준을 살펴보며 △규칙적인 신체활동 △건강한 식습관 △고위험 음주 관리 △혈당 관리 등 건강수명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생활습관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특히 노년기 안전과 직결되는 낙상예방교육을 함께 진행해,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질병과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건강수명 연장의 핵심임을 강조했다.이용숙 건강증진과장은 “건강수명은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질병과 불편함 없이 스스로 생활할 수 있는 기간을 늘리는 것”이라며 “홍성군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수명 향상을 위해 예방 중심의 건강교육과 건강관리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건강도시 홍성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홍성군보건소는 건강수명 향상을 목표로 건강교육, 만성질환 예방관리, 신체활동 프로그램 등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추진하며 주민의 건강을 지키고 삶의 질을 높이는 건강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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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성면, 게이트볼 신임회장 발대식 개최
결성면, 게이트볼 신임회장 발대식 개최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게이트볼 결성분회가 임원 공석과 회원 감소로 인해 운영 중단 위기에 놓였던 상황을 성공적으로 재정비하고 지난 10일 고중섭 신임 회장 선출과 함께 본격적인 정상화에 나섰다.결성분회는 지난해 말, 기존 결성분회장의 사임과 임원 공석, 회원 수 감소로 인해 분회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왔다.이에 분회 활성화를 위해 기관·단체장 긴급 회의를 소집하고 회원 모집 및 분회 재정비를 진행했다.노력의 결과로 18명의 신규 회원이 가입해 분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최근 열린 총회를 통해 신임 회장 등 임원진을 구성하고 분회를 정상화했다.이번 발대식을 통해 새롭게 선출된 고중섭 신임 회장은 "운영 위기를 기회로 삼아 게이트볼 결성분회가 주민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 생활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은희 결성면장은 "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건강을 위한 게이트볼 활동이 중단되지 않고 더욱 활발해질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결성분회는 이번 정비를 통해 지역 내 주민들의 생활체육 참여를 독려하고 각종 대회 출전 및 친선 경기 등을 통해 회원 간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할 계획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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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6년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시행
홍성군, 2026년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시행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기후 변화에 따른 선제적 대응과 대기환경 개선 및 군민들의 전기차 구매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을 시행한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전기승용차 200대와 전기화물차 60대를 올해 상반기 보급할 계획이며 전기승용차의 경우 최대 1248만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2250만원까지 차종별 차량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할 방침이다.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홍성군에 주소를 둔 개인, 기업, 법인, 단체 등이며 전기승용은 2월 20일부터 6월 26일까지, 전기화물은 2월 23일부터 6월 26일까지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할 예정이다.전기승용·화물차 구매를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는 자동차 대리점과 상담 및 구매계약 후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6-02-11